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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 ON은
HR에 대한 시선을 확장하는 지식과 경험 나눔의 場으로,
같은 꿈을 꾸고, 같은 길을 걸어가시는
HR 담당자분들을 위한 지식을 나누고자 합니다.

20/07/2022

여러분은
가 있으신가요?

세상 모든 일에는 동전처럼 양면이 있습니다.
미디어를 통해 멋지게 묘사된 기업도,
막상 입사해보면 알려지지 않은 고충이 상당히 많습니다.

반대로 악명높아보이는 부서에 배치된 경우,
예상했던 만큼 일은 고되지만
그만큼 확실한 보상이 뒤따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지속성장연구소 신경수 소장님의 칼럼을 통해
의 필요성을 만나보세요:)
(칼럼 전문은 댓글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07/06/2022

< 오프라인 출근 VS 재택근무 >

위드코로나의 진행과 함께,
많은 회사들이 오프라인 출근과 재택근무 유지의 기로에 서 있습니다.

팬데믹 기간 중 재택근무를 했던 기업 중,
생산성이 나쁘지 않았다 판단되는 쪽은
재택근무 연장 or 하이브리드 근무를 진행합니다.
그러나, "재택근무는 팬데믹 기간 동안의 일시 플랜" 이었으며,
생산성 정상화를 위해 오프라인 출근으로 변경하는
기업도 많습니다. ( 대표적으로는 테슬라가 있습니다 )

재택근무를 주장하는 쪽의 의견은,
- 출퇴근에 사용하는 에너지를 아껴 업무에 집중할 수 있다
- 사무실에서 다른 직원들과 불필요한 감정소모를 최소화할 수 있다.
- 오히려 재택근무도 효율성이 높다는 타 기업사례가 나오고 있다.

오프라인 출근을 주장하는 쪽의 의견은,
- 정당한 업무시간에 사적 활동이 간섭될 수 있다.
- 직접 대면 및 소통을 통해 창의성이 극대화되는 면이 있다.
- 신규 서비스, 게임 출시 등 고강도 협업이 필요한 시즌이 있는 산업에서는 재택근무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단순히 회사 측만 오프라인 출근을 원하는 것은 아닙니다.
20대-50대 이상 직장인 2625명을 조사한 결과,
10명 중 4명(37.1%)이 오피스에 출근해 지정 좌석에서 하는 근무를 가장 선호한다고 응답한 사례도 있습니다.
모든 직장인들이 재택 근무를 선호하는 건 아니라는 것이지요.

어떠한 근무형태가 더욱 긍정적일지는
아직 미지수인 상황입니다.
HRer 여러분들의 상황, 생각은 어떠신가요?😎

(본 콘텐츠는 이코노믹 리뷰의 '재택근무를 어찌할꼬?'
기사 내용을 참조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재택근무 #출근근무 #거점오피스
#테슬라 #일론머스크 #팬데믹 #원격근무

02/06/2022

경쟁력 있는 조직문화 구성을 위해서는,
우선 조직의 '목표' 에 대한 명확한 정의와 합의가 필요합니다.

"우리가 달성해야 하는 목표는 무엇인가?
그것을 위해선 누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가?"

위 문제의 해결에 도움이 되는
케스케이딩 시트(조직목표 작성시트)를 공유드립니다.
( 출처 : 지속성장연구소 )

댓글의 링크를 통해 조직목표 작성시트 pdf파일 받으시고,
부서목표 / 팀목표 도식화를 통해 목표달성에 한 걸음 다가가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목표달성 #목표관리 #조직목표
#전사목표 #조직컨설팅 #성과관리

31/05/2022



네이버는 오늘 7월부터
'커넥티드 워크(Connected work)' 를 도입, 주 3일 이상 사무실로 출근하거나
원격근무를 자율적으로 선택하는 근무형태를 도입합니다.

카카오의 경우,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메타버스 근무'로
변화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주 4일 재택근무이며, 23년부터는 전사원 재택근무를 도입해
메타버스 근무방식으로의 변화를 도모할 예정입니다.

