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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혁신 컨퍼런스

Photos from 컨퍼런스창's post 20/01/2025

📌 #아마존혁신문화 #모임공지
안녕하세요 컨퍼런스창 운영하고 있는 (주)화제인의 조미호입니다. 너무 오래간만에 나타나서 송구합니다.

코로나 시기에 '생존'에 집중하느라 그 때 다른 업종의 법인을 하나 더 만들어 시간이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르고 지금까지 왔습니다.

[컨퍼런스창]2019 이후 잘 돌보지 못해 마음이 늘 너무 무거웠는데 어찌되었건 끈은 놓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 사이 헨리 스튜어트님과 워크숍도 했고요~

그간 많은 일이 있었지만, 기획자의 감을 잃지 않으려 소소하게 이런 저런 일을 해왔습니다.

일본, 중국을 다니며 경영 인사이트 투어도 진행했고, 컨창처럼 큰 이벤트는 하지 못했지만 화제인의 소유모 강연 커뮤니티 [살롱드화제인]을 만들어 각 분야의 전문가 분들을 모시고 계속 공부하고 있습니다. 적게는 10명, 많게는 20명 정도씩 시간 되시는 분들이 그 때 그 때 모입니다.

금주 목요일 (23일) 저녁에는 '아마존 혁신문화'에 대해서 학습 해보려고 준비 했습니다만, 제가 이 곳에 들른 것이 너무 오래 되어서 공지하는 것을 잊었습니다;;;

이 방에 계신 어느 지인 분께서 제 개인 피드를 보고 꾸중을 해주셔서 달려왔습니다. 너무 늦은 공지지만, 그래도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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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zon's Cuiture of Innovation에 대해서는 많은 분들이 이미 깊이있게 학습도 하시고, 이야기를 하고 계십니다.

[두 개의 피자]라는 아마존의 특별한 팀 운영 원칙도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현장에서 임원으로 계신 분이 이러한 아마존만의 기술과 독특한 혁신 운영 방침으로 팀을 어떻게 이끌어 가는지?

본인만의 노하우로는 어떠한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있으며, 실제로 어떠한 성과로 이어지는지 많이 궁금했습니다.

책을 읽거나, 공개되어 있는 이야기로 학습하는 것과 현장의 경험을 공유하는 것은 많은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23일(목) 살롱드화제인에 모실 분은, 허철회 AWS (아마존웹서비스코리아) CSM 총괄 전무님이십니다.

허 전무님은, 아마존에 합류하기 전 미국의 3대 TAX 솔루션 기업에서 부사장으로 몇 년간 일을 하셨더랬습니다.

텍스 테크놀로지스는, 2018년 당시 19년이 된 회사였는데 창립 했을 떄부터 19년 째, (올해 25주년이 되었겠네요) 100% 재택근무를 하는 회사였습니다. (당시 미국 내 직원 80명, 인도 개발센터 300명)

컨퍼런스창2018 때 이 곳의 J.D. Chio 대표님이 오셔서 연설 하셨습니다. 당시 연설 후에 많은 대기업 인사 담당자 및 임원 분들이 "너무 현실적이지 않다" "우리하고는 맞지 않는다" "말도 안된다" 라고 제게 말씀 하셨는데요.

코로나라는 변수가 생기자 재택근무라는 근로 형태는 우리에게도 흔한 일상이 되었습니다.
물론 100%는 아니었고, 모두 다시 회사로 나왔지만요.

당시, 저 조차도 이 회사의 이야기를 듣고 너무 쇼킹해서 거짓말을 듣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싶어서 미국으로 출장을 가서 맨하튼의 본사, 뉴저지의 대표님 댁에도 가보고, 허철회 전 부사장님 종일 재택근무 하는 것도 관찰하고 빡세게 취재, 영상도 찍었습니다^^;;;

허 전무님께 아마존의 이야기 뿐 아니라, 이 회사의 이야기도 많이 물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어렵게 모셨습니다.
아마존에 합류 하셨을 때 바로 모시고 싶었는데, 바로 코로나가 시작되었었고, 몇 년이 순식간에 지나가버렸습니다.

