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9/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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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퓨처컨설팅의 '중요한학교'를 소개하는 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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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2017
수비학 수업 장면들 모음
26/04/2017
인퓨처컨설팅의 유정식 대표님을 모시고
이른바 '밀레니얼세대'라 불리는 요즘 젊은이들을 어떻게 이해하고 활용할 것인지에 대해 강의가 열렸습니다.
고대부터 지금까지 '요즘 아이들'을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들은 애정결핍일까요, 예의가 없을까요, 인정욕구가 클까요, 일을 잘하고 싶어할까요..
늘 문제인 '요즘 애들'을 파헤치고 활용할 방법을 모색해보는 중입니다!
17/02/2017
시나리오 플래닝은 말 그대로
일어날만한 상황에 대응할 시나리오를 플래닝하는 작업입니다.
말장난같지만 그 의미만은 이렇게 단순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어떤 계획을 세울 때
플랜B조차 제대로 마련한 경험이 없기에
시나리오 플래닝에서 제시하는 절차가 어렵게 느껴집니다.
아니, 어쩌면 계획과 전략, 대비책.
이 모든 개념이 혼재되고 분명치 않기 때문일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애초에 제대로된 고민을 상정한 건 맞을까요?
막연한 불안감을 고민이라고 착각한 건 아닐까요?
과연 내가 컨트롤할 수 없는 문제들에 솔루션이라는 게 존재할까요?
따지고보면 불확실한 것보다 확실한것이 더 많을지 모릅니다.
망할 게 확실하면 불안은 할지언정
그 자체를 고민할 필요는 없는 거죠.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액션플랜을 낳는 것이야말로
불안과 귀찮음이 아닌 '고민꺼리'로 격상됩니다.
24/01/2017
"중요한학교" 2017년 첫강의는
인퓨처컨설팅 유정식대표의 '평가를 버려라!'
입니다.
평가와 인센티브가 없다면 직원들은 동기부여가 되지 않고 어려운 일에 도전 하지 않을거라는
생각이 분명히 우리 내면에 존재 합니다.
우리가 속물인걸까요?
기회주의자이고 돈의 노예일까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직원 개개인이 일에 있어서 스스로 목표설정이
어려울 만큼 이미 조직은 직원들의 역량을 성장시킬 수 있는 시스템효과 서포터로서 포기한 상태이고 사익만을 추구하기 때문입니다.
조직내의 '개인성과'란 = X (개인의기여) + XY(시스템의 효과) 라고 어떤 물리학자가
말했습니다.
우리가 조직에서 일하는 이유는
오너들을 돈벌게 해주고 그 부스러기를 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나, 개인의 성과를 통해
기여하고 성장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런 선순환을 위해 경쟁으로만 내밀고
개인역량만 평가하려는 조직의 직무태만하의
선별식 평가제도는 우리 스스로 의문점을 갖는 것부터 시작 해야 합니다.
현재 조직내의 인사팀은 평가제도를 집행하고
취합하는 업무에서 조직문화와 교육 그리고
채용에 더 많은 아이디어가 필요합니다.
- 유정식대표의 강의를 재구성 했습니다.
*'평가를 버려라'강의는 현장의 고민을 이야기 할 수 있는 토론방식의 강의를 위해
소수정예인원과 함께 강의하는 방식으로
진화하는 중입니다.
19/10/2016
한민경 선생님의 수비학 강의가 중요한학교에서 진행중입니다.
무려 25분이 강의실을 꽈악 채워주셨어요.
수비학에서는 사람을 9가지 유형으로 나누지요.
오늘은 몇 번 분들이 많이 오셨을까요?
#생년월일을한자리로모두더해봅시다
07/10/2016
곧 있으면 평가의 계절이 도래합니다.
평가는 객관적이어야 한다?
주관적인 평가는 비과학적?
평가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없애자는 명제를 놓고
그 대안을 함께 모색해 보는 강의가
지금 중요한학교에서 진행 중입니다.
#불금엔역시중요한학교
05/10/2016
중요한학교에서 정진호님의 비주얼씽킹 워크숍이 진행 중입니다. 참가자들 모두 자기 생각을 그림으로 표현하기에 열중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