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7/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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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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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2018
18/02/2018
Class of 2022!!! Congratulations to all Early Decision/Action Applicants!!!
Regular Decisions are coming and they are better than Bef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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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2/2018
2018 Scholastic Art and Writing Awards!!
29/11/2017
KeyEdu 부산오픈!!!
29/11/2017
키에듀(KeyEdu)와 함께 14주 안에 미국 미대(Art school)로 진학
02/12/2016
편입 유학생들을 위한 5가지 지원 팁: 키에듀 데이비드 강 원장
유학생들은 미국 대학에 1학년으로 입학할 수도, 편입을 할 수도 있다.
편입 유학을 하려는 학생들은 보통 고국에서 대학을 다니다가 미국에서 공부를 해보려는 이들이다. 미국 커뮤니티칼리지에 재학하다가 4년제 대학에서 공부를 계속하려는 이들도 있다. 유학생들이 편입을 하려는 많은 이유들 중 하나는 학문적 관심의 발달로 더 원대한 학문적 포부를 갖게 되어서다.
재학 중이던 커뮤니티칼리지에서 국제 문제에 관심을 갖게 된 후, 필자는 학부 과정을 계속하기 위해 터프츠 대학교로 편입을 신청했다.
일반적으로 편입 지원서는 자국민이나 해외학생이나 관계없이 요구조건이 같다. 신입생 입학 지원서나 미국인 학생 편입 지원서와는 달리, 편입 유학생들은 자신의 나라에서 제공받을 수 있는 수준 이상의 학문적 관심을 가지고 있음을 입증하고, 혹독한 수업을 따라갈 수 있는 영어 능력과 내면의 성숙함을 추가로 보여야 할 뿐이다.
훌륭한 편입 유학 지원서를 써내는 비밀공식은 바로 본인의 목소리를 담는 것이다.
1. 자기소개서:
본인의 학문적 포부를 잘 알고 있는 만큼, 왜 특정 분야를 전공하고 싶은지에 대해 확신을 가지고 설명하라. 미국 대학에서 공부하는 경험 전반에 대해 찬양을 늘어놓기보다는 본인이 그 학교에서 공부하고자 하는 이유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좋다.
유학생으로서, 그리고 대학생으로서 본인의 경험들과 관련해 미묘한 개인적 이야기를 담으라. 다시 말해, 선택한 학문적 분야 내에서 본인의 목표를 반영하고 어떻게 해서 그 분야에 열정을 가지게 되었는지를 강조해야 한다는 것이다.
2. 과외 활동:
이 부분에 본인이 과거에 해온 모든 활동을 넣고 싶겠지만, 양보다 질이다.
고국에서 공부할 당시 목표를 이루기 위한 길에서 부딪힌 장애물들에 대해 얘기하라. 여러 나라들, 혹은 중국이나 남미와 같은 여러 대륙들에서 온 수많은 지원자들 중에서 돋보일 수 있도록 본인의 경험과 자질을 강조해야 한다. 과외 활동 페이지는 당신의 목표들을 반영한다. 본인에게 의미가 있는 동시에 공부하고자 하는 분야를 반영하는 활동들을 골라 써넣으라.
3. 시험:
편입 유학생들은 달리 명시되지 않는 한 편입 지원서와 함께 표준화 시험 점수를 제출해야 할 것이다. 표준화 시험은 SAT나 ACT 같은 적성 시험과 영어 능력 시험을 포함한다. 이미 미국 대학을 재학 중이고 준학사 학위나 어느 정도의 학점을 땄다면 면제될 수도 있지만, 어떤 시험이 필수이고 제출해야 하는지 확실히 알아두어야 한다.
4. 추천서:
추천서는 당신의 교수, 교무처장, 또는 감독관이 당신에 대해 쓴 지지글이다. 영어를 쓰지 않는 나라에서 온 유학생들은 입학처에 추천서를 보내기 전 미리 번역 서비스를 받아야 할 수도 있다.
성적 증명서와 학자금 지원 서류는 보통 번역을 해야 한다. 공식/비공식 번역을 요구하는지, 아니면 아예 번역을 요구하지 않는지 대학에 확인해보라. 만약 번역이 필수라면 이 서류들을 제대로 영어로 번역되기까지 어느 정도의 시간 (보통 최소 제출기한 2달 전)을 예상해 비워두어야 할 것이다.
