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2/2016
지난 16일 (금) 본 대학교 주출입구(남문) 확장공사, 옥외 사인물 설치 및 숨.쉼 둘레길 완공 감사예식이 드려졌습니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학교를 다닐 수 있도록 공사에 수고해주신 분들과 공사기간 동안 불편함을 양해하여 주신 장신공동체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아시아의 영혼, 교회를 섬기고 세상과 소통하는 신학대학교 장로회 신학대?
22/12/2016
지난 16일 (금) 본 대학교 주출입구(남문) 확장공사, 옥외 사인물 설치 및 숨.쉼 둘레길 완공 감사예식이 드려졌습니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학교를 다닐 수 있도록 공사에 수고해주신 분들과 공사기간 동안 불편함을 양해하여 주신 장신공동체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16/12/2016
날씨가 갑자기 많이 추워져 성탄절과 연말이 성큼 가까워진 느낌입니다. 마펫관 1층 기념품판매점에서는 성탄의 기쁨을 다른 이들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성탄카드를 판매 중에 있습니다. 들러서 구경하고 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장로회신학대학교 합격 축하■
주님 안에서 문안드립니다.
2017 장로회신학대학교 대학부 수시 합격을 축하합니다.
등록 일정 안내: 12월 19일(월) - 21일(수)
여러분과 함께 누릴 2017학년도를 기대합니다.
23/11/2016
11월 24일(목) 12시부터 미스바 광장에서 樂喜PACK 판매 이벤트를 합니다!
좋아요와 공유 이벤트도 진행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22/11/2016
지난 11월 17일(목) 본교 한경직기념예배당에서 2016년 장신공동체가 함께 드리는 감사절 예배가 드려졌습니다. 김운용 경건교육처장의 인도로 진행된 감사절 예배에서는 김의식 목사(치유하는 교회)가 “행복의 조건” 제하의 말씀을 선포하였으며 찬양으로 드리는 공동체의 감사, 동아리 Movin’의 몸으로 드리는 감사, 명성교회 세상의빛중창단의 찬양으로 드리는 교회의 감사, 고백과 결실로 드리는 감사의 시간을 통하여 한 해 동안 받은 은혜를 깊이 헤아리며 믿음으로 고백과 감사를 올려드렸습니다. 이 날 드려진 감사헌금은 세월호 유가족, 어려운 지역사회의 가정과 본교 재학생들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감사절 식사는 치유하는교회(담임 김의식 목사)에서 섬겨주셨으며, 학교에서 떡과 과일을 준비하여 장신공동체가 함께 풍성하게 나누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6/09/2016
홍익교회와 함께 드리는 예배(손철구 목사)
지난 9월 23일(금) 홍익교회 손철구 목사님과 교역자, 성도님들이 방문해주셨습니다. 은혜로운 말씀과 교역자들의 특송 그리고 풍성한 식사의 나눔이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08/09/2016
http://www.nocutnews.co.kr/news/4651285
제2회 장신신학강좌 첫번째 강의가 지난 8월 30일 진행되었습니다.
- 에스겔 성전환상에 비추어본 한국교회의 개혁과제
한국 교회는 정말 개혁할 수 있을까? - 노컷뉴스 종교개혁 500주년을 앞두고 한국 교회의 개혁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지는 가운데,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이 연속 신학 강좌를 개최했다. 지난 8월 30일 ‘에스겔의 성전환상을 통해 바라본 한국교회의 개혁과제..
02/09/2016
장로회신학대학교만의 특별함이 있는 '가을 신앙사경회'가
다음주 9월 7일부터 9일까지 진행됩니다.
신학과에서는 '김근주 목사'와 함께 온누리 비전빌리지에서,
기독교교육과는 '유해룡 목사'와 함께 본교 국제회의장에서,
교회음악학과는 '홍인종 목사'와 함께 예닮원 수양관에서
"경건과 학문"이라는 주제 아래 가을 신앙 사경회가 진행됩니다.
신학대학원은 본교에서 은퇴하신 '박동현 목사'와 함께 본교 한경직기념예배당에서 "현대사회와 교회" 주제 아래 은혜의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새학기의 시작을 은혜로운 말씀과 도전을 품는 사경회가 될 수 있도록 장신동문 여러분들의 기도와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01/09/2016
제2회 장신신학강좌가 「종교개혁 500주년과 한국교회의 개혁과제」 라는 주제로 시작되었습니다.
지난 화요일(8/30)을 시작으로 구약학에 계시는 배희숙 교수께서 "에스겔 성전환상에 비추어 본 한국교회의 개혁과제"를 발제하였습니다..
"교회는 성도 스스로가 교회임을 인식하게 하고, 거룩한 삶을 살도록 도와야 함과 더불어 일상에서 교회와 예배를 통해 거룩함을 구현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라고 강조하였고 참석한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며 하나님의 뜻을 다시 되새기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11월 8일까지 본교 교수들의 주옥같은 발제들이 계속 이어집니다. 한국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귀한 뜻을 함께 알아가는 장신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발제문들은 학교 홈페이지에 올려져 있습니다. 참여하시기 어려우신 분들은 올려진 파일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무더웠던 여름이 갑자기 사라지고 선선한 가을이 되어버렸습니다. 이번 여름에 가장 핫한 이슈가 "누진세"였는데요.
뜨거웠던 무더위 속에서 학교에서도 예외없이 전기요금에 대한 걱정이 참 많이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참 좋은 소식이 생겼습니다.
바로 장로회신학대학교와 한국전력에서 에너지 효율화 작업 협약식이 지난 8월 26일에 본교에서 있었습니다. 한국전력와 장로회신학대학교 뿐만 아니라 중소기업까지 상생할 수 있는 큰 프로젝트입니다.
창조질서 보존에 장로회신학대학교가 그 사명에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http://www.nocutnews.co.kr/news/4647118
"전기료 폭탄 걱정 말아요"..장신대-한전, 에너지 효율화 작업 협력 - 노컷뉴스 올 여름은 기록적인 폭염을 기록했다. 이제 곧 날아올 전기료 고지서가 걱정인 상황에서 에너지 비용을 낮추고, 창조질서도 회복하기 위해 장로회신학대학교와 한전이 협력하기로 해 주목된다. 장신대-한전..에너지..
시사회에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좋은 영화를 다같이 나누기에는 선착순의 아쉬움이 있었지만 앞으로는 다같이 좋은 이벤트와 좋은 소식을 나눠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번주부터 새학기가 이번주 시작되었습니다.
우리 학생들이 새학기에도 경건과 학문을 잘 연마할 수 있도록 많은 기도와 관심부탁드립니다.
#벤허시사회 #새학기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