저는 기획자이지만, 조직문화와 HR에 정말 관심이 많습니다. 창업 16년차가 되었지만 실패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실패가 많았지만, 제 주변에는 다행히 이렇게 훌륭한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그래서 좋은 분들의 경험담을 나누어 드리고 싶습니다.

일정이 촉박하지만;;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
번개 모임이라고 생각하시고 시간 되시면 놀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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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롱드화제인은 (주)화제인의 소규모 강연 커뮤니티입니다.

* 25년 두 번째 모임 안내
- 1월 23일 (목)
18시 30분 부터 20시까지 강연
- 강연 후 원하시는 분 식사
- 장소: 광장시장 히든아워
(서울 종로구 종로32길 21층)
- 신청: 아래 댓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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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한국 아마존웹서비스 (AWS)에 CSM 총괄로 합류한 허철회 전무는, ICT업계에서 30년 이상의 경력을 쌓으며 기술 분야를 포함한 글로벌 사업 전반에 걸쳐 경험과 전문성을 축적하였다.

1991년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에서의 첫 경력을 시작으로 96년 미국 콜로라도 주립대에서 정보통신학 석사학위 취득 후, 미국 AT&T, Bell Lab, Lucent tech에서 다양한 통신 관련 업무를 지원하였다.

2000년 싱가포르에서의 사업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루슨트테크놀로지사의 소프트웨어 분야 사업 총괄을 맡아 귀국, 이후 삼성 SDS, British Telecom 글로벌 서비스, KT, TechMahindra에서 근무 후,

2016년에 다시 도미, 미국의 3대 TAX 소프트웨어 기업인 Tax Technologies등 다국적 기업에서 다양한 실무 및 리더십을 경험하였다.

#살롱드화제인 #화제인 #話製人 #이야기를만드는사람


#아마존 #혁신 #조직문화 #강연 #경영

[Biz times] 행복한 직원 많으면 회사 성과도 좋더라…영국에 있는 이 회사 이름도 `행복`입니다 03/11/2021

🔵
✅ #최고행복책임자와벙개디너모임

오래간만에 흥미로운 모임 진행합니다!

제가 13년째 경영중인 또 하나의 법인, 컨퍼러스창 2019 연사, 헨리 스튜어트와 디너 모임 벙개를 합니다. 🍳 11월 8일(월) 저녁 18시

당시 컨퍼런스에 참석했던. 기업의 인사담당자 및 리더들이 '한번 더 만나고 싶은 연사' 1위로 꼽은 헨리가, 10일부터 열리는 한경 주최 글로벌
인재포럼에 연사로 참석하기 위해 방한 한다고 해요.

기업 대상으로 전문 코치들을 양성하고 그들과 함께 일하는 헨리의 회사는, 코로나로 영국이 초토화되면서 위기를 힘들게 넘겼습니다.

코로나 이후 영국과 주변 국가들의 기업 내 인재관리의 변화 등, 살아있는 생생한 이야기를 그 분을 통해 들어볼 수 있을 것 같아 관심있는 분들은 모임에 참석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 헨리 스튜어트와의 벙개 모임
✔ 일시 : 11월 8일(월) 18시
✔ 대상 :
- 조직 내 사람 관리가 골치 아픈 모든 분.
- 전문가 외 누구나
- 2차 백신 완료자 2-3명 선착순
- 현재 5명 참석 확정
✔ 장소 : 미정, 7일까지 알림 예정
✔ 비용 : 당일 본인의 저녁 식사 비용만 내기
✔ 신청방법 : 페메주세요
✔ 영어 못하셔도 됩니다. 통역해주실 분들 계시니까요^^

🤗 #헨리스튜어트
(주)행복(Happy Ltd.)'의 최고행복책임자
(Chief Happiness Officer·CHO)를 맡고 있는 헨리 스튜어트(Henry Stewart) 설립자는 이윤보다 행복을 우선적으로 추구하는 방식으로 유명한 인물이다.

케임브리지대에서 경제학을 공부한 스튜어트 CHO는 뉴캐슬대 연구원 등을 거쳐 1986년 타블로이드지 '뉴스온선데이(News on Sunday)' 창립 멤버이자 재무관리자로 일했지만 조직 내 갈등과 초기 자본금 소진을 경험한 뒤 1년 만에 회사를 나온다.