5. 대학특정 에세이:
대학특정 에세이는 지원자가 왜 그 대학에 자산이 될 것인지를 입증하도록 한다. 여기서 편입 유학생들은 왜 그 특정 대학이 본인이 공부를 계속하고 싶은 곳인지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내가 다니던 커뮤니티 칼리지의 교수님은 나에게 “무엇을, 어떻게, 누구와 함께”에 중점을 두고 대학특정 에세이를 쓰라고 조언하셨다. 즉, 무엇을 공부하고 싶은지, 대학의 어떤 연구와 계획들이 본인의 이목을 끄는지, 어떤 교수들이나 사람들이 본인이 그곳에서 공부하고자 하는 마음에 불을 지피는지를 중점으로 써야 한다는 것이다.
터프츠 대학교에 지원서를 쓸 때 필자는 특별히 국제 통합 분야 교수님의 성함을 언급하며 왜 그녀의 연구에 관심이 생겼는지를 설명하고, 터프츠 대학교가 필자의 학문적 포부를 채우기에 가장 적합한 곳이라고 결론을 지었다.
대학특정 에세이는 편입 유학생들이 본인의 성숙도, 준비성, 그리고 대학의 학생사회에 기여하고자 하는 진취성을 내보일 수 있는 창과 같다. 학교와 그의 비전에 대해 깊이 알아보고, 그곳에서 공부하고자 하는 마음이 진실되기만 하다면, 당신의 열정이 빛을 발할 것이다.
미국인이나 유학생이나 편입 지원 과정은 똑같다. 그러므로, 유학생으로서 당신의 삶을 강조해야 한다. 특히 강조해야 할 것은 본인이 현재 대학, 그리고 (해당되는 경우) 본인 나라의 다른 대학들에서 제공되는 기회들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재학 중인 대학에서의 과정이 어떻게 더 이상 본인의 학문적 필요를 채워주지 못하는지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편입하고자 하는 학교가 본인의 분야에서 더 나은 기회들을 제공함을 보이라. 그 대학이 본인에게 매력적인 학문적, 사회적, 예술적 또는 연구관련 이유들에 대해 얘기하라. 그리고 본인이 누구인지와 무엇을 공부하고 싶은지에 대해 항상 솔직해야 함을 명심하라.
출처: 키에듀 데이비드 강 원장
28/11/2016
유학생들이 고국에 방문할 때 흔히 하는 4가지 실수들을 피하는 방법: 키에듀 데이비드 강 원장
고국에 다녀올 예정이라면, 시험 날짜와 기숙사 일정을 반드시 다시 한 번 확인해보라.
필자는 학교가 시작하기도 전에 여름 방학을 맞아 고국에 다녀올 계획을 했다. 유학생으로서 방학 동안 고국에 다녀오는 것에 대해 걱정이 무척이나 많았던 것이 기억난다. 미국을 떠났을 때 비자를 어떻게 유지할 수 있는지도 몰랐었다.
미국을 떠나있는 동안 공과금 납부를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서나, 애초에 방학 동안 해외에 나가도 되는지에 대해서도 고민했다. 재미있는 것은, 몇몇 유학생들과 얘기해본 결과 많은 이들이 똑 같은 고민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이다.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고국에 다녀오면서 필자가 얻은 몇 가지 교훈들을 공유해보려 한다.
1. 학교의 유학생 사무실에 방문하라:
여행 계획을 세우기 전에 학교에서 모든 여행 규칙들을 충분히 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유학생 카운슬러를 찾아가 여행 계획을 설명하고 조언을 구하라. 그가 언제 출국하면 좋을지, 어떤 서류들이 필요할지 알려줄 수 있을 것이다.
모든 유학생은 다른 나라로 출국하기 전에 각종 서류 작성을 위해 유학생 사무실에 적어도 한 번은 방문해야 한다. 법적 신분에 대해 의문이 드는 부분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카운슬러에게 문의하라.
