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3/2022
[에듀팡 공부정보] 3월 모평 이후, 내신대비 전략
#에듀팡 #에듀팡교육뉴스 #에듀팡뉴스 #에듀팡 교육정보 #내신대비전략 #모평 #모의고사
무엇보다 내신에 대한 평가가 월등해야 좋은 대학을 진학할 수 있다는 것은 현실이다. 하지만 내신보다 수능에 더 무게를 두고 모평에 전념하는 학생이 늘면서 정시 비중에 쏟아지는 현상이 아닌가 싶다. 솔직히 모평 이후, 바로 학기 초 중간고사가 진행되고, 그에 따른 대학 진로가 결정되는 셈이다. 그래서 무게감 있게 내신에 더 비중을 두는 것이 맞다고 본다.
어차피 모평의 경우는 대학 진학을 위한 자신과의 평가로 보면서 어느 정도 등급별 대학교 선택의 기초가 된다. 그렇다고 수도권 진학을 위한 기초가 되는 것은 아니다. 항상 주의할 부분이 올해까지는 학종에 대한 즉, 수시에 대한 비중이 남아있다는 점을 각인해야 한다. 아무리 좋은 성적도 한 번의 시험에서 망칠 수 있기 때문에 수없이 반복되는 내신 평가에 더 비중을 두면서 철저하게 준비하면 어떨까.
특히 모평 후에는 자기주도학습의 기초적인 반복 학습이 중요하다. 실제로 수능 만점자의 경우와 내신 1등급 학생의 공통점이 반복 학습에서 답을 찾았다. 이는 긍정적인 측면보다는 단점이 더 부각 되는 셈이지만 그래도 배운 것을 다시 훑어보는 학습이 유리하다는 것을 증명한다. 상위권 학생은 내신을 함께 준비하면서 수시와 정시를 한 번에 뚫는 전략이 좋고, 중위권은 내신에 더 비중을 두는 것이 좋다.
포기라는 단어를 직감하는 하위권 학생은 두 개의 전략을 소화할 수 없음을 인식해야 한다. 이는 수시와 정시의 경우를 말하고, 수시는 내신과 학교생활, 정시는 무작정 수능시험을 위한 몰입을 의미하는데, 하위권 학생이 수능에서 답을 찾기란 힘든 상황이기 때문에 웬만하면 내신의 효율성을 먼저 생각하고 준비하면 된다.
지금부터 준비하는 학생이라면 포기라는 단어는 접어두자. 어차피 피할 수 없는 수험생이라면 즐기면서 공부하면 된다. 성적의 편차도 무리수를 둘 것이 아니라 차근차근 하나의 개념을 익히면서 이해를 중심으로 학습하면 성적의 향상은 결코 배신하지 않을 것이다. 그렇지만 생각보다 포기를 먼저한 학생이라면 두려움을 내려놓고 내신대비에 조금씩 관심을 두면 어떨까. 학원을 전전하며 시간을 때우기보다는 대학과 학과를 선택한 후, 조금씩 전진하는 자세로 임하면 좋다.
되도록 암기에서 벗어난 이해가 중요하기 때문에, 무작정 외우려는 학습은 멀리하고, 개념중심의 이해로 중점을 두면서 학습하자. 실제로 암기는 대다수 학생들이 하루가 지나면 까먹기 일쑤라고 말한다. 이처럼 암기는 단순간의 머리가 중요하고, 시간의 여유가 많은 학생에게 의미가 있다는 점, 명심하자.
지금부터 시작이다. 시험의 결과에 얽매이지 말고, 내신에 더 집중하는 시간을 가져라!
https://news.edupang.com/news/article.html?no=99562
25/01/2022
“세 사람이 길을 가면, 그 가운데 반드시 나의 스승이 있다. 그 가운데 좋은 것을 가려서 그 점을 따르고, 좋지 않은 점을 가려서 그 점을 고친다” #논어 .official .official
25/01/2022
[에듀팡 교육뉴스] 자녀 사교육비, 소득 격차에 따라 최대 8배 차이
-만 7~18세 자녀를 둔 가구 사교육비 분석 결과
-소득 상위 20%는 87만원, 하위 20%의 경우 10만원
-가구주 학력에 따라 사교육비 차이 나타나기도
기사출처 : https://news.edupang.com/news/article.html?no=99343
#에듀팡 #에듀팡교육뉴스 #교육뉴스 #사교육비 #소득격차
소득 상위 20% 가구의 자녀 사교육비가 하위 20% 가구의 8배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25일 김회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통계청 가계동향조사를 분석해 ‘소득 분위별 초·중·고 자녀 사교육비 현황’을 공개했다.
