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PAC 미주민주참여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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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ter Movement of Korean American Citizens for the peace of Korean Peninsula

[#KAPAC]2025 추계포럼&리더쉽 워크샾 트럼프-이재명시대, 남북미 평화공존을 위한 교류와 관계 정상화 전망-함께 여는 한반도 평화 10/10/2025



“트럼프-이재명 시대, 남북미 평화공존을 위한 교류와 관계정상화 전망 – 함께 여는 한반도 평화”

ㅇ 일시: 10/24 금 4PM- 8PM (미서부), 7PM-11PM (미동부), 10/25 토 8AM-12PM (한국)
ㅇ 장소 : Zoom & YouTube 생방송

ㅇ 기조연설
*브레드셔먼 하원의원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

ㅇ 축사연설
*우원식 국회의장 *정청래 민주당 당대표 *김경협 동포청장
*앤디김 상원의원 *데이브민 하원의원 *루코레아 하원의원 *리치멕코믹 하원의원(공화)

ㅇ 주제강연 (각 20~30분)
*김종대 전 정의당의원
*김창수 전 민주평통 사무처장
*박동규 KAPAC 법률위원장
*최광철 KAPAC 대표

Time: Oct 24, 2025 07:00 PM Eastern Time (US and Canada)
http://bit.ly/4h8pkA6

Meeting ID: 837 4566 4173
Passcode: 028581

[#KAPAC]2025 추계포럼&리더쉽 워크샾 트럼프-이재명시대, 남북미 평화공존을 위한 교류와 관계 정상화 전망-함께 여는 한반도 평화 2025 KAPAC 추계포럼 & 리더쉽 워크샵 - Online“트럼프-이재명 시대, 남북미 평화공존을 위한 교류와 관계정상화 전망 – 함께 여는 한반도 평화”ㅇ 일시: 10/24 금 4PM- 8PM (미서부), 7PM-11PM (미동부), 10/25 토 8AM-12PM (한국)ㅇ ...

[단독] 美법무부, 親與 한인 단체 내사 착수… FARA법 위반 신고 접수돼 08/21/2025

ㅁ 보도자료 : 미주민주참여포럼 KAPAC 법률위원회



일부 극우세력들과 조선일보는 해외 동포들의 자발적인 한반도 평화운동에 대한 중상모략과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을 즉각 중단하라!

조선일보는 지난 8월18일 워싱턴 특파원 명의로 ‘美법무부, 親與 한인 단체 내사 착수… FARA법 위반 신고 접수돼’ 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핵심 내용은 다음과 같다. “미 의회에서 한반도 종전 선언, 미·북 연락사무소 설치, 영구적 평화 협정 로드맵 마련 등이 포함된 이른바 ‘한반도 평화 법안’ 통과를 추진하고 있는 친여(親與) 성향 재미 단체 미국민주참여포럼(KAPAC)의 외국 대리인 등록법(FARA) 위반이 의심된다는 신고가 접수돼 법무부가 내사에 착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이 기사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명백히 고의적인 허위 사실 유포로 의심된다.

첫째, 국무부 신고 주체가 어디인지를 명확히 밝히지 않고 있으며, 신고서 사본, 접수 확인서, 내사 착수 등에 대한 근거 제시가 전혀 없다.

둘째, 기사에 나온 '미국민주참여포럼' 이라는 단체는 존재하지 않는다. KAPAC이 유일하게 사용하는 한국어 공식명칭은 '미주민주참여포럼' 이다. 신고 주체가 신고 대상의 공식명칭조차 확인하지 않고 신고를 했다면 이는 신고 내용의 신뢰도를 스스로 낮추는 사유가 된다.

