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4/2026
인류애 모르는 AI… 도대체 이 죄는 누가 짊어지나
무기가 된 인공지능 (국민일보 4월 18일)
한신대학교종교와과학센터 (CRS)
The Center for Religion and Science at Hanshin University
22/04/2026
인류애 모르는 AI… 도대체 이 죄는 누가 짊어지나
무기가 된 인공지능 (국민일보 4월 18일)
22/04/2026
종교와과학센터 신경인문학연구단은 인공지능 자율살상무기, 이른바 ‘킬러로봇’이 제기하는 인간성, 윤리, 책임의 문제를 세계교회협의회의 논의를 바탕으로 국내외 연구기관과 함께 연구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이 인간의 개입 없이 생명과 죽음을 판단하는 시대를 맞아, “이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라는 근본적 질문이 다면적으로 제기되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에게 더욱 중요한 문제로 2026년 CRS 컨퍼런스에서 주요하게 부각되었던 자율살상무기에 관한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지방, "인류애 모르는 AI… 도대체 이 죄는 누가 짊어지나" (국민일보, 2026.4.22)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76226649
인류애 모르는 AI… 도대체 이 죄는 누가 짊어지나 “생각의 속도로 전쟁을 실행했다.”브래드 쿠퍼 미 중부사령부 사령관은 이란을 선제 공격한 뒤인 지난달 5일 인공지능(AI)이 전쟁의 규모와 속도를 결정했다
08/04/2026
‘킬러로봇’의 역설…기술이 소환한 ‘종교와 양심’
최근 미국-이란,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서 AI 기반 무기 활용 커져
한신대 종교와과학센터 학술대회 개최 (GOOD TV, 2025.4.8.)
https://news.goodtv.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094
‘킬러로봇’의 역설…기술이 소환한 ‘종교와 양심’ - GOODTV [ 앵커 ]영화 속 이야기로만 여겨지던 이른바 ‘킬러로봇’이 이제 현실의 전장에 등장하고 있습니다. AI가 스스로 판단해 공격하는 무기가 개발되면서, 생명과 책임
08/04/2026
생각도 감정도 자원화…AI 안으로 빨려 드는 노동의 현장
한신대학교, '인공지능의 종교와 과학' 컨퍼런스
AI와 로봇 발전 인간의 노동 빠르게 잠식
(CBS노컷뉴스, 2026.4.8.)
https://v.daum.net/v/20260408220300059
생각도 감정도 자원화…AI 안으로 빨려 드는 노동의 현장 [앵커] 공학과 철학, 신학, 종교윤리학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AI 기술의 현재를 진단하고 가능성과 한계를 짚어보는 대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신대학교 종교와과학센터가 주관한 '인공지능의 종교와 과학' 컨퍼런스에....
08/04/2026
김동규, "과학 철학 신학에 묻는 AI 시대 도덕과 영성"
- 한신대 '종교와과학 콘퍼런스' 소외 이웃 위한 '환대' 논의도 (국민일보, 26.4.8.)
08/04/2026
과학·철학·신학에 묻는 ‘AI 시대 도덕과 영성’ (국민일보, 2026.4.8.)
한신대 ‘종교와 과학 콘퍼런스’ 소외 이웃 위한 ‘환대’도 논의
“삶 의미 판단, 책임은 인간 몫 지금 눈물 흘리는 자 편에 서야”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75545885
과학·철학·신학에 묻는 ‘AI 시대 도덕과 영성’ “인간에게 있어 가장 대체되기 어려운 영역은 영성일 것입니다. 인공지능(AI)은 이미 다양한 방식으로 인간의 판단과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도덕
07/04/2026
한신대, ‘인공지능의 종교와 과학’ 초학제적 학술대회 성황리 개최
- 공학·뇌과학·신학 등 각 분야 전문가 모여 AI 시대 인간 정신과 생명 가치 모색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종교와과학센터(센터장 전철)와 신학사상연구소는 7일(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캠퍼스 채플실에서 진행된 ‘인공지능의 종교와 과학: 생명과 사물의 관계론’ 학술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인공지능이 불러온 문명적 전환 앞에서 공학, 뇌과학, 법학, 철학, 기독교교양학, 종교학, 윤리학, 신학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AI 기술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인간 정신과 생명의 가치를 보전하는 길을 모색하는 초학제적 대화의 장으로 꾸며졌다.
행사는 총 세 세션으로 진행됐다. 오전 제1세션에서는 이상철(크리스찬아카데미), 김성호(종교와과학센터), 김학철(연세대), 양권석(성공회대) 교수의 발제가 이어졌으며, 특히 KAIST 정재승 교수가 뇌과학과 복잡계 과학을 통해 AI 시대 도덕적 판단에 종교가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큰 관심을 모았다.
제2세션에서는 한국 AI 연구 1세대인 장병탁 서울대 교수가 ‘휴머노이드 인공지능과 함께 일하는 시대’를 주제로 인간의 삶과 노동의 재정의에 대한 발표를 이어가며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특히 오후 제3세션 시작에 앞서 강성영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강 총장은 "인공지능 시대를 맞아 인간 존재와 생명의 의미에 대한 새로운 질문을 던지고, 종교와 과학의 대화를 통해 기술문명의 올바른 방향을 성찰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현안에 대한 학제적 연구와 협력을 이어가며 미래를 향한 책임 있는 대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오후 제3세션에서는 김필성(법무법인 양재), 박찬국(서울대), 채수일(크리스찬아카데미), 신익상(성공회대), 임영섭(경동교회), 한경미(한신대), 이현주(한신대), 이주형(종교와과학센터) 등의 전문가들이 인공지능의 존재론부터 목회 현장의 변화, 자율살상무기 규제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주제로 논의를 마무리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한신대 종교와과학센터(CRS)·신학사상연구소·서울대-한신대 포스트휴먼연구단·KAIST 인간의기원연구소가 공동 주관하고 한신대학교가 주최했으며,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와 한국연구재단(NRF)이 후원했다.
한신대 종교와과학센터는 지난 2014년 설립 이후 국내외 여러 연구기관과 학술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1973년 설립된 신학사상연구소는 한국 신학계 최초의 KCI 등재지인 『신학사상』을 발간하며 학술 발전을 선도하고 있다.
https://www.hs.ac.kr/kor/4954/subview.do?enc=Zm5jdDF8QEB8JTJGYmJzJTJGa29yJTJGMjc3JTJGMzE4NjE0JTJGYXJ0Y2xWaWV3LmRvJTNG
07/04/2026
CRS 컨퍼런스 인공지능의 종교와 과학이 잘 시작되었습니다
06/04/2026
CRS 2026 종교와과학 컨퍼런스 사전등록(180명)은 마감되었습니다. 당일 현장등록(2만원)은 가능합니다. 여러 분의 많은 관심에 감사 드립니다.
이현주 박사 (한신대 초빙교수, 신학)
2026 CRS 종교와과학 컨퍼런스
| 인공지능의 종교와 과학 : 생명과 사물의 관계론
| 2026년 4월 7일 화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 한신대학교 서울캠퍼스 채플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