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6/2026
전공자율선택제 확대는 학생들의 진로 선택권을 넓히고 대학 교육 혁신을 촉진하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학생 지원 체계와 기초학문 보호가 뒷받침되지 않을 경우 제도의 한계가 반복될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본지-대교협 공동기획 ㊦] 전공자율선택제 확대 1년, 자유의 이면에 드리운 불안과 과제 - 한국대학신문 - 411개 대학을 연결하는 '힘'
대한민국의 대학들이 학령인구 급감과 장기적인 재정 위기 속에서 전례 없는 대전환기를 맞이하고 있다. 이제 대학의 생존과 발전은 단순한 외연 확장이나 양적 지표 관리를 넘어 고등교육 생태계 전반의 ‘질적 ...
22/06/2026
인문학 교육은 비판적 사고와 문제 해결, 소통 능력 등 미래 사회의 핵심 역량을 기르는 역할을 하지만, 용어에 대한 오해로 그 가치가 전달되지 못하고 있다. 미래 교육은 인문학과 기술교육을 대립적으로 보기보다 인간 중심 역량과 기술 역량을 함께 강화하는 방향으로 발전해야 한다.
‘Liberal Arts’ May Be A Troubled Brand—But Its Value Has Never Been Higher
Colleges must redefine degrees to demonstrate the relevancy and value of both the human skills of the liberal arts and the more technical skills required in most of today’s jobs.
22/06/2026
세계기상기구는 산업화 이후 온실가스 증가로 지구 기후 균형이 무너지고 해양이 대부분의 열을 흡수하며 지구온난화가 심화되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에 따라 과거의 기후 패턴이 더 이상 유효하지 않아 예측 중심에서 대응 중심으로 재난 관리 체계를 전환할 필요가 있다는 점이 강조됐다.
lrl.kr/c0yz4
22/06/2026
EDUCAUSE의 ‘2026 Horizon Report’는 생성형 AI 확산과 학령인구 감소, 재정 불안정 등이 대학 교육의 변화를 이끌고 있으며, 결과물 중심 평가에서 과정 중심 평가로의 전환이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대학은 AI 거버넌스 구축과 교육의 신뢰성·가치 제고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lrl.kr/YGco
22/06/2026
거점국립대 9개교의 2024년 1학년 중도탈락률은 평균 8.1%로, 전체 재적학생 기준 탈락률(4.1%)의 두 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중도탈락자의 상당수가 자퇴를 선택해 반수·편입 등 상위 대학 진학을 위한 이탈이 입학 첫해에 집중되는 경향을 보였다.
[데이터로 본 대학경제] 거점국립대 신입생 12명 중 1명 떠난다… 3년간 8400명 이탈 - 한국대학신문 - 411개 대학을 연결하는 '힘'
[한국대학신문 박인규 기자] 거점국립대 9개교의 1학년 중도탈락률은 2024년 기준 평균 8.1%(2915명)로, 전체 재적학생 기준 탈락률 4.1%(7964명)의 두 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본지가 한국교육개발원...
16/06/2026
생성형 AI가 대학 교육에 확산되면서 수업 설계, 학습 방식, 평가 체계, 교수와 학생의 역할까지 변화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교수자는 학습 설계자와 윤리적 멘토로, 학생은 AI와 협력하면서도 인간적 가치를 창출하는 주도적 학습자로 역할을 재정립할 때입니다.
[본지-대교협 공동기획㊥] 생성형 AI 기반 수업 혁신 확산 속 “인간 고유 역량·윤리 교육 병행해야” - 한국대학신문 - 411개 대학을 연결하는 '힘'
대한민국의 대학들이 학령인구 급감과 장기적인 재정 위기 속에서 전례 없는 대전환기를 맞이하고 있다. 이제 대학의 생존과 발전은 단순한 외연 확장이나 양적 지표 관리를 넘어 고등교육 생태계 전반의 ‘질적 ...
15/06/2026
미국의 헤이즐든 베티 포드 대학원은 학사 학위 없이도 석사 과정에 진학할 수 있는 ‘대안 입학 경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참여 학생들은 일반 학생들과 유사한 수준의 학업 성과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고등교육 혁신 흐름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Bypassing the Bachelor’s Degree
Hazelden Betty Ford Graduate School created a pathway for students to earn a master’s degree without a bachelor’s. Officials say the program helps passionate students find their footing and fills much-needed workforce roles in the counseling field.
15/06/2026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대학 글쓰기 수업에서 AI 평가와 교수자 평가에 대한 대학생들의 공정성 인식을 비교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연구 결과, 대학 글쓰기 수업 평가에서 대학생들은 교수보다 AI의 평가가 더 공정하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학생들 “교수보다 AI 평가가 더 공정하다” - 교수신문
대학생들은 AI와 교수자 중 누구의 평가를 더 신뢰할까. 대학 글쓰기 수업 평가에서 대학생들은 교수보다 AI의 평가가 더 공정하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한국
15/06/2026
생성형 AI는 기억, 계산, 정보 탐색을 넘어 설명과 해석, 판단까지 지원하며 인간의 사고 과정에 깊이 개입하고 있습니다. 이제 대학 교육의 평가는 학생이 AI의 응답을 어떻게 수용·수정·거부했으며 그 근거가 무엇인지 확인하는 방향으로 전환되어야 합니다.
www.unipress.co.kr
10/06/2026
‘‘2025 대학 산학협력 활동조사’에 따르면 2024년 계약학과는 854개로 전년 대비 2.2% 증가했으며, 최근 5년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편 대학이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학교기업은 2020년 이후 전반적으로 감소세를 보이고 있으나, 실습 학생 수는 증가 중입니다.
계약학과 꾸준히 늘어…전문대 학교기업이 일반대 보다 매출 많아 - 교수신문
계약학과를 운영하는 대학은 늘었고, 대학 내 학교기업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4년 계약학과는 854개로 2023년 836개 대비 2.2% 증가했고,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