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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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고교생들의 미국 크리스찬사립, 교환학생- 12년간 1100명의 명문대진학스토리 Tel: 02-3446-7304* St. Paul American School Clark, Philippines Campus

[미국 크리스찬사립/크리스챤사립/크리스천사립/사립교환 유학의 명문 나셀재단]
* 지난 13년 동안 국내외 100여 명문대에 진학한 1,195명의 엄친아, 엄친딸 비결은
Nacel Open Door재단의 크리스찬사립유학 프로그램입니다.
- 유학생들을 위한 온라인 토플/SAT 교육지원, 대입컨설턴트 상주
- 오랜 전통(Nacel: 1957, KEF 1997) 안심유학
- 착한 비용 행복유학

Mobile uploads 28/06/2014

나셀 크리스찬사립유학 프로그램 참가 학생 중 10% 이상의 학생들이 미국의 고등학교 졸업 후 우리나라 대학으로 리턴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혼자서 준비하기에는 좀 부담스럽겠지만 전문가와 함께라면 든든해지겠죠. 여러분의 도전에 힘이 되겠습니다.

Photos from 영어포럼's post 28/06/2014

미국대학 진학을 준비하려면 어떤 준비가 필요할까요? 나셀 프로그램에 참가 중인 학생들에게 세미나를 통해서 알려 드리고 있습니다.

03/06/2014

베려고 생각하면 풀 아닌 것이 없고, 품으려고 생각하면 꽃 아닌 것이 없다. 풀도 자세히 보면 꽃이다.
[월간쪽지. 해와달 2014년 6월호] 풀과꽃, 김양규

Photos 30/04/2014

나셀재단의 교환학생으로 참가 중인 학생이 이번 참사에 자신의 마음을 담았습니다.

세계 최고 작가 17명의 글 잘 쓰는 법 16/04/2014

글을 잘 쓰고 싶은 그대에게 바칩니다. 내 마음을 읽어 주세요.

http://blog.newswire.co.kr/?p=2617

세계 최고 작가 17명의 글 잘 쓰는 법 ‘글을 잘 쓴다’란 어떤 의미일까. 우리는 흔히 글을 잘 쓰기 위해서는 재능을 타고나야 한다는 생각을 한다. 그러나 글쓰기는 재능이 전부가 아니라 노력을 통해 얻을 수 있다는 것이 대부분 작가들의...

이러라고 트위터 만든게 아닐텐데… “가짜테러 협박한 청소년의 웃픈 해프닝” 15/04/2014

한국인 유학생들이 미국에서 느끼는 문화차이 중에 하나는 '말'에 대한 책임감이 아닐까 싶다. 특히 거친 말을 쓰는 남학생들은 자신이 내뱉은 말 때문에 곤욕을 치루기도 한다. 심지어는 학교에서 쫓겨나거나 강제귀국되는 사례도 보고된 적이 있다.

그 대표적인 말 중에는 "너 죽여버릴꺼야"같은 과격한 말이다. 미국에서도 아주 친한 사이에서는 쓰기도 한다. 하지만, 학교에서 다른 학생에게 이 말을 자주 사용한다면 문제아로 낙인찍히거나 그 학생이 다른 문제를 일으켰을 때 다른 변명이나 변호를 무색케하는 강력한 부메랑이 되어 더 큰 벌을 초래하기도 한다.

아래 기사는 이런 예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어서 공유한다. ^^;;

http://viamag.kr/2014/04/14/tech/124

이러라고 트위터 만든게 아닐텐데… “가짜테러 협박한 청소년의 웃픈 해프닝” complextech가 트위터에서 발생한 웃기고도 슬픈 해프닝을 전했다. Sarah라는 한 여자 청소년 이 가짜 테러리스트인 척 "6월 1일에 알카에다로 부터 공격을 받을 것"이라는 트위터를 남겼고, 이 트윗은 바로 American Airlines에 전달됬다. 기업들을 상대로 트위터에 장난치는게 재밌다고는 하지만, 곧 느낄 사태의 심각성은 트윗을 날리기 전 까지는 알 수 없을 것이다. 심각성을 전혀 예측 하지 못한 그녀의 반응은 아래와 같다.