2. 여행 시 서류를 지참하라:
주변 친구들이 귀국했다가 미국에 돌아올 때 특정 서류를 깜박하는 경우를 본 적이 있다. 별로 유쾌하지 않은 일이다. 그 학생들은 돌아오기 위해 몇몇 어려운 절차를 거쳐야 했다.
여권이나 공문과 같은 서류들은 항상 몸에 지니고 다녀야 한다. 비행기나 집에 두고 와서는 안 된다. 출국할 때와 다시 입국할 때 지참해야 할 것들의 체크리스트를 만들라.
3. 비행 날짜를 확인하라: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간혹 기말고사를 완전히 잊고 그 기간에 귀국할 표를 끊는 사람들이 있다. 이는 성적에 크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런 경우, 교수님께 시험을 더 일찍 볼 수 있도록 부탁 드리거나, 아니면 애초에 시험기간을 피해 표를 끊는 방법이 있다.
4. 청구서를 지불하고 주거 일정을 확인하라:
학기 중 휴일에 출국한다면, 출국 전 집세 등의 청구서를 확실히 지불하고 가야 한다. 그래야지만 불필요한 걱정과 지출을 피할 수 있다.
학기가 끝나고 귀국할 때는 아파트나 기숙사에서 언제 방을 빼야 하는지 확인해 그 날짜에 맞게 짐을 정리해야 한다. 보통 기말고사 즈음이기 때문에 정리와 공부를 동시에 해야 할 것이다.
누구나 집을 그리워하고 할 수만 있다면 고국에 돌아가고 싶어한다. 여행 계획이 걱정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유학생 카운슬러와 유학생 선배들에게 조언을 구하라! 그들이 여행 계획을 짜는 데에 도움을 줄 것이다.
출처: 키에듀 데이비드 강 원장
25/11/2016
미국 대학에 물어야 할 돈에 관한 6가지 질문들: 키에듀 데이비드 강 원장
유학생들은 자신이 얼마나 일할 수 있고 어떻게 은행 계좌를 개설할 수 있는지 알고 있어야 한다.
미국에서 돈 문제에 대해 완벽히 이해하는 것은 대다수의 미국인들에게조차 쉽지 않은 일이다. 세금부터 등록금까지 신경 쓸 것이 많은 유학생들에게는 더더욱 어렵다.
다행히도 당신의 대학이 몇몇 큼지막한 돈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여기 대학에 물어볼 만한 질문들을 소개한다.
사회보장번호는 어떻게 발급받을 수 있나요?
사회보장번호는 미국 정부가 발급하여 신분 증명, 구직, 납세 등에 이용된다. 미국에서 상당 시간 일하며 지낼 계획이라면, 사회보장번호를 발급받는 것은 어떤 학생비자를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매우 중요할 수 있다. 워싱턴대학교는 이 주제에 대해 유용한 가이드를 제공한다.
사회보장번호를 발급받는 것은 어렵지 않으나, 조금 지겹고 필요한 모든 서류를 가지고 가까운 사회보장 행정 센터를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어디서 일할 수 있나요?
대학에 다니는 동안 일을 하는 것은 시간을 잘 관리할 수만 있다면 매우 좋은 생각이다. 돈을 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흥미로운 문화적 경험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대학들은 구내 식당에서 일하는 것이나 다른 학생들에게 기술적 지원을 제공하는 것 등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한다.
어떤 비자를 갖고 있느냐에 따라 달라지긴 하지만, 보통은 학업에 지장을 주지 않기 위해 주당 20시간만 일을 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그러나 과외활동을 하고 있다면 이 20시간마저도 학업과 병행하기에는 무리일 수 있다. 밤을 새야 하거나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지 못하는 상태라면, 일은 일단 미뤄두어야 할 것이다.
가지고 있는 비자의 조건 아래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 잘 모르겠다면, 당신의 대학이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세금 신고서는 어떻게 제출하나요?
미국에서 세금 신고서를 제출하는 것은 미국인에게나 외국인에게나 복잡한 일이다. 미국 국세청 홈페이지에 국제학생들에 대한 페이지가 얼마나 많은지만 보아도 알 수 있다.