이후 행복한 기업을 만들기로 결심한 그는 1987년 12월 런던에 본사를 둔 기업용 IT 전문 교육회사 '해피컴퓨터(Happy Computers)'를 설립했다. 스튜어트 CHO는 경영 전문 사이트 '싱커스50(Thinkers50)'이 선정한 차세대 경영 구루 중 한 명에 뽑혔다.

그가 2009년에 펴낸 저서 'Relax'에 이어 2013년에 펴낸 책 '해피 매니페스토(The Happy Manifesto)'는 영국에서 2013년 '올해의 비즈니스 북'에 선정됐다.
(한국어로 번역: (주)화제인 강영철 고문 역).

✳ 헨리의 저서에서 가장 쇼킹한 부분
연봉, 재무실적, 악재 등 회사 정보를 공유하라는 대목.

저자가 최고행복경영자로 있는 교육회사 해피는 모든 연봉을 공개한다. 누가 얼마를 받고 일하는지, 입사 후 지금까지 받은 총 급여액이 얼마인지 모두 밝힌다.

저자는 아무리 급여를 공평하게 지급한다 해도 급여 정보를 비밀로 하면 사람들은 공평하지 않다고 생각하기 쉽고, 이는 사기 저하로 이어질 수 있고 주장한다. 직원들도 이에 적극 공감한다.

해피의 사내 직원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정책에 찬반 의견을 표시한 직원 중 94%가 급여 공개를 지지했다. 자신이 앞으로 얼마나 더 벌 수 있는지 알게 돼 미래에 대비하기 쉽다는 점 등이 이유로 꼽혔다.

🔻 아래 기사는 헨리가 2019년 컨퍼런스 창 연사로 참석 당시 매일경제신문이 취재

https://bit.ly/3BGeXx5

#컨퍼런스창 #해피매니페스토 #話製人

#매일경제 #행복한일터만들기
#이야기를만드는사람
#가치있는세상을만드는스토리파트너

[Biz times] 행복한 직원 많으면 회사 성과도 좋더라…영국에 있는 이 회사 이름도 `행복`입니다 [Cover Story] 헨리 스튜어트 (주)행복 설립자·최고행복책임자 시시콜콜 명령하고 확인하고 꾸짖고… 마이크로 상사님,직원들은 지쳐요 위계서열이 엄격한 피라미드형 조직이 아닌 직원 스스로 업무 목표와 급여를 결

08/09/2021

안녕하세요^^ 컨퍼런스 窓(창)의 조미호입니다. 정말 오래간만에 새 소식을 전합니다.

요즘 컨창이 국내 유수의 대형 컨퍼런스 연사 배출 사관학교가 된 느낌을 저 혼자? 받고 있어요. ㅎㅎ

작년에는 2018년 연사 (20년 넘게 미국 전역의 직원 100% 재택근무 기업) J.D.Choi 대표께서 매일경제 #세계지식포럼 에 와주셨고요.

올해는, 2019년 연사 영국의 Best Workplace에 5년간 선정된 Happy Ltd.의 HCO (최고행복책임자) 헨리 스튜어트가 11월에 한경 에 초대 받으셨대요.

마찬가지 2019년의 연사, 일본 교육계의 유명한 뇌신경과학자 아오토 미즈토의 책이 한국에서도 곧 출간이 된다는 소식이고요^^

한국에 알려지지 않은 연사 분들을 직접 발로 뛰고 만나고, 미팅하고...고생 참 많이 했었는데, 이렇게 그들이 한국과 계속 연을 이어 가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11월에는 헨리 스튜어트 회사와 계약한 트레이너 프로그램이 시작됩니다. ZOOM으로요...

프로그램은 곧 정리해서 곧 오픈할께요.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컨퍼런스창 #화제인의지식콘텐츠브랜드
#행복한일터만들기
#행복한일터만들기캠페인

#화제인캠페인
#이야기를만드는사람 #가치있는세상을만드는스토리파트너

✔사진은 2019년 컨퍼런스창 에서 강연하는 헨리 스튜어트.