셋째, 가장 중요한 증거로 내세운 지난 7월 23일의 '의회 브리핑 세션, 코리아 평화포럼 2025'가 KAPAC 주최라고 보도한 것은 명백한 허위사실이다. 당일 행사는 미연방의원이 주최하는 “연방의회 브리핑 세션”이다. 미 연방하원15선의 브래드셔먼 의원이 주최했다. KAPAC은 한반도평화를 위해 활동한다는 단체의 목적에 따라 셔먼 의원실과 협력하여 이 행사를 지지하고 홍보했다. 조선일보는 가장 기본적인 사실확인조차 하지 않았고, 결국 가장 중요한 증거라고 내세운 행사가 '허위 보도'인 것이다. 더 나아가 이 기사는 KAPAC 뿐만 아니라 셔먼 의원에 대한 중상모략이자 명예훼손이기도 하다. 조선일보에서 당일 행사의 주최자가 누구인지 사실확인을 하려는 의지가 있었다면 KAPAC 또는 브래드 셔먼 의원실에 문의만 했으면 되었다.

넷째, 셔먼 의원에 대한 대한민국 훈장 추천과 관련하여 KAPAC 전체 회원방에서 지난 수년간 이산가족 상봉, 한미동맹강화 및 한반도평화법안 등을 위해 전무후무하게 힘써준 셔먼 의원 훈장 추서에 대한 개인 의견들이 제시되었고 많은 지지를 받고 있지만 아직까지 KAPAC 차원에서 공식화되어 진행되지는 않고 있으며 더 나아가 KAPAC이 훈장수여 결정주체도 아니다.

다섯째, 정체불명의 신고단체가FARA법 위반 주장을 하며 가장 중요하게 지적한 것이 '한반도평화법안' 이다. 한마디로 KAPAC이 이 법안을 지지하는 것은 한국 정부를 ‘대리하여’ 한 것이라는 터무니 없는 주장이다. FARA 법에서 ‘대리한다’ 는 의미가 성립하려면 한국정부의 지시나 명령을 받은 사실이 있거나 금전을 수수한 증거가 있어야 한다. 그러나 분명히 밝히지만 KAPAC은 미국의 유권자와 납세자들이 주축이 되어 우리의 모국이자 가족과 친지들이 사는 한반도에서 전쟁을 종식시키고 영구적 평화를 위해 자발적으로 활동하는 단체다. 또한 이것은 우리가 살고 있는 미국의 이해와 국익에도 부합하므로 미국을 위해서 일하는 단체이기도 하다. 자발적 후원과 회비로 운영되는 KAPAC은 한국정부나 미국정부로부터 일체의 재정지원을 받은 사실이 없다.

여섯째, KAPAC이 '한반도평화법안'을 지지하는 것이 한국정부의 ‘대리인’으로서 한 일이며 FARA법 위반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한반도평화법안’을 지지하는 수많은 미국내 평화단체들과 118기 회기에 이 법안에 지지서명한 53명, 119기 회기 현재까지 이 법안에 지지서명한 42명의 민주, 공화 연방의원들이 불법행위를 했다고 주장하는 것과 같다. 한국정부가 K-팝과 K-문화 K-음식을 홍보하는 것을 미주 동포들이 각 지역에서 자발적으로 홍보했을 때 그것을 한국정부의 ‘대리인’으로 한 일이라고 우기고 FARA 법 위반이라고 주장하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일곱째, 우리는 정체불명의 신고단체가 미국내 친윤 극우세력의 일원이라고 강력히 의심한다. 이들은 대부분 지난 6.3 대선을 '부정선거'라 주장하고 이재명 대통령을 '가짜 대통령'이라 부르며 '재선거'를 주장하는 자들이다. 심지어 이들 중에는 이재명 초등학교 시절 범죄주장과 같은 말도 안되는 '음모론'을 선전 선동하는 자들도 있다. 이들 극우세력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이 오는 8월 25일 한미정상회담인 것으로 보인다. 자신들의 ‘부정선거 음모론’ 을 한방에 무너뜨리는 회담이기 때문이다. 이미 트럼프 대통령과 백악관은 6.3 대선이 공정한 선거였으며 이 대통령의 당선을 축하한다고 공표했다. 아울러 트럼프 대통령은 후보시절부터 일관되게 한반도 평화를 위한 북미회담 의지를 표명해 왔다. 이번 한미회담에서 북미회담 또는 한반도평화 프로세스에 대한 언급이 조금이라도 나오면 미국내 극우세력들은 자신들의 존재기반 자체를 잃게 될 것이라는 두려움으로 인해 이런 일을 기획한 것으로 의심된다.

