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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뉴욕교우회
고려대학교 뉴욕교우회 모임입니다. Korea University Alumni Association of New York 고려대학교 New York/New Jersey/East Coast 교우회 소식을 전하고,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공간입니다.
02/20/2014
2월 19일 플러싱 금강산에 41명의 교우가 모여 열린 2014년 정기총회에서 32대 뉴욕교우회 회장으로 고용하(정외67) 교우가 만장일치로 선출되었습니다. 많은 축하 부탁드립니다!
12/10/2013
2013 고대인의 밤 행사가 지난 주 토요일 12월 7일 대동연회장에서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본교에서 총장님이 직접 오셔서 자리를 빛내주셨고, 총 157명의 고대교우분들이 와서 즐거운 축제의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올 2013년을 마무리하는 시간으로서 많은 교우분들과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최예락 고려대학교 뉴욕 지부 교우회장은 환영사에서 “오늘은 우리 모두 푸릇푸릇했던 20대로 돌아가 일상의 모든 고민을 허드슨 강에 던져 버리고 고대인에 의한, 고대인을 위한, 고대인만의 즐거운 밤을 보내자”고 외쳤습니다.
김병철 고려대학교 총장님은 축사에서 “고려대학교는 저력이 있고 단결력이 강해 지금처럼 노력해가면 머지않아 한국 1위의 대학, 세계의 일류대학 될 수 있다”고 말하고 “이를 위해 뉴욕 교우회의 많은 관심과 후원을 부탁한다”고 뉴욕교우회에게 전하였습니다.
더불어 배희남 연세대 교우회장은 “뉴욕에서 살면서 고려대학교 교우들을 만날 때마다 우리학교 동문처럼 언제나 친근하고 반가웠다”고 말하고 “앞으로 양교 동문들이 협력자와 파트너가 되어 모교가 글로벌 일류 대학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이 땅에서 후원하고 기여하는 첨병의 역할을 하자”며 양교의 친목을 다지며, 다음주에 있는 연세의 밤에 고대 집행부를 초청하였습니다.
또한 이번 행사를 위해서 후원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덕분에 두 손 무겁게 선물꾸러미를 들고 밝게 돌아가는 교우분들의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더불어 이번 행사를 위해 오래 전부터 수고하신 준비위원과 행사위원분들에게 감사를 드리고, 행사 당일 도우미를 자청한 후배님들에도 깊은 고마움을 느낍니다.
교우여러분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고, 내년 한 해도 뉴욕교우회가 아름다운 교우회로 나아가길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12/10/2013
★응답하라 2013★
송년회를 통해 오래간만에 동창을 만난 한인들은 함께 교가를 부르고 레크레이션을 하면서 학창시절의 추억을 떠올렸다. 또 장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전달하는 동문회도 있었다.
고려대학교 뉴욕교우회는 7일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2013 고대인의 밤'을 개최했다.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는 김병철 고려대학교 총장이 참석해 고대인의 밤을 축하했다.
김 총장은 "글로벌 대학으로 성장하는 고려대학교는 올해 많은 성과를 이뤘다"며 "내년에는 고려대학교와 교우들에게 더 큰 발전이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출처: 미주중앙일보]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2182271
뉴욕 한인사회 동문회 송년행사 풍성 고려대학교 뉴욕교우회 주최로 7일 열린 '2013년 고대인의 밤' 행사에서 김병철 고려대학교 총장(오른쪽)과 최예락 뉴욕교우회장(가운데)이 교기와 함께 입장하고 있다. 지난 주말
뉴욕교우회 교우님께,
2013년도 '고대인의 밤' 행사가 오늘 열립니다. 올해 연말 행사에 모든 교우님들을 초대합니다. 본교에서 특별히 김병철 총장님을 오셔서 행사를 빛내주시고, 많은 교우분들의 후원 덕분에 풍성한 행사가 준비되고 있습니다. 온 교우가 모여 지나간 학창시절의 옛 추억을 되새기며, 선후배간의 훈훈한 정담도 나누며 푸짐한 만남의 장을 펼쳐봅시다.
일시: 12월 7일 토요일 6:30 PM
장소: 플러싱 대동연회장 (718-939-2555)
참가비: 개인 $120, 부부 $200 (03학번 이후 교우들은 무료)
환영합니다~!
무한도전과 함께한 고연전 응원 "붉은노을"
11/10/2013
★2013년도 고대인의 밤 ★
뉴욕교우회 교우님께,
2013년도 ‘고대인의 밤’ 행사에 모든 교우님들을 초대합니다.