그 결과, 지난해 3분기 기준으로 만 7~18세 자녀를 둔 가구 중 소득 5분위 가구(상위 20%)의 평균 자녀 사교육비는 87만2000원으로 나타났다. 반면 하위 20%에 속하는 소득 1분위 가구의 사교육비는 10만8000원으로, 소득에 따라 자녀 사교육비가 최대 수 배 이상 차이나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득 분위별로 보면 2분위 21만5000원, 3분위 40만원, 4분위 48만2000원이다.
부모세대의 교육격차가 가구의 소득격차로 이어진다는 조사결과도 있다.
가구주의 학력이 초등학교 졸업인 가구 가운데 70.5%는 소득 하위 40%(1·2분위)에 해당됐다. 이들 중 소득 상위 20%(5분위)에 드는 건 1.8%에 불과했다.
그에 비해 가구주가 4년제 이상 대학교를 졸업한 가구의 79.6%는 소득 상위 40%(4·5분위)에 속했다. 이들 가운데 소득 하위 20%에 속하는 가구는 단 2.9%였다.
이외에도 부모세대의 학력이 높아질수록 가구소득과 함께 자녀 사교육비가 증가하는 것을 확인했다.
‘가구주 학력별 자녀 사교육비’를 분석한 결과, 초졸 가구의 평균 자녀 사교육비는 5만2000원, 중학교 졸업인 가구 35만 3000원, 고등학교 졸업인 가구 41만6000원, 4년제 대학을 졸업한 가구의 사교육비는 70만4000원이다.
김 의원은 “교육격차가 소득격차로, 소득격차가 다시 교육격차로 이어지는 악순환을 끊으려면 아이들의 교육정책을 강화해야 한다”며 “지역과 계층을 가리지 않고 동등한 수준의 대폭적인 교육투자가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jung.official .official
25/01/2022
[에듀팡 교육뉴스] 자녀 사교육비, 소득 격차에 따라 최대 8배 차이
-만 7~18세 자녀를 둔 가구 사교육비 분석 결과
-소득 상위 20%는 87만원, 하위 20%의 경우 10만원
-가구주 학력에 따라 사교육비 차이 나타나기도
기사출처 : https://news.edupang.com/news/article.html?no=99343
#에듀팡 #에듀팡교육뉴스 #교육뉴스 #사교육비 #소득격차
소득 상위 20% 가구의 자녀 사교육비가 하위 20% 가구의 8배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25일 김회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통계청 가계동향조사를 분석해 ‘소득 분위별 초·중·고 자녀 사교육비 현황’을 공개했다.
그 결과, 지난해 3분기 기준으로 만 7~18세 자녀를 둔 가구 중 소득 5분위 가구(상위 20%)의 평균 자녀 사교육비는 87만2000원으로 나타났다. 반면 하위 20%에 속하는 소득 1분위 가구의 사교육비는 10만8000원으로, 소득에 따라 자녀 사교육비가 최대 수 배 이상 차이나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득 분위별로 보면 2분위 21만5000원, 3분위 40만원, 4분위 48만2000원이다.
부모세대의 교육격차가 가구의 소득격차로 이어진다는 조사결과도 있다.
가구주의 학력이 초등학교 졸업인 가구 가운데 70.5%는 소득 하위 40%(1·2분위)에 해당됐다. 이들 중 소득 상위 20%(5분위)에 드는 건 1.8%에 불과했다.
그에 비해 가구주가 4년제 이상 대학교를 졸업한 가구의 79.6%는 소득 상위 40%(4·5분위)에 속했다. 이들 가운데 소득 하위 20%에 속하는 가구는 단 2.9%였다.
이외에도 부모세대의 학력이 높아질수록 가구소득과 함께 자녀 사교육비가 증가하는 것을 확인했다.