여덟째, 조선일보는 기사에서 조차 한국에서 개인으로부터 받는 '국내 후원'이나 정부의 '직함'은 그 자체로 FARA 법 위반이 아니라고 쓰고 있으며, 또한 기사 말미의 FARA법에 대한 설명에서 "최근엔 적용 범위가 지나치게 광범위하고 모호하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라는 단서를 달았다.
KAPAC 최광철 대표는 한반도의 영구적 평화를 위한 다양한 지식과 정보 및 조언을 구하기 위해 미국과 한국의 영향력 있는 정치 지도자들 및 학계, 종교계 등 각계 전문가들과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으며 보다 업그레이드된 포괄적 한미동맹 강화의 필요성과 더불어 80년 분단과 대립을 넘은 북미관계 정상화와 남북미 교류협력을 통한 한반도평화의 가치를 설파하기 위해 양국의 지도자들과 소통하려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그는 2023년 말 바이든 대통령으로부터 평생봉사상을 수여받았고, 브래드셔먼 의원은 KAPAC이 노벨평화상을 받을 자격이 있다고 언급했으며, 미 의회 65여 연방의원이 회원으로 있는 CAPAC 전 의장 주디츄 의원은 KAPAC이 CAPAC의 자매단체와 같다며 KAPAC 의 지속적인 평화활동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

우리는 분명히 밝힌다. KAPAC은 “정의 공정 평화 통일 민주 참여” 라는 보편가치를 지향하는 초당적인 대중적 유권자 단체다. 민주주의와 평화는 보수 진보 모두가 함께 추구해야 할 인류의 보편가치다. 따라서 KAPAC은 지난 10여년간 그래 왔듯이 어떤 정당이나 단체 또는 개인을 차별하지 않고 한반도와 전 세계의 평화를 위한 지혜를 모으고 소통하고 연대하고 협력할 것이다.

미국정부와 연방의회는 이러한 평화 활동을 적극 권장하고 있으며 한반도평화의 실현과 남북미 교류협력의 시작은 특정 정치세력의 이익이 아닌 대한민국과 미국의 국익 모두에게 정확히 부합하는 중요한 사안이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우리는 일제식민지시대 독립운동 지사들을 밀고하여 사익을 챙긴 친일 밀정, 마적들과 같은 비열한 매국노들의 행위들을 또다시 보고 있다. 80년 분단의 극복과 남북미 교류협력 개시를 통한 영구적 한반도평화의 추구는 우리 한민족 후손들 모두의 미래가 달린 문제이자 미중패권 경쟁시대 미국의 국익도 함께 달린 중대한 시대적 과제임에도 불구하고 이들 친일 후손 극우들은 오히려 이를 방해하여 한미 양국의 국익을 심각하게 해치고 있다.

KAPAC은 이러한 몰염치한 극우 인사들이 벌인 불법 행위들에 대해 앞으로 철저한 법적 대응을 강구할 것이다. 그 일례로 윤석열 비상계엄을 옹호하는 한국의 전광훈 목사는 미국 공화당 영김 의원에 대한 정치자금 후원 및 독려 언급과 관련하여 외국인 정치자금 제공 금지에 관한 법률위반 의심을 받고 있으며, 더 나아가 지난 118기 회기에 발의된 한반도평화법안에 지지서명한 46명의 연방의원들이 문재인 정부로 부터 일인당 300만 불 이상의 정치 자금을 받았다는 천인공노할 허위사실을 유포하여 미연방의원들을 심각하게 중상모략 명예훼손 했지만 우리는 공개 사과와 반성을 촉구하며 아직까지 미 사법당국에 정식 신고하지 않고 있다.