"연봉 공개하고, 불복종 권하라" 행복 주식회사의 뉴노멀 경영 13/09/2020

📣 #해피매니페스토

#매일경제신문서평
#직원이자유롭게일할때가장극적인변화가시작된다

자유는 방종이 아닌 것을 알고 실행, 사측과 직원이 이 원칙의 의도를 분명히 깨우치고 공유해야 할 것입니다. 쉬운 일이 아니지만, 그렇다고 실행 못할 것도 아니지요.

지난 해, 컨퍼런스 창의 연사, 헨리 스튜어트의 베스트셀러가 번역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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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경영전문 연구기관 '싱커스50'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사상가' 헨리 스튜어트가 신간 '해피 매니페스토'를 통해 뉴노멀 시대 새로운 경영 전략을 제시한다.

구성원들의 행복을 북돋우며 조직의 성과도 높이는 이른바 '행복 경영'이다. 그는 "조직이 직원을 신뢰하고, 직원이 자유롭게 일할 때 가장 극적인 변화가 시작된다"며 현장 사례들을 바탕으로 행복 경영의 10대 원칙을 소개한다.

그 원칙 중 첫 번째는 '직원이 신나게 일할 수 있도록 신뢰하라'는 것이다. 책은 권위주의와 위계적 질서를 조직 혁신의 가장 큰 방해 요인으로 보고, 다단계 승인 프로세스를 없애고 모든 결정 권한을 현장에 위임하라고 권한다.

이런 맥락에서 직원들의 주체적 '불복종'도 장려한다. 구글의 주요 수입원 '애드센스'는 불복종이 놀라운 성과를 낳은 대표적 사례다. 구글 공동창업자 세르게이 브린이 반대했지만, 엔지니어 폴 북하이트가 포기한 척하며 계속 개발해 끝내 완성했다. 이렇게 탄생한 애드센스는 매년 구글에 수십억 달러 매출을 벌어다주고 있다. (계속)

🔻책 보러가기🔻
https://bit.ly/3keculi

#컨퍼런스창
#헨리스튜어트

#화제인 #話제人 #이야기를만드는사람


#매일경제신문 #매일경제 #매경출판

"연봉 공개하고, 불복종 권하라" 행복 주식회사의 뉴노멀 경영 해피 매니페스토 / 헨리 스튜어트 지음 / 강영철 옮김 / 매일경제신문사 펴냄 / 1만7000원 코로나19가 장기화하며 기업들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경제가 불황으로 빠져들며 생존이 위협받게 된 지경까지 이른 것이다

04/09/2020

🤗 #해피메니페스토

#옮긴이의말
(중략)
나는 만 35년 동안 직장생활을 했다. 한국수출입은행을 시작으로 매일경제신문사, 풀무원, 그리고 공직자 .. 많은 조직을 경험했다.

내가 요즘 후배들을 만나면 물어본다. “나와 일
할 때 행복했는가?"라고, 회사 전체가 행복하지 않다고 당신이 책임지고 있는 조직까지 불행할 이유는 없다. 나와 함께 일하는 직원부터라도 행복하게 만드는, 다시 말해 헨리의 제언 일부라
도 실행하는 가운데, 변화의 파도가 높아질 것이다.

헨리는 2019년 9월 혁신콘텐츠자문회사 화제인의 주최로 열린 나, 일, 그리고 행복'이란 주제의 국제컨퍼런스에서 처음 만났다. 이 행사는 2021년부터 Happy Work Summit으로 진행된다.

알록달록한 밝은 원색의 셔츠를 입고 강단에 등장한 헨리는 "당신은 회사에서 언제 제일 행복했느냐?"는 도발적인 질문으로 강연을 시작했다. 그가 전해준 이 책을 읽고 눈이 확 트였다.

행복 경영에 대한 많은 책이 있지만 경영관리자 입장에서 십계명처럼 이렇게 간단명료한 지침을 준 것은 그리 많지 않다.

특히나 학자들이 아니라 실제로 훌륭한 일터를 만들어낸 경영자로부터 제시된 것은 거의 없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현장감'이다. 헨리가 직접 겪었거나 Happy 와 같이 일한 기업들에서 나온 사례들로 가득 차 있다.