만약 일을 하고 있다면, 급료에서 연방정부와 주정부에 내는 세금이 공제된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전년도 세금 신고서를 4월 중순 기한까지 제출해야 할 것이다. 일을 하고 있지 않더라도, 장학금을 받고 있다면 몇몇 장학금은 세금면제가 되지 않으므로 세금 신고서에 포함되어야 한다.
이 복잡한 과정을 도와줄 자료들을 대학에서 구할 수 있다. 만약 소득이 $62000 이하라면, 무료로 미국 국세청 세금 소프트웨어를 이용할 수도 있다.
어떤 장학금을 받을 수 있나요?
많은 대학에서 다양한 장학금 기회를 제공한다. 그 외에도, 자신이 다니는 학교와 상관없이 신청할 수 있는 장학금들이 있다. 장학금은 일반적으로 출신국가, 인종, 전공 및 기타 요인들을 기준으로 수여되므로, 본인이 부합하는 것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대학들은 보통 그들의 장학금을 인터넷에 공지하므로 먼저 인터넷에서 찾아보는 것이 좋다. 그 외에는 IEFA(International Financial Aid College Scholarship Search)나 CollegeScholarships.org 등의 웹사이트를 확인해보라. 수고스럽긴 하지만 그 보상을 생각하면 해볼 만한 가치가 있다.
계좌는 어떻게 개설하나요?
계좌 개설은 다행스럽게도 유학생에게 간단한 일들 중 하나이다. 한두 학기 정도만 미국에서 공부하는 것이더라도 계좌를 개설하는 것은 돈을 절약하는 데에 많은 도움을 준다. 고국의 은행에 비싼 인출 수수료를 낼 필요가 없어지기 때문이다.
계좌를 개설하려면 여권, 학생증, I-20(입학 허가서), 그리고 (있다면) 미국 운전면허증을 지참하라. 몇몇 은행들은 국제 이체 수수료가 더 저렴하거나 외국인 학생들에게 더 적합한 경우도 있으므로 주변 사람들을 통해 어떤 은행이 가장 좋을지 알아보는 것이 좋다.
대학에 돈을 어떤 식으로 납입하나요?
각 학교마다 다르지만, 보통 매 학기 초에 등록금, 기숙사비와 기타 학비를 낸다고 생각하면 된다. 미국 계좌가 있으면 수표로 지불할 수 있다.
어떤 학교들은 신용카드로 지불할 수 있도록 하기도 하지만, 추가 수수료가 붙는 경우가 많다. 해외 계좌에서 지불할 경우 많은 학교들에서 해외 전신 송금도 가능하다.
이 모든 것은 물론 학교마다 다르므로 어떤 방식이 가장 적합할지 본인 학교의 재무 및 회계 담당 부처에 확인해보아야 한다.
미국에 공부하러 왔을 때 학업과 새로운 문화만으로도 이미 벅찰 것이다. 그러므로 중요한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재정적 문제들은 가능한 한 빨리 해결하는 것이 좋다.
출저: 키에듀 데이비드 강 원장
23/11/2016
국제학생들이 대학에서 신용을 쌓을 수 있는 3가지 단계 : 키에듀 데이비드 강 원장
미국 대학에서 공부하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지만, 교육 과정에 포함되지 않는 것이 하나 있다. 바로 신용을 쌓는 방법이다. 미국 학생들조차 큰 관심을 가지지 않는 부분인데, 신용을 쌓는 것이 대학 졸업 후의 삶에 엄청난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면에서 안타까운 일이다.
이는 채무자로서 당신이 얼마나 신뢰할 만한지 결정하는 데에 당신의 신용이 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신용기록이 없거나 신용불량일 경우, 은행에서 당신의 대출 신청을 거부할 가능성이 높다. 그렇게 되면 집이나 차를 사거나 사업자금을 마련하는 것이 더 어려워진다.
또한, 어떤 집주인들은 세입자에게 아파트를 임대할 때 그의 신용기록을 확인하기도 한다. 그보다 더 문제가 되는 것은, 몇몇 고용주들도 고용을 결정하기 전 같은 방식으로 고용인의 신용기록을 확인한다는 것이다.
