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대상 친구들이 거주 오디세이를 하면서 자주 겪는 어려움중 하나는 중계인들의 적대적인 시선이다. 근래 동행했다가 LH 계약 체결시 도배건으로 직접 들은 얘기:
중계사: LH에서 자격기간동안 (한번) 도배를 다 해줍니다.
집소유자: 아 네 그래요?
중: 네 그래서 LH 대상자만 찾는 집 주인들도 있어요.
집소: 아 네
중: 네 그리고 LH 대상자중에서도 아직 "도배권" 을 사용하지 않은 대상자하고만 계약하는 집주인들도 있습니다.
그렇치 않아도 찾기 힘든것이 LH 매물인데 도배 찬스까지 써야되나요?ㅠㅠ
sessak
Sessak supports and inspires teenagers living in Children’s Welfare Homes in Korea to achieve their fullest potential
Sessak 스토리
새 싹. “새싹”이라는 단어에서 ‘새’와 ‘싹’이라는 단어를 구분해 중의적으로 해석하였습니다.
새싹과 새가 주는 이미지가 완전히 동일하지는 않지만, “희망”과 “행복”이라는 단어를 연상할 수 있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희망과 행복은 동화 ‘파랑새’의 결말에서도 알 수 있 듯이, 항상 멀리 있는 듯 하지만 사실을 자신의 마음 속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자신의 삶이 당장 힘들면, 그 안에 있는 것들을 보기가 어렵죠. Sessak은 청소년들의 속에 있는 파랑새를 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렇게 싹트는 그들의 미래를 응원합니다.
28/01/2020
College Seoul 에서 지난 구정 sessak식구들하고 떡국파티를 열었다. 윷놀이도 하고 맞절 도 하고 나름 분위기를 냈다.
이상하게도 명절만 되면 유독 생각이 나는 친구들! 같이 머리 맞대고 선생님들이 정성것 준비하신 사골육수 떡국과 전을 먹어서 너무 좋았다~
An exciting and at the same time relaxing day at BMW Driving Center where we experienced genuine hospitality. A great day!
15/10/2019
Congratulations to sessak's 2 students who received this year's scholarship at Concours d'Elegance
Our first "sessak meets the world' - event with Korean German Chamber of Commerce and Industry (KGCCI) at Dulwich College Seoul. Thank you for supporting sessak!
15/09/2019
sessak meets the world
31/05/2019
One Saturday Afternoon with our DS (Dream Study) Group - grit, endurance, strength and lots of sweat, good job, boys!!
12/02/2019
지난 구정에 떡꾹을 끓이다 갑짜기 생각난 너희들.
뭐 하고 지낼까?
떡국은 먹었나?
혼자 지내지는 않겠지?...
그날 밤 비슷한 시간에 같은 생각을 했던 쏘울메이트!
우린 공범이 되어 "번쩍 번쩍" 번개팅을 음모했다.
누가 그러더라.
요새 친구들 떡국 안 먹어요.
그런데 얘들아....
오늘 너희들 잘만 먹더라.
같이 먹은 떡국.
진.짜 맛있었어!
집에서 손수 끓인 떡국의 따뜻한 국물에 따스한 한가족의 마음이 느껴졌고...
... 내 마음까지 따뜻하게 만들었단다.
인제 떡국타령 안 할거야.
내년 이맘 때 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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