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투자지원재단

사회투자지원재단

Share

사회투자지원재단은 사회적경제의 대안적 구상과 실천을 활성화하고자 합?

[페다고지 소식] 2026 중간워크숍 : 사회적경제 활동가의 마음 돌보기 21/08/2026



지난 7월 17일(금)~18일(토), 1박 2일 일정으로 천안에 위치한 '재능교육연수원'에서 2026년도 페다고지 중간워크숍이 있었습니다.

매년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했던 페다고지 중간워크숍을 올해는 1박 2일 일정으로 조정했습니다. 지난 10년동안 유지했던 진행방식을 바꾼 나름의 큰 변화였습니다. 중간워크숍에서 작성하고 발표했던 에세이를 종결워크숍으로 옮기고, 중간워크숍은 쉼과 회복 그리고 네트워킹에 중점을 두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중간워크숍이 학습자들에게 얼마나 잘 쉬고 회복하는 시간이 되었을까요?

[페다고지 소식] 2026 중간워크숍 : 사회적경제 활동가의 마음 돌보기 지난 7월 17일(금)~18일(토), 1박 2일 일정으로 천안에 위치한 '재능교육연수원'에서 2026년도 ...

2026 교회와 사회적경제 사람책 2회차: 박용수(광진사회적경제네트워크) 19/08/2026

"왜 교회는 교인들의 먹고사는 문제에 침묵할까?"

신학을 공부하고 목회를 꿈꿨지만, 정작 교회 안에서 가난한 이들의 고통이 외면당하는 걸 보면서 회의를 느꼈다고 합니다. 일반 직장을 다니다가 내면의 공허함 끝에 사회복지로 방향을 틀었고, 반지하에서 직접 겪은 가난의 기억을 안고 광진구에서 도시 빈민들과 자활 공동체를 만들어 14년 넘게 그 생태계를 일궈 왔습니다.

영상에서 그가 하는 말은 단순합니다. 가난의 문제는 결국 신앙의 부재에서 온다는 것. 이웃과 경제적 관계를 나누고 함께 어려움을 풀어 가는 것이 신앙의 본질이고, 그것이 초대교회가 보여 준 모습이며 하나님나라를 구현하는 길이라고.

교회가 예배당 안에만 머물지 않고, 교인들이 발 딛고 서 있는 삶터에서 먹고사는 문제를 함께 이야기하는 공동체가 될 수 있을까요. 협동조합 같은 사회적 경제의 방식이 교회와 사회를 다시 잇는 통로가 될 수 있다는 제안을 한번 들어 보시면 좋겠습니다.

※ 참가신청 : bit.ly/교회와사회적경제사람책

2026 교회와 사회적경제 사람책 2회차: 박용수(광진사회적경제네트워크) 2026 교회와 사회적경제 사람책📌 일시 ✔️ 1회차 : 7/14(화) 오후 7시~9시 ✔️ 2회차 : 8/18(...

18/08/2026



지난 7월 17일(금)~18일(토), 1박 2일 일정으로 천안에 위치한 '재능교육연수원'에서 2026년도 페다고지 중간워크숍이 있었습니다.

매년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했던 페다고지 중간워크숍을 올해는 1박 2일 일정으로 조정했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유지했던 진행방식을 바꾼 나름의 큰 변화였습니다. 중간워크숍에서 작성하고 발표했던 에세이를 종결워크숍으로 옮기고, 중간워크숍은 쉼과 회복 그리고 네트워킹에 중점을 두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중간워크숍이 학습자들에게 얼마나 잘 쉬고 회복하는 시간이 되었을까요?

📌 2026 페다고지 중간워크숍 후기 : https://blog.naver.com/ksif07/224378619271

30/07/2026

교회는 왜 교인들의 먹고 사는 문제에 침묵할까요?
광진사회적경제네트워크 박용수 이사장의 고민입니다.
'교회와 사회적경제「사람책」'에서 함께 고민해보겠습니다.

▶️2026 교회와 사회적경제 두 번째 「사람책」◀️
📌 일시 : 8/18(화) 오후 7시~9시
📌 장소 : 공간채비 (서울 중구 서애로 11길, 2층)
📌 참가신청 : bit.ly/교회와사회적경제사람책
📌 참가비 : 회차당 2만원, 전체회차 신청시 5만원 (발기인 무료)
📌 참가비 입금계좌 : 우리은행 1005-102-087412 사회투자지원재단

2026 교회와 사회적경제 사람책 1회차 : 전승욱(한겨레두레협동조합) 22/07/2026



지난 7월 14(화) 저녁, 충무로에 위치한 공간채비애서 '교회와 사회적경제 사람책' 첫 번째 시간이 있었습니다. 첫 번째 사람책의 주인공은 한겨레두레협동조합에서 채비사업단을 담당하고 있는 전승욱 목사님이었습니다.

전승욱 목사님은 교회가 교리와 예배의 공간에 머무르지 않고,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이웃과 동행하는 공동체가 되어야 하며, 죽음과 장례를 개인과 가족만의 문제로 남겨두지 않고, 교회와 지역사회가 함께 준비하고 돌보며 애도하는 관계를 만들어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협동조합과 사회적경제가 어떻게 사람의 존엄을 지키는 구체적인 도구가 될 수 있는지, 그리고 교회가 지역사회의 든든한 돌봄 공동체로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전승욱 목사님의 ‘교리를 넘어 삶을 공유하는 돌봄 장례’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두 번째 사람책 주인공은 광진사회적경제네트워크 박용수 이사장의 "왜 교회는 교인들의 먹고 사는 문제에 침묵할까?"입니다. 8월 18일(화) 저녁 7시, 공간채비에서 진행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참가신청 : bit.ly/교회와사회적경제사람책

2026 교회와 사회적경제 사람책 1회차 : 전승욱(한겨레두레협동조합) 2026 교회와 사회적경제 사람책📌 일시 ✔️ 1회차 : 7/14(화) 오후 7시~9시 ✔️ 2회차 : 8/18(...