‘가구주 학력별 자녀 사교육비’를 분석한 결과, 초졸 가구의 평균 자녀 사교육비는 5만2000원, 중학교 졸업인 가구 35만 3000원, 고등학교 졸업인 가구 41만6000원, 4년제 대학을 졸업한 가구의 사교육비는 70만4000원이다.
김 의원은 “교육격차가 소득격차로, 소득격차가 다시 교육격차로 이어지는 악순환을 끊으려면 아이들의 교육정책을 강화해야 한다”며 “지역과 계층을 가리지 않고 동등한 수준의 대폭적인 교육투자가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에듀팡 edupang글로벌키타 인도네시아 - Globalkita Indonesia한국교육신문 hangyo.com정태호
05/01/2022
한국교총 “새해, 교육 회복 원년 만들어야”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한국교총)가 2022년을 교육 회복의 원년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국교총은 5일 ‘2022 교육계 신년 교례회’를 열고 이처럼 밝혔다.
이번 교례회는 코로나19 확산 상황임을 감안해 회장단 등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하윤수 한국교총 회장은 “감염병 사태에 따른 기초 학력 부진, 생활 지도 약화로 교원들의 시름이 커지고 있다”며 “2022년에는 교사들의 저력으로 이 총체적 난국을 극복하고 교육회복을 일궈내자”고 했다.
올해 치러지는 대통령, 교육감 선거에 대한 당부도 이어갔다. 하 회장은 “이념과 진영 논리, 수월성과 평등성 어느 쪽으로도 기울지 않고 교육의 중심을 잡아줄 현장 대통령, 교육감이 당선되도록 힘을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재명(더불어민주당), 윤석열(국민의힘), 안철수(국민의당), 심상정(정의당) 등의 대선후보가 영상을 통해 교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또 김오중 한국중등교장협의회 회장과 우영혜 한국국공립유치원교원연합회 회장, 이기종 전국시도교총회장협의회 회장, 주우철 한국교총 2030청년위원회 위원장, 한철수 한국초등교장협의회 회장 등이 현장 교원을 대표해 신년 덕담을 전하기도 했다.
사진 : 한국교총 회장단이 새해 인사를 하고 있는 있는 모습. (왼쪽부터) 남동현 부회장, 권택환 수석부회장, 하윤수 한국교총 회장, 김갑철 부회장, 임운영 부회장.
기사링크 : https://news.edupang.com/news/article.html?no=99263
#한국교총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교총 #한국중등교장협의회 #한국국공립유치원교원연합회 #전국시도교총회장협의회 #한국교총2030청년위원회 #한국초등교장협의회 #교원 #덕담 #에듀팡 #에듀팡뉴스 #에듀팡교육뉴스
https://www.facebook.com/1128573447230220/posts/5195374060550118/?d=n
한국교총 “새해, 교육 회복 원년 만들어야”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한국교총)가 2022년을 교육 회복의 원년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국교총은 5일 ‘2022 교육계 신년 교례회’를 열고 이처럼 밝혔다.
이번 교례회는 코로나19 확산 상황임을 감안해 회장단 등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하윤수 한국교총 회장은 “감염병 사태에 따른 기초 학력 부진, 생활 지도 약화로 교원들의 시름이 커지고 있다”며 “2022년에는 교사들의 저력으로 이 총체적 난국을 극복하고 교육회복을 일궈내자”고 했다.
올해 치러지는 대통령, 교육감 선거에 대한 당부도 이어갔다. 하 회장은 “이념과 진영 논리, 수월성과 평등성 어느 쪽으로도 기울지 않고 교육의 중심을 잡아줄 현장 대통령, 교육감이 당선되도록 힘을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재명(더불어민주당), 윤석열(국민의힘), 안철수(국민의당), 심상정(정의당) 등의 대선후보가 영상을 통해 교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또 김오중 한국중등교장협의회 회장과 우영혜 한국국공립유치원교원연합회 회장, 이기종 전국시도교총회장협의회 회장, 주우철 한국교총 2030청년위원회 위원장, 한철수 한국초등교장협의회 회장 등이 현장 교원을 대표해 신년 덕담을 전하기도 했다.
사진 : 한국교총 회장단이 새해 인사를 하고 있는 있는 모습. (왼쪽부터) 남동현 부회장, 권택환 수석부회장, 하윤수 한국교총 회장, 김갑철 부회장, 임운영 부회장.
