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선학대학원 대학교

미주 선학대학원 대학교 미주 선학대학원 대학교는 원불교 세계 교화를 위한 교역자 배출을 목적으로 설립된 학교입니다. 미주선학대학원 대학교의 목적은 전문적인 대학원 수준의 교육을 제공하며
영성을 바탕으로 한 실용적인 학습지도와 개인과 사회의 웰빙을 위한 전인적 치유를 제공 하는 데 있습니다.

전세계가 한마음으로 뭉치는 기빙 튜스데이 캠페인에 함께 동참해 주세요. 마음공부에 기반한 교육과 힐링을 통합하는 홀리스틱 웰니스의 새로운 삶을 가르치는 미주선학대학원대학교의 미션과 비젼에 힘을 모아 주십시오. 여러분...
12/04/2024

전세계가 한마음으로 뭉치는 기빙 튜스데이 캠페인에 함께 동참해 주세요.

마음공부에 기반한 교육과 힐링을 통합하는 홀리스틱 웰니스의 새로운 삶을 가르치는 미주선학대학원대학교의 미션과 비젼에 힘을 모아 주십시오.

여러분의 도움으로, 미주선학대는;

장학금지원으로 교무와 침구사, 한의사를 꿈꾸는 학생들을 지원할 수 있습니다.

명상 및 태극권 수업으로 지역사회의 홀리스틱 웰니스를 도와줄 수 있습니다.

재향군인대상 치료확대와 모바일 클리닉을 확장운영할 수 있습니다.

중독 회복의 여정에 있는 개인프로그램을 지원할 수 있습니다.

장애 환자용 유압 테이블 등 필요물품을 배치할 수 있습니다.

학교내 편의시설 개선으로 학생들의 편리한 학교생활을 지원할 수 있습니다.

Giving Tuesday: Transform Lives Through Education, Healing, and Holistic Wellness

By Won Institute of Graduate Studies

모두가 하나되는 은혜로운추수감사절 명절 잘 보내세요.
11/29/2024

모두가 하나되는 은혜로운
추수감사절 명절 잘 보내세요.

Hilary Peirce 힐러리 피어스작가가 개인전시회를 하고 그림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미주선학대에 기부해 주셨습니다. 어렵고 힘든 시기일수록 더불어 함께 하는 공동체가 필요합니다. 예술은 사람의 마음을 달래고 희...
11/06/2024

Hilary Peirce 힐러리 피어스작가가 개인전시회를 하고 그림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미주선학대에 기부해 주셨습니다.
어렵고 힘든 시기일수록 더불어 함께 하는 공동체가 필요합니다. 예술은 사람의 마음을 달래고 희망을 북돋아주는 삶의 윤활유입니다.

평화와 치유를 기리는 피어스작가의 작품들을 만나보세요

2024년 8월 8일 제20회 졸업식이 퓨즈공연홀에서 성대하게 진행되었습니다.졸업생들의 노고와 업적을 축하하며 그동안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고 격려해준 가족친지 여러분과  훈산 총장님을 비롯한 학교교직원 모든 분들께 진...
11/01/2024

2024년 8월 8일 제20회 졸업식이 퓨즈공연홀에서 성대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졸업생들의 노고와 업적을 축하하며 그동안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고 격려해준 가족친지 여러분과 훈산 총장님을 비롯한 학교교직원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멀리서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신 이사님들, 각교당 교무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특히 원불교학 석사과정과 원불교학 과정을 수료하신 졸업생들께 축하인사를 전합니다.

10월 31일 목요일은 할로윈 (Halloween) 날이자 인도문화권의 큰 명절 중의 하나인 디왈리 (Diwali) 빛의 축제날입니다. 모든 성인 대축일 전날(All Saints' Day)인 10월 31일, 이승과 ...
10/31/2024

10월 31일 목요일은 할로윈 (Halloween) 날이자 인도문화권의 큰 명절 중의 하나인 디왈리 (Diwali) 빛의 축제날입니다.

