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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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의 인문학 풍토를 건명원에 소개 해 보고 싶습니다. 특히 종교교사들은 정말 다양한 교육을 받습니다 ( 저는 오랜동안 이태리 국립학교에서 종교교사로써 일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가톨릭 신학일반은 물론 철학, 세계종교, 심리학, 교육학,( 물론 서양 유럽정신 문화중심 입니다)
한 가지 아쉬운 것은 아직 동양사상 소개가 전무 하다는 것입니다
건명원에서 강의 하는 동양사상 문화를 이태리에 접목하고 싶습니다.
인연이 되었으면 합니다.
건명원(建明苑) 제4기 모집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 모집일정

1. 원서접수(제1차 시험): 2018년 1월 21일 밤 21시부터 24시까지 3시간.
- 방법: 21일 밤 8시50분에 건명원 홈페이지(www.gunmyung.or.kr)에 에세이 문제를 공개합니다.
- 에세이를 작성하여 24시 이전까지 건명원 홈페이지 접수 란에 접수하시면 됩니다. 그 시각 홈페이지 접속에 문제가 있으신 분은 건명원 전화(070-4195-6450)로 문의하셔도 됩니다.
- 원서 접수처: www.gunmyung.or.kr
- 1차 합격자 발표: 2018년 2월 1일 / 건명원 홈페이지
- 2차 시험 및 면접 일시: 2018년 2월 4일(장소 추후 공고)
- 합격자 발표: 2월 23일(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도 있음)
- 입학식: 3월3일 토요일(제3기 졸업식과 함께 진행)
- 모집 인원: 30명 내외

* 참고사항
1. 아래의 내용에 충분히 공감하고, 그 뜻에 동참할 의지가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해를 해로만 보거나 달을 달로만 보는 지(知)의 활동에 매몰되어 한 편을 지키는 일에 안주하지 않는다. 해와 달을 동시적 사건으로 장악하는 명(明)의 활동성을 동력으로 삼아 차라리 황무지로 달려간다. 이미 있는 것들에 편입하여 안정되기 보다는, 아직은 이름 붙지 않은 모호한 것들을 향해 부단히 나아간다. 흔들리는 불안을 자초한다. 훈고에 갇힌 기풍을 벗어나 창의의 기풍을 생산하려 덤빈다. 이런 정신으로 무장하여 사회 발전에 헌신한다."

2. 신청 자격: 만19세에서 29세 사이의 사람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3. 학비는 없습니다.

4. 수업은 수요일 저녁과 토요일 오전에 진행됩니다. 단, 한 달에 한 번 실시하는 걷기 명상 수업은 토요일 종일 소요됩니다. 걷기 명상도 수업에 포함됩니다. 토요일 오후에 특강이 진행되기도 합니다. 건명원의 원생이 되고자 하시는 분은 적어도 수요일 저녁 6시부터 밤 11시까지,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자유롭게 시간을 낼 수 있어야 합니다.

5. 5일 결석은 자동 탈락입니다. 10분 넘은 지각은 결석으로 처리됩니다. 2회 지각은 1회 결석으로 계산됩니다.

6. 중간 중간 시행되는 평가에서도 탈락자가 나올 수 있습니다.

7. 라틴어나 『도덕경』 수업에서는 원문 외우기가 중요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외우기에 대한 거부감이 있으신 분에게는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외우기에 대해서는 다음의 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http://news.donga.com/3/all/20160809/79636468/1)

8. 모든 수업에서 발표와 토론을 중요하게 평가할 것입니다. 토론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의사가 있어야 합니다.

http://week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C02&nNewsNumb=002425100008

* 이상의 참고 사항을 잘 숙지하신 후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디지털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인문-과학-예술 혁신 프로그램 건명원 학생들이 운영하고 있는 건명원 페이지입니다.

학비의 경우, 면접을 거쳐 합격한 원생들에겐 무료입니다.

Operating as usual

모집요강 | 건명원 04/01/2021



(1) 모집 요강
- 신청 자격 : 만 19세~29세 (주민등록증 기준 1991년 1월 1일 ~ 2001년 12월 31일 사이 출생자)
- 수강료 : 무료
- 모집 인원 : 30명 내외
- 학비 무료, 교재와 식사 제공

(2) 모집 일정
- 1차 원서 접수 : 2021년 1월 1일(금)~ 1월 24일(일)
- 1차 합격자 발표 : 2021년 1월 29일(금) *건명원 홈페이지 > 공지사항
- 2차 시험 및 면접 : 2021년 2월 6일(토)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대면 또는 온라인으로 진행될 수 있음, 장소 및 시간 추후공지)
- 최종 합격자 발표 : 2021년 2월 19일(금)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도 있음
- 입학식 : 2021년 3월 6일(토)

