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01/2017
2017년 1월 4일 오전에 학부생들과 함께 성동구에 위치한 서울SR센터에 다녀왔습니다~
SR센터는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과 자원순환, 환경교육을 설립배경으로 2009년 설립되었으며, 폐 전자제품을 부품별로 분해공정을 통해 분리 후 입찰을 통해 부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일자리 창출과 분리율을 높이기 위해 수작업으로 폐전자제품의 분해 및 해체가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또한 이 센터에서 발생한 수익의 일부를 서울장학재단 등 저소득층의 장학금 지원등으로 사회에 환원하는 가치있는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서울 SR센터를 벤치마킹하여 울산자원센터와 부산BR센터도 설립되어 운영되고 있다고합니다.
SR센터 안내해주신 분이, 아직 폐전자제품으로부터 재자원화하는 기술이 도시광산분야가 잘 발달되어 있는 일본에 비해 아직은 부족하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좀 더 이 분야에 대한 관심과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서울SR센터
http://www.srcenter.kr/
06/07/2016
일본분체기술공업협회의 리싸이클링기술분과회에서 오셔서
7월 5일 초청강연회를 한양대학교에서 진행했습니다.
강연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연세대학교 명예교수/ KIRR 명예회장 오재현교수님께서
자동차리싸이클링문화의 한일비교에 대한 강연을 해주셨습니다.
저희 교수님인 박재구 교수님께서 세라믹스포옴의 개발 및 응용과
e-waste처리기술의 소개를 주제로 강연이 있었습니다.
20/04/2016
iPhone, iPad 등 제작하는 애플은 제품의 생산 뿐 아니라 사용 후 폐기되는 제품의 재사용/재이용 등을 통한 환경보호에도 앞장서고 있는 기업입니다.
지난 3월 21에 있었던 Apple Event 에서는 자사의 모든 시설(사무실, 생산설비 포함)을 가동하는데 필요한 에너지의 93%를 Renewable Energy로 충당하고 있다고 발표하면서, 향후 운영에 필요한 모든 에너지를 Renewable Energy를 통해 공급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하기도 했는데요, 거대기업이 보여줘야 하는 사회적 책임을 잘 이행하고 있는 모범사례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애플은 또한 최근 수년간 부품 재활용에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애플스토어에 방문한 고객들의 오래된 기기를 수거하는 '애플 재활용 프로그램'을 운영 중입니다. 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기기에 사용된 물질의 재활용을 위한 로봇 '리암'도 개발했습니다. 이 로봇은 연간 120만개의 스마트폰을 해체하고 부속품별로 분류하도록 설계됐습니다.
애플이 폐 전자기기로부터 분리해낸 물질은 총 여섯 가지에 이릅니다. 금 외에 철, 플라스틱, 유리, 알루미늄, 구리, 은도 추출해냈습니다. 이 중에 금은 무려 4000만 달러(약 460억원)어치의 금을 뽑아냈다고합니다.
부품분리 로봇(리암)의 동영상을 첨부하였으니 확인하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AYshVbcEmUc
Liam – An Innovation Story
True innovation means considering what happens to a product at every stage of its life cycle. Liam disassembles your iPhone when it’s no longer functioning, ...
15/03/2016
저희 자원환경처리연구실 동문인 전북대학교 자원에너지공학과 김현중 교수가 최근 미국 피닉스에서 개최된 2016년 금속공학탐사학회(The Society for Mining, Metallurgy & Exploration)에서 젊은 과학자 상(Young Scientist Award)을 수상했습니다.
1985년 이 학회가 설립된 이래로 산업광물분야(Industrial Minerals & Aggregats Division)에서 한국인이 수상자로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자원 공학도 여러분들, 아낌없는 축하의 박수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news1.kr/articles/?2597013
27/03/2014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6635270
희토류 자원 전쟁
첨단 산업.녹색기술 .신무기 개발을 뒷받침하는 필수자원인 희토류. 이 책은 희토류와 중국 자원민족주의의 실태를 파헤친 최초의 책으로, 21세기 최강의 ‘전략적 자원’으로 급부상한 희토류의 특성과 응용 분야, 생산 현황 등의 기초 정보를 상세히 소개하고, 희토류를 무기로 한 21세기 자원전쟁의 양상과 참여국들의 전력을 면밀히 분석한다. 현재로서는 희토류 생산량 96.69%를 차지한 중국이 자원민족주의 정책을 펼치며 승승장구 중이다. 우려스럽게도 중국의 독주는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며, 어쩌면 궁극의 독점국이 될 수도 있다.
25/03/2014
한양대학교 자원처리 연구실. http://mpep.hanyang.ac.kr.
25/03/2014
한양대 자원환경공학과(前 지구시스템공학과) 동문 오지영 양이 결혼을 합니다. 많이 축하해 주세요
17/03/2014
한양대 자원환경공학과 02학번이자 자원환경처리연구실 석사과정인 이성훈 군이 4월 27일 결혼한답니다. 많이 축하해주세요
04/02/2014
MPEP 연구실에서 특강을 마련하였습니다.
한국자원리싸이클링학회 명예회장을 맡고 계신
연세대학교 오재현 교수님께서
E-waste 리싸이클링의 경제학과 부유선별에 관한 강연을 해주실 예정입니다. 자원공학도 여러분의 많은 참여바랍니다^^
27/01/2014
한국자원리싸이클링학회 명예회장님이신 오재헌 교수님이 쓰신 도시광산 자원과 리싸이클링. 국내는 물론 일본과 중국, 대만의 도시광산 실태 및 기술 동향에 대해 꼼꼼히 수록되어 있습니다.
도시광산 자원과 리싸이클링
『도시광산 자원과 리싸이클링』은 2010년 10월부터 2012년 6월까지 도시광산 재자원화 실태 및 기술동향에 대해 쓴 12편의 총설을 보완하여 엮은 책이다. 도시광산 재자원화의 필요성과 배경을 살펴보고, 일본의 도시관광 재자원화 실태와 기술동향을 수록했다. 일본과 한국을 비교하면서 도시광산 재자원화 기술의 발달과 과제를 살펴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