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무역 집단 유스타오(JUST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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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s from 공정무역 집단 유스타오(JUSTAO)'s post 14/10/2019

고마시 콩고 민주공화국 "착한마음연대"에서 아이들 교육을 위해 빔 프로젝트가 필요하다구 해서
EMS로 보냈는데 잘 받았다고 사진을보내왔네요.

여성자활 봉제모임 "마마윔비"을 통해 여성들이 봉제 상품을 만들고 있지만 아직까지 수공업 형태이고 많은 여성들과 아이들이 기술 획득을 위해 교육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교육자재가 부족한 상태에서 빔프로젝트가 절실하기에 이번에 네프레님이 말레지아에서 구입해 보내주게 되었습니다.

11/04/2019
11/04/2019

Solidareca Bonvolo
PROJEKTO 6: Kijana Wimbi



Ĉi tiu projekto implicas instruadon de lokaj homoj pri kapabloj pri interreta esplorado kaj bankado, komence.



La instruada teamo instruas 6 sesiojn de siaj 2 semajnaj kursoj jare kun la celo montri, ke interreto estas multe pli ol Facebook kaj WhatsApp.

Poste ni planas instrui ttt-ejan dezajnon kaj DIY-merkatajn kapablojn por sendependeco.



La projekto estas administrita de Salaama Palya Jacques, kun helpo de Alphonse (loka planado), Penny (ekipaĵo), Nickson kaj Joseph (instruado).

PROJEKTO 5: Mama Wimbi



La homaj rajtoj al kaj Laboro kaj Edukado estas tro ofte ignorataj en DRCongo.



Ni aĉetis kudradajn maŝinojn kaj ŝtofon kaj instruis al teamo de patrinoj kudri.



Ilia laboro estas vendata eksterlande kaj la profitoj revenas al pagado de lernejaj kotizoj en septembro.



Ni jam vendis sufiĉan produkton por certigi la edukadon de preskaŭ 40 infanoj per la laboro de siaj patrinoj.



La projekto estas administrita de Alphonse Waseka Kamango, helpita de Bernadette (Produktado) kaj Penny (Merkatado).

20190305_102548.jpg
Nice sewing picture.jpg
PROJEKTO 7: Interkultura Korespondado



Interkultura edukado gravas por ĉiuj, kaj ĉi tiu kreskanta rilato inter relative privilegiitaj junuloj de 10-12 jaroj en la lernejo Elodea Montessori en Aŭstralio kaj kelkaj el niaj SBV-infanoj en Goma eble estas pli ol multaj.



La Goma-infanoj praktikos sian trian lingvon, Esperanto, kaj la aŭstraliaj infanoj probable uzos aŭtomatan tradukon.



La Aŭstraliaj infanoj antaŭĝojas fari financan kolekton por helpi lernejajn provizojn.



La projekto estas administrita de Eric Baeni (Goma) kaj Amy Vos (Wollongong), helpitaj de Moise kaj Penny.

Novaj Projektoj
Parle nous / Alvoku nin / Call us:

0990428340 / 0810429940

Rete / 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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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Solidarite Bonne Volo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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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s from 공정무역 집단 유스타오(JUSTAO)'s post 11/07/2018

웹자보
한글 판, 에스페란토

01/07/2018

‹Memstariga Afrika projekto (en) 2018 por SBV >

아프리카를 돕는 방법 : 그들 스스로 자립하게 도와주자

아프리카 콩고의 고마는 정치적으로 불안한 곳입니다.
물과 전기 외 기본 물자가 부족합니다.
학교도 돈을 내야 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이 희망이라 합니다.
아이들이 학교를 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단체가 있습니다.
선한 의지를 위한 연대는 전쟁고아 및 결손가정 아이들에게 학비를 지원합니다.
매년 학비를 지원하는 것도 좋지만 그들이 자립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 1차 : 트럭 구입 기금마련 (10,000$ 중 3000$ 확보함)
▶️ 점프트럭 구입 후 SBV(선한 의지를 위한 연대)에서 운영하여 매달 400불 이상의 이익이 창출 학비지원

