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4/2026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22일간의 여정”... 29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접수
아이비리그 탐방/메이저리그 직관/브로드웨이 공연 등 역대급 문화체험 ‘눈길’
SDA삼육어학원(사장 김현민)이 ‘2026 여름방학 SDA 북미 영어캠프(SDA Global Vision Camp)’ 참가자를 모집한다. 캐나다(토론토, 킹스톤, 몬트리올)와 미국(뉴욕, 워싱턴 D.C, 보스턴) 주요 도시를 종단하는 대장정으로 기획된 이번 캠프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 총 25명을 선착순 선발한다.
■ 단순 연수를 넘어선 ‘체험형 교육’의 정수
올해 캠프는 ‘아이의 인생 지도를 바꾸는 시간’을 목표로, 더욱 풍성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하버드, MIT, 예일, 프린스턴, 펜실베이니아, 컬럼비아 등 세계 최고 수준의 아이비리그 명문 대학들을 탐방하며 현지 학생들과 교류하는 ‘비전 투어’가 핵심이다.
이와 함께 ▲토론토 블루제이스 메이저리그(MLB) 야구 경기 직관 ▲뉴욕 브로드웨이 뮤지컬 관람 ▲나이아가라 폭포 ‘바람의 동굴’ 체험 ▲뉴욕의 최신 랜드마크 ‘서밋 원 밴더빌트(SUMMIT One Vanderbilt)’ 전망대 방문 ▲워싱턴 D.C. 국립 항공우주 박물관 견학 등 역사와 예술, 스포츠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여정이 펼쳐진다.
■ 전문가가 설계한 안전한 100% 책임 직영 시스템
한국의 대표 영어마을이었던 경기영어마을과 서울영어마을 관악캠프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운영했던 전문가가 한국 학생들의 성향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설계한 이번 캠프는 외주 여행사를 통하지 않고, SDA유학원이 100% 직접 운영하며, 전문 인솔진 4명이 참가 학생들을 24시간 밀착 관리한다.
참가비는 1인 800만원(왕복 항공료 및 개인 용돈 별도)이며, 5월 8일까지 등록 시 20만 원의 조기 등록(얼리버드) 할인이 적용된다. 또한 ▲SDA삼육어학원 및 삼육학교 재학생 ▲캠프 재등록 학생 ▲형제·자매 동반 등록 ▲재림교인 참가자에게는 각 항목별로 10만 원씩 할인이 적용되며, 중복 적용 시 최대 30만 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캠프 참가 등록은 오는 4월 29일(수) 오전 10시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매년 높은 인기로 조기 마감되는 만큼 빠른 신청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자세한 내용은 SDA교육 해외연수팀(☎ 02-2211-3697) 또는 공식 홈페이지(www.sdauhak.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 SDA 북미 영어캠프 개요]
일정: 2026. 07. 19 ~ 08. 09 (22일간)
대상: 초4 ~ 고1 (선착순 25명)
장소: 캐나다(토론토·몬트리올 등), 미국(뉴욕·워싱턴·보스턴 등)
접수: 4월 29일(수)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