무섭게 들리지만,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국제학생들은 만족스러운 수준으로 신용을 쌓기 위해 몇 가지 절차를 더 거쳐야 한다. 그러나 신용을 쌓는 것이 불가능한 일은 아니다. 아래의 3단계를 따르기만 하면 된다.
1. 사회보장번호(SSN; Social Security number)를 발급받으라: 미국 학생들은 보통 태어나자마자 부모님이 출생증명서를 관계당국에 제출한 후 사회보장번호를 받는다. 국제학생들의 경우 그 방법이 약간 더 어렵지만, 그렇다고 해서 덜 중요한 것은 아니다.
사회보장번호는 정부, 은행, 신용카드 회사, 그리고 고용주들에게 당신의 신분을 증명해준다. 당신의 금융기록을 담고 있고, 받으려면 직접 신청해야 한다.
풀타임 외국 학생들은 가까운 사회보장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주소는 인터넷으로 찾아볼 수 있다. 많은 서류작업을 거쳐야 하는 복잡한 일이다. 더 쉽게 일을 처리하려면 워싱턴대학교에서 제공하는 이 안내서를 참고하라.
2. ‘담보부 신용카드’를 발급받으라: 미국인들은 거의 대부분의 거래를 신용카드로 결제하지만, 국제학생들은 신용기록이 검증되지 않았기 때문에 카드 발급이 어려울 수 있다. 이럴 때 담보부 신용카드가 유용하다.
담보부 신용카드는 다른 카드들과 똑 같은 방식으로 작동한다. 그러나 어떻게 돈을 갚느냐에 차이가 있다.
일반 신용카드로는 구매 시 돈을 “빌린” 후 월말에 갚는다. 담보부 신용카드는 담보로 예치해둔 금액까지의 한도가 있지만, 월말에 지불을 한다는 점은 같다. 마치 어디에나 사용할 수 있는 기프트 카드 같은 개념인데, 도난과 분실에 대한 보호장치가 있을 뿐이다. 카드를 분실해도 돈은 잃을 일이 없다.
현금을 사용하는 것보다는 카드를 가지고 다니는 것이 편리하고 안전하다. 무엇보다도, 사용하다 보면 일반 신용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을 만큼의 신용점수가 쌓이게 된다. 그 동안 담보부 신용카드로 신용을 쌓으면, 카드회사측에서 예치금 없이도 어느 정도의 여신을 제공한다.
3. 신용카드 사용을 두려워하지 말라: 당신은 신용카드를 사용하는 것을 꺼림칙하게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럴 만한 이유가 있긴 하다. 미국인들은 평균적인 가정이 7000불 이상의 카드 빚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채무율이 매우 높다.
그럼에도, 신용카드는 빠르게 금융기록을 쌓는 데에 필수적이다. 학자금 대출을 갚는 데에 있어 신용을 쌓는 것도 신용점수를 결정하는 요소 중 하나이다. 그러나 제때 대금을 지불하지 않는 것은 정기적으로 대금을 지불하는 것보다 신용점수에 훨씬 큰 영향을 미친다. 대금 지불 기간을 놓쳐서는 안 되는 이유이다.
출저: 키에듀 데이비드 강 원장
21/11/2016
STEM 분야에 대한 관심으로 늘어가는 미국의 국제학생들: 키에듀 데이비드 강 원장
오늘 보도된 자료에 따르면, 역사상 처음으로 미국 대학과 고용주들이 한 학년도에 백만 명 이상의 국제학생들을 유치했다.
2015-2016학년도에 미국에서 학부 및 대학원 과정, 집중 영어 교육 프로그램과 같은 비학위 과정, 그리고 실습 과정을 밟은 국제학생들이 백만 명을 넘어섰다고 국제교육협회(IIE; Institute of International Education)와 미국 국무부 산하 교육문화국(ECA; Bureau of Educational and Cultural Affairs)이 합동 연례 조사인 ‘2016 Open Doors Report on International Educational Exchange’를 통해 밝혔다. 이는 전년도에 비해 7.1퍼센트 증가한 수치다.
