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 숭실고등학교 관리자입니다.
제가 오랫동안 관리를 못헀음에 우선 여러분들께 사과의 말씀올립니다.
중국에서 오랜기간동안 유학을 하다보니, 관리를 소홀히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중국 정부 자체에서 페이스북을 접근을 금지하기 때문에, 물리적인 접속도 어려움이 있는게 사실입니다.
그 외에 앞으로도, 장기간 유학과 장기간 학업으로 인해, 숭실고등학교 홈페이지를 관리하기가 힘들 것 같습니다.
혹시나 여러 숭실 학우 또는 졸업생 가운데에서, 관리 하실 분이 있다면, 관리자 권한을 넘겨드리고자 합니다. 많은 댓글 지원부탁드립니다.
숭실고등학교 Soongsil High school
서울특별시 은평구 신사동에 있는 사립 고등학교. 연원 및 변천
1897년 10월 선교 활동을 하던 미국 북장로교 선교사배위량(裵緯良, W. M.
Baird)이 기독교 정신에 입각한 중등교육을 실시하기 위해서 평안남도 평양 신양리 자신의 집에서 학당으로 문을 열었다.
입학 연령에 제한을 두지 않아 16세에서 36세까지의 학생 13명으로 출발하였으며, 이듬해에는 60명이 지원하여 18명을 선발하였다. 1900년 수업연한을 5년으로 하고 초등교육을 마친 사람을 입학 대상으로 하였다. 초기에는 성경ㆍ한문ㆍ산수ㆍ역사ㆍ음악 등을 가르쳤으나 1900년경부터 조선어ㆍ음악ㆍ수학ㆍ위생학ㆍ미술ㆍ체조ㆍ식물학ㆍ성경ㆍ천로역경ㆍ지리 등으로 교과목을 늘려 가르쳤다.
1901년 소안론(蘇安論) 선교사의 기부금으로 한식 기와로 된 2층 교사를 신축하면서 교명을 숭실학당(崇實學堂)으로 명명하였고, 1904년 제1회 졸업생 3명을 배출하였다. 그 뒤 교육열의 고조로 고등교육의 필요
15/10/2015
오늘 저녁 8시에 은평문화회관에서 숭실OB합창단의 연주회가 있습니다. 졸업생, 재학생 여러분께서 참관해보시고, 많은 문화생활 누리셨으면 합니다:)
충암고 급식사태가 일파만파 퍼지는군요..
다행히 숭실고 급식은 나았던 것 같습니다
(2015년 교생실습 당시^^;;)
이래저래, 몇몇 사람들이 욕심을 부릴 뿐, 많은 선생님들은 학상 학생들을 잘 먹이고 싶어 하신다고 생각합니다.
몇몇의 사례들이 선생님과 학교와 학생 사이를 불신으로 만들지 않길 바랍니다 ^_^
페이지에 오랜만에 오네요!
이제 곧 추석입니다. 앞으로 남은 목요일 금요일 힘내시고, 즐거운 한가위 가족들과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
공부도 좋지만, 나중에 커서 느끼는 것은, 사람이 더 중요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숭실인 모두 즐거운 명절 보내십시오 ^_^
#그래도 고3은 수능준비 해야해요
다음 주면 곧 새로운 학기가 시작됩니다.
하지만, 시작 전 주부터 벌써 황사와 독감이 유행 하듯이 퍼지는 군요.
그렇지만, 차라리 개학 전에 이 모든게 시작되어 다행인지도 모르겠습니다.(벌써 황사는 크게 한번 지나갔으니, 다음 황사까지 여유가 생겼으니까요^^)
모두들 마지막 한 주, 재밌게 후회없이 보내시고! 다음 주, 개학부터는 다시 학교에서 공부와 재능을 마음 껏 발산해 봅시다 ^^!
ps. 이번 년도 교생으로 갈 텐데, 벌써 기대되는군요^^ (참고로 남자여서 죄송합니다.ㅠㅠ 대신 저희반은 간식 책임집니다 ㅎㅎ)
오늘은 저희 학교(대학교)에서 졸업이 있었습니다.
