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5/2018
회사생활과 퇴사생활에 대한
솔직하고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팟캐스트 #내일은가볍게
시즌 2를 준비하며 —
내-일은 가볍게
시즌 1 을 돌아보았다.
01. 퇴사라는 말의 무게
02. 시발스러운 상황에서 내 지갑 보호하는 방법
03. 또라이상사 배틀대회
04. 회식, 차라리 돈으로 주세요
05. 특집. 세일러 정과 함께 하는 회사퇴사 토크
06. 이 밤을 빛내는 당신의 이름은 야그너
07. 우리가 떠나지 못하는 이유, 진짜 휴가
08. 직원을 위한 복지, 파랑새를 찾아서
09. 직장 내 힘든 마음 주의보
10. 안녀이란 말 대신
11. 특집. 내-일은 가볍게 왜 하나요?
12. 퇴사인 인터뷰 '회사는 원래 이렇게 힘든 건가요?'
13. SOS방송. 회사에서 덜 혼나는 법
14. 신입사원 연차보장법. 누가 어떻게 만들었나
팟캐스트 듣기
http://m.podbbang.com/ch/13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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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이맘즈음, 직장생활 팟캐스트 '내일은 가볍게'를 시작했다. 첫 시작의 이유는 단순했다.
‘팟캐스트를 만들어 보고 싶어서’
10번의 녹음 (20편의 에피소드)을 목표로 기획했다. 이야기의 주제는, 내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이야기로 잡았다. 그리고 액션랩에서 1인 기업가의 탄생 수업을 들었던 두 명의 친구를 팟캐스트를 운영자로 섭외했다. (**액션랩에 나를 찾아 온 친구들이 하고 싶다고 한 것을 기억하여, 개인 프로젝트를 시작 할 때 그들과 함께하려고 노력한다. 나를 믿어준 사람들과 함께 성장하고 싶기 때문이다.)
팟캐스트, 내일은 가볍게는 정말 많은 분들이 들어주셨다. (회당 평균 10만 조회수가 넘어간다). 감사하게도 많은 분들이 마음으로 응원도 보내주셨다. 팟캐스트를 녹음하며 마시라고 커피쿠폰을 보내주신 분, 일러스트를 그려 보내주신 분, 자신이 쓴 책을 보내주신 분, 매 회 댓글로 응원의 글을 남겨 주신분.. 이 분들 덕분에 계속 할 수 있었다.
그렇게 10회의 녹음이 끝나고 나니, 감사하게도 퇴사와 회사생활 관련 신문 기사에 빠지지 않고 소개 될 만큼 중요한(?) 팟캐스트가 되어 있었다.
시즌 2도 바로 진행 할까,,
많은 고민을 하다가 개인적으로 집중하고 싶은 것이 생겨 한 동안 멈추게 되었다. 멈추어 있는 동안, 끊임없이 팬레터(독촉연락?)을 받기도 했다. 그래서....
다시 시작하기로 했다.
하지만 시즌 2를 마무리 하려면 나에게도, 우리 팀에게도 지난 번과는 다른 목표가 필요하다. (이미 팟캐스트를 하고 싶다라는 시즌 1의 목표는 완성 되었기 때문에..) 어떻게 진행하면 우리도 재밌고, 청취자들에게도 도움이 될지, 생각해봐야 겠다.
생각만 하면 답이 나오질 않으니,
우선 시작해보기로.
*
내일은 가볍게
시즌 2의 1회 컴백 방송 녹음을 마치고.
액션건축가 드림
덧> 시간과 공간이 더 자유로울 수 있는 개인 방송도 생각중이다. 자세한 것은 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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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사람들의 획기적인 인생전환
실행력 연구소, 액션랩
www.actionlab.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