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08/2018
완추!
아동미술교육 지침서
"그림으로 말하는 아이"
https://bit.ly/2PbnDUp
아이의 그림은 마음의 표현입니다.
아이들 그림 모두에 저작권있습니다.
27/08/2018
완추!
아동미술교육 지침서
"그림으로 말하는 아이"
https://bit.ly/2PbnDUp
영상 : RGB ====> CMYK OK?
20/08/2016
시각은 가장 늦게 발달하는 감각. 출생 후에도 명암만 구별하는 신생아는 한 달이 지난 후에야 비로소 세상의 온갖 색깔들은 만나게 된다.
다양한 색감은 아이에게 매우 훌륭한 교육 재료감. 색감이 뛰어난 아이는 그만큼 인지, 정서면에서도 안정되기 마련이라는데...
감정지수까지 올려주는 우리 아이 색감 교육 어떻게 시작할까.
-생활속에서의 자연스런 색감교육
어른들 중에도 색깔 감각이 뛰어나거나 반대로 아주 떨어지는 사람들을 종종 볼 수 있다. 같은 옷과 소품을 가지고도 타고난 색감과 센스는 사람마다 전혀 다른 분위기를 만들어 낸다.
영상 1세대라고 할 수 있는 요즘 세대 엄마들은 어느 연령보다 시각적인 이미지에 익숙하고 관심도 많다. 게다가 음악 등 다른 예술 분야와 마찬가지로, 우리 아이가 미술도 어느 정도 향유할 수 있는 정서적으로 풍부한 아이로 자랐으면 하는 바람이 아주 크다.
그래서 미술 전공에 뜻을 두지 않더라도 서 너 살만 되면 소위 미술학원에 보내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러나 이런 것은 학원에 다닌다고 길러지는 것은 아니다.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배우고 익힌 감각이 더 중요하고 아이에게 도움이 된다.
흔히 ‘색감이 뛰어나다’는 것은 여러 가지의 다양한 색깔을 구별해낼 줄 알고, 그 색깔을 보기 좋게 배치하거나 섞어서 사용할 줄 안다는 것을 의미한다.
색깔과 두뇌와의 관계를 보면, 색감이 뛰어나다는 것은 그만큼 색깔교육이 활발하게 이루어졌다는 것이고, 따라서 두뇌발달이 그만큼 이루어졌다는 것을 뜻한다.
- 색깔있는 프랑스 유치원 교육
유치원에서도 색깔 교육이 철저하다. 유치원 학습의 절반 가량이 미술교육이다. 유치원에 다니면서 아이들이 제일 먼저 배워오는 프랑스 말은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선생님이름과 아울러 어김없이 색깔의 명칭이다. 유치원에서는 가정통신문도 색있는 종이를 많이 보낸다. 선생님이 설명할 때도 "어제 가지고 간 노란 종이 엄마에게 보여줬나요?" 하고 아이들에게 묻는다. 종이에 쓰인 내용이 아니라 집에 갖고 간 종이 색깔로 아이들과 의사 소통을 한다. 프랑스에서는 그림을 그릴 때 외에는 하얗고 깨끗한 종이를 찾아보기가 쉽지 않다.
-색깔 교육은 좌우뇌를 골고루 자극
색깔 교육은 시각 교육을 통해서 두뇌를 자극하기 때문에, 인지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더욱 중요한 것은 고유 색깔이 갖고 있는 특성을 이용해 정서발달은 물론 성격 교정까지 가능하다(‘미술치료’는 이런 점에서 출발한다).
아이들이 두뇌는 오감으로부터 느끼는 감각에 의해 발달한다. 특히 시각은 두뇌 발달에 큰 역할을 하기 때문에 시각을 자극하는 색깔은 두뇌 발달에 좋다.
따라서 어렸을 때부터 좋은 그림을 많이 보고 자란 아이, 즉 뇌자극이 강한 아이는 정서적인 면은 물론 인지적인 발달로 빨라진다는 된다는 견해가 있다.
또한 아이들은 색깔에서 보고 느낀 다양한 느낌을 가지고 상상력을 키워 나간다. 아이들의 상상력은 두뇌를 활발하게 움직여 창의력을 키우는 데도 도움을 준다.