(3) 교육 과정 소개
- 건명원은 인류문화를 구축해온 학문의 세 갈래인 인문-과학-예술을 기반으로 자신만의 스토리를 구축하는 ‘작가’를 양성합니다. 미래의 인재는 스토리를 가지고 창업합니다. 미래의 인재는 스토리를 가지고 위대한 과학자가 됩니다. 미래의 인재는 스토리를 가지고 위대한 성취를 이룹니다. 미래의 인재는 스토리를 가지고 세계와 충돌합니다.
- 수업은 수요일 저녁과 토요일에 진행됩니다. 수업시간은 수요일 저녁 6시30분부터 밤 10시30분까지,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입니다.
- 5회 결석은 탈락입니다. 중간에 시행되는 평가에서도 4분기별로 탈락자가 나올 수 있습니다.
- 토요일엔 인문-과학-예술분야의 정규수업입니다. 한달에 한 번 명사초청강연이 있습니다.
> 상세 모집 요강 및 자주하는 질문 : https://www.gunmyung.or.kr/blank-10

모집요강 | 건명원 문의전화 평일(월-금) / 오전10시 ~ 오후6시 점심 / 오후12시 ~ 오후1시 토, 일요일, 공휴일 휴무

모집요강 | 건명원 20/01/2020


(1) 모집 요강
- 신청 자격 : 만 19세~29세 (주민등록증 기준 1991년 1월 1일 ~ 2000년 12월 31일 사이 출생자)
- 수강료 : 무료
- 모집 인원 : 30명 내외
- 학비 무료, 교재와 식사 제공

(2) 모집 일정
- 1차 원서 접수 : 2020년 1월 27일(월)~ 2월 6일(목) 자정까지
- 1차 합격자 발표 : 2020년 2월 11일(화) *건명원 홈페이지 > 공지사항
- 2차 시험 및 면접 : 2020년 2월 15일(토) (장소 및 시간 추후공지)
- 최종 합격자 발표 : 2020년 2월 18일(화)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도 있음
- 입학식 : 2020년 3월 7일(토)

(3) 교육 과정 소개
- 건명원은 인류문화를 구축해온 학문의 세 갈래인 인문-과학-예술을 기반으로 자신만의 스토리를 구축하는 ‘작가’를 양성합니다. 미래의 인재는 스토리를 가지고 창업합니다. 미래의 인재는 스토리를 가지고 위대한 과학자가 됩니다. 미래의 인재는 스토리를 가지고 위대한 성취를 이룹니다. 미래의 인재는 스토리를 가지고 세계와 충돌합니다.
- 수업은 수요일 저녁과 토요일에 진행됩니다. 수업시간은 수요일 저녁 6시30분부터 밤 10시30분까지,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입니다.
- 5회 결석은 탈락입니다. 중간에 시행되는 평가에서도 4분기별로 탈락자가 나올 수 있습니다.

> 상세 모집 요강 및 자주하는 질문 : https://www.gunmyung.or.kr/blank-10

모집요강 | 건명원 2. 건명원에서 발전시키고 싶은 ‘인생의 프로젝트’를 담은 글이나 포트폴리오 (A4용지 3~5장)

내 유전자 조작해 만든 ‘완벽한 연인’과 사랑하게 될 수도 30/07/2019

"현실은 이상적인 꿈과는 거리가 멀기에, 대부분 사랑은 한 사람의 포기와 희생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하지만 만약 내 사랑의 상대가 기계라면? 더는 외롭지 않은 나는 동시에 본능적 필라우티아까지 즐기면서도 상대방에겐 복종과 순종을 명령할 수 있다. 너무나도 이기적인 방법이지만, 상대방이 기계라면 “이기적”이라는 단어 그 자체가 무의미하다. 내가 원할 때 차를 모는 나의 행동이 내 차에게 이기적일 수 없듯 말이다."

내 유전자 조작해 만든 ‘완벽한 연인’과 사랑하게 될 수도 ━ 김대식의 ‘미래 Big Questions’ 사랑의 미래는? “눈물의 씨앗”이라고 누군가 노래했던 ‘사랑’. 노래에서만이 아니다. 전설, 신화, 문학, 예술 … 먼 미래에 만약 외계인이 (또는 지구의 새로운

Photos from 건명원's post 26/07/2019


- 원서접수: 2019.7.15 ~ 8.12
- 모집대상: 만 30세 이상인 사회 각 전문분야의 지도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자
- 상세보기: http://bit.ly/2y6KWIe

"우리는 창의, 창조, 상상, 이야기 등이 독립적 주체성을 가진 인간에게만 가능한 능력임을 안다. 이 독립된 인간의 창의적 동력은 내면에 비스듬한 기울기가 형성되어 있을 때 비로소 발현될 것인데, 이 기울기는 다양한 분야의 내적 충돌로 빚어진다. 그래서 창의성을 드러내려는 인재는 스스로 이질적 분야들이 자신의 내면에서 갈등할 수 있는 조건을 가져야한다. 이런 의미로 건명학관에서 우리는 한 인간 내면에 자연과학과 인문학 그리고 예술의 제반 학문들이 서로 투쟁하면서 만들어 낼 소음들을 기대한다."