한국어판을 계기로 헨리가 내용을 부분적으로 업데이트 했으며, 사례로 예시된 회사들에 대한 소개와 2020년 현재는 어떤 위치에 있는지를 옮긴이의 주석으로 설명하려 노력했다.

책을 다 읽었는가? 이제 행복한 일터로의 여정을 시작하자.

강영철
Happy Workplace Lap 대표이자
한양대학교 특임교수

컨퍼런스창
#헨리스튜어트

#화제인 #話제人 #이야기를만드는사람


#매일경제신문 #매일경제 #매경출판

03/09/2020

📣 #출간소식 #긴글주의

#해피메니페스토
지난 해 '이야기를 만드는 사람' 화제인 (話製人)이 주최/주관한 제3회 컨퍼런스 창의 연사, 영국의 헨리 스튜어트가 집필한 Happy Manifesto를 제 20년 멘토이자 저희 회사 고문이신 강영철 선배님께서 번역본을 출간 하셨습니다. (매경출판)

지금, 교보문고 등 온라인에서 예약주문 가능, 7일부터 대형 서점에서 직접 구입 가능합니다.

🔻책 구입하기🔻
https://bit.ly/3lL8ni5

참고로 저희회사나 제게 인세는 없습니당^^

아래 있는 컨퍼런스 스팟 동영상은, 지난해 시한부 선고를 받으신 아버지 옆에서 제가 밤새워 휴대폰으로 만든거에요. 오래간만에 꺼내보니, 아버지가 너무 보고싶어 눈물 납니다. ㅜㅜ

선배님께서는, 규제조정실장직에서 은퇴하신 후 동계올림픽에 자원봉사 다녀오시어 저희 회사에 합류, 3회 컨퍼런스 기획에 많은 도움 주셨어요.

오늘 책 때문에 회사에 다녀 가셨는데, 지난해 아버지께서 행사 개최 한 달 전에 시한부 판정 받으시고 "이 행사 정말 해야하는 게 맞나" 생각이 들어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냈던 기억이 떠올라 울컥 했습니다.

선배님께서 원서를 읽으시더니 "세상에 행복한 일터를 위한 좋은 책은 많지만, 이건 진짜야" 하시고는 지난 겨울 아들 내외 만나러 LA 가셔서 번역을 시작 하셨죠.

올해 코로나로 컨퍼런스 개최를 스킵 했는데 #행복한일터의비밀 을 캐기 위해 지난 3년간 노력한 결과를, 올해 컨퍼런스를 대신해 세상에 내놓습니다.

저는 복이 참 많은 사람이에요. 오늘 돌아가신 아버지 산소에 가려다가 태풍으로 미루었는데, 살아 계셨으면 제 선배님께도 진심으로 감사하셨을 겁니다.

제가 컨퍼런스 연사 섭외를 위해 리서치 하던 어느 날 밤 헨리 스튜어트의 책을 발견...부사장과 흥분을 감추지 못했던 그 날도 생각 납니다.

세상의 모든 리더와 관리자를 위해, 행복한 일터를 만들고 싶은 모든 분들을 위해 강추합니다.

Thanks Hen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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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옮긴이 강영철
매일경제신문에 기자로 입사한 뒤 비전코리아 국민보고대회 총괄지휘, 세계지식포럼 창립 사무국장 등을 역임했다. 이후 풀무원 해외부문 사장, 국무조정실 규제조정실장으로 근무했다.

1995년 피츠버그대학교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주제로 한국 최초 이 분야의 해외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한양대학교
과학기술정책학과, KDI(한국개발연구원) 국제정책대학원에서 강의 하면서 Happy Workplace Lab을 설립해 공동대표로 활동하
고 있다.

✔ 저자 헨리 스튜어트
영국의 교육전문회사 Happy Ltd.의 설립자이자 '최고행복경영자 Chief Happiness Officer' 다. 직원들의 행복에 경영의 초점을 맞추는 Happy에는 CEO는 없고 CHO만 있다.

1988년 IT 강의로 시작해서 지금까지 30여 년간 기업, 공공기관, 자선단체, 의료기관 등 다양한 조직을 대상으로 행복 경영'을 전파해왔다.