금년 년말 행사에서 본교 김병철 총장님을 모시고, 온 교우가 모여 지나간 학창시절의 옛 추억을 되새기며, 선후배간의 훈훈한 정담도 나누며 푸짐한 만남의 장을 펼쳐봅시다.
일 시: 12월 7일 토요일 6:30PM
장 소: 플러싱 대동연회장 (718-939-2555)
150-24 Northern Blvd. Flushing, NY 11354
참가비: 개인 $120, 부부 $200
(03학번 이후 교우들은 무료입니다.)
연락처:
준비위원장 김예숙 (76 간호) 347-556-7106
수석부회장 임성원 (74 지질) 347-323-5694
부회장 황영균 (78 기계) 201-220-1916
부회장 우희택 (79 영문) 201-694-3333
부회장 박세일 (84 수학) 201-663-5198
간호대회장 박명혜 (74 간호) 516-474-9169
의대회장 설흥수 (65 의학) 646-344-2628
경영대학원회장 김평겸 (63 경대) 201-450-5090
고려대학교 뉴욕교우회 회 장 최 예 락
Daedong Wedding Venues in New York » Daedong Manor Wedding Venue in New York
11/07/2013
지난 여름에 있었던 2013 고연전 골프대회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8월 17일 (토) Haverstraw Golf at Philip J. Rotella Memorial Golf Course에서 고대 교우 31명 (선수 29명)와 연대 교우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후 12시에 티오프를 시작으로 개최되었습니다.
박 훈 골프회장은 한국에서 고대 볼마크를 공수해와서 참석자 전원에게 기념품으로 전달하여 고연전 행사에 큰 사기를 진작시켰습니다.
골프대회는 총 10여개 팀이 참가하여, 양교의 Top 10을 선택 해서 총 최저타수를 계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초반에는 양교가 치열한 접전을 펼쳐서 막상막하였지만 후반부 들어서 70대 타를 친 교우들이 들어오면서 고대의 압도적인 승리하였고, 합산결과 총 16타 차이(처음에는 계산할 때는 9타차였으나 다시 계산하니 압도적인 16타)로 고대의 승리로 막을 내렸습니다. 이학수 (74 사회) 교우는 78타로 메달리스트로 선정되어 양교 1위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면서 많은 축하를 받았습니다.
배기현 (80 경제) 교우는 장타상과 함께 남자 2등의 성과를 올렸고, 최진원 (노문 83) 교우는 파3홀에서 27인치에 볼을 붙이면서 근접상을 수상하여 개인 수상 또한 휩쓸었습니다.
더불어 이번 대회에는 간호대학에서 4명의 여교우가 참석하여 빛을 발하였으며, 78타를 기록하며 최고의 성적을 보여준 김진경 (72 간호) 교우의 활약하는 등 좋은 날씨 속에서 맑은 공기와 푸른 그린 위에서 골프를 만끽하며 유익한 하루를 즐겼습니다.
링크: 고연전 골프대회 중앙일보 기사
고연전 골프대회 고대 우승 고대 뉴욕교우회와 연대 뉴욕동창회는 17일 업스테이트 필립J로텔라 골프장에서'2013 정기 고·연전(연·고전) 골프대회'를 열었다. 이날 고대 교우회가 베스트10 합계에서 9점을
11/07/2013
뉴욕교우회 장학재단에서는 매년 연례행사로 장학기금 모금 GOLF 대회를 주최하여, 2013년 대회를 10월20일 Middle Island CC. 에서 주최하였습니다. 참석하시고 기부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고려대학교 뉴욕교우회 페이스북 도메인을 설정했습니다. 25개의 Like가 필요했는데 벌써 40명을 넘었네요. 감사합니다!
▶ KUAANY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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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뉴욕교우회
고려대학교 뉴욕교우회 모임입니다.
Korea University Alumni Association of New York
11/03/2013
2013년 9월에 열린 정기고연전 & 합동야유회 사진과 소식을 올립니다. 고려대와 연세대 동문이 함께 즐거운 행사를 즐길 수 있었던 시간이었네요.