Photos from 건명원's post 18/07/2019


- 원서접수: 2019.7.15 ~ 8.12
- 모집대상: 만 35세 이상인 사회 각 전문분야의 지도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자
- 상세보기: http://bit.ly/2y6KWIe

"우리는 창의, 창조, 상상, 이야기 등이 독립적 주체성을 가진 인간에게만 가능한 능력임을 안다. 이 독립된 인간의 창의적 동력은 내면에 비스듬한 기울기가 형성되어 있을 때 비로소 발현될 것인데, 이 기울기는 다양한 분야의 내적 충돌로 빚어진다. 그래서 창의성을 드러내려는 인재는 스스로 이질적 분야들이 자신의 내면에서 갈등할 수 있는 조건을 가져야한다. 이런 의미로 건명학관에서 우리는 한 인간 내면에 자연과학과 인문학 그리고 예술의 제반 학문들이 서로 투쟁하면서 만들어 낼 소음들을 기대한다."

건명학관 제3기 모집안내 | 공지사항 28/01/2019



> 모집 요강 자세히 보기 : http://bit.ly/2DELzwo

더 나은 삶과 더 높은 결정은 지금 우리에게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생존을 좌우하는 급한 일이 되었다. 이런 일들은 종속성을 벗어나 독립적이고 자유로우며 선도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는 각성과 연결된다. 시대와 인간을 기능적으로 읽어서는 여기에 도달할 수 없다. 그래서 인간 존재의 의미와 그 확장성을 ‘탁월한 시선’으로 다시 읽는다. 인문과 과학과 예술의 높이에서 지력을 집중적으로 사용해보기로 한다.

미래를 여는 일을 시도하고자 건명원(建明苑)을 세우고 나서, 사회의 각 현장에서 이미 실전에 임하고 있는 반성적 다수들로부터 건명원의 정신과 비전에 동참하고 싶다는 요구들을 들어왔다. 이에 그런 요구에 응한다는 의미로 (建明學館)을 열어 함께 하고자 한다. 우리에게 익숙한 공식적인 학교로 불리기에는 아직 부족한 배움의 터전이라는 건명원의 겸손한 의지를 담아 ‘학관’이라 하였다. 공식적인 학교 이전이지만, 또 그렇기에 익숙한 학교 너머일 수도 있다는 포부도 담았다. 지력을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훈련시켜 스스로 각성되기를 도모하시는 분들에게 문을 연다.

1. 일정 및 선발 대상
- 신청 자격 : 만 35세 이상 현직 종사자 (주민등록증 기준 1983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 수강료 : 400만원 (부가세 별도)
- 모집 인원 : 30명 내외

2. 모집 일정
- 신청 기간 : 2019년 2월 9일(토)~2월 23일(토)
- 수강 명단 발표 : 2019년 2월 26일(화) *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도 있음
- 개강 : 2019년 3월 7일(목) 6시 30분

3. 제출서류
- [홈페이지 > 공지사항]에 첨부된 지원서 양식에 맞춰 제출

건명학관 제3기 모집안내 | 공지사항 건명학관 제3기를 열며 더 나은 삶과 더 높은 결정은 지금 우리에게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생존을 좌우하는 급한 일이 되었다. 이런 일들은 종속성을 벗어나 독립적이고 자유로우며 선도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는 각성과 연결된....

건명원 | 모집요강 28/01/2019



> 모집 요강 자세히 보기 : http://bit.ly/2CZvS1t

건명원은 인류문화를 구축해온 학문의 세 갈래인 인문-과학-예술을 기반으로 자신만의 스토리를 구축하는 ‘작가’를 양성합니다. 미래의 인재는 스토리를 가지고 창업합니다. 미래의 인재는 스토리를 가지고 위대한 과학자가 됩니다. 미래의 인재는 스토리를 가지고 위대한 성취를 이룹니다. 미래의 인재는 스토리를 가지고 세계와 충돌합니다.

1. 일정 및 선발 대상
- 신청 자격 : 만 19세 ~ 만29세 (주민등록증 기준 1990년 1월 1일 ~ 2000년 12월 31일 사이 출생자)
- 수강료 : 무료
- 모집 인원 : 30명 내외

2. 모집 일정
- 1차 원서 접수 : 2019년 1월 24일(목)~2월 8일(금)
- 1차 합격자 발표 : 2019년 2월 12일(화) [홈페이지 > 공지사항]
- 2차 면접 : 2019년 2월 16일(토) 오전 10시~오후 6시 * 장소 추후 공지
- 최종 합격자 발표 : 2019년 2월 19일(화) *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도 있음
- 입학식 : 2019년 3월 2일(토) 오전 10시

3. 제출서류
- 자기소개서
- 인생의 프로젝트

건명원 | 모집요강 모집요강

20/09/2018
10/09/2018
06/09/2018

한강초 학부모회 김민균 님께서 최진석 교수님의 를 읽고 감사의 마음을 담아 그려주신 독후화를 선물로 보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Photos from 지금, 인문학이 필요한 시간 - 21세기북스's post 06/09/2018

"앎이 늘어 갈수록 내 자유가 공동체의 자유와 깊게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내 개인적인 삶의 의미가 우주의 넓이로 확장되는 것이 바로 완성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 내 이익과 공동체의 이익도 깊이 연결되어 있음을 알게 되었다."