Photos from 사회투자지원재단's post 07/07/2026



사회투자지원재단은 시민들의 참여를 통해 공동체를 이롭게 하는 대안적 경제활동의 지원을 목적으로 2007년 11월에 출범한 비영리 민간재단법인입니다.

재단은 사회연대경제의 대안적 구상과 실천을 활성화하기 위해 사회적경제 활동가 네트워크, 사회가치 확산과 실행지원, 연대 기반 사회적자원 조성 등에 힘쓰고 있습니다. ‘현장기반’, ‘운동성’, ‘공동생산’을 활동의 원칙(핵심가치)으로 삼고 있으며, 이 원칙에 공감하는 실무자를 채용하여 지역사회 현장에서 함께 실천하고자 합니다.

사회투자지원재단 분야별 실무자 채용에 관심있는 분들의 지원을 기다립니다.

📌 채용공고 확인하기 : bit.ly/사회투자지원재단채용공고

Photos from 사회투자지원재단's post 29/06/2026



2025년과 2026년 두 번의 포럼을 통해 교회와 사회적경제의 만남이 지닌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교회는 생명력 있는 지역사회의 안전망이 되고, 사회적경제는 그것을 삶의 경제로 증명해낼 구체적인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이제는 공부를 넘어, 지역사회를 변화시킬 현장 중심의 공동운동으로 전환하려 합니다. 혼자가 아닌 '네트워크'로 연결될 때 우리의 꿈을 현실로 만들 수 있습니다. '교회와 사회적경제 네트워크'를 통해 함께 꿈꾸고 실천할 분들을 초대합니다.

첫 시작으로 '사람책'을 준비했습니다. 사회적경제 현장에서 신앙을 삶으로 증명하기 위해 분투하고 있는 세 사람의 활동가를 '한 권의 사람책'으로 만납니다. 세 명의 삶의 이야기를 통해 함게 '교회와 사회적경제 네트워크'를 그려보고자 합니다.

📌 일시
✔️ 1회차 : 7/14(화) 오후 7시~9시
✔️ 2회차 : 8/18(화) 오후 7시~9시
✔️ 3회차 : 9/29(화) 오후 7시~9시
📌 장소 : 공간채비 (서울 중구 서애로 11길, 2층)
📌 참가신청 : bit.ly/교회와사회적경제사람책
📌 참가비 : 회차당 2만원, 전체회차 신청시 5만원 (발기인 무료)
📌 참가비 입금계좌 : 우리은행 1005-102-087412 사회투자지원재단
📌 회차별 사람책
✔️ 1회차 : 전승욱 (한겨레두레협동조합)_교리를 넘어서 삶을 공유하는 돌봄 장례 '채비'
✔️ 2회차 : 박용수 (광진사회적경제네트워크)_왜 교회는 교인들의 먹고 사는 문제에 침묵할까?
✔️ 3회차 : 김종수 (대구 배나무골 와룡배움터)_소금통을 깨고 튀어나온 목사, 마을의 살림꾼이 되다
📌 문의
✔️ 사회투자지원재단(02-322-7068, [email protected])
✔️ 희년함께(010-4333-4907, [email protected])
📌 공동주관 : 사회투자지원재단, 희년함께

24/06/2026



지난 5월 22일(금) 저녁, 충무로에 위치한 '공간채비'에서 터무늬있는집 출자자와 후원자, 청년단체, 그리고 터무늬있는집을 기억하고 싶은 시민 약 40여 명이 모여 터무늬있는집의 마지막 행사인 를 진행했습니다.

작년 12월, 사회투자지원재단 이사회와 터무늬있는집 운영위원회 논의를 거쳐 터무늬있는집 사업을 종료하기로 결정했고, 2026년도 총회를 터무늬있는집 사업을 종료하는 '마무리 총회'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김수동 명예소장('전' 소장님은 어감이 안 좋아 제 마음대로 '명예'소장 직함을 드렸습니다^^)님이 터무늬있는집이 그동안 품어온 시간의 결을 생각할 때 '마무리'라는 말은 어울리지 않는 것 같다며, 이번 총회를 끝을 선언하는 자리가 아니라 우리가 함께 지나온 시간을 서로의 얼굴 앞에서 다시 확인하는 자리로 만들면 좋겠다는 제안을 해주셨습니다.

그렇게 이번 총회는 터무늬있는집 마무리 총회가 아닌 가 되었습니다.

📩 안녕파티 후기 전문 읽기 : https://blog.naver.com/ksif07/224324793317

Photos from 사회투자지원재단's post 05/06/2026



어제(6/4) 제2회 교회와 사회적경제 포럼을 잘 마쳤습니다. 교회와 사회적경제의 사이에서 우리 이웃을 돌보는 새로운 길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참석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각 발제 및 집담회를 영상으로 제작해 공유할 예정입니다. 포럼에 못 오신 분들도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 번씩 꼭 시청하시면 좋겠습니다. 국민일보에 개재된 기사도 함께 공유합니다.

기사 :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9919263&code=61171811&cp=nv

Want your school to be the top-listed School/college in Seoul?

Click here to claim your Sponsored Listing.

Location

Telephone

Address


노원구 동일로 1092, 태릉신협빌딩 2층 노원사회적경제상생공간 204호
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