모든 성인 대축일 전날(All Saints' Day)인 10월 31일, 이승과 저승의 구별이 없어질 때, 죽은자들의 영혼이 찾아오면 유령이나 괴물옷을 입고 환영하며 이웃들과 같이 음식을 나누는 아일랜드의 전통에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5일 동안 계속되는 디왈리 축제는 집 청소를 철처하게 하고 제단을 재단장하며 필요 없는 물건들을 버리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번영과 낙천을 상징하는 디야 오일램프를 밝힙니다. 그리고 어둠에 대한 빛의 승리, 악에 대한 선의 승리, 무지에 대한 지혜의 승리를 기념하며 축하하는 명절입니다.

원기 109년 청룡의 해 갑진년 새해를 맞아 인사드립니다.미주선학대에서는 제임스 클리어의 "아주 작은 습관의 힘"을 함께 읽고 토론하는 북클럽을 진행합니다. 어떻게 좋은 습관을 만들고 나쁜 습관을 버리는지 쉽고 검증...
01/20/2024

원기 109년 청룡의 해 갑진년 새해를 맞아 인사드립니다.

미주선학대에서는 제임스 클리어의 "아주 작은 습관의 힘"을 함께 읽고 토론하는 북클럽을 진행합니다. 어떻게 좋은 습관을 만들고 나쁜 습관을 버리는지 쉽고 검증된 방법을 알아봅시다.

박호진(혜성) 교무가 진행하는 북클럽에서 흥미로운 토론도 하고 귀중한 통찰력을 깨우치며 여러분과 함께 만나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북클럽 관련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박호진교무께 연락 부탁드립니다.

격주 월요일 밤
🕗 시간: 8:00 PM - 9:00 PM(미국 동부시간)
📆 2024년 1월 22일부터

미주 선학대가 위치한 와민스터시 주관 행사에 학교소개 부스를 운영하였습니다. 동네주민들에게 선학대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알리고 인사하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10/29/2023

미주 선학대가 위치한 와민스터시 주관 행사에 학교소개 부스를 운영하였습니다. 동네주민들에게 선학대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알리고 인사하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미주선학대학원대학교에서 행정 업무를 담당하면서 학교 내 클리닉에서 환자를 진료하는 인타원 박인선 교무를 소개합니다. 침구사로서 펜실베니아주 탑 닥터(TOP Doctor)로 선정된 기쁨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원불...
08/29/2023

미주선학대학원대학교에서 행정 업무를 담당하면서 학교 내 클리닉에서 환자를 진료하는 인타원 박인선 교무를 소개합니다. 침구사로서 펜실베니아주 탑 닥터(TOP Doctor)로 선정된 기쁨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원불교와 한의학 가교역할에 보람을 찾는 박인선교무는 2016년부터 미주선학대 침구학과 학생들을 인솔해 원광대에서 한의학 관련 연수를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원불교신문=장지해 기자] 1980년대 초, 호주로 이민 가는 사람들을 보며 (이미 전무출신을 다짐하고 있던) 한 소녀는 생각한다. ‘원불교도 해외로 가야겠구나. 내가 가서 해야 되겠네?’ 그리고, 그 서원에 자...

미주선학대 침구학과 학생들의 한국연수를 소개하는 반가운 소식 전합니다. 미주선학대학원대학교의 미션은 일원상 진리/영성의 실천적 활용과 이에 바탕한 침구학과 한약학으로 개인과 사회의 웰빙을 위한 수준높은  대학원 수준...
08/20/2023

미주선학대 침구학과 학생들의 한국연수를 소개하는 반가운 소식 전합니다.

미주선학대학원대학교의 미션은 일원상 진리/영성의 실천적 활용과 이에 바탕한 침구학과 한약학으로 개인과 사회의 웰빙을 위한 수준높은 대학원 수준의 전문 교육과 트레이닝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미주선학대는 원불교학 석사과정을 통해 원불교 세계 교화를 위한 교역자 배출을 목적으로 설립된 학교입니다.