05/09/2018

최진석 원장님께서 직접 설명하시는 '탁월한 사유의 시선'을 가져야 할 이유.

[최진석의 노장적 생각](18) 적후지공(積厚之功)과 자유 05/07/2018

"하지만 나는 이런 난감한 상황을 겪으며 비빔밥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기는 했다. 비빔밥에 가장 적합한 쌀 품종은 무엇일까? 비빔밥에 최적화된 밥의 점도는 어느 정도여야 할까? 밥의 온도는? 나물의 온도는? 최적화된 나물의 삶기는? 밥과 나물의 비율은? 그릇의 온도는? 비빔밥에 잘 맞는 그릇의 재료는? 집에 와서 인터넷을 뒤져 비빔밥에 관한 정보를 아무리 뒤져도 이런 의문은 해소될 길이 없었다. 내가 찾지 못했을 수도 있지만, 어느 것 하나 표준화된 연구는 보이지 않았다. 그 후로 약 한 달 뒤 어느 스시 집에 가는 일이 생겼다. 나는 일부러 요리사와 마주 앉을 수 있는 자리를 잡았다. 식사하면서 몇 가지를 물었다. 비빔밥을 먹다가 생긴 의문들을 스시로 바꿔 죄다 물어봤다. 그 요리사는 모두 말해줬다. 스시에 적합한 쌀 품종들이나 밥의 온도나 밥의 점도 등을 막힘없이 대답했다. 구체적인 수치들은 기억나지 않지만 대개는 어느 것에나 표준화된 규격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최진석의 노장적 생각](18) 적후지공(積厚之功)과 자유 6월21일자 어느 신문 인터넷 판에 다음과 같은 기사가 실렸다. 마크롱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파리 외곽 몽 발레리앙 추모공원에서 열린 샤를 드골의 대독 항전 연설 78주년 기념식에 참석했다. 이날 마크롱 대통령은 행사장 앞....

[김지수의 인터스텔라] 북촌의 소크라테스 "미지근하게 살면 지옥에도 못 가" 05/05/2018

"자기에게 편리한 시간과 장소를 정해서 단 10분이라도 자신에게 집중하세요. 그 자리는 예루살렘보다 메카보다 거룩해요. 나를 변화시키니 종교적인 시간이죠. 내가 날 위하지 않으면 누가 날 위하겠어요. 그 자리에서 내가 굳이 안 해도 되는 일이 뭔가를 떠올리세요. 한 달 동안 안 해도 될 일을 적어서 정말로 안 하도록 노력해보세요. 그러면 자기가 진짜 할 일이 생겨요. 그걸 하세요."

[김지수의 인터스텔라] 북촌의 소크라테스 "미지근하게 살면 지옥에도 못 가" 인문 에세이 ‘수련'낸 서울대 종교학과 배철현 교수자기 임무 모르고 사는 게 진짜 ‘무식’... 부러워하는 삶 멈춰야칭찬도 욕도 안듣고 살면 지..

건명원 20/03/2018

건명원의 입학 나이 제한을 안타까워하셨던 분들을 위한 새로운 과정 '건명학관'이 개설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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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삶과 더 높은 결정은 지금 우리에게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생존을 좌우하는 급한 일이 되었다. 이런 일들은 종속성을 벗어나 독립적이고 자유로우며 선도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는 각성과 연결된다. 지금까지 해왔던 방식대로 시대와 인간을 기능적으로 읽어서는 여기에 도달할 수 없다. 그래서 인간 존재의 의미와 그 확장성을 ‘탁월한 시선’으로 다시 읽는다. 인문과 과학과 예술의 높이에서 지력을 집중적으로 사용해보기로 한다.

미래를 여는 일을 시도하고자 건명원(建明苑)을 세우고 나서, 사회의 각 현장에서 이미 실전에 임하고 있는 반성적 다수들로부터 건명원의 정신과 비전에 동참하고 싶다는 요구들을 들어왔다. 이에 그런 요구에 응한다는 의미로 (建明學館)을 열어 함께 하고자 한다. 우리에게 익숙한 공식적인 학교로 불리기에는 아직 부족한 배움의 터전이라는 건명원의 겸손한 의지를 담아 ‘학관’이라 하였다. 공식적인 학교 이전이지만, 또 그렇기에 익숙한 학교 너머일 수도 있다는 포부도 담았다.