KAPAC은 그 설립 취지와 목표에 동의하는 깨어있는 시민들이 점점 더 함께하며 크고 빠르게 성장발전하고 있다. KAPAC은 이를 방해하려는 어떠한 음해와 모함도 이겨내고 한반도평화를 향한 미래지향적 역사적 사명을 완수할 것이다. 지난 시절 조국의 독립과 민주주의,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해 노력하신 선조들과 국민들의 헌신을 가슴에 새기며 KAPAC은 우리의 모국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의 꿈이 이루어지는 그 날까지 더욱 담대하게 활동해 나갈 것이다.

2025년 8월 21일
미주민주참여포럼 ( Korean American Public Action Committee)

[단독] 美법무부, 親與 한인 단체 내사 착수… FARA법 위반 신고 접수돼 단독 美법무부, 親與 한인 단체 내사 착수 FARA법 위반 신고 접수돼 KAPAC, 美의회서 종전선언법 통과 활동 의회 행사서 與의원들 이재명 정부 외교 정책 홍보 외국 정부 대리인 활동 내역, 법무부 보고해야 美당국 이 단체의 FARA법 ...

08/01/2025

< KAPAC 공지 : KAPAC의 평화활동은 각 지역구가 중심입니다. 미연방의회 Summer Break 기간 각 지역구 연방의원들 행사에 참여하여 한반도평화법안 지지를 요청해 주세요>

관세 무역 통상 협상이 일차 마무리 되고 나면 조만간 북미외교대화 개시와 남북미 교류협력이란 한반도평화 아젠다의 시간으로 접어들 것입니다.

7월25일부터 9월1일 까지 현재 119기 미연방의회 Summer Break 입니다. 그 의미는 거의 모든 미연방의원들은 각자의 지역구로 가서 타운홀미팅, 간담회, 후원회 등으로 지역구 유권자들과 많은 만남의 시간을 보냅니다..

이에 미주 각 지역의 KAPAC 이사 임원 회원님들과 미주동포들께서는 자기 지역구의 연방의원들 행사에 참여하셔서 한반도평화법안 H.R.1841을 소개하고 지지서명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각 지역구가 중심이 되어 펼쳐 나가는 평화활동이 KAPAC 이 펼치는 대중적 유권자 평화 운동이요 디아스포라 K-평화공공외교입니다. 감사합니다.

Congressional Briefing: Peace on the Korean Peninsula Act 07/25/2025

브레드셔먼 의원께서 “Korea Peace Forum 2025” Congressional Briefing full 영상을 올려 주셨습니다.

뒷부분 40분정도는 짤려서 일부 프리젠테이션과 루코레아 의원 연설 등은 없지만 소중한 영상자료 입니다

좋아요와 댓글로 응원해 주시면 한반도평화법안 지지확산을 위해 큰 도움이 됩니다.

Congressional Briefing: Peace on the Korean Peninsula Act 07/23/2025 | Congressman Brad Sherman (CA-32) leads a Congressional briefing on Capitol Hill regarding his bill, the Peace on the Korean Peninsula Act, that ...

07/11/2025

ㅁ 보도자료: 트럼프-이재명 시대, 미연방의회에서 “코리아피스포럼” 열린다,

한국전 정전협정 72주년 기념 “미연방브리핑세션”

관세 방위비 현안속, 북미외교관계 정상화 의제에 대한 한미협력방안 모색..

이재명 정부가 7월중 방미를 추진하며 트럼프 대통령과의 한미정상회담 추진을 타진하는 가운데 미연방의회에서는 한국전 정전선언 체결 72주년을 기념하고 북미정상회담 및 북미외교관계 정상화와 남북미 교류협력을 통한 영구적 한반도평화를 지지하는 “Congressional Briefing Session KOREA PEACE FORUM 2025" 행사가 열린다.

