03/05/2023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John Ielts 인사드립니다. 부엌 화장실과 안방의 화장실이 너무 오래되어서 먼지라면 질색인 집사람이 마침 한국의 가족을 방문중이라 강압적으로(ㅠㅜ) Renovation을 시작했습니다. 타일은 지금은 기업형(?) 사장님이 되신 3년전 본원출신 학생이 맡아 진행하고있는데 일하러 오신 직원중 한분이 곧 IELTS 시험을 보아야한다고 말합니다. 영주권을 받고난후 대학도 가고싶다면서 IELTS로 시험을 볼 계획이라고.., 그분의 멘트가 끝나자마자 바로 IELTS는 아닌것 같다고 제가 말렸습니다. (?) ^^😆 단기비자를 위한 5.0이 목표거나 영어실력 향상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대학진학이 목표라면 IELTS가 바른 시험선택이 될수있으나 영어시험이 동반된 가족 전체의 이민을 결정할 중요한 시험임을 감안할때 PTE가 냉철하게 절대 유리하기때문이라 설명드렸습니다. 영어자체는 사실 PTE의 수준이 IELTS보다 더 높은게 사실이지만 찍기가 가능하고 족보가 너무 넘처나는 PTE의 허술함을 보았을땐 PTE 시험이 점수를 받기에 두, 세배 더 빠릅니다.
예전에 가짜 IELTS 찍기가 범람하던 참담한 시기에 정보부족의 환경과 현혹형 마케팅에 감동받으신후😆 찍기로 6.0을 준비해 40번 이상을 정신력으로 버티며 시험을 보던 분들이 있었습니다. 😥 그때나 지금이나 한결같이 찍기는 아닙니다라고 말씀드립니다. 하지만, PTE만은 IELTS 보다 빠른 합격률을 위한 지름길이라고 쓰린 마음(?)을 갖고 말씀드립니다. 그청년에겐 일단 영주권을 받고 대학을 가도 늦지 않다고 말씀드렸습니다. 😍
사실 이제는 사람들로부터 잊혀지고있고 새로운 커리어에 도전중이라 SNS상에 멘트를 해야하나 잠시고민하다가 요즘 부쩍 늘어난 문의전화를 감안해 저녁 설거지를 끝내고 급하게 작성해보았습니다. 선택의 장단점은 개인에 따라 다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5, 6년동안 결과를 볼때 PTE가 확실히 대세인듯합니다.
(장단점을 분석한 기존의 업로드를 확인하세용) 그리고 PTE 준비는 개인교습이 학원수업보다 절대 유리하다는 말씀도 드립니다. 스트라스필드 주변을 중심으로 몇분의 훌륭한 개인교습 선생님들이 있습니다. 검색해보시고요. 그리고 '제이슨 PTE'라는 알차고 착한 네이버 블로그에 방문하시면 넘쳐나는 족보와 Tips가 있으니 확인 하세요. 다음번에 뵙겠습니다. 건강들 하시고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