*기사출처 : 테크엠

#재택근무 #네이버 #카카오 #원격근무 #메타버스근무
#자택근무 #비대면근무 #리모트워크

30/05/2022

여러분의 조직은 R&R, 역할 분담이 잘 되어 있으신가요?
만약 난항을 겪고 계시다면?
역할 분담에 앞서 전사적 목표 설정부터 잘 되어있는지
확인해보시는 걸 권유드립니다.

회사에서의 역할(role)은 무엇일까요?
전사적 목표를 달성을 위해 각자가 해야하는 구체적 업무를 명시한 것입니다. 역할이 명확하려면, 목표부터 정확하고 체계적으로 잡혀있어야 합니다.
목표설정에 대한 점검 기준은 아래와 같습니다.


< 첫째, 목표가 명확하게 이해되고 있는가? >
목표가 너무 추상적으로 다워지고 있는지, 팀원들이 혹시 각자
다르게 목표를 이해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에 대한 체크를 통해
목표 명료도(Goal Clarity)를 높여야 합니다.

< 둘째, 목표 난이도(Goal difficulty)는 적당한가? >
팀의 목표 달성률이 과하게 낮거나 높다면?
너무 쉽거나 어려운 목표가 아닌지 점검이 필요합니다.
이럴 경우, 목표 난이도를 어느 포인트에서 얼마나 높이거나 낮출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어야 합니다.
* 물론 무조건 난이도 변경이 아닌, 그에 따른 인프라 지원도 같이 논의되어야 합니다.

< 셋째, 목표 설정에 팀원의 의견은 반영되었는가? >
팀원은 자신의 의견이 반영된 목표에 대해선, 수용도가 높습니다.
이러한 목표 수용도(Goal Acceptance)가 잘 이루어지면 난이도가 다소 높더라고 긍정적인 결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이 목표가 난이도, 명료도, 수용도가 고려하여 설정된다면?
팀원들은 목표에 대한 Ownership을 가지고 임할 수 있을 것이고,
목표달성을 위한 R&R 분담도 클리어해질 확률이 높습니다.

#목표달성 #역할분담 #조직관리 #업무관리
#생산성관리 #홍석환

23/05/2022

코로나 사태가 조금 진정되면서,
대면회의가 점차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나치고 부적절한 회의는
시간낭비
책임 떠넘기기
자기 업적 자랑하기
등등의 위험요소로 인해 직원들의 회의감도 불러오기 쉽습니다.

조직의 선순환을 불러오는 회의 유형과,
적절한 주기를 아래 표를 통해 참고해보세요.

지금,
HR러 여러분들의 회사 회의는 어떤가요?🙂

출처 : 인터비즈 / 박태현 저 _ 처음 리더가 된 당신에게

#조직문화 #회의문화 #사내문화 #회의잘하는법
#직장회의예절 #회사생활

17/05/2022

[ 직장에서의 현명한 거절 ]

무조건 일을 다 받는 것도 능사는 아니지만, 거절할 때도 현명함이 필요합니다.

현명한 거절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1) 자신의 해야 할 일의 목록을 보여준다.
" 오늘 제가 할 일이 이만큼이라, 저도 손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돕지 못해 죄송합니다." ->요청한 사람도, 거절한 사람도 불필요한 감정, 시간 손실이 없는 방법입니다.

2) 상사를 통한 업무협조 프로세스 전개
"저희 리더님 or 팀장님을 통해 안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의외로 난처한 상황을 피하고, 팀장을 통해 공식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방법이다.

3) 개인적인 업무요청의 경우, 현재 내 일의 종료시점을 우선하라
: 요청하는 사람은 현재 내 손에 일이 얼마나 쥐어져 있는지 모른다. 급한 내 일이 우선 마감되는 시점이 언제쯤이고, 빨라야 이때부터 시작이 가능한데 시간이 괜찮겠느냐 하고 묻는 것도 좋다.