이 행사는 미의회에서 전례없던 “한반도평화법안 H.R.1841”을 발의하며 한반도평화 가치를 확산하고 평화이슈를 주도하고 있는 대표적 친한파 중진 연방하원의원인 브레드 셔먼 의원이 주최하고 미주민주참여포럼 KAPAC (대표: 최광철) 이 후원 협력하는 정기 연례포럼으로서 오는 7월 23일 오후 1시 미연방의회 레이번 하우스 빌딩에서 개최된다.

이 행사에는 주최자 브레드 셔먼 하원의원 이외에 앤디김 상원의원, 데이브민, 메를린 스트릭랜드 하원의원 등 한국계 연방의원 및 리치멕코믹, 앤디빅스 공화당 하원의원, 허브코나웨이, 주디츄 등 다수의 공화당 민주당 연방의원들과 외교 정책 보좌관, 워싱턴 씽크탱크 전문가, 언론 방송, 및 KAPAC회원 등 약 100여명의 귀빈 참석이 예상된다.

또한 같은 시기 워싱턴을 방문하는 10여명의 한국 국회방미단 의원들이 포럼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포럼의 연사로는 브레드셔먼 연방의원이 “정전협정을 종전선언과 평화조약, 영구적 평화로 “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앤디김 상원의원과 참석 공화 민주 연방의원들이 찬조연설을 할 계획이다.

포럼의 프리젠테이션은 민주당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는 김영배 의원과 더불어 이재명 대통령의 측근으로 몇일전 미국특사로 임명된 김우영 의원이 이대통령의 메세지를 미의회에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미국친우회 AFSC 오스틴 헤트릭 아시아 지역 디렉터가 지난 여론조사기관Harris Poll에 의뢰해 진행한 북미관계 정상화에 대한 미국민 인식에 대한 최근 여론조사 결과도 발표한다.

한편 지난 118기 연방의회에서 공화 민주 53명 연방의원의 지지를 이끌어 냈던 “한반도평화법안”은 이번 119기 연방회기 발의 4달만에 41명의 지지를 얻어내며 남은 1년 6개월의 현 회기동안 더 많은 연방의원들로 부터의 지지 확산이 예상된다.

미주민주참여포럼 KAPAC은 “미의회 한반도평화법안은 당초 민주당 주도에서 점차로 미중 패권 시대에 북한의 지정학적 중요성을 인식하고 트럼프 대통령의 평화정책을 백업하려는 공화당 연방의원들의 관심으로 확산되고 있으며 이는 조만간 예상되는 트럼프 대통령의 북미정상회담 등 북미관계정상화 추진에 미의회의 중요한 초당적 힘과 명분이 될 것이다” 라고 말했다.

KAPAC은 “오는 7월 23일 미연방의회 ‘Korea Peace Forum’ 브리핑 세션이 현재의 무역관세 및 방위비를 둘러싼 긴급 현안속에서도 거시적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추구할 북미관계정상화 및 새로운 한반도평화정책 실행에 있어 한반도이슈 당사자로서의 이재명 정부가 어떻게 긴밀히 협력할 수 있을지에 대한 방안도 모색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0여년 미의회와 협력하며 미주한인 최대 규모의 유권자 시민단체로 성장한 KAPAC은 브레드 셔먼의원이 영구적 한반도 평화를 위해 미연방 의회에서의 전례없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보여주고 있고 또한 지난 12월3일 한국의 비상게엄 쿠테타 사태시 미의회 본회의 연설과 CNN, MBC, JTBC 등 언론인터뷰를 통한 강한 비판으로 미주류사회 여론의 중심을 잡으며 동맹국 대한민국 국민과 국회와 함께한다는 용기있는 메세지로 제2쿠테타를 막고 민주주의를 수호에 기여한 공로로 그에 대해 대한민국 정부 최고 훈장을 수여해 줄 것을 추천하기도 했다.

https://www.kapac.net/

06/04/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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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s from KAPAC 미주민주참여포럼's post 05/01/2025

The 2nd Korean Peace Golf Tournament was held by KAPAC D.C. Chapter on April 27. 2025

Kapac.net

Photos from KAPAC 미주민주참여포럼's post 03/23/2025

Kapac.net

03/12/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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