○ 2차 :
▶️ 의약품 수출 및 약국 운영
학비 지원한 몇몇 친구들이 현대 의과 대학 다니고 있습니다.
▶️ KEF-Koreio(IKEF-Koreio) 와 무역을 하기 위한 기금조성 (컨테이너 구입 자금 확보)
빠른 시일 내에 고마에 마을 청년 적정기술센터와 SBV 사무실를 건립

함께하는 모임
에스페란토 평화연대
한국 사트 (SAT en Koreio)

Estas malbona politika situacio en Goma, Kongolando, Afriko.
Mankas akvo kaj eletro kaj aliaj.
Bezonas monon gestudentoj por iri al lernejo.
Sed homo estas espero.
Estas grupo ke SBV grupo helpas geinfanojn iri al lernejo, subtenas lernantojn al sengepatraj infanoj kaj malbona stuacio de familio.
Estas. Pli bone ke por memstarigi homojn, ni povus doni esperon memstarigan ol nur helpante doni monon.

La 1a fonduso por memstriga semadamonero 10,000$( SBV 3,000$ + Koreio 7,000$)
Ĝis la kuranta jarfino kiam la mono kolektos- tiam kamiono acxetos. Administrado de kamiono faros SBV-n, pere de tiu profito SBV subtenos al geknaboj por edu. kotizo en cxiu monato (cx. 400$)
Acxetante nogocos medicinojn de Koreio SBV administaras gxin por memstara fonduso.
Por profesia komerco kun IKEF-Koreo SBV preparos kapitalon ( Prepari la koston por kontineron importi)
Ju pil frue en la urbo Goma planos konstrui “Tauxga Teknika Centro por Vilagxa junularo kaj oficejo de SBV”

착한 마음 연대(Solidareco Bona Volo) 13/04/2017

착한마음연대

착한 마음 연대(Solidareco Bona Volo) 전쟁과 폭력의 절망 속에서 희망을 꽃피우는 작은 거인들콩고 전쟁고아들을 위한 대안학교 [착한 마음 연대(Solidareco Bona Volo)] 1. 착한 마음 연대(Solidareco Bona Volo)란? 르완다와 콩고민주공화국 국경 지대에 위치한 고마에는 오랜 내전으로 전쟁고아가 된 아이들을 위한 대안학교 착한 마음 연대(Solidareco Bona Volo; 이하 SBV)가 있습니다. 고마의 아이들은 제대로 교육받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먹을 것이 언제나..

27/03/2017

아프리카 지원사업을 시작한지 10년이 넘어간다.

2004년부터 이라크 전쟁을 계기로 에스페란토 평화연대의 활동이 시작하면서 다양한 연대활동이 만들어지고 그 중 하나가 공정무역이었다.

처음부터 또 하나의 단체나 공정무역 사업을 시작하려고 만들어진것이 아닌
에스페란토로 아프리카 지원 사업을 고민하다가, 한국에서 중고 컴퓨터를 보내는 사업이 이루어지고 그게 다시 아프리카 상품으로 오게 되다보니 무역이 되었다. 사업자를 내야만 하는 상황이 왔기에. 좀 더 구체적으로 해보자고 나중엔 오피스텔에 사무실과 쇼핑몰도 만들고 없는 돈도 질러보았지만, 자본투입 결국 1년 만에 손 들고 말았다.

물물교환 방식의 공정무역에서 보다 실질적인 방식으로의 전환은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의 '착한마음 연대'의 아이들과의 만남이었다.