- 신청 기간: 3월 19일부터 30일까지
- 지원 자격: 35세 이상으로 자신의 분야에서 선도해 나가려는 의지가 있는 자
- 수강료: 300만원
- 모집 정원: 30명
- 수강생 명단 발표: 4월 2일
- 개강: 4월 5일
- 강의 기간: 4월 5일부터 7월 12일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 졸업식: 7월 13일 저녁
- 강의 시간: 1교시 18:40분 - 20:10분
- 2교시 20:30분 - 22:00분
- 신청 방법: 건명원 홈페이지에 공개된 원서를 작성하여 이메일로 제출
> 건명원 홈페이지: http://www.gunmyung.or.kr/
> 접수처 이메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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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큘럼 보기 : http://www.gunmyung.or.kr/sub/aca_notice_view.php?idx=1057&page=1

건명원

[송화선의 이 사람] 서강대 떠난 철학자 최진석 25/02/2018

“돌아보면 내가 스스로에게 가장 진실했던 때가 30대 초반 중국으로 무작정 떠났을 때다. 거기서 학문과 인생에 대한 눈을 떴다. 내가 전보다 조금은 넓고 깊은 사람이 된 것도 그 시간 덕분이다. 그 뒤로 나는 사람이 자기 자신한테 정말 진실하게 행동하면 우주 대자연이 주는 선물이 있다고 믿는다. 인생 방향은 다수결로 정하는 게 아니다. 내가 원하는 것, 내 욕망에 진실한 것이 중요하다.”

[송화선의 이 사람] 서강대 떠난 철학자 최진석 [신동아] “짜릿하다. 앞으로 펼쳐질 삶이 기대된다” ● 호랑이가 우리 안에서 죽을 수는 없지 ● 욕망대로 살지 않는 건 천형을 받는 것과 같은 일 ● 인류 역사는 위험한 곳으로 건너간 이들의 흔적 ● 변방에서 중앙

[최진석의 老莊的 생각] ⑮ 우물안 개구리 13/02/2018

"무모한 꿈을 꾼 한 사람에 의해 인간은 우물 밖의 세계를 자신의 영토로 갖는다. 당연히 문화의 확장성은 한계 밖을 향해 무모하게 덤비는 상상력이 결정한다. 상상력 즉 자신의 제한성을 넘어서려는 무모함이 있으면 문화적 활동을 크게 할 수 있고, 그것이 없으면 문화적 활동을 작은 테두리에서 따라 할 수밖에 없다.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려는 시도의 크기가 큰 문명을 살 것인지 아니면 작은 문명을 살 것인지를 결정한다."

[최진석의 老莊的 생각] ⑮ 우물안 개구리 ‘장자’라는 중국 고전에는 이런 이야기가 나온다. “우물 속에 있는 개구리한테는 바다에 대해서 말해줘도 소용없다. 그 이유는 그가 우물이라는 좁은 세계에 갇혀있기 때문이다. 여름벌레한테는 얼음을 말해줄 수 없다. 여.....

“‘모호한 곳 향해 가자’던 말빚 갚아야죠” 02/02/2018

“최진석 ‘건명원' 원장은 20년 동안 재직한 서강대 철학과 교수직을 얼마 전 관뒀다. 지난 30일 서울 북촌 건명원에서 만난 그는 “대학이 한계에 부딪쳤다고 비판해놓고 그 안에서 월급 받고 있는 것은 맞지 않는 것 같다”고 말했다.” - Jin Seok Choi 원장님 인터뷰

“‘모호한 곳 향해 가자’던 말빚 갚아야죠” 서강대 교수직 최근 스스로 관둬 ‘융복합 인재 양성’ 건명원에 전념 “‘대학 한계 왔다’고 비판하곤 그 속에서 월급 받는 건 불편” “나은 사회는 지성적 행동가 필요 일본 근대 연 ‘송하촌숙’처럼 선진국 이끌 비범한 ....

[수련, 배철현의 아침묵상] 교육敎育 19/01/2018

> 건명원 4기 모집 요강 : https://goo.gl/uQkWbA

"2013년 가을 중소기업을 운영하는 어느 분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투자했다. 그 희망의 투자가 ‘건명원’이다. 그는 1년 동안 진행되는 모든 교육비용을 아낌 없이 지원한다. 북촌 마을에 멋진 한옥을 마련하고, 그곳에서 일주일에 두 번(수요일 저녁·토요일 오전)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발된 원생들을 훈련시킨다. 건명원은 학생들이 교육받는 장소라기보다 스스로 자신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그 가치를 발휘하도록 자극하는 훈련소다."

[수련, 배철현의 아침묵상] 교육敎育 [사진=배철현 서울대 교수(종교학)] 희망희망은 곧 실현될 현실이다. 나는 장소와 시간이라는 무기를 가지고 희망을 구체적으로 만들 것이다. 지금 이 순간이라는 소중한 도구...

[최진석의 老莊的 생각] ⑭ 우리는 최고점을 찍었나 08/01/2018

"우리는 종속적인 문명이 닿을 수 있는 최고의 높이에 도달했다. 중진국 상위 레벨에 이미 도달했다는 뜻이다. 문제는 중진국을 넘어서 선도력을 행사할 수 있는 단계, 즉 독립적이고 자유롭고 주체적인 단계로 넘어설 수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이다."