[원불교신문=이현천 기자] 한국을 찾은 미주선학대학원대학교 침구학과(이하 미주선학대 침구학과) 학생들이 한의학 연수를 통해 한의학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살폈다. 7월 17~27일 이뤄진 연수는 원광대학교 한...

08/19/2023

2023년 가을학기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했습니다.
글로벌달마빌딩에서 새로운 희망을 꿈꾸는 신입생과 재학생 모두한테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훈산 오원선 총장님을 비롯 모든 교수진과 직원들이 성공적인 학기를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원불교학과 석사과정을 끝마친 졸업생들한테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주타원 최숙자 이사장님환타원 소예리 미주총부 원달마센터송상진 미주선학대 원불교학과장설타원 하상의 교무께서 함께 사진촬영해 주셨습니다.  조재혁...
08/15/2023

원불교학과 석사과정을 끝마친 졸업생들한테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주타원 최숙자 이사장님
환타원 소예리 미주총부 원달마센터
송상진 미주선학대 원불교학과장
설타원 하상의 교무께서 함께 사진촬영해 주셨습니다.

조재혁 (원주)
류애리 (현성)
브라이언 바그너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필라델피아 소재 세인트 조셉대학교에서 학생생활부 부학장과 교학부총장으로 일하다 퇴임하신 린다 레일리박사는 미주선학대와 깊은 인연이 있습니다. 이사회 자문위원과 교학처장으로 미주선학대의 성장과 발전과 많은 도움을 주신...
08/09/2023

필라델피아 소재 세인트 조셉대학교에서 학생생활부 부학장과 교학부총장으로 일하다 퇴임하신 린다 레일리박사는 미주선학대와 깊은 인연이 있습니다. 이사회 자문위원과 교학처장으로 미주선학대의 성장과 발전과 많은 도움을 주신 소중한 인연입니다.

제 19회 졸업식 축사 2023년 8월 3일

최숙자 이사장님, 이사님들, 훈산 오원선 총장님, 교수님들, 행정직원님들, 졸업생, 친구 그리고 가족 여러분

오늘같이 중요한 날에 제 축하 메시지를 전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이사님들, 교수진, 행정 직원 모두의 노력의 결실이 모여 이 자리 서게 된 졸업생들을 보니 한없이 기쁩니다. 학생을 교육하는 것은 모든 교육 기관의 기본 사명이며, 학업을 마치고 자신의 기술과 지혜를 세상에 내놓을 준비가 된 여러분을 졸업식장에서 보는 것은 우리 모두한테 아주 자랑스런 일입니다. 그러나 가장 자랑스러운 사람들은 바로 졸업생 여러분입니다. 가족의 도움으로 어려운 학업과정을 무사히 마치고 이자리에 서게 된 졸업생 여러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 제가 여러분께 전하고자 하는 주된 메시지는 자비심의 중요성이며, 10분 안에 이 메시지를 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저는 약 40년 동안 심리학자로 일하며 깨닫게 된 네 가지의 자비심이 대해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첫째, 실수하는 자기 스스로에 대한 자비심입니다. 어떤 직업에서든 실수란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실수가 새로운 것을 배우는 와중에, 때로는 잘 풀리지 않는 일이 뭔지를 알아가면서 경험하는 과정이라고 받아들이면, 여러분은 다른 방식으로 해결해가는 시도를 할 수 있습니다. 실수를 저질렀다는 사실을 부정하면 자존감에는 도움이 될지 모르지만 이어진 배움의 기회를 놓치게 됩니다.

둘째, 자신이 원하는 사람이 되지 못 했음을 알았을 때에도 본인 스스로를 자비롭게 인정해야 합니다. 완전한 영적 깨달음에 도달하지 않는 한, 우리 모두는 어느 순간 길을 잃고 본성에 어긋나는 방식으로 행동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난 일을 반성하며 슬픔과 후회를 경험한 후 스스로를 용서해야 더 나은 길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실수를 끝없이 되새기는 것은 고통스럽고 자기 중심적인 생각입니다.