헨리 스튜어트는 경영학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싱커스50 (Thinkers50) 의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사상가에 선정 됐으며, 5년 연속 [파이낸셜타임스] 영국 20대 최고의 일터, [매니지먼트투데이] 영국 최고의 고객 서비스 회사' 등 여러 기업 대상에 수차례 오르며 많은 경영인의 존경을 받고 있다.

《해피 매니페스토》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행복 경영의 이론과 실천을 집약한 책이다.

#컨퍼런스창
#헨리스튜어트 #해피메니페스토

#화제인 #話제人 #이야기를만드는사람


#매일경제신문 #매일경제 #매경출판

22/06/2020

📣 #알려드립니다

#의미있는첫출발과출판소식
조미호입니다. 어제 (주)화제인의 지식콘텐츠 브랜드 페이지와 개인 페이지에 소식 알려 드렸습니다만, 올해는 컨퍼런스를 한 해 쉬고, 코로나 등 여러가지 내외부 사정으로 내실에 주력합니다.

어제는 그 첫 활동으로, 영국의 Happy Ltd.의 TTT (Train the Trainer) Program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습니다.

첫 출발 멤버는,
- 저를 포함한 화제인의 내부 인원 3명
- 행복한 일터 만들기에 관심이 많고 이해가
깊으신 현직 교수님 두 분
- 글로벌 NGO 대표님
- 마케팅 컨설턴트
- 코치이자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HRD 관련
전공자 분으로 엄선, 초대 했습니다.

날씨가 무척 더웠지만, 먼 걸음 해주시고 모두 주옥같은 기업 사례, 현장의 사례들을 쏟아 내시어 너무나 소중한 경험을 축적하는 시간이 되었어요.

40년 가까이 된 영국회사의 라이센스를 들여오지만, 경험이 어마무시한 구성원 분들의 직접 경험, 컨설팅 사례, 기업 현장 등의 현실을 접목시켜 우리나라 기업 환경에 맞도록 디벨롭하는 작업을 신중하게 거칠 계획입니다.

이 팀이 탄생되도록 고생한 건 부사장, 저는 이 일에 어울릴만한 소신있는 제 지인분들 섭외하는 작업만 했습니다.

어떠한 단체든, 법적인 형태로 빌딩되기 전까지 저희 팀을 이끌어갈 수장은 제 20년 멘토이자, 화제인 고문이신 강영철 선배님이세요.

매경에서 세계지식포럼과 비전코리아를 기획하시고 신문사에서 기자를 오래 하셨지만, 기업 CEO로서 11년, 정부 관료로서 3년 경험과 축적의 시간들을 쏟아내 프로그램 완성도를 높이는데 결정적 역할을 해주실 것이고요. (허락 맡지 않고 발목 묶어버림 ㅋ)

또 하나 기쁜 소식은, 선배님께서 사부작 사부착 번역하신 행복한 일터 만들기 관련 서적이 오는 9월 매경출판을 통해 세상에 빛을 발하게 될 예정입니다. (중간 관리자급 이상 타깃)

왠만해서 책이라는 콘텐츠로 돈을 벌 수 없다는 것은 세상 사람들 모두가 잘 아는 사실이죠. 선배님의 엄청난 현장 경험이 더해져서 기업 현장 곳곳에 이 책이 진정으로 도움 되었으면 하는 간절히 마음이 듭니다.

모두 행복한 하루 되세요!

🔻제 지인 중, (신뢰와 믿음이 있는 관계) 이 프로그램에 무척 관심 있고, 당장 먹고 사는 것에 걱정없는 분? ㅜ 계시면 언제든 문의 주세요🔻

#컨퍼런스창
#컨퍼런스창올해는휴식 #대신트레이너양성
#워크숍개최 #워크숍 #오늘이시작
#상생과협력

#컨퍼런스창은화제인의지식콘텐츠브랜드

Photos from 컨퍼런스창's post 20/06/2020

📣 #올해는컨퍼런스대신워크숍

#내실에주력
안녕하세요. 조미호 대표 입니다. 근황 알려 드려요.

코로나 등 많은 내외부 사정으로 올해는 (주)화제인 주최의 컨퍼런스 창 / Happy Workplace 관련 포럼은 한 해 쉬어 가고, 영국의 Happy Ltd. 와의 라이센스 계약, 협업을 바탕으로 트레이너 양성 워크숍 개최에 주력하기로 확정 했습니다. 지속가능한 캠페인의 확장이 필요함을 깨달았습니다.

