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9/2018
KISP 학생회에서 알립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고등 학생회장 입니다!
요즘 필리핀 이민청이 한국인 그리고 외국인들을 많이 잡고 있습니다. 합법적인 비자를 갖고 있으면서도요.
그래서 모두 이 청원에 참여해주시기 바랍니다!
청와대 국민소통 광장 > 국민청원
필리핀에 사는 교민들은 대한민국 시민이 아닌가요.
15/08/2018
KISP 학생회에서 알립니다:
안녕하세요! 고등학교 학생회장입니다!
여러분 모두 즐거운 방학을 보내셨나요?
이제 내일이 2학기 개학일입니다.
아래의 사진은 임시시간표입니다.
참고하여 내일 수업을 준비해주시고
그다지 즐겁지는 않겠지만 내일 모두 활기찬 모습으로 학교에서 만납시다!
05/06/2018
안녕하세요 KISP 학생 여러분 RCY(Red Cross Youth) 봉사 단체에서 알립니다
저희가 오늘(6월 6일 수)부터 쌀 모으기 운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할까 합니다. 이 캠페인은 작년에 진행된 방식과 똑같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혹시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설명을 해드리자면, RCY에서 일정 기간 동안 학생, 선생님 등 KISP 관계자분들에게서 쌀 한 봉지씩 기부를 받아 Bulacan에 위치한 한 마을을 방문해 마을 사람들에게 모인 쌀을 전달해주는 캠페인입니다.
꿈이 넘쳐나고 모든 것에 열정이 아주 대단한 아이들이지만 열악한 환경 탓에 많은 것을 포기해야 하는 상황에 놓여있습니다. 특히나 교육적인 면에서 많은 제한이 있어 꿈이 많은 아이들이 그 꿈을 펼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우리 학생들과 똑같이 어리고, 아직 해보고 싶은 게 많고, 이루고 싶은 게 많은 아이입니다. 이들에게 ‘쌀 한 봉지’는 그 어떠한 것보다 큰 응원이 되고 힘이 될 것입니다. 모두 함께 이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고 그들의 열정이 지속할 수 있도록 ‘꿈꾸는 쌀’ 캠페인에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아침 조회시간을 제외한 모든 쉬는 시간에 기부 가능! (3층 고등학교 2학년 교실에 꿈꾸는 쌀 부스가 있습니다
- 가정에서 쌀 한 봉지씩만 들고 와 기부해주시면 됩니다!
💡쌀은 6월 6일(수)부터 6월 8일(금)까지 아주 짧은 기간 동안만 기부를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ㅜㅜ 기부된 쌀은 바로 이번 주 토요일에 아주 신선한 상태로 전달될 예정입니다😊 한 분 한 분의 기부가 아주 큰 도움이 되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소정의 상품도 있습니다…!!💡
02/06/2018
학생회에서 알립니다:
안녕하세요 KISP 학생 여러분 학생회 생활 지도부입니다.
6월의 매니페스토는 ‘응원합니다!’입니다.
기말고사와 수행평가 또는 대학진학을 위해 모두 힘들어 있는 이 시점 서로를 응원하며 격려하는 KISPER 들이 됩시다!
Good day to you all KISP students. This is the student supervisor. The manifesto for the month of June is “Lets support each other!”
Due to the upcoming term tests, homeworks and university entrance examinations we all feel exhausted, for let us support and care for one another and be a loving KISPERS!
26/11/2017
KISP 학생 여러분 안녕하세요 RCY입니다.
11월 6일 월요일부터 11월 24일 금요일까지, 지난 3주간 ‘꿈 꾸는 쌀’ 캠페인을 실시했습니다. 여러분들의 끊임없는 사랑과 관심, 그리고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97명에게 나누어 줄 수 있을만큼의 풍족한 쌀을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저희는 오늘 '꿈'이라는 주제로 자료를 준비하여, 꿈과 희망이 풍부한 BULACAN을 방문했습니다.
어김없이 밝고 상냥한 아이들을 보니 마음에 힐링이 되었습니다.
5월에 갔던 첫 봉사 때부터 오늘날 까지, 그들을 대하고 그들을 바라보는 저희의 마음가짐에 변화가 생긴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첫 봉사 때는 그저 그 아이들을 도와야하는 대상 또는 우리보다 힘든 상황에 처한 빈민층으로만 바라본 것 같습니다. 돕고자 하는 마음은 같았으나 처한 상황이 다르다는 이유로 보이지 않는 경계선을 그었고, 봉사자의 역할로서만 그들을 대한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매 달 한번씩 그들을 방문하고 그들과의 소통이 이루어짐에 따라 우리는 모두 같은 '청소년기'라를 것을 겪고있었음을 느꼈습니다.
