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6/2018
레고시리어스플레이 방법론, 퍼실리테이션 역할을 하는 사람들은 마스터 트레이너 두 분을 통해 일정 교육 과정을 이수해야 합니다.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트레이너를 양성하고 있는데요. 국내에서도 몇 번의 세션이 개최 되면서 국내에서 활동하고 업무에 적용 시키는 트레이너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레고시리어스플레이 방법론은 방법론 자체 일 뿐입니다. 마스터 트레이너 Per Kristiansen 도 강조를 했지만 방법론을 전수하는 퍼실리테이터를 양성하기보다 그걸 활용해 어떤 문제를 해결해내는 분야별 적용 워크샵 디자인을 중요하게 봅니다.
What is the Assocation of Master Trainers in the LEGO(r) SERIOUS PLAY(r) method
Robert Rasmussen and Per Kristiansen tell the story of the Association, what it does and why it was formed
22/08/2016
LEGO Serious Play (LSP) is a methodology that helps people brainstorm and discuss complex ideas through storytelling and metaphors.
LSP has been successfully applied in higher education as a mechanism for team building and promoting creativity.
14/03/2016
힘겨운 직장인들을 위한 예술교육 콜라보 워크샵 첫번째 "팝 아트 자아상 그리기"를 3월31일에 개최합니다.
3월 봄을 맞이해 본격적인 한 해의 시작! 본인의 삶이나 일에 대한 목표와 비전을 생각하면서 실질적으로 동시부여하는 시간입니다. 본인에게 투자하세요!!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와 예술 소통 전문가 그리고 미술 디자이너 전문가가 도와 드립니다!
워크샵을 마치고 돌아가실 때에는 뚜렷한 삶의 목표와 멋지게 그려지진 캔버스를 가지고 가실 겁니다.
20/01/2016
레고시리어스플레이 방법론을 이용해 개인,팀,조직의 다양한 문제를 구체화 시키고 해결책을 논의하는 시간을 제공합니다. 12명이 모여 모두가 모두의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상대의 의견에 경청하면서 새로운 아이디어가 도출되는 과정을 경험하게 됩니다.
16/01/2016
// 리즈 와이즈먼(Wiseman·51) 와이즈먼그룹 회장은 좋은 리더의 첫째 자질로 '순진함'을 꼽았다. 전문성과 숙련도, 경험의 지혜가 아니라 '무지함'이 필요하다는 얘기는 많은 사람에게 의외다. 와이즈먼 회장은 "모바일 플랫폼 등 새로운 기술의 등장으로 급변하는 세상에서는 얼마나 알고 있는지보다, 스스로 잘 모른다고 인정하고 새로운 것을 빠르게 받아들이는 능력이 중요하다"며 "리더 스스로를 포함해 조직이 루키(Rookie)의 마음가짐을 갖도록 하는 게 리더십의 키워드"라고 강조했다. '루키'는 '신입생' '신인' '신참'을 뜻한다.//
[Weekly BIZ] 급변하는 시기엔 경험과 지식이 오히려 저주… 리더부터 말단까지 순진무구한 '신인 재능' 끄집어 내라
[Weekly BIZ] 급변하는 시기엔 경험과 지식이 오히려 저주… 리더부터 말단까지 순진무구한 '신인 재능' 끄집어 내라
15/01/2016
훨씬 더 중요한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클라우디아 하세 미국 노스웨스턴대학 교수가 그 해답을 전해준다. 즐겁고 행복한 경험을 하게 만들면 이후의 무관한 일에 임할 때 `자발성`이 증가한다. 실제로 하세 교수의 연구들을 종합해 보면 즐거움과 행복을 느낀 후에 사람들은 단순히 일을 더 잘하거나 못하는 측면에 있어서는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 단기적인 관점으로 보자면 괜한 투자를 한 것 아닌가 하고 리더를 의아하게 만들 수 있는 대목이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이다. 하지만 정말 중요한 변화가 일어난다. 사람들이 일이든 공부든 간에 더 많이 질문하고 스스로 할 것들을 찾는다는 것이다. 자발성의 증가다. 그러니 장기적으로 보면 가장 중요한 측면의 변화다.