오늘이 그 첫 번째 시작일입니다.

크고 작은 경험과 진행 상황 자주 알려 드릴께요. 많은 격려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APPY Ltd.의 CHO 헨리 스튜어트 기사는 바로 아래 피드에 있습니다🔻

* 저희 회사 고문님과 겸업 중인 부사장이 올 세팅, 저는 숟가락만 얹었습니다.

#컨퍼런스창올해는휴식 #대신트레이너양성
#워크숍개최 #워크숍 #오늘이시작
#상생과협력

#컨퍼런스창은화제인의지식콘텐츠브랜드

[Biz times] 행복한 직원 많으면 회사 성과도 좋더라…영국에 있는 이 회사 이름도 `행복`입니다 10/10/2019

🌈 #컨퍼런스창2019 #헨리스튜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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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퍼런스 창에 참석했던 헨리 스튜어트 연사의
오늘자 매일경제 커버스토리로 2면 기사가 크게 나왔습니다. 영국에서 가장 일하고 싶은 회사 20개 사에 5년 연속 선정!!! 느끼는 바가 많네요.

🎫 상세설명
컨퍼런스 창 - 헨리 스튜어트 :: Speaker - http://confw.com/speaker/info/207

#인적자원개발 #화제인 #이야기를만드는사람 #행복한일터 #행복

#행복캠페인
#컨퍼런스창 .
#헨리스튜어트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441592

[Biz times] 행복한 직원 많으면 회사 성과도 좋더라…영국에 있는 이 회사 이름도 `행복`입니다 [Cover Story] 헨리 스튜어트 (주)행복 설립자·최고행복책임자 시시콜콜 명령하고 확인하고 꾸짖고… 마이크로 상사님,직원들은 지쳐요 위계서열이 엄격한 피라미드형 조직이 아닌 직원 스스로 업무 목표와 급여를 결

행복한 기업이 성공한다...대표가 알아야 할 6가지 행복 조건은 무엇? 07/09/2019

🌈 #컨퍼런스창2019
Self, Work Happiness


(중략) 마이클 팽 대표는 “사람들은 디자인을 이야기 할 때, 단지 예쁘게 만드는 것이라 생각
한다”며, “진짜 중요한 것은 소비자의 경험”
이라고 말했다. 이어 “소비자가 어떤 생각을 하는 지 알아야 한다”며, “직원의 행복도 이와 다르지 않다”고 덧붙였다.

#구성원을강제로행복하게만들수없다이는많은기업이행복한회사만들기라는명목으로여러복지제도를추진했지만구성원의행복도는높아지지않았다.

마이클 팽 대표 역시 “구성원의 행복은 자신만이 만들 수 있다”고 단언하며, “기업은 조건을 만들 수 있다”고 강조한다. 즉, “어떤 조건이 있으면 행복하게 만들 수 있을까” 고민해야 한다는 것.

#구성원행복하게할기업의6가지조건

그렇다면 기업은 구성원의 행복을 위해 어떤 상황을 제공할 수 있을까?

마이클 팽 대표는 그 행복의 조건으로 ▲ 조직 적응을 돕고(Align biginnings) ▲ 강력한 팀을 구축하고(Build Camaraderies) ▲ 다양성을 추구하며(Celebrate Diversity) ▲ 실험을 지원하고(Design Experiments) ▲ 변방을 찾게 하고(Explore Fringes) ▲ 서로 감사하도록 도와야 한다(Foster Gratitude)는 6가지를 제시했다.

이는 마이클 팽이 설립한 (도쿄)아이데오에 적용된 조건이기도 하다. 구체적으로, 아이데오는 신입사원이 입사하면 30일에 걸쳐 오리엔
테이션과 공식적인 적응 기간을 부여한다. 대부분의 기업은 1일이면 끝나는 절차다. (계속)

#인적자원개발 #화제인 #이야기를만드는사람 #행복한일터 #행복

#행복캠페인 #컨퍼런스창 #마이클팽
#디지털투데이 #석대건

행복한 기업이 성공한다...대표가 알아야 할 6가지 행복 조건은 무엇? [디지털투데이 석대건 기자] ‘Arbejdsglæde’이 생소한 단어는 덴마크어로 ‘일’, 읽기로는 ‘아바히스드’로 발음한다. 하지만 숨겨진 뜻이 한가지 더 있다. 바로 ‘일터에서의 행복’이라는 의미다.9만 시간...

