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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sak Sessak supports and inspires teenagers living in Children’s Welfare Homes in Korea to achieve their fullest potential

Sessak 스토리

새 싹. “새싹”이라는 단어에서 ‘새’와 ‘싹’이라는 단어를 구분해 중의적으로 해석하였습니다.

새싹과 새가 주는 이미지가 완전히 동일하지는 않지만, “희망”과 “행복”이라는 단어를 연상할 수 있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희망과 행복은 동화 ‘파랑새’의 결말에서도 알 수 있 듯이, 항상 멀리 있는 듯 하지만 사실을 자신의 마음 속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자신의 삶이 당장 힘들면, 그 안에 있는 것들을 보기가 어렵죠. Sessak은 청소년들의 속에 있는 파랑새를 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렇게 싹트는 그들의 미래를 응원합니다.

28/03/2021

LH대상 친구들이 거주 오디세이를 하면서 자주 겪는 어려움중 하나는 중계인들의 적대적인 시선이다. 근래 동행했다가 LH 계약 체결시 도배건으로 직접 들은 얘기:

중계사: LH에서 자격기간동안 (한번) 도배를 다 해줍니다.
집소유자: 아 네 그래요?
중: 네 그래서 LH 대상자만 찾는 집 주인들도 있어요.
집소: 아 네
중: 네 그리고 LH 대상자중에서도 아직 "도배권" 을 사용하지 않은 대상자하고만 계약하는 집주인들도 있습니다.

그렇치 않아도 찾기 힘든것이 LH 매물인데 도배 찬스까지 써야되나요?ㅠㅠ

  College Seoul 에서 지난 구정 sessak식구들하고 떡국파티를 열었다. 윷놀이도 하고 맞절 도 하고 나름 분위기를 냈다. 이상하게도 명절만 되면 유독 생각이 나는 친구들! 같이 머리 맞대고 선생님들이 ...
28/01/2020

College Seoul 에서 지난 구정 sessak식구들하고 떡국파티를 열었다. 윷놀이도 하고 맞절 도 하고 나름 분위기를 냈다.
이상하게도 명절만 되면 유독 생각이 나는 친구들! 같이 머리 맞대고 선생님들이 정성것 준비하신 사골육수 떡국과 전을 먹어서 너무 좋았다~

28/01/2020

An exciting and at the same time relaxing day at BMW Driving Center where we experienced genuine hospitality. A great day!

Congratulations to sessak's 2 students who received this year's scholarship at Concours d'Elegance
15/10/2019

Congratulations to sessak's 2 students who received this year's scholarship at Concours d'Elegance

15/09/2019

Our first "sessak meets the world' - event with Korean German Chamber of Commerce and Industry (KGCCI) at Dulwich College Seoul. Thank you for supporting sessak!

sessak meets the world
15/09/2019

sessak meets the world

One Saturday Afternoon with our DS (Dream Study) Group - grit, endurance, strength and lots of sweat, good job, boys!!
31/05/2019

One Saturday Afternoon with our DS (Dream Study) Group - grit, endurance, strength and lots of sweat, good job, boys!!

12/02/2019

지난 구정에 떡꾹을 끓이다 갑짜기 생각난 너희들.
뭐 하고 지낼까?
떡국은 먹었나?
혼자 지내지는 않겠지?...
그날 밤 비슷한 시간에 같은 생각을 했던 쏘울메이트!
우린 공범이 되어 "번쩍 번쩍" 번개팅을 음모했다.
누가 그러더라.
요새 친구들 떡국 안 먹어요.
그런데 얘들아....
오늘 너희들 잘만 먹더라.
같이 먹은 떡국.
진.짜 맛있었어!
집에서 손수 끓인 떡국의 따뜻한 국물에 따스한 한가족의 마음이 느껴졌고...... 내 마음까지 따뜻하게 만들었단다.
인제 떡국타령 안 할거야.
내년 이맘 때 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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