기사링크 : https://news.edupang.com/news/article.html?no=99263
#한국교총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교총 #한국중등교장협의회 #한국국공립유치원교원연합회 #전국시도교총회장협의회 #한국교총2030청년위원회 #한국초등교장협의회 #교원 #덕담 #에듀팡 #에듀팡뉴스 #에듀팡교육뉴스 #교육뉴스 #글로벌키타 #교육 #학부모 #에듀테크
글로벌키타 인도네시아 - Globalkita Indonesia
29/10/2021
대한민국 No.1 교육플랫폼 으로 불릴만 하네요 !!
이벤트가 너무 알차고 다양함
링크 : https://www.edupang.com/moim/list?vt=all&stat=ing
#에듀팡 #에듀팡이벤트 #에듀팡교육뉴스 #아담스패밀리2 #월간우등생학습 #지텔프 #본키즈 #순수교육 #한국교육신문 #한국교육신문광고국 #글로벌키타
03/10/2021
비대면 일상화에 따른 알림장 앱 수요 UP
- 개학 전과후, 2~4월에 설치가 급증함
- 2학기를 준비하는 8월에 이용 증가함
- 코로나19 긴급 공지에도 매우 유용함
비대면 소통이 중요해진 최근, 알림장 앱은 학부모, 학생, 학교 간의 비대면 소통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대한민국 1등 알림장’이라 불리는 ‘아이엠스쿨(학생용)’은 가정통신문, 공지사항, 급식 등 학교 소식을 전달하고 학교 설문, 온라인 출결, 방과후 수강신청 등도 가능해 활용도가 높고 편리하다. 알림장, 게시판 기능은 물론 학부모와 교사가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기능도 갖춘 ‘하이클래스’, 가정통신문, 알림장, 사진 등의 업무를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학교종이’까지 세 플랫폼의 올해 상반기 설치자 수를 알아봤다.
#아이엠스쿨 #아이엠티처 #에듀팡 #에듀팡교육뉴스 #코로나19 #알림장 #알림장앱 #학교종이 #하이클래스 #아이엠스쿨학생용 #뉴노멀 #비대면문화확산 #디지털플랫폼 #교육현장 #소통도구
기사클릭 :
https://news.edupang.com/news/article.html?no=98911
30/09/2021
[에듀팡 자격뉴스] 성인 10명 중 3명 “공인중개사 시험 준비”
-9~24일 성인 765명 대상 조사 결과
-자격증 준비 이유 “노후 대비 위해”
기사링크 :
https://news.edupang.com/news/article.html?no=98902
#에듀팡교육뉴스 #에듀팡 #에듀팡글로벌키타 #에듀윌
24/09/2021
내가 가진 능력은 결코 내 것이 아니다
내가 가진 능력은 결코 나 자신의 소유물이 아니다.
우연히 내게 주어졌을 뿐이다.
나의 능력과 재능 또한 나의 것이 아니어도 전혀 상관이 없다.
그렇기에 그 능력과 재능을 자신만을 위해서 쓸게 아니라
세상을 위해서, 그리고 인류를 위해서 사용하자.
- 이나모리 가즈오, ‘왜 리더인가’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우리가 온전히 내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 육신과 감각,
사고와 지능 돈과 명예, 능력과 재능까지도 모두 잠시 빌린 것이며,
어딘가에서 우연히 얻은 부속물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그러니 ‘그 공적은 오직 나만의 것이다’라는 생각은
아무런 근거도 실체도 없는 망상에 불과하다.
이 단순한 사실을 깨닫고 나면
저절로 교만과 오만은 사라지고 그 자리에 겸허함이 싹튼다.”
#에듀팡 #에듀팡전화영어 #에듀팡화상영어 #에듀팡수학 #에듀팡영어 #에듀팡학원몰 #에듀팡몰 #에듀팡교육뉴스 #에듀팡교육정보 #에듀팡입시정보 #에듀팡대학정보 #에듀팡고입정보 #에듀팡초등뉴스 #에듀팡중등뉴스 #에듀팡고등뉴스 #에듀팡대학뉴스 #에듀팡글로벌키타 #에듀팡아이엠스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