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5/2017
2017 페디아플러스 Book Report Contest 수상자
2017년 4월.
페디아플러스에서는
북웜배틀 기간에 읽은 도서 1권을 선정하여 Book Report를 작성하는
'Book Report Contest'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컨테스트는 페디아플러스 재원생 모두 참여해서 열기가 뜨거웠다고 하는데요~
그 영광의 수상자를 소개합니다!
22/05/2017
페디아플러스 전체 브랜치가 참여하는 제 4회 '스펠링비'
'스펠링비' 대회는
상반기 동안 페디아플러스에서 학습한 영어 단어를 복습하며
전체 재원생들의 어휘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즐거운 이벤트입니다.
각 브랜치별로 진행되는 예선전을 통과한 학생들은
6월 17일(토) 다 같이 모여 본선 대결을 펼치게 됩니다.
페디아플러스의 재원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스펠링비' 대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브랜치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24/03/2017
안녕하세요. 페디아플러스 입니다.
제 4 회 북웜배틀 이벤트를 4월 10일(월) ~ 4월 21일(금)까지 페디아플러스 전체 재원생을 대상으로 진행합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과 함께하는 행사로 독서 목표에 달성한 학생 수만큼 주식회사 인터파크씨엔이(페디아플러스 본사)에서 기부금 전달과 함께 도서를 기증할 계획입니다.
특히, 이번 기부금은 에서 설립한 장애 아동을 위한 특수학교 '한사랑학교' 후원금으로 사용 예정이어서 더 뜻깊은 이벤트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벤트 참여 신청은 각 브랜치로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02/02/2017
2017 새학기를 맞이하여 진행하는 학부모 세미나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학부모 세미나 일정표
※ 세미나 참석을 희망하시면 페디아플러스 홈페이지 신청 또는 각 브랜치로 전화하여 신청해주세요. ※
바로 신청 ▶ http://www.paedeaplus.com/appointment/seminar
29/12/2016
페디아플러스 겨울방학 기간 운영 안내
겨울방학 기간 특별 운영 기간으로 페디아플러스는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됩니다.
안녕하세요. 페디아플러스 입니다.
겨울방학 기간 1월 2일 ~ 1월 31일까지는 특별 운영 기간으로 평상시와 달리
오전 9시 ~ 오후 7시까지 운영 합니다.
일부 브랜치는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자세한 문의사항은 해당 브랜치로
연락주세요.
즐거운 연말연시 되시기 바랍니다!
29/12/2016
2017 수능 영어 전격 분석!(3편)
중상위건이 꼭 틀리는 문제의 비밀! 상위권이 되고 싶다면 문제 유형을 정복하라!
09/12/2016
[2017 수능 영어 전격 분석!(2편)]
영어 독서 교육 전문 페디아플러스가 분석한 2017 수능 영어 상위권을 위한 비밀!
08/11/2016
[4가지 독서유형에 맞춘 '영어원서 추천 클리닉']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는 독서를 좋아하더니 이젠 게임만...우리 아이 어쩌죠?
20/10/2016
[The War That Saved My Life]
우리 모두가 서로의 구원!
필자는 유행을 따라갈 정도로 부지런한 사람이 못 된다. 뒷북을 잘 친다고도 할 수 있겠다. 예를 들어, 몇 년 전 모두가 열광했던 애니메이션 Inside Out이 상영될 때에는 거들떠도 안 보다가 최근에서야 비하인드 영상까지 찾아서 보았다. 남들 다 그랬듯이 필자도 상상의 친구 Bing Bong이 잊혀지는 장면에서 눈물을 찔끔했다. 그런데 필자를 정말 많이 울린 것은 여주인공이 집으로 돌아와 부모님께 진심을 털어놓은 부분이었다. 아동학대에 대한 기사가 하루가 멀다 하고 보이던 시기였고, 애니메이션의 여주인공이 받았던 애정이나 이해를 정작 현실의 아이들이 받지 못한 채 세상을 떠난 것이 새삼 속이 쓰렸다.