구글 직원들이 자녀들에게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금지시키는 이유는? :: 다독다독 (多讀多讀) 15/04/2014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디지털기기로부터 해방되는 것은, 유학생들에게 주어지는 특권 중에 하나입니다. 안정적이지 못한 인터넷속도, 비싼 요금... 핸드폰, 인터넷이 없어도 잘 살 수 있다는 것을 많은 유학생들이 보여줍니다. ^^;;

http://dadoc.or.kr/m/post/1223

구글 직원들이 자녀들에게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금지시키는 이유는? :: 다독다독 (多讀多讀) 여러분은 혹시 ‘발도르프 학교’에 대해 아시나요? 구글과 야후 등 세계를 주름잡는 IT업계에 종사하는 IT 리더들의 자녀들이 주로 다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IT업계의 자녀들이 다닌다고 IT 특화 교육을 시킬 거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이 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은 오히려 컴퓨터와 휴대전화를 멀리하고 다루는 방법도 모르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심지어 IT에 몸담고 있는 부모들도 아이들에게 이를 멀리하라고까지 한다니 상당히 아이러니하죠? ^^

10/04/2014

[4/19] 교환유학 마지막 설명회
- 2014년 9월 학기 선발 기준 -

자녀 유학 때문에 고민이긴 한데 비용이 부담되시죠? 혹시 준비 중이시라면 주먹구구로 하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미국 국무부 교환학생프로그램(Academic Year Program, AYP)은 평균적으로 연간 1천 3백만 원 내외의 비용이면 됩니다. 물론, 선발되기 위한 조건이 다소 까다롭고, 일반 유학과는 다른 AYP만의 특성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다음 주 토요일에 오셔서, 국제교육의 명문 나셀재단이 진행하는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대해 들어보세요. 더구나 나셀재단의 교환학생 프로그램은, 크리스찬사립유학의 명성만큼이나 뛰어납니다.

미국 교환유학 1년이면 국내외 대학 진학 시 선택의 높이가 달라집니다. 설명회 참가를 미리 신청 하신 분 중에 추첨하여 특별한 선물도 드립니다.

* 일시: 2014년 4월 19일(토) 오후 1시 ~ 3시
* 장소: 영어포럼 세미나실
* 대상: 중/고교 교환유학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 학부모
선발시험(슬렙테스트)은 희망하는 학생만 응시해도 됩니다.
영어실력을 측정하기 위해서라도 도전해 보세요.
* 선발인원: 5명(여학생4, 남학생 1)
설명회와 상관없이 선착순으로 마감될 수 있습니다.
* 설명회 참가 신청 / 문의;
대표전화: (02) 3446-7304
E-Mail: [email protected]
홈페이지: www.koreaforum.co.kr

Nacel Open Door 한국대표사무소

10/04/2014

2. 그런데 진실은 이렇습니다. 비교적 승객이 많지 않았던 한가한 시간대에 중학생으로 보이는 남자 아이와 아빠가 함께 지하철에 올라탔습니다. 이윽고 아빠도 아이도 핸드폰 게임에 빠져들더군요. 아이의 탄식 섞인 푸념이 곧바로 터져 나왔습니다. 사실은 자리에 앉을 수는 없었지만, 통로만 조금 벗어나면 얼마든지 넉넉한 공간이 있는데도, 몇 정거장 후에 내릴 생각에서였는지 자주 열리는 문 부근에 서있었던 것이지요.(글은 내일 더 연결됩니다.)

10/04/2014

1. 어제 지하철에서 "아, 진짜. 왜 사람들이 자꾸 밀면서 다녀! 짜증나게."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지하철을 타고 다니는 사람이라면 "맞아, 지하철에서는 자주 그래." 라고 공감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 말만 들으면 매너 없는 사람 때문에 불편해하는 누군가가 느껴집니다.(글은 계속됩니다)

"Unsung Hero" (Official HD) โฆษณาไทยประกันชีวิต 2557 : TVC Thai Life Insurance 2014 09/04/2014

세상을 아름답게 바꾸는 힘.
내가 바꾸어 가는 세상.
함께라면,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http://youtu.be/uaWA2GbcnJU

"Unsung Hero" (Official HD) โฆษณาไทยประกันชีวิต 2557 : TVC Thai Life Insurance 2014 เคยสงสัยไหม? ชีวิตคนเราต้องการอะไรกันแน่ ทำไมบางคนมีเงินมากมาย...ก็ยังไม่มีความสุข คลิปนี้ ไม่ใช่คำตอบ แต่มันอาจเป็นจุดเริ่มต้นให้คุณทำบางสิ่ง... เพื่อค้นหา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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