Photos from 컨퍼런스창's post 04/09/2019

🌈 #컨펀선스창2019 #9월6일
Self, Work & Happiness


조미호입니다.
지난 3월 경 어느날 밤, 일본 정부, 기업, 교육계를 휩쓸고 있다는, HR 테크 특허를 여러개 보유하고 있는 사람의 일본 기사를 보았어요. 일본에서는 그를 천재라 했습니다. 너무 흥미로워서 그에 대한 기사를 모조리 스크랩 했지요.

고등학교 때 야구부 투수였는데, 감독이 명상과 단전호흡으로 집중력 강화 훈련을 시켰대요. 그 때 명상과 뇌에 대한 호기심, 그리고 명상과 호흡을 훈련했을 때와 안했을 때 왜 집중력에 차이가 올까? 너무 궁금하던 차에 부상이 생겼고, 야구를 관두자 이지매를 당해 학교를 중퇴했대요. (이건 일본 강연에서 직접 들었습니다)

그는, 뇌에 대한 호기심을 계속 버릴수가 없어 미국으로 가서 UCLA 뇌신경과학을 공부한 아오토 씨 입니다. 저는 그가 너무 궁금해서 5월에 직접 찾아갔어요.

강연을 듣고 섭외했고, 마침 내일 다른 중요 선약이 있는데도 어렵게 조정을 해서 컨퍼런스 참석을 하게 되었어요. 그는, 내일 우리 강연을 마치면 바로 개인룸에 가서 또 화상회의를 해야하죠. ㅎㅎ

그런데...
계약서에 사인을 한 후에 한일관계가 터지면서, 도라에몽 에니메이션 상영까지 중지한다고 뉴스가 나왔어요. 정말 어찌할바를 몰랐습니다.

아오토 씨가 오지 않겠다고 하면 어쩌지? 티켓을 취소하는 사람들이 생기면 어쩌지? 항의를 하면 어쩌지? 오만가지 두려움이 앞섰지만, 정면으로 부딪혀 정신력으로 버티는 수 밖에요.

저는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이고, 제 이름 석자로 사인을 했고, 입으로 내뱉은 약속은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약속은 일본과 한 것이 아니라, 아오토 씨와 한 것이며, 행복한 일터에 대해 연구하는 것인데 내가 어떤 두려움을 가질 필요는 없었어요.

그는 "한국이 처음"이라며 5개월 된 딸 아이와 저와 이름이 같은 아내분을 동반 하기로 했는데, 얼마전 홍대 사건을 보면서 또 저는 걱정이 너무 앞서는 거에요.

이래저래 정신없이 날은 점점 지났고....하늘에 맡기자 했습니다만, 어제 비서를 통해 마지막 서신이 왔습니다.

"Thank you so much for your cooperation! Mizuto and his family are very excited to visit Korea. I hope that you and the participants will enjoy his presentation, too." 라고요🥰😍🤩
너무 감사한 마음이 들어요. 우리나라 방문을 취소하지 않아서요.

컨퍼런스 좌석이 전부 유료로 Sold-Out 이 되고, 위의 메일도 받고, 행사를 하루 앞둔 오늘...준비로 꼬박 새우고 지금 집에 들어왔어요.

어제는 저희 부사장이 하루 미리 입국한 헨리 스튜어트 님을 담당해서 페북 신청자들과 저녁식사를, 오늘은 제가 아오토 님과 저녁을, 마이클은 제 멘토께서 담당 해주시기로요.

조금 눈 붙이고, 오늘은 세빛섬으로 갑니다.
모두 내일 뵐께요!!!

#감사합니다 #정말감사합니다

🎫 컨퍼런스 상세설명
http://confw.com/

#인적자원개발 #화제인 #이야기를만드는사람 #행복한일터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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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퍼런스창
#아오토미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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