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03/2018
"미국 비자 얻으려면 SNS 아이디 제출해야" 미국 행정부가 모든 비자 신청자에게 과거 5년 치 소셜미디어 계정 정보 제출을 의무화한다고 ABC뉴스 등 현지 언론이 현지시간 30일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국무부는 트럼프 대통령의 이민, 입국심사 강화 방침에 따....
해외교육연구소 전세계 유학.어학연수 정보 큐레이션 | 융합/통섭
31/03/2018
"미국 비자 얻으려면 SNS 아이디 제출해야" 미국 행정부가 모든 비자 신청자에게 과거 5년 치 소셜미디어 계정 정보 제출을 의무화한다고 ABC뉴스 등 현지 언론이 현지시간 30일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국무부는 트럼프 대통령의 이민, 입국심사 강화 방침에 따....
30/03/2018
미국 비자 신청하려면 페북·트위터 등 SNS 계정 제출해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모든 비자 신청자에게 과거 5년 치 소셜미디어 계정 정보 제출을 의무화한다고 한다고 ABC뉴스 등 미 언론이 30일 보도했다. 미 언론에 따르면 국무부는 트럼프 대통령의 이민 및 입국심사 강화 방침...
28/03/2018
'멋있는 줄만 알았는데'…영국 발음, 신분 따라 다르다? 우리가 알던 영국 영어는 일부 상류층만 쓰는 영어였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미국 발음과 영국 발음은 억양에서 확연히 차이가 나는데요, 보통 영화에서 우리가 접했던 영국 발음은 영국인 중에서도 교육받은 중상류층만 쓰.....
01/02/2018
공학박사도 '저임금'…못 버티고 떠나는 인재들 친절한 경제입니다. 얼마 전에 우리나라 고등학생들에 희망 직업 전해드린 적이 있죠. 1등이 교사, 2등이 간호사 이렇게 아는 직업들이 이어지다가 5등에 기계공학 과학자가 새롭게 올랐습니다.
25/01/2018
여권사진 찍기 수월해진다…“귀 드러내지 않아도 OK!” 그동안 여권사진 찍을 때 이것저것 안되는 것이 많아 불편함을 겪었던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여권사진 찍기가 한결 수월해집니다. 외교부는 오늘(25일) '여권사진 규격 안내문 개정' 안내문을 발표했습니다.
22/12/2017
미국 학교의 '아주 특별한' 대학교 합격 발표를 맞이하는 법 브로브리지는 미국 루이지애나주에 있는 저소득 소도시입니다. 약 8,300명이 거주하고 있고, 주민들의 평균 수입은 연 3만 달러 이하입니다. 주민 대부분이 고졸 이하의 학력을 갖고 있습니다.
25/10/2017
글로벌 대학평가서 美 하버드 1위…서울대는 123위 ▲ 미국 하버드대학교 미국의 명문 하버드대학교가 전 세계 대학 순위 1위를 차지했습니다. US 뉴스 앤드 월드 리포트의 2018년 글로벌 대학 평가에 따르면 하버드대학교가 글로벌 점수에서 100점을 받아 2년 연속 정상을 지켰습니다.
20/10/2017
영국서 한국인 유학생 "인종차별 폭행당해" 영국에서 한국인 유학생이 백인 남성들로부터 폭행을 당했습니다. 영국주재 한국대사관에 따르면 현지시간 15일 밤 10시쯤 영국 남부 브라이턴에서 20대 한국인 유학생이 백인 남성으로부터 샴페인 병으로 폭행을 당해 치아 1개가 부러지고 10여 개가 흔들리는 부상을 당했습니...
17/10/2017
“미국 가려면 4~5시간 전 공항 도착해야”…보안검색 강화 앞으로 미국행 비행기를 타려는 승객은 비행기 이륙 4∼5시간 전에 공항에 도착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모든 미국행 승객은 공항 카운터에서 2∼3분 정도 미국 방문 목적 등의 보안 질의를 거쳐야 해 출국 수속 시간이 1∼2시간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05/10/2017
안전띠 안 매면 안 가요…캐나다 '승차거부'의 역사 캐나다 온타리오주는 약 40년 전에, 모든 좌석에서 안전띠를 착용하도록 법을 개정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일반도로에서 뒷좌석 안전띠에 대한 규제가 없습니다. 국내 뒷좌석 안전띠 착용률은 22%로, 독일과 같은 선진국과 비교해 거의 바닥 수준입니다.
20/09/2017
獨 ‘위험에 처한 이웃’ 외면…거액 벌금형 독일에서 쓰러진 노인을 모른 척하고 외면한 시민들이 거액의 벌금형을 받았습니다. 위험에 처한 이웃을 돕지 않으면 처벌한다는, 이른바 '착한 사마리아인법'을 적용한 것인데요. 우리에게도 시사하는
18/09/2017
英, ‘산성 액체’ 범죄 급증…공포 확산 영국에서 산성 액체를 무기로 삼아 물건을 빼앗는 범죄가 증가해 공포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사실상 테러 범죄인데 점점 강화되는 총, 칼에 대한 규제의 사각지대에 방치돼 있습니다. 런던 김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