지난 10년간 미국의 국제학생 수는 약 85퍼센트 증가했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그러한 증가에도 불구하고, 국제학생들은 미국의 모든 고등교육 학생들의 5퍼센트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학생들은 아래와 같이 다양한 과목들을 공부하기 위해 미국에 온다. 그러나 그 중에서도 가장 인기가 많은 분야는 과학, 기술, 공학, 그리고 수학 – 달리 말해 STE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nd Math) – 과 연관된 것들이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2015-2016년도 미국의 국제학생의 3분의 1 이상이 공학이나 수학 및 컴퓨터과학을 공부했다.
전년도보다 10.3퍼센트 증가한 216,932명의 학생들이 공학을, 매해 25.4퍼센트 증가한 141,651명의 학생들이 수학 및 컴퓨터과학을 공부하거나 실습했다.
공학은 2014-2015년도 최고 인기 분야였던 기업 및 경영 분야를 뛰어넘어 비미국권 학생들에게 가장 인기 많은 분야가 되었다.
이러한 공학에서의 인기는 인도 출신 학생들의 증가에서 상당 부분 기인한 것이라고 라지카 반다리 국제교육협회 연구평가 담당 부사장은 설명한다. 인도를 포함한 특정 나라와 문화에서는 “사회과학이나 인문학에 비해 STEM 분야가 가지는 어떠한 프리미엄과 중요성과 위신이 있다”고 그녀는 말한다.
미국에서 인도 학생의 수는 2015-2016년도에 165,918명으로 24.9퍼센트 증가했다. 그리고 80.1퍼센트라는 엄청난 비율의 당년도 인도 학생들이 국제교육협회가 STEM 분야로 분류하는 과목들 – 공학, 보건의료, 수학 및 컴퓨터과학, 자연•생명과학 – 을 공부했다.
아리조나 주립대학에서 6년째 의용 생체공학 박사 과정을 밟고 있는 인도 펀잡 출신의 카란 시알도 그 중 하나이다. 그의 연구는 항생물질 내성균과 의료진이 그 균을 더 빨리 발견하게 해줄 새로운 장치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는 미국이 어떤 면에서는 인도와 비슷한 점이 많고 그것에 감사하며 살고 있다고 했다. “두 나라는 관점, 사람들, 문화 면에서 굉장히 비슷하다”고 그는 말한다.
시알은 Indian Institute of Technology Madras에서 학사와 석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박사 과정을 미국에서 밟게 된 하나의 이유로 그가 아는 다른 나라들의 수업들보다 교과과정과 연구를 더 많이 포함하고 있는 미국의 박사 과정 수업 방식을 꼽았다.
지난 몇 년간 미국 STEM 분야에 많은 학생들을 보낸 또 다른 나라는 바로 브라질이다. 그러나 2015-2016년도에 브라질 출신 국제학생은 18.2퍼센트 감소했는데, 정부 지원의 Brazil Scientific Mobility Program이 미국으로 보내는 학생의 수를 줄이고 있기 때문이다. 이 장학 프로그램은 지난 몇 년간 수천 명의 브라질 STEM 학생들에게 1년 동안 해외에서 공부와 인턴을 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미국에서 STEM 분야를 공부하는 국제학생들이 증가하는 또 다른 이유는 인턴실습(OPT; Optional Practical Training Program) 연장 기간이 올해 초 24개월로 늘어났기 때문이라고 반다리 부사장은 설명한다. 인턴실습은 국제학생들이 공부를 마친 후 전공 관련 분야의 실무 경험을 위해 미국에 남을 수 있도록 해준다.
2015-2016년도에는 전년도에 비해 22.6퍼센트 증가한 총 147,498명의 국제학생들이 인턴실습에 참여했다.
교육을 위해 미국까지 간다는 것이 처음에는 어려워 보일 수 있지만, 시알이나 UC샌디에고에서 컴퓨터공학을 전공하는 3학년 준루 런과 같은 학생들은 그들이 자신의 미국 대학 및 지역사회에 자연스레 녹아들 수 있었다고 했다.
“집에서 멀리 떨어져 완전히 다른 문화권에서 살면서 겪게 될 상황들에 대해 정말 걱정이 많았다”고 런은 말한다. 그러나 전공 과정을 2년 이상 계속하면서 그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난” 경험들을 UC샌디에고에서 할 수 있었다고 한다.
출처: 키에듀 데이비드 강 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