일시: 2013년 9월 8일
장소: Rockland Lakes State Park
2013년 정기고연전 및 합동야유회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지난주 9월 8일 (일) 정기고연전 및 야유회가 뉴욕의 Rockland Lake State Park (Lot #4)에서 열렸습니다. 많은 고대와 연대 교우분들과 가족 그리고 유학생이 함께 모여서 체육대회와 응원전을 펼쳤습니다. 이번에 고대 교우들은 95명이 참석하였고, 가족들을 비롯한 아이들(8명)을 포함할 경우 100명이 넘는 인원이 고연전에 참가했습니다. 올해 연세대가 고연전을 주최하는 수고 가운데 70여명이 와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전 10시부터 속속들이 도착한 양교 선발대 덕분에 원활한 진행속에서 교우들을 맞이했습니다. 이번에 고대 응원 티셔츠를 120장을 준비해서 모든 교우들에게 한 장씩 제공하였고, 아이들의 티셔츠도 준비해서 고연전 행사장은 붉은 물결을 이루었습니다. 점심은 연대교우회에서 다양한 만찬을 준비하여 체육대회가 열리기 전에 함께 배불리 먹고, 후식까지 먹는 좋은 시간을 나누었습니다.
첫 경기로 양교의 배구 대결이 있었습니다. 남자 6명과 여자 3명이 참가하는 총 9대9의 경기가 펼쳐졌고, 스파이크와 블로킹이 오가는 가운데 아쉽게도 연대의 승리로 경기가 끝났습니다. (세트스코어 0:2)
이어서 여자 발야구가 진행되었습니다. 1회초에 연대에게 5점을 뺏기는 가운데 고전으로 시작했으나, 홈런 2방과 6타점을 올린 이유진(00 환경) 교우의 맹활약 속에 8:6으로 대역전으로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경기를 승리한 여교우들은 고연전을 빛내주기도 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진행된 족구는 고대는 고학번 선수들이 나섰지만 연대에서는 젊은 피를 출전시켜 접전을 펼쳤습니다. 첫번째 세트는 연대에게 승리를 내주었으나 두번째 세트에서는 고대가 이기면서 마지막 세트로 이어졌습니다. 해를 마주보고 경기를 펼치는 어려움 속에서도 맹활약을 펼쳤으나 아쉽게도 고대에서는 승리를 양보하였습니다. (세트스코어 1:2)
마지막으로 펼쳐진 체육대회의 백미는 축구였습니다. 고대가 꼭 이겨야하는 경기로 지난 여름부터 이어진 맹훈련의 결과가 나오는 시간이었습니다. 초반은 양교가 팽팽한 미드필더 싸움이 있었습니다. 연대의 결정적인 슈팅을 아슬아슬하게 골대앞에서 막아낸 수비 덕분에 경기는 0:0으로 진행되는 가운데 종료직전 골을 넣어서 1:0으로 앞서나갔습니다. 후반전에 연대의 막강한 반격이 이어지고, 고대에서는 속공을 통한 공격이 진행되었습니다. 프리킥 찬스에서 골대를 맞히는 아쉬움 속에서 전후반 50분 경기는 결국 고대의 1:0 승리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올해 2013년 정기고연전은 공식적으로 2:2로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트로피는 양교 교우회 회장님이 동시에 축하하는 것으로 이어졌습니다. 많은 음식을 준비한 연세대 교우회 덕분에 점심에 이어서 저녁까지 푸짐하게 먹고, 좋은 날씨 속에서 이번 정기고연전 야유회는 성공리에 마무리 되었습니다.