> 건명원 4기 모집 요강 : https://goo.gl/uQkWbA

[최진석의 老莊的 생각] ⑭ 우리는 최고점을 찍었나 한 사람의 삶은 전적으로 그 사람이 가진 시선의 높이에 의해 결정된다. 사람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시선의 높이까지만 살다 간다. 나라도 마찬가지다. 우리는 지금 어디에 있는가. 문명은 세 개의 층으로 구성된다. …

[이현덕이 만난 생각의 리더]“창조는 익숙함과 결별” 최진석 건명원 원장(서강대 교수) 05/01/2018

건명원 4기 모집 요강 : https://goo.gl/uQkW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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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조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익숙함과 결별해야 한다. 창조하는 인재는 언제나 그랬다. 창조는 과거를 뒤집어서 얻는 일이다. 스마트폰은 기존의 전화기에 대한 반역이다. 성숙은 불편을 자초하는 일이다. 수행이나 수련이 얼마나 불편한 일인가. 횡단보도에선 차가 오지 않지만 기다려야 한다. 담배꽁초를 안 버리는 일은 불편하다. 성숙한 사회는 불편함을 자초한 사람들의 놀이터다.

[이현덕이 만난 생각의 리더]“창조는 익숙함과 결별” 최진석 건명원 원장(서강대 교수) 최진석 건명원 원장(서강대 철학과 교수)은 시대의 반역자를 꿈꾸는 청년들의 창조(創造) 멘토다. 훈고(訓誥)의 삶으로는 지도자, 일류 국가, 선도국이 될 수 없다고 단언한다. 최 원장을 지난해 12월 29일 오전 9

[배철현의 정적] 문법(文法) 10/12/2017

"수메르어 공부는 나에게 인생을 지탱하는 두 가지 가치를 알려주었다. 첫 번째 가치는 ‘근면(勤勉)’이다. 평상시에 사용하는 언어가 아니기 때문에, 예습과 복습을 반복해야 한다. 수메르어에 매일 매일 일정한 시간을 바쳐 정성을 보여야, 수메르어는 자신이 담고 있는 오묘한 깨달음을 조금씩 알려준다. 근면을 통해 나는 ‘내가 매일매일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것이 내 자신’이란 사실을 알게 되었다. 두 번째 가치는 ‘겸손(謙遜)’이다. 아무리 공부해도, 항상 모르는 것이 존재하기 때문에 자만은 금물이다. 나는 수메르어를 배우면 배울수록, 그 만큼 모른 것들이 비례해서 많아졌다. 그리스 철학자 소크라테스가 ‘내가 아는 유일한 사실은 내가 아무것도 모른다’라고 고백한 심정을 이해할 것 같다."

[배철현의 정적] 문법(文法) 1993년 3월 나는 하버드대 와이드너 도서관 5층에 마련된 고대 근동학 도서관에 초초하게 앉아있었다. 수메르 신화를 읽는 첫 수업시간이다. 이곳의 이름은 ‘룸-지(Room G

[최진석의 노장적(老莊的) 생각·13]침묵을 영접하라 05/12/2017

"익숙한 모든 행위와 언어가 갑자기 사라지며 정적에 휩싸이는 순간이 있다. 언어의 길이 끊기는 언어도단(言語道斷)의 지경이며 어떤 문자나 표지판도 더 이상의 쓸모가 사라져버리는 불립문자(不立文字)의 상태다. 언어의 길이 끊기는 바로 거기서 새로운 언어가 태어나서 새 길이 난다."

[최진석의 노장적(老莊的) 생각·13]침묵을 영접하라 인간-원숭이 2% 유전자 차이가거대한 `신분·계급적 差` 만들어동물의 진보 `진화` 의존 반면인간은 `문화, 변화 야기` 달려수용·답습·관행·종속적 아닌전혀 다른 반응, 새로운 도..

news.donga.com 29/11/2017

"학생들 가운데 대학에 들어와서 크게 성장을 하는 집단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못한 집단도 있다. (...) 크게 성장을 하는 학생들은 고등학생 때부터 나름대로 꿈이 있어서 그것을 이루려고 대학에 왔거나 고등학생 때는 꿈이 없었더라도 대학에 들어와서 도달하고야 말겠다는 꿈을 갖게 된 경우다. 크게 성장하지 못하는 학생들에게도 공통된 특징이 있다. 그들에게는 꿈이 없다. 대학 합격이 가장 큰 목표였을 뿐이다." - Jin Seok Choi 원장님 컬럼.

news.donga.com 현대의 걸출한 두 철학자, 하이데거와 야스퍼스에게서 배운 한나 아렌트(해나 아렌트)는 인간의 조건이나 악의 평범성 말고 혁명에 관해서도 말한다. 대부분의 현대인에게 혁명의 보편성은 줄곧 프랑스 혁명이 차지해 왔는데, ?...

