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37번째제보
이제 졸업하는 17기 입니다.
혹시 후배분들중 '요넥스 나노레이 900' 배드민턴 채를 가져가신 분은 3학년 학년실에 맡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격이 꽤 나가는 거라 기증하긴 좀 그렇습니다...서재현 이름으로 맡겨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현대청운고 대나무숲
현대청운고 대나무숲이 대신 전해드립니다 !
재학생은 물론이고 졸업생 여?
#4336번째제보
여학생들중에서도 운동하고 싶어하는 학생들이 많은데 겨우 1층에 위치한, 안이 다 보이는 투명한 부스 안의 러닝머신 두개는 너무하다고 생각합니다. 체단실 정말 고려해주세요
#4335번째제보
공론장 글을 쓰고싶은데 이메일인증이 안되요! 메일다시 보내기를 눌렀는데도 메일이 안오네요 공론장 글 보니까 다른 분들은 인증된 것 같은데.. 해결방법이 없을까요
#4334번째제보
이제 우린 떠난다... 이제 들어올 oo기들... 이미 돌이킬 수 없을 강을 건넜으니 절대 학교 믿지 말고 본인 살 길 알아서 찾길... 잘하면 학교탓 못하면 학생탓이니 파이팅하길^^
#4333번째제보
그냥,
좋았던 기억들도 실망했던 기억들도 다 남아있는데 좀 지난 일이라 그런지 이제 그런 기억들로부터 어떤 감정을 느끼지는 않는 것 같아. 그런데도 가끔은 니 생각이 나. 어떤 사람이었건 우리 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건 고등학교 3년 전부에 너가 있었고 처음으로 많이 좋아해본 사람이라서 가끔은 네 안부를 묻고싶은 충동에 빠지기도 하고, 또 너에게 전화오는 꿈을 꾸기도 해. 모르겠어
아직도 첫사랑과 연락하면서 취업을 축하해주는 친구를 봐서 그런가, 나도 너랑 그런 사이로 남았다면 어땠을까하는 막연한 생각이 드네 그땐 그게 최선의 선택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도 그런걸까, 마음을 더 다잡아야 하나, 무슨 생각은 또 이렇게 많은지 어차피 또 이러다 말겠지만 그냥 이번엔 내 이런 생각들을 이런곳에 써보고 싶더라고. 한때는 니가 밉고 원망스럽기도 했지만 결국 너한테 가 닿았으면 하는 말들은 이런 얘기들이라, 너가 보고 내 얘기인가? 하는 마음에 내 생각 한번쯤은 해줬으면 좋겠어.
그리운 건 아닌데 보고싶다
#4332번째제보
공론장..? 이거 3학년도 보게해줘요 그래도 아직 현대청운고 학생인데ㅠ
#4331번째제보
날 보고 웃어줄 때 참 예뻤는데 오늘따라 더 생각이 난다. 니가 많이 힘들어했단 걸 알면서도 좋은 기억으로 남길 바라는 건 내 욕심이었을까. 지금와서 말해봐야 너한텐 다 빈말로 들리겠지만, 좋아한 사람은 많았어도 진심으로 사랑한 사람은 너였나봐.
#4330번째제보
꿈에 니가 나왔어, 헤어지고 처음으로 근데 엄청나게 울면서 나한테 뭘 줬는데 내가 집어던졌어..그냥 혹시 무슨 일 있는건 아닌가하고 걱정이 되네. 별 일 없으면 좋겠는데 너무생생해서 기분이 참 그러네. 행복한 연말되면좋겠다.
#4329번째제보
12월 말에 학기말 파티같은거 하면 안되나요? 외국처럼 무도회(?) 비슷한거 하고 싶어요!
#4328번째제보
니 주변 친구가 잘났으면 니도 잘난거고, 니 주변 친구가 못났으면 니도 못난거다. 제발 너 혼자만 잘났을거라는 이상한 착각 좀 그만해~
#4327번째제보
사실 사감쌤들보다 실무원들이 개폐급인데 어떻게 관리 안 되나요
#4326번째제보
o학년 국어 고전산문의 모든 것이 틀렸다는 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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