희망과 소망이 가득 찬 그 여리고 고운 눈동자를 바라보면 우리는 모두 똑같이 '꿈'을 갖고 살아간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시작한 그들과의 꿈 키우기 프로젝트, '꿈 꾸는 쌀'을 실행하여
그들의 꿈에 있어서 항상 뒤에서 돈독히 지지하는 사람
(KISP 후원자 여러분)이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고 싶었습니다.
첫 번째 사진은 오늘 준비해간 자료입니다.
자신의 꿈에 대해 적어보는 활동의 마지막 항목 중, 그 꿈을 지지하는 사람을 적는 칸이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은 부모님을 적었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그 빈칸에 RCY와 KISP 학생들이 있다고 알려주며 쌀을 나누어주었습니다. 비록 청소년이라 그런지 나누어준 선물이 '쌀'인 면에서 약간의 실망감을 보였지만 그들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누군가의 든든함을 느꼈으리라 믿습니다.
이것은 모두 KISP학생 후원자 여러분 덕분입니다.
혼자만이 살아가는 세상이 아닌, 공동체의 삶.
같은 청소년들을 지지하고 또 도와줄 줄 아는 멋진 KISP학생 여러분들이 자랑스럽고 또 멋집니다. 감사합니다!
25/11/2017
Greeting to all KISP members. This is the the student council service department.
"Espero Que Todos"-Hope to all
We would like to inform in advance that his coming December 14 to December 29 there will be a donation campaign titled "CHANGEBOX"
In a small town located in Bicutan, there are lots of local families living in the area. However, people seen on streets wear ripped shirts and pants which even children do not have proper footwear to walk around the whole day. Most of their parents work early morning till late night, just to cross several mountains leading to the main streets of Bicutan. Kids have passion to study. Every time visitors would come and see them at a small school located around the town, they would ask several questions about words and culture. They would sing out loud songs to let us be aware they are having fun. But these kids do not have proper educative facilities. They lack books, they lack school appliances, even proper clothing. Their parents do not have the ability to send them to actual primary schools and kids more then 12 would rather work beside their fathers to earn bit more money to have a proper meal a day. They even have hard time collecting drinkable water. Especially on days when the weather is not appreciating.
Anything that is useless to me can be a necessary and valuable thing for someone else. Small practice in your life makes the world beautiful through sharing and circulation. Anything that is no longer used is appreciated by donating essential items such as English books, school supplies, clothes, shoes, bags, household goods, water or toilet items.
It would be thankful for your attention and participation in the CHANGEBOX campaign! See you!
When: Dec 14~Dec 29
Where: 3rd floor in front of the faculty room during break and lunch time
25/11/2017
안녕하세요 KISP 학생 여러분, 학생회 봉사부입니다.
"Espero que todos"-모두에게 희망을
이번 12월 14일부터 12월 29일까지 "CHANGEBOX"라는 타이틀로 기부 캠페인이 있을 예정입니다!
Bicutan에 위치한 작은 마을에는 그 지역에 살고 있는 많은 가족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길거리에서 보이는 사람들은 적절한 신발을 신고 있지 않고 대부분 찢어진 셔츠와 바지를 입고 있습니다. 부모들은 이른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일을 합니다. 그 이유는 많은 산들을 넘어야지만 시내에 도착하여 물건을 팔 수 있기 때문입니다.그곳에 있는 아이들은 공부에 열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방문객들이 시내에 있는 위치한 한 초등학교에서 그들을 만나러 올 때마다, 그들은 영어와 세계의 문화에 대해 호기심 가득찬 눈으로 질문을 하곤 합니다. 이 아이들은 적절한 교육 시설을 갖추고 있지 않습니다. 그들은 책과 학용품이 부족한 상태에 있습니다. 부모님들은 아이을 더 나은 초등 학교에 보낼 여력이 없고, 아이가 12살이 되면 아버지 곁에서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 일을 택한다고 합니다. 심지어 마실 수 있는 물을 모으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날씨가 좋지 않는 날에는 더더욱 그렇습니다.
