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1/2018
프랜차이즈야 물럿거라 !!
요즘은 순대, 떡볶이 마저 기업형 프랜차이즈 가맹점이 대세다. 마땅한 기술 없이 본사에서 제공해주는 재료와 레시피로 부담 없이 창업을 하고 있다.
그러나 대기업까지 영세상인의 영업무대에 끼어들어 사회적인 문제까지 확대되고 있는 형국이다.
게다가 체인사업 본부만 믿고 있다가, 중산층에서 극빈층으로 전락하는 자영업자의 수는 갈수록 늘고 있고 가맹점주 입장에서는 뾰족한 방법이 없는 것도 현재 우리시대의 자화상이다.
여기에 놀라운 해법을 제시하고 있는 업체가 있어 장안의 화제이다. 월간외식경영 잡지사 부설 민현택 사누끼 우동학교가 그 주인공이다.
사누끼 우동학교 센터장 민현택은 일본 영화에 나온
일본 가가와현의 명문우동집인 오가타에서 전수받아 울산에서 외 4곳의 일본 전통 사누끼 우동 전문점을 운영하고 있는 오너쉐프이다.
우동 최강달인 이라는 타이틀로 대한민국 최고 우동명장으로써 사누끼 우동의 기초부터 완성까지 책임지도 하고 있다.
교육생 중에 창업한 사례도 많으며 성공점포를 만들기 위해서 현장지도 까지 해주고 있다.
사누끼 우동학교 설립취지는 더 이상 프랜차이즈나 주방인맥에 의존하지 않고, 독보적인 기술로 나만의 브랜드와 철학으로 점포를 창업하여 대를 물려주는 가게로 키워내겠다는 민현택 센터장의 열정의 산물이다.
치열한 외식업계 경쟁과 치솟는 식재료비 그리고 구인난 속에서 자가제면 사누끼 우동은 낮은 식재료원가, 조류독감이나 구제역등의 시류를 타지않는 아이템이며, 높은 회전율과 비교를 불허하는 면의 탄성으로 인해 독보적인 틈새 아이템, 새로운 외식산업의 강자로 매김하고 있다.
이제 전통 사누끼 우동을 전수받아 ‘백년점포’의 오너쉐프가 되자!
https://01030509399.modoo.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