사람들을 모험하고 도전하게 만들려면 흥을 돋아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만으로는 한계가 명확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그 대신 조심스럽고 꼼꼼하게 일처리를 하게 만들려면 긴장 조성을 사전에 하는 것은 분명히 효과가 있다. 여기까지가 분위기의 단기적인 힘이다. 그리고 즐겁고 행복한 조직을 만들면 이로 인해 증가한 자율성이 장기적이고 간접적으로 창의성과 도전을 북돋는 것이다.
http://m.mk.co.kr/news/headline/2016/39469
[CEO 심리학] 알아서 잘 하는 조직 원하면 `행복한 경험`을 선물하세요
모험과 투자는 당연히 위험의 감수를 필요로 한다. 적절한 상황에서 정확한 판단을 필요로 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런데 지난 수십 년 동안 심리학자들은 그 판단이 정말 사소하거나 심지어는 무관한 요인들에 의해서
13/01/2016
레고시리어스플레이 방법론을 통한 성공적인 팀 구성 하기
레고시리어스플레이(이하 LSP)는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방법으로 팀 관리를 개선해 줍니다. 참여자들은 레고 조각들과 블록들을 이용하여 모델을 만듭니다. 그 모델들은 개선에 필요한 액션플랜을 개발하는 것을 돕습니다.
LSP 과정을 통해 참여자들은 Personal Identity를 창조하게 됩니다. 이것은 LSP 방법론에서 가장 핵심적이고 혁신적인 특징입니다. 우리는 직장 내에서 다양한 회의를 할 때마다 종종 “ 뭔가 더 좋은 아이디어나 의견 없을까? 다들 기발한 아이디어를 안 내는 걸까? 더 이상 내가 할 수 있는 건 없는 것 같아” 하면서 입을 다물거나 “좋은 의견과 아이디어를 내봐”라는 말만 서로 되풀이 하는 경험이 있을 겁니다. 이렇게 부정적인 측면에 초점을 맞추게 되면, 사람들은 더욱 의견이 없어지고 참여는 더욱 이루어지지 않게 됩니다.
LSP와 함께 Personal Identity를 만드는 것은 서로가 어떤 의견을 내기까지 기다리거나 테이블 앞에 앉아 회의를 진행하는 팀장에게 모든 것을 맡기는 관습적 방법에서 벗어나는 절차입니다.
이 과정을 통해서 참여자들이 가지고 있는 개개인의 특징적 장점을 극대화시켜 팀이 더 성장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참여자들은 새로운 Personal Identity를 세우며 “나는 현재 팀에 무엇을 기여해 왔고 무엇을 앞으로 실행할 수 있을까”에 답할 수 있습니다.
다음 단계에서도 참여자들의 장점에 초점을 맞추는 것을 계속하면서 각각의 참여자들은 임의로 선정된 동료가 그룹을 위해서 어떻게 더 기여할 수 있는지에 대한 생각을 나타내는 레고 모델을 만들어 동료의 개인 모델에 연결시킬 수 있습니다.
또 우리는 참여자들에게 팀에게 알려지지 않은 무언가에 대한 모델을 개발하도록 요청할 수도 있고 팀에서 감명받았던 상황이나 사건을 모델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이 모든 방법론으로 우리는 ‘조하리의 창’의 영역에서 나만 알고 있는 영역의 확장을 추구하게 됩니다. 자기성찰과 같은 과정은 참여자들이 그들에 대해 더 학습할 수 있도록 만들고, 팀 내에서 각자 주체가 되어 자신감을 부여하며 미래를 함께 세워나가는 데에 투명성을 주는 가능성을 시각화하게 됩니다.
개인에서 출발해 만들어진 다양한 모델이 다음 단계를 거치면서 보다 확장된 개념의 이야기가 만들어집니다. 각자의 모델이 연결되면서 스스로가 또는 다른 누가 어떻게 하면 팀의 더욱 성장 시킬 수 있는가를 생각하게 됩니다. 그걸 통해서 “우리 팀이 성장하고 발전하기 위해서는 서로간의협업의 강화가 필요하고 그것은 개인 혼자서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도와줄 팀 맴버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될 겁니다. 그 과정을 지나면 마침내 우리는 모든 모델들이 함께 닻을 내린 Lego Landscape를 가지게 됩니다. 그 ‘연결되고 통합된 모델’은 시스템처럼 어떤 하나의 모델요소를 움직이게 되면 연결된 다른 요소가 함께 움직이게 됩니다. 이 과정을 통해서 우리는 성공적인 팀 구성을 위해 해야 할 미션을 찾고 책임과 역할을 규정하는 단계로 나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13/01/2016
LEGO Serious Play는 개인, 팀, 그리고 조직들이 그들의 현재 상황과 목표와 포부, 그리고 거기까지 도달하기 위한 방법에의 명확한 견해를 가지는 것을 돕는 워크샵 방법론입니다.