좋은 부모, 친구, 그리고 스승을 가진 사람은 다른 복이 필요 없다는 말처럼 ‘관계’가 인간의 행복에 끼치는 영향은 지대하다. 그러니 세상에 태어나 가장 먼저 관계를 맺는 부모에게 사랑 받지 못하는 것은 얼마나 큰 불운인가. ‘The War That Saved My Life’의 'Ada(에이다)'는 이러한 불운의 주인공이다. 안 그래도 가학적인 어머니는 에이다의 장애를 구실로 동물보다도 못하게 취급한다. 에이다는 동생과 도망쳐 피난민 아이들 사이에 끼어들지만 허름한 차림에 어딘가 수상쩍은 에이다 남매를 받아주는 집은 없다. 초조한 기다림 끝에 스미스 부인과 마주하는 순간부터 에이다의 인생은 조금씩 변화한다. 사랑, 가족, 따뜻함, 집, 에이다에게 마냥 낯설던 개념들이 마침내 온전한 의미를 찾기 시작한다.
이쯤에서 ‘남의 아이 두 명을 거둔 것을 넘어서 그들을 변화케 한 스미스 부인은 천사인가보다.’고 생각하신다면 오산이다. 만일 그랬더라면 필자는 이 책을 추천하지 않았을 것이다. 스미스 부인 또한 처음부터 에이다 남매를 환대하지 않는다. 피난민을 받아야 하는 정책에 노골적으로 불만을 표현하기도 하고, 에이다가 반항하거나 버릇없이 굴 때 마냥 참지도 않는, 지극히 인간적인 캐릭터다.
이 책이 특별한 것은 선량함보다는 이러한 인간적 면모, ‘보통의 인간’인 에이다가 ‘보통의 인간’인 스미스 부인과 동등한 입장에서 서로를 감화하는 점이다. 그래서 이 만남은 에이다뿐 아니라 스미스 부인의 구원이기도 하다. (혹시, 오해 하실까 덧붙이는데 선량함 자체를 비하할 의도는 없다. 단지, 개인적인 취향으로 플롯 장치로서의 선량함은 조금 싱거운 데가 있는 듯 하다.)
특정 대상(빈곤층, 아동, 여성, 노인 등)을 보호하고 도와야 한다는 이야기를 매일같이 듣는다. 그런데 사방에서 들려오는 구조요청에 선뜻 반응하기엔 당장 내 코가 석자라는 생각이 드는 것이 현실이다. 이런 시대에 누구에게는 돕는 자의 역할을, 또 누구에게는 도움 받는 자의 역할을 부여하는 것은 무의미하다. 우리 모두가 난파 당한 배처럼 살아간다. 그러나 이 표류하는 인생에서 우리 모두가 서로의 구원이기도 하다. ‘The War That Saved My Life’는 전쟁과 아동학대를 빌려 우리에게 이러한 구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도서 구매는 인터파크!
The War That Saved M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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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2016
영어를 못해도 문제 없다! - Havruta Learning 비법~!(3편)
페디아플러스 Tip 하브루타 영어 독서 코칭 제 3 편 - 색깔있는 질문하기!
07/10/2016
영어로 읽는 어린이 경제 원서
인터파크와 페디아플러스가 함께하는 2016년 6탄
"읽기는 언어를 배우는 최상의 방법이 아니다. 그것은 유일한 방법이다."
인터파크와 페디아플러스가 함께하는 2016년 6탄
기간 : 2016년 10월 한 달
바로가기 ▶ https://goo.gl/CAZKAT
07/10/2016
10월 할로윈 특별 수업 프로그램 안내
할로윈 시즌에 맞춰 진행하는 특별한 '페디아플러스' 수업 프로그램 안내
안녕하세요. 페디아플러스 입니다.
매년 페디아플러스에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할로윈' 이슈를 활용하여
특별한 행사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번 할로윈 행사는 10월 한 달간 특별 수업으로 진행됩니다.
-기간 : 10월 한 달간
-장소 : 각 브랜치
* 행사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각 브랜치로 문의해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