[동아광장/최진석]‘수준’ 높은 개혁이 필요하다 04/11/2017

“물건이나 제도나 철학은 문명의 총체다. 이것들을 먼저 만들면, 세계에 새로운 흐름을 만들 수 있으므로 주도권을 갖게 된다. 흔히 말하는 일류(一流)의 높이다. 흐름의 주도권을 잡으면 선진국이고 전략국가다. 그러지 못하면, 후진국이고 전술국가다. 선진국은 앞서고, 후진국은 뒤따라간다. 높은 문명은 위에서 누르고, 낮은 문명은 아래서 눌린다.” — 최진석 원장님 컬럼.

[동아광장/최진석]‘수준’ 높은 개혁이 필요하다 세계를 대하는 방식은 여러 가지다. 그 가운데 좌나 우로 대하는 방식이 있을 수 있다. 동과 서로 보는 것도 이와 유사하겠다. 높낮이가 없이 방향만 따지는 평면적 방식이다. 이와 달리 상과 하를 가지고 볼 수도 있다. 높낮이를 따지는 방식이다. 평면적이라기보다는 입체적이다. 가끔 이런 질문을 해본다. “세상에는 여러 칩(chip)들이 있습니다. 반도체 칩이 있고 감자 칩이 있다고 합시다. 어느 것을 더 높게 평가해야 합니까?” 많은 대답들은 이렇다. “반도체 칩에는 반도체 칩의 역할이 있고, 감자 칩에는 감자 칩의 역할이 있습니다....

[최진석의 老莊的 생각] 무엇인가를 그려서(文) 변화를 야기(化)한다 12/10/2017

"동아시아에서 근대화의 주도권은 일본에 있었다. 과학, 철학, 세포, 해부 등 등 근대를 상징하는 거의 모든 개념이 일본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으로도 알 수 있다. ‘개념화’를 하면 앞서고, ‘개념화’의 결과인 ‘개념’을 수용하기만 하면 뒤따르게 된다. 이렇게 되면, 남에 의해 이미 정해진 명제를 분석하는데 열심인 자신을 마치 명제를 만든 사람과 동격인 것으로 착각하며 자신을 속이기도 한다. 그러면서 이미 있는 것을 따르고 분석하고 이해하는 것으로 활동의 대부분을 채우며, 이것으로도 충분히 만족해한다. 이미 있는 것에 협조하거나 따라하는 것만으로도 만족을 얻는 삶, 종속적인 삶의 전형적인 형태다."

[최진석의 老莊的 생각] 무엇인가를 그려서(文) 변화를 야기(化)한다 한단의 걸음걸이 배우려다 제 걸음 잊으니 기어갈 수밖에 [최진석 서강대 철학과 교수`건명원 원장] 한반도 남쪽 구례 땅에 황현(黃玹`1855~1910)이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다. 호는 매천(梅泉)이다. 그는 20대에

[동아광장/최진석]‘상(相)’을 짓지 말라 20/09/2017

“‘상을 짓지 말라’는 말은 자신만의 틀로 세상과 관계하면 전혀 이롭지 않다는 경고다. 왜냐하면 세상은 넓고 복잡하며 유동적인데, 좁고 굳은 틀을 갖다 들이대면 세상의 진실과 접촉하지 못하고 넓디넓은 세상의 좁다란 한 부분만 접촉하거나 유동적인 세상의 굳은 한쪽만을 지키는 꼴이 되기 때문이다. 넓은 것을 좁게 보고, 움직이는 것을 정지한 것으로 보면 이롭지 않을 것이 분명하다.” - 최진석 원장님 컬럼

[동아광장/최진석]‘상(相)’을 짓지 말라 불교 신자는 아니지만, 그래도 가끔 절에 갈 때마다 항상 듣는 말이 있다. “상(相)을 짓지 말라.” “성불(成佛)하십시오.” 여기서 ‘상(相)’은 마음속에 스스로 지은 틀이다. 보통은 누구나 이 틀을 통해 세상을 보고 판단한다. 자신의 의견이나 관점도 대부분은 이 틀이 드러난 것일 뿐이다. ‘상을 짓지 말라’는 말은 자신만의 틀로 세상과 관계하면 전혀 이롭지 않다는 경고다. 왜냐하면 세상은 넓고 복잡하며 유동적인데, 좁고 굳은 틀을 갖다 들이대면 세상의 진실과 접촉하지 못하고 넓디넓은 세상의 좁다란 한 부분만 접촉하거나 유동적인…

서강대 철학과 교수 최진석 인문학의 가치를 말하다 10/09/2017

"서강대학교 철학과 교수이자 건명원 원장인 최진석 박사로부터 우리 시대 '인문학의 가치'를 들어본다."

서강대 철학과 교수 최진석 인문학의 가치를 말하다 서강대학교 철학과 교수이자 건명원 원장인 최진석 박사로부터 우리 시대 '인문학의 가치'를 들어본다.