매니저가 10명의 팀원들과 미팅을 한다고 가정해봅시다. 그는 팀에게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을 묻습니다. 첫 번째 사람이 아이디어를 내 놓죠. 다음 사람이 그 아이디어에 더하거나 조정합니다. 세 번째 사람이 아이디어의 남은 세부사항들을 채워 넣습니다. “우리 모두 동의하죠?”라고 매니저가 묻고 모두는 고개를 끄덕입니다.
무언가를 깊게 생각해보기를 좋아하는 10번째 사람에게는 어쩌면 문제에 대한 가장 완벽한 해결책이 될만한 좋은 아이디어가 있지만, 이 상황에서 그는 감히 더 이상 말을 할 수 없습니다. 모두가 동의한다고 한 아이디어와 완전히 다른 것이기 때문이죠.
그런데, LEGO Serious Play와 함께라면 매니저는 그룹 내 모든 사람들의 아이디어에 접근이 가능하다.
LEGO Serious Play는 개인, 팀 그리고 조직에게 실시간 전략을 만들어줄 수 있는 방법입니다. 나폴레옹은 그의 전투전략을 테스트하기 위해 장난감 병사들을 사용하곤 했죠. LEGO Serious Play도 이와 똑같은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당신은 문제에 대한 많은 해답들을 발견할 뿐만 아니라 당신의 모든 가능성들을 테스트해 볼 수 있게 됩니다.
사람들은 레고 블록을 가지고 어떤 문제에 대해 다른 관점에서 입체적인 모델을 만들기 시작합니다. 참가한 개인은 자신만의 모델을 만든데 집중하게 됩니다. 옆 사람의 의견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지금 당장 생각하고 있는 것을 그만의 정체성과 관점을 그대로 시각화하게 됩니다. 그것이 어설프고 블록을 맞추는 것에 어려움을 느낄 수 있지만, 중요한 것은 표현할 무엇인가를 생각해 '표현'한다는 점입니다.
그 모델을 가지고 이야기를 만들어갑니다. 무엇을 표현하고 싶었는지, 도전 받은 건 무엇인지 말입니다. 다른 참가자들이 각기 다른 인사이트를 보여주는 경청 과정에서 흥미로운 논의가 이루어집니다.
개인 각자의 모델이 모여 이있을 때, 팀의 현재 아이덴티티가 되고 어떤 문제의 핵심 요인이 됩니다. 참가자들은 추가적으로 생각나는 것을 다시 모델로 만들어 상대의 모델에 증식시킬 수 있습니다. 시각화된 모델들은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의 전체를 보여줍니다. 서로 다른 관점과 아이덴티티를 가진 사람들이 각자의 생각이 단단하거나 부드럽게 연결되면서 각자가 팀이 성취하기 위한 방법, 기획, 그것을 방해하는 장애물들, 위기적 요인을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을 갖게 됩니다. 전략이 실행되기 이전에 'Play'' 될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인 방법론입니다.
LEGO Serious Play 방법을 사용하여 사업 계발(새로운 서비스들이나 제품, 조직적인 변화, 새로운 시장들)에 대한 그들의 생각들을 시각화할 때, 그들은 다른 전략들을 시험할 안전한 환경을 창조하게 되는 것입니다. 당신이 원하는 만큼 계획할 수 있죠.
LEGO Serious Play는 1) 개인, 팀, 조직간의 아이덴티티나 비전을 수립하고 셋팅하는데 유용한 방법론입니다. 2) 다양한 변수가 많은 시장이나 소비자 상황을 검토해서 신제품이나 신사업을 추진해 나가는데 전략 방안을 수립할 때 필요합니다. 3) 마케터들이 모여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스토리 파워를 키우는 데에도 탁월하게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