스페인 여행도중 마드리드 에스페란티토인 페드로 집에서 묶으면서 국제 연대를 위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나누었다. 제 3세계 특히 전쟁지역 에스페란티스토 들을 돕고 있는 페드로 는 실지로 그루지아에서 정치적 탄압을 받고 있는 가족을 자기집으로 피신시켰다. 남편은 정치범으로 감옥에서 언제 사형 당할지 모르는 위급한 상황에서 아내와 아들을 극적으로 국경을 탈출시켜서 먼 육로 길을 프랑스, 독일 에스페란티스토들의 도움으로 스페인까지 오게 기획, 실행한 장본인이다. 상황을 봐서 정부에 망명신청을 한다고 했다.

유스타오의 아프리카 공정무역 이야기의 어려움, 어떻게 효과적으로 아프리카 지원사업을 할 수 있을까를 둘이서 밤을 새며 이야기 한것 같다.

그런던 중 페드로는 아프리카를 지원사업을 에스페란티스토들의 국제연대로 하자고 제안을 하였다.
이러한 연장선에서 시작한 콩고 민주 공화국, 르완다 국경과 더 가까운 고마라는 지역은 오랜시간 전쟁의 피해가 극심 한 지역이었다. 그 피해는 고스란히 힘없는 약자인 여성, 어린이들에게 가장 심하다. 아이들이 교육은 물론 먹을것이 없기에 고아원이 많다. 그 중 착한마음연대는 에스페란티스토들의 국제 연대로 살아나기 시작했다. 스페인 페드로의 열성적인 지원과 호주 페니의 웹지원, 한국에서도 닭장프로젝트를 진행하여 아이들에게 계란을 먹이자고 닭을 사준적도 있지만 실질적인 지원은 아이들과 1대 1 가족맺기 지원 사업이다.
그동안 여러가지 일을 찾다가, 결국 아이들한테 투자가 미래를 위한 장기적 투자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5년 넘게 이 사업을 계속 하고 있다.

후원회원 관리는 인권재단 사람에서 CMS 로 하기에 후원회비 관리가 편해진것도 있지만 착한마음 연대의 학생 1명과 부모와의 연결은 가족을 만들어 주는 것이다.
아이들도 에스페란토를 배우기에 인터넷과 손편지로 감사의 편지를 받기에 직접적인 후원이 지원이 이루어져서 매개자 연할만 했지 별로 할일이 없다.

아프리카 지원사업을 하면서 실질적으로 내가,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구체적으로 다가왔다.
여행을 좋아하는 내갠 아프라카는 언제나 아련한 아픔이었다.
가난, 빈곤과 대조되는 자연, 자유, 치유가 있는 곳이다.

그리고 해맑은 아이들의 미소와 웃음이 아련한 곳이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아프라카에서 평생을 헌신하며 생을 보내셨구나 생각한다.

나 역시 생의 마지막을 아프라카에서 불사르고 싶다는 생각이 자리잡고 있는지 모른다.

그러기 위해 구체적으로 공간을 만드는 작업을 시작하려고 한다.

학교를 지으려 한다.
아직 아무것도 없다. 특히 돈이 없다.
하지만 희망하는 자에겐 꿈도 커지기 마련.

돈보다 귀한 가치를 생성하는 그 아련한 무언가에 끌리는 그런 희망이 다가오고 있다.

Photos 24/03/2017

Ĉiam mi prokrastiĝis k pardoniĝis..
Pro la sensencaj laboroj k kunsidoj,
igis min forgesema.

24/03/2017

언제나 착한마음연대의 아이들한테 보내는 송금은 미안한 마음이다.
조금 일찍… 더 조금 더 많이..

이번에 보내는 송금은 온전히 울산에서 아이들과 여행을 하고 남은 백만원을 보내온 것이다.
매 번 달팽이의 교용은 이 일을 한다.
왜 힘들게 번 돈인데 그냥 본인이 써도 될텐데.. 왜 하느냐 하면.
자긴 돈이 충분하단다. 혼자 사는 몸이니 돈이 필요 없단다.
마음이 어느누구 보다도 부자인 그가. 던지는 한 마디 한 마디가 주위 잠들어 있는 것들을 깨웠으면한다.

@남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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