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7/2026
아이가 “나는 영어 못해”라고 말할 때, 실력 평가보다 먼저 바꿔야 할 것이 있습니다. 아이가 자기 자신에게 들려주는 이야기입니다.
“나는 언어에 소질이 없어”는 사실 보고서가 아닐 수 있습니다. 두세 번의 나쁜 경험이 반복된 이야기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야기는 다시 쓸 수 있습니다.
부모의 3단계 대응:
1. 감정을 인정하기 — “언제부터 그렇게 느꼈어?”
2. 반대 증거 함께 찾기 — “지난달에 영화 줄거리를 영어로 설명했을 때는?”
3. 결과보다 진전 말하기 — “어려운데도 다시 시도했네.”
“나는 영어 못해”는 결론이 아니라 현재의 이야기입니다. 작은 성공을 매주 하나씩 기록하면 아이는 자신이 성장하고 있다는 증거를 볼 수 있습니다.
전체 글: https://blog.naver.com/mrjasia/224349410627
#아이영어
📌 "나는 언어에 소질이 없어"라고 말하는 아이는 사실을 말하는 게 아닙니다. 누군가에게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