HRer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현명한 거절의 센스는 무엇일까요?
이 외 전문은 HRON 과 함께하신 홍석환 대표님의 칼럼에서 확인하세요:)
( 칼럼 전문은 댓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직장생활노하우 #직장생활꿀팁 #사회생활
#거절의노하우 #거절의예절 #상사업무지시 #홍석환

10/05/2022

[ 팀의 가이드라인을 만든다면? ]

➀ 회의의 3원칙을 지킨다
A. 회의 하루 전에 회의 주제와 결정사항을 공지
B. 회의 시각은 시작하기 한 시간 이내에 공유하기
C. 회의에서 토론 결과와 실행 주체를 반드시 도출

➁ 대화 시 상대방의 말을 끊지 않는다.

➂ 7일 이상 소요되는 모든 일은
스케치 페이퍼(Sketch Paper)를 통해 사전보고를 한다 등등...

팀장이 되고, 우리팀의 성장을 위해 고심하여
가이드라인을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기껏 팀에 공유해도 아무도 지키지 않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칼럼 전문은 HRON과 함께하신 HR전략컨설팅 홍석환 대표님의 칼럼에서 확인하세요:)
* 댓글 링크를 통해 전문확인 가능

#메가넥스트 #홍석환

[홍석환의 인사 잘하는 남자] 노블레스 오블리주로 살핀 리더십 15/09/2021

일촉즉발의 아프가니스탄 상황에서의 철수.
모든 군인이 수송기에 안전히 탑승한 것을 본 후
제일 마지막에 탑승한 군인은 육군 '소장' 인 크리스토퍼 도너휴 공수단장이었습니다.

모든 기업과 팀에는 리더가 있고,
그 리더에게는 '노블레스 오블리주' 가 요구되곤 합니다.
기업 내 노블레스 오블리주가 정착되고, 건강한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선 어떤 접근이 필요할까요?

HR ON에 연사로 나오셨던 홍석환 대표님의 칼럼으로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리더십 #임파워링 #노블레스오블리주 #홍석환

[홍석환의 인사 잘하는 남자] 노블레스 오블리주로 살핀 리더십 [홍석환의 인사 잘하는 남자] 노블레스 오블리주로 살핀 리더십, 한경닷컴 더 라이피스트

삼미 슈퍼스타즈와 장명부의 이야기_신경수 소장 17/08/2021

야구를 좀 오래 보신 분들이라면,
'삼미 슈퍼스타즈' 라는 팀을 아실 겁니다.

만년 하위팀이던 삼미 슈퍼스타즈는,
일본에서 유명한 투수이던 장명부를 영입,
1983년 시즌에 순식간에 순위를 끌어올리며 삼미 돌풍을 몰고 왔습니다.

그러나, 장명부와 삼미의 즐거운 기간은
생각보다 오래 가지 못했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지속성장연구소 신경수 소장님의 칼럼에서
확인해보세요:)

칼럼 바로가기 : https://blog.naver.com/megahrd/222473220052

#삼미슈퍼스타즈 #프로야구 #단기경영
#장명부 #감사용 #메가넥스트

삼미 슈퍼스타즈와 장명부의 이야기_신경수 소장 안녕하세요. 직무교육 전문기업 메가넥스트입니다. 메가넥스트는 직장인 여러분의 자기계발, 역량강화에 도...

"3년 치 이력서를 미리 썼더니 마법이 일어났다."(f. 황성현 대표) 30/07/2021

HR ON의 연사로 출연,
많은 분들께 인사이트를 주셨던 황성현 전 카카오 인사총괄 부사장님께서 말씀하시는 구글 본사 이직비결!

과연 어떠한 비결이 부사장님을
마흔셋의 나이에 구글로 이끌 수 있던걸까요?
지금 바로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자료 인용 및 출처 : 티타임즈

#카카오 #구글이직 #실리콘밸리

"3년 치 이력서를 미리 썼더니 마법이 일어났다."(f. 황성현 대표) 실리콘밸리 구글 본사에서 HR 담당을 오래 했고, 귀국해 카카오의 인사 총괄 부사장을 지냈던 황성현 퀀텀인사이트 대표. 어떻게 해야 구글과 같은 혁신적인 기업 문화를 만들 수 있는지 들어봅니다. 그 첫 시간으로 황 대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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