더불어서 아이들을 위해서 수고하신 모든 분들 덕분에 가족들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 하루였습니다. 양교 교우들은 분위기를 이어가고자 뉴저지 펠팍에 모여서 못다나눈 친목을 다졌습니다. 열띤 분위기 속에서 2013년 고연전은 즐겁게 마무리 되었고, 앞으로 양교의 친선을 위해 더 많은 교류 활동을 하자는 다짐으로 이어졌습니다. 특히 다가오는 10월에 젊은 직장인과 유학생으로 이루어진 양교 싱글 모임을 추진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번 고연전 행사를 더욱 더 빛내주신 분들이 있습니다. 고연전 행사에 오셔서 기부를 해주신 11분의 교우님 덕분에 총 $2,275의 기부액이 모였고, 이를 통해서 행사에 큰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2013년의 다가오는 행사에 많은 교우님들의 참여를 부탁드리고, 멀리까지 오셔서 자리를 빛내주신 양교 모든 교우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1/03/2013
일시: 2013년 9월 8일
장소: Rockland Lakes State Park
2013년 정기고연전 및 합동야유회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지난주 9월 8일 (일) 정기고연전 및 야유회가 뉴욕의 Rockland Lake State Park (Lot #4)에서 열렸습니다. 많은 고대와 연대 교우분들과 가족 그리고 유학생이 함께 모여서 체육대회와 응원전을 펼쳤습니다. 이번에 고대 교우들은 95명이 참석하였고, 가족들을 비롯한 아이들(8명)을 포함할 경우 100명이 넘는 인원이 고연전에 참가했습니다. 올해 연세대가 고연전을 주최하는 수고 가운데 70여명이 와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전 10시부터 속속들이 도착한 양교 선발대 덕분에 원활한 진행속에서 교우들을 맞이했습니다. 이번에 고대 응원 티셔츠를 120장을 준비해서 모든 교우들에게 한 장씩 제공하였고, 아이들의 티셔츠도 준비해서 고연전 행사장은 붉은 물결을 이루었습니다. 점심은 연대교우회에서 다양한 만찬을 준비하여 체육대회가 열리기 전에 함께 배불리 먹고, 후식까지 먹는 좋은 시간을 나누었습니다.
첫 경기로 양교의 배구 대결이 있었습니다. 남자 6명과 여자 3명이 참가하는 총 9대9의 경기가 펼쳐졌고, 스파이크와 블로킹이 오가는 가운데 아쉽게도 연대의 승리로 경기가 끝났습니다. (세트스코어 0:2)
이어서 여자 발야구가 진행되었습니다. 1회초에 연대에게 5점을 뺏기는 가운데 고전으로 시작했으나, 홈런 2방과 6타점을 올린 이유진(00 환경) 교우의 맹활약 속에 8:6으로 대역전으로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경기를 승리한 여교우들은 고연전을 빛내주기도 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진행된 족구는 고대는 고학번 선수들이 나섰지만 연대에서는 젊은 피를 출전시켜 접전을 펼쳤습니다. 첫번째 세트는 연대에게 승리를 내주었으나 두번째 세트에서는 고대가 이기면서 마지막 세트로 이어졌습니다. 해를 마주보고 경기를 펼치는 어려움 속에서도 맹활약을 펼쳤으나 아쉽게도 고대에서는 승리를 양보하였습니다. (세트스코어 1:2)
마지막으로 펼쳐진 체육대회의 백미는 축구였습니다. 고대가 꼭 이겨야하는 경기로 지난 여름부터 이어진 맹훈련의 결과가 나오는 시간이었습니다. 초반은 양교가 팽팽한 미드필더 싸움이 있었습니다. 연대의 결정적인 슈팅을 아슬아슬하게 골대앞에서 막아낸 수비 덕분에 경기는 0:0으로 진행되는 가운데 종료직전 골을 넣어서 1:0으로 앞서나갔습니다. 후반전에 연대의 막강한 반격이 이어지고, 고대에서는 속공을 통한 공격이 진행되었습니다. 프리킥 찬스에서 골대를 맞히는 아쉬움 속에서 전후반 50분 경기는 결국 고대의 1:0 승리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올해 2013년 정기고연전은 공식적으로 2:2로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트로피는 양교 교우회 회장님이 동시에 축하하는 것으로 이어졌습니다. 많은 음식을 준비한 연세대 교우회 덕분에 점심에 이어서 저녁까지 푸짐하게 먹고, 좋은 날씨 속에서 이번 정기고연전 야유회는 성공리에 마무리 되었습니다.
더불어서 아이들을 위해서 수고하신 모든 분들 덕분에 가족들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 하루였습니다. 양교 교우들은 분위기를 이어가고자 뉴저지 펠팍에 모여서 못다나눈 친목을 다졌습니다. 열띤 분위기 속에서 2013년 고연전은 즐겁게 마무리 되었고, 앞으로 양교의 친선을 위해 더 많은 교류 활동을 하자는 다짐으로 이어졌습니다. 특히 다가오는 10월에 젊은 직장인과 유학생으로 이루어진 양교 싱글 모임을 추진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번 고연전 행사를 더욱 더 빛내주신 분들이 있습니다. 고연전 행사에 오셔서 기부를 해주신 11분의 교우님 덕분에 총 $2,275의 기부액이 모였고, 이를 통해서 행사에 큰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2013년의 다가오는 행사에 많은 교우님들의 참여를 부탁드리고, 멀리까지 오셔서 자리를 빛내주신 양교 모든 교우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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