그럼, 색깔을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 빨강 크레용을 들면서 ‘이게 무슨 색이니?’하는 것보다는 ‘이 색을 보면 어떤 느낌이 드니?’서부터 시작하자.
색깔 자체를 나타내는 단어를 외우는 것은 큰 의미가 없다. 그보다는 어떤 느낌이 드는 지, 어떤 사물이 연상되는 지 등에 관한 이야기를 이끌어 내고, 아이가 자신의 느낌을 구체적으로 표현할 수 있게 연습시켜보자.
그런 다음 주변 물건을 이용해 색을 가르쳐 준다. 아이는 물건과 색을 함께 보면서 색의 느낌은 물론 사물의 특징도 함께 기억할 수 있다.
가령 빨강 불자동차를 알게 된 아이는 특별히 가르쳐 주지 않아도 ‘ 빨강색 → 불 → 뜨겁다 → 위급하다’ 등의 빨간색 이상의 혹은 불자동차 이상의 확장된 이미지와 의미를 자연스럽게 익히게 된다.
어떤 색을 처음에 보여 주어야 하는 지는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 대개의 아이들은 연령이 어릴수록 채도와 명도가 높은 강한 원색을 좋아한다.
좋아하는 색 위주로 보여주면 된다. 간혹 ‘우리 아이는 너무 파란색만 좋아해요’라고 걱정하는 엄마들이 있는데 대부분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아이들은 아직 색에 대한 고정관념이 적고 기호도 수시로 바뀌기 때문에 좀 더 기다리면 곧 좋아하는 색깔을 바꾸게 마련이다. 아이들은 그러면서 자란다.
(박지영:우리아이리포터)
20/08/2016
미술시간에 배우는 이론들 중에
'삼원색' 이라는 것이 있다.
이것은 흔히 '빛의 삼원색'과 '색(물감)의 삼원색' 으로 나뉘어진다.
전자를 가산혼합, 후자를 감산혼합이라고 칭하기도 한다.
선생님은 우리에게 외우라고 시킨다.
"빛의 삼원색은? 빨파녹~"
"그럼 색(물감)의 삼원색은? 빨파노~"
그리고 미술의 이론에 크게 관심도 없었던 나는,
각각의 삼원색을 '빨파녹, 빨파노'
그냥 그렇게 주문 외우듯 외웠을 뿐이다.
그리고, 빛의 삼원색에서의 '빨파'와 색의 삼원색에서의 '빨파'가
다른 색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은 꽤 오랜 시간이 지난 후였다.
사실 의구심이 드는 부분이 있었다.
"왜 같은 빨강과 파랑을 섞는데, 물론 빛과 색의 차이라고는 해도,
각기 다른 색이 나오는 것인가?"
애초부터 빛의 삼원색은 RGB (Red, Green, Blue),
색은 CMY (Cyan, Magenta, Yellow)라고 명확하게 설명해주었다면,
훨씬 이해가 빨리 되었을텐데.
RGB중 2가지를 섞으면 각각 CMY가 나오고 이것을 다시 섞으면 W (White)가 되는 구조.
반대로 CMY중 2가지를 섞으면 RGB가 나오고 이것을 다시 섞으면 B (Black)가 되는 구조.
훨씬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부분을
같은 용어를 사용하여 설명함으로써
오히려 혼란을 주고 있다.
제대로 된 설명을 들은 아이라면
후에 "왜 컴퓨터에서 작업할 때는 RGB 컬러를 쓰는데
인쇄할 때는 CMYK 모드로 할까" 등을 설명해주지 않아도
저절로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빨갛다, 벌겋다, 불그스름하다, 붉다 등에서 볼 수 있 듯,
우리 민족은 예로부터 색에 대한 표현이 남다른 민족이었다.
이러한 우리의 색깔문화의 유산은 어디로 가고
RB와 CM를 동시에 '빨파'로 묶어서 칭해버리는 교육이 되었는지
아쉽기만 하다.