[최진석의 老莊的 생각] (9) 번잡한 세속과 순수함 15/08/2017

"자기가 약한 사람은 도시에 있을 때 시골을 꿈꾸고, 시골에 있으면서 도시를 꿈꾼다. 자기의 순수함을 지키는 사람은 도시에 있건 시골에 있건 자신이 있는 곳에서 두 세계를 ‘우둔’하게 실현한다. 자아의 실현이나 완성은 장소에 좌우되지 않는다. 오히려 장소를 지배하는 자신의 사명이 결정적이다. 자기 자신만 가지고 있는 고유한 그 ‘순수함’이 바로 이상향을 좌우하는 손잡이다. ‘순수함’이 장소를 지배하게 해야 한다."

[최진석의 老莊的 생각] (9) 번잡한 세속과 순수함 철이 나기 전, 아주 어릴 적에 참으로 얼토당토않은 생각을 잠깐 한 적이 있다. 출가(出家)를 하면 어떨까? 출가를 해볼까? 원래 출가의 근기를 타고 난 사람이라면 절대 입 밖에 내지 않고 혼자만 품은 채 열병을 앓…

[김재현의 차이나 인사이드] 美·中은 ‘투키디데스(신흥 강대국과 기존 강대국의 전쟁)의 함정’에 빠질까 31/07/2017

"‘투키디데스의 함정’이라는 용어가 있다. 아테네의 역사학자이자 장군인 투키디데스가 지은 저서 [펠로폰네소스 전쟁사]에서 비롯된 용어다. 투키디데스는 펠로폰네소스 전쟁은 신흥 강자 아테네의 부상과 이에 대한 패권국 스파르타의 두려움 때문에 일어났다고 결론지었다. 이 용어는 신흥 강대국이 급격히 부상하면 기존 강대국이 불안함을 느끼게 되고 결국 전쟁으로 귀결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김재현의 차이나 인사이드] 美·中은 ‘투키디데스(신흥 강대국과 기존 강대국의 전쟁)의 함정’에 빠질까 치열한 패권 경쟁을 벌이고 있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왼쪽)과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정치·경제·문화 패권 경쟁 치열...북한 붕괴, 남중국해 분쟁, 대만 독립 시도 등 충돌 소지 많아우리나라는 세계 최대 경제대국이자 최강국인 미국과 혈맹이다. 바로 지척에 위치한 중국은 세계 2위 경제대국이자 세계 최대 무역국가다. 우...

피아니스트 세이모어의 뉴욕 소네트 (Seymour: An Introduction) 메인예고편 25/07/2017

피아니스트 세이모어의 뉴욕 소네트 (Seymour: An Introduction) 메인예고편 피아니스트 세이모어의 뉴욕 소네트 (Seymour: An Introduction) 메인예고편 피아니스트로 살아가며 음악계의 주목을 받았던 세이모어 번스타인. 그는 좋은 예술가가 되는 것과 부와 명예를 누리는 것이 방해가 된다는 것을 깨닫고 예술의 도시 뉴욕 작은 스튜디오에서 피아노...

[최진석의 노장적(老莊的) 생각·8]도전이 초월의 동력이다 25/07/2017

"도전해서 실패하였을 경우를 걱정하는 질문과 도전할 마음이 생기지 않을까 걱정하는 질문 사이에는 질적인 차이가 크다. 도전은 우선 뒤를 돌아보는 조심성이 결여되어 있어야 미덕이다. 이런 미덕이 갖춰져 있어야만 '초월'의 확장이 실현된다. 학습을 통해 두텁고 두터워진 존재는 뒤를 돌아볼 필요가 없다. 그가 당기는 도전의 방아쇠는 역사의 순방향에 조준되어 있을 것이 거의 분명하기 때문이다." - 최진석 원장님 컬럼

[최진석의 노장적(老莊的) 생각·8]도전이 초월의 동력이다 지금의 나를 넘어 더 나아지는 것인간에게 `초월`의 욕구 있어자기 통제력의 두께로 `가늠`그 과정속 `역사적 학습` 중요해미국에 의해 강제로 문호 연 일본`탈아입구` 배우려는 자발..

Timeline photos 01/07/2017

"오바마는 우산을 준비하지 않아 온몸이 비에 흠뻑 젖었다. 마이크가 앞에 있지만 아랑곳하지 않는다. 검은색 잠바의 오른쪽 깃은 올라가 있다. 그는 미간을 약간 찌푸려 어디론가 몰입하고 있다. 하늘에서 떨어지던 비들도 숨을 죽여 멈춘 것 같은 결정적인 순간이다. 마치 빅뱅으로 우주가 만들어지기 전, 아무것도 들리지 않고 보이지 않는 작은 점과 같은 찰나다. 그 찰나는 오바마의 과거가 주마간산처럼 흘러가고, 그의 미래가 선명하게 보여, 현재가 찬란하게 빛나는 순간이다."
- 글 : http://www.ajunews.com/view/20170625140139612
- 사진 : http://www.pulitzer.org/winners/damon-wi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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