내게 쓸모 없는 물건은 누군가에게 필요하고 소중한 물건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생활 속 작은 실천은 나눔과 순환을 통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킵니다. 더 이상 사용하시지 않는 물건; 영어책, 학용품, 옷, 신발, 가방, 가정용품이나 물 또는 휴지 같은 필수품을 기부하시면 감사하곘습니다.
CHANGEBOX 캠페인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일시: 12월 14일~12월 29일
대상: KISP 관계자 모두
장소: 3층 중고등학교 교무실 앞 (쉬는시간과 점신시간)
04/11/2017
안녕하세요 KISP 학생 여러분 학생회 생활 지도부입니다.
11월의 매니페스토는 다름아닌 ‘공부하겠습니다!’입니다.
한동안 휴교를 많이해서 그런지 우리학교 학생들이 많이 해이해진것 같습니다.
느슨해진 나사를 다시 조이고 우리 함께 열심히 공부해요!!
학생의 임무를 잘 지키는 KISP를 만들 수 있도록 아래의 항목들을 실천해 보아요!
Good day KISP students. This is the Student Supervisor.
The manifesto for the month of November is “I will study!”
Due to frequent suspensions, I believe that our students became less ardent.
Let us be alert and study with passion!
04/11/2017
안녕하세요 RCY 입니다!!
매 달 한 번씩 Bulacan에 위치한 한 선교지에서 희망과 꿈이 가득찬 아이들을 위해 영어와 수학 등, 교육 자료와 즐거운 활동거리로 그들의 꿈을 응원하러 갑니다.
그곳의 아이들은 상상 이상으로 밝고 착한 아이들입니다.
준비된 교육 자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더 나아가 난이도 높은 자료까지 요구하기도 합니다. 그 지역에는 학교가 한 곳 밖에 없습니다. 약 2,000명의 학생들이 낮과 밤으로 나위어진 수업으로 번갈아 교육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부족한 교육 환경 속에서도 그들은 '배움'에 있어 매우 적극적이고 열정적이며, 많은 관심을 갖고있습니다.
그들의 꿈과 노력을 응원하고 싶습니다.
같은 학생이지만 다른 교육 환경을 당연하듯 누리고 있는 우리는,
그들의 노력과 꿈이라도 응원해야합니다!
한번은 그들에게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 물어보며,
그 꿈을 하트 모양 종이에 적어보는 활동을 가졌었습니다.
대다수의 아이들은 선생님, 경찰, 변호사, 의사 등 우리가 흔히 생각할 수 있는 직업들을 적어내려가며 환한 미소로 옆에 있는 친구들과 웃고 떠들며 기대에 가득찬 얼굴을 갖고있었습니다.
우리와 똑같이 꿈이 풍부하고 미래가 창창한 학생들입니다.
그들이 든든한 '밥'을 먹고 힘을 얻어, 포기하지 않고 그 꿈을 이룰 수 있도록 '꿈 꾸는 쌀'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세요!
일시: 11월 한달 간
대상: KISP 관계자 모두
장소: 3층 11학년 교실 앞
14/10/2017
안녕하세요 KISP 학생 여러분 학생회 생활 지도부입니다
10월의 매니페스토는 다름 아닌 ‘성실하겠습니다!’입니다.
우리 함께 뜨거운 열정과 성실함으로 가득 찬 KISP를 만들 수 있도록 아래의 항목들을 실천해 보아요!
Good day KISP students. This is the Student Supervisor. The manifesto for the month of October is “I will be earnest!” Let us take actions to make KISP a school full of enthusiasm!
09/10/2017
안녕하세요 KISP 학생 여러분!
길었던 연휴가 끝나고 다시 일상으로 잘 돌아오셨나요?
다름이 아니라 이번엔 연휴 전에 있던 체육 대회(9.29)에 대해 포스팅을 하려 합니다.
비록 승패는 갈렸지만 무엇 보다 열심히 경기에 참여하고, 선수들을 위해 모두가 열심히 응원하며, 또, 결과를 인정하고 모든 학년이 화합하여 경기를 즐기는 모습이 정말 멋졌습니다.
체육 대회를 위해 수고해주고 열정적으로 참여해준 학생회 임원 모두와 선생님들, 그리고 모든 KISP 학생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28/09/2017
안녕하세요 KISP학생 여러분!
내일 있을 체육 대회에 관하여 공지 사항이 있습니다!
아래 사진들은 각 소속 팀 명단이오니, 한번 더 확인하셔서 내일 경기 시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양 팀 모두의 건투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