그런데 말입니다.~
색(물감)의 삼원색중에 Cyan, Magenta는도대체 어떤 색이냐고요...ㅋ
08/08/2016
학부모님께
귀댁의 자녀가 자신의 귀중한 그림을 집으로 가져왔을때.
당신의 반응은 그 아이의 향 후 몇 년간의 미술학습에 대한 태도에 매우 큰 영향을 줄 것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여러분께서 주의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키가 3피트밖에 안되는 작은 아이들에게는 사물이 매우 다르게 보인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아래쪽에서의 삶은 어른들과 동일하게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무엇이 중요한 가에 대한 판단 또한 다릅니다.
그러므로 부디 그림을 보면서 '이게 무엇이지?'라고 묻지 마십시오.
그 대신에 '내게 네 그림에 대해 말해주겠니?'라고 해보십시오.
흔히 아이들에게 중요한 것은, 그것이 무엇인가가 아니라 그것을 어떻게 그렸는가 또는 어떤 색을 사용했는가 입니다.
파란색의 작은 점은 당신에게는 단지 작은 얼룩일 것입니다.
그러나 언젠가 어떤 아이가 내게 말했습니다.
'얼마나 아름다운 파란 공이에요!' 중요한 것은 공이 아니라 색을 사용하는 중에 오는 즐거움 입니다.
그러므로 당신이 이 모두를 이해하지 못한다 해도 공감을 나타내고 칭찬해주시기 바랍니다.
만약 그 작품에 대해 웃거나 농담을 한다면
당신의 자녀는 색에 대한 즐거움과 같은 중요한 경험에 상처를 입게 될 것입니다.
'그 그림에 대해 내게 말해주겠니? ' 이 말을 기억하십시오.
-아동미술교육의 실제E.P.코헨*R.S.게이너 -中 p196 발췌
08/08/2016
대다수의 한국부모는
아이들을 미술학원에 보낼 때
웬만하면 사람형태좀 그릴 줄 알게 하고 싶어서이고, 아이가 공룡이나 자동차에 관심이 있어 파고들면 제발 그것 말고 다른 걸 그렸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아이들이 공룡을 좋아하고
아이들이 자동차를 좋아해서
주로 그런것만 그리려 한다면
공룡을 표현하는 다양한 다른 방법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하고
자동차에 대한 많은 체험을 하게 해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자동차나 공룡말고 다른 건 못그리면 어떻습니까.
공룡을 묘사하면서 관찰력이 길러지고
자동차를 그리면서 입체를 바라보는 공간지각력이 길러지게 됩니다.
결국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탐닉하게 하면 그것에 몰입하게 되며 집중력도 길러지게 되는 법이지요.
-글수정되었습니다-
‘그림 천재’ 우림 군의 5년 후 근황 (영상) 타고난 그림 영재 한우림 군의 꿈이 천편일률적인 입시 제도 때문에 무너졌다.
08/04/2016
아동미술은
때에 따라 미술치료적인 접근이
교육의 출발점이 되기도 합니다.
다가가는 대화란 어떤걸까요~? ^^
#아동미술교육대화방법 #아동미술교육
I love Picasso~♡
19/02/2016
이중섭화백의 아내는
절절하게 쓰여진 남편의 편지를
경매에 붙여 팔아버렸다 하고...
이중섭화백의 두 아들은
아버지의 가짜그림 수백 점을 팔았다는 혐의가 있다 하고...
그들에게...
다큐멘터리에 소개되지 않은
또다른 생활고가 있었을까...?
24/01/2016
색안경.😆
24/11/2015
빈~^^♡ 웃는 하루~♡
18/11/2015
아이가 그림을 그릴 때는
아이의 이야기를 많이 들어주기~
아이의 그림을 어른의 잣대로
완성을 종용하거나 논하지 말기~
그림의 시작과 끝은 아이에게 있으며
교사는 아이의 생각이 보다 잘 표현될 수 있도록 독려해주는 동시에 공감해주기~
아이들이 창의성을 잃지 않도록 하는 5가지 방법 미국의 심리학자 폴 토랜스(Ellis Paul Torrance) 교수는 1950년대부터 최근까지 계속해서 IQ 테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