숭실고 교우 분들 또한 모두들 새로운 졸업식을 치루셨을 겁니다.
누군가는 대학을 가고,
누군가는 사회생활에 뛰어들고,
또 누군가는 해외로,
또 누군가는 군대도 갈겁니다.
'졸업식'을 의미하는 Commencement는 '시작하다'를 의미하는 Commence에 명사형 어미 Ment가 붙어서 의미를 형성 합니다.
즉, 졸업식에는 '새로운 출발'이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누군가는 명문대를 가고, 누군가는 지방대를 가더라도,
특별한 사람은 단 한명도 없습니다.
특별하다(Special)은 의미상 '세상에 단 하나 밖에 없는 독특한'의 의미를 가지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모두 남색 망토를 입고 졸업하셨을 것이고,
그 가운데, 회장은 14명, 전교 회장은 1명이 있을 겁니다.
대한민국에만 1200개가 넘는 학교가 있으니, 138,000 명의 회장과 1200명의 회장이 있고, 전 세계적으로는 가늠하기도 힘듭니다.
1등만이 갈 수 있을 것 같은 서울대생의 숫자만 수 만명입니다.
저를 포함한 여러분, 우리들은 하나도 특별하지 않습니다.
새로운 세계에 나아가는 숭실학교 여러분,
우월하다는 자존심과 자만감은 버리고 새로운 세계에서 힘차게 열심히 도약하시길 바랍니다.
숭실 파이팅 ^^
숭실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2014년이 지나갑니다.
올 한해, 고3 여러분은 수능을 치르고 모든 대입을 마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새로 다가오는 2015년에는 숭실 모든 여러분께 행복과 성취감있는 한해 되시길 바랍니다.
Happy new year and God bless everyone :)
이제 10월이 끝나가고, 11월이 다가옵니다.
1학년 2학년은 다시 기말고사 생각에 머리를 부여잡고,
3학년은 다가오는 수능에 답답불안먹먹한 마음에 머리가 하얗게 되버릴 시기입니다.
'돈오점수'라는 말이 있습니다.
깨달음을 얻는 방법에는 꾸준히 수련하는 방법과
어느날 갑자기 문득 깨우치는 방법이 있다는 뜻입니다.
그 가운데에서도 어늘날 갑자기 떠오르는 깨달음을 최고로 합니다.
항상 꾸준하게 노력해왔고, 노력할 숭실인 모두에게
'돈오(갑작스런 깨달음)'가 수능에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점수(꾸준한 수행)'를 바탕으로 '돈오'를 이루는 숭실인을 응원합니다.
오늘은 숭실학교 개교기념일이군요!!!
주5일제가 되고나서 개교기념일도 쉬는지 잘 모르겠군요..;
만약 수업을 해도, 오늘 하루는 선생님들께서도 쉬엄쉬엄 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슬슬 중간고사이군요!!
숙제도 많고 암기할 것도 많은 시간이 온 만큼
다 지나가고 다시 쉴 시갈도 돌아옵니다.
숭실 화이팅!
인천아시안게임에서 통역을 무사히 마치고,
오늘 드디어 교생실습 신청까지 마쳤습니다.
내년 1학기에는 여러분을 뵐 수 있겠네요^^
남자왔다고, 실망하셔도 됩니다^^;;;;
다들 9월 모의평가 고생하셨습니다. 곧 수능을 보시는 예비 대학생이신 숭실여러분, 점수는 낮을수 있더라도 그거에 후회감 안 들정도로 전력질주 하시리라 믿습니다^^
Click here to claim your Sponsored Listing.
Location
Category
Contact the school
Telephone
Website
Address
서울시 은평구 신사2동 300/88
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