셋째, 고통받는 사람들을 사랑으로 대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이미 고통받는 사람에 대한 자비심으로 가득할거라 기대합니다. 왜냐하면 침구학이나 한약학이란 치유의 기술/예술에 헌신하거나 원불교 성직자가 되기로 결심하셨으니까요.
공감을 느끼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무언가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전문영역에서 활동하는 큰 일부터 우크라이나 전쟁 희생자나 필라델피아의 푸드뱅크에 10달러를 보내는 작은 일까지 우리는 무언가를 해야 합니다.
모든 고통이 육체적인 것만은 아님을 기억해야 합니다. 깊은 절망에 빠져 있거나 심한 불안에 시달리는 사람들 중에는 여러분의 손길이나 미소만으로도 고통이 완화될 수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에게 상처를 준 사람까지도 포용해야 합니다.
분노를 억누르고 영원히 원한을 품을 수는 있지만, 그것은 상대방보다는 나에게 더 큰 해악를 끼치는 상처입니다. 상처를 준 사람에 대한 자비심은 관점의 변화, 한 발 물러서서 감정을 억제하고 그 사람이 왜 그런 행동을 하게 되었는지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이는 쉽지 않은 일입니다.
사회과학의 여러 실험에 따르면 인간은 자신의 부정적인 행동은 상황적 요인의 결과로 설명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사람의 부정적인 행동은 그들의 성격에 따른 자연스러운 결과물로 설명하는 편입니다. 예를 들어, 교통 체증이 예상외로 심해서 수업에 지각할 수 없어서 내 앞 차를 추월한다는 명분을 내세우지만 다른 운전자가 내 앞에 끼어든 상황에는 그 운전자를 난폭운전자로 치부합니다.
따라서 나에게 상처를 준 사람에 대한 자비심을 키우려면 그 사람이 그렇게 행동하게 된 상황적 요인을 살펴봐야 합니다.

여러분이 공부하는 지난 몇 년은 세계적으로 어려운 시기였습니다. 대규모 총기난사 사건, 유색인종에 대한 폭력, 지구 온난화로 인한 홍수와 화재, 남부 국경지역의 이민자 급증위기, 주요 도시와 농촌 지역의 빈곤, 약물 남용, 노숙자 문제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습니다.

저는 이 나라를 사랑하고 이러한 현안을 이해하고 관심을 가진 까닭에 절망적이고 때로는 온몸이 마비되는 듯한 느낌도 듭니다. 그래서 뉴스 다이어트까지도 하지만 여전히 희망을 노래하고 싶습니다.

제 희망은 바로 졸업생 여러분입니다.

저는 '내 편'과 '네 편' 사이의 분열로 나눠진 이 나라에서 여러분이 자비심으로 함께 일하고,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며 우리가 상생의 은혜로 연결된 관계임을 널리 알리기를 바랍니다.

저는 물질 만능주의로 가득 찬 이 나라에 여러분이 명상의 고요함을 깨우쳐주길 바랍니다.

저는 폭력으로 얼룩진 이 세상에 여러분이 치유의 손길과 치유의 말씀을 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선생님들과 서로에게 배운 교훈을 실천에 옮기면서 선한 영향력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나누기를 바랍니다.

원불교의 사상 안에서 침구학, 원불교학, 한약학을 공부한 여러분은 평범하지 않은 용감한 선택을 했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시작점에 서 있습니다. 여러분이 긴 여정의 끝자락에서 로버트 프로스트의 말을 되새길 수 있기를 바랍니다:

"숲속에 두 갈래 길이 있었고
나는 사람들이 덜 걸은 길을 택했다고,
그로 인해 모든 것이 달라졌다고."

- 가지 않은 길 중에서 -

여러분 앞으로의 여정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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