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대 국제지역대학원 한국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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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대 국제지역대학원 한국학과 홈페이지

09/05/2026

한국학과 조영한 교수가 (Academy of Korean Studies)의 한국학 진흥사업 위원회 위원으로 위촉 받아 2026년부터 2028년까지 2년간 활동합니다. 글로벌 한국학 확산에 다양한 기여를 하기를 기대합니다.

30/04/2026

전문인력 해외파견 참가자 공모안내

2026년 국제문화교류 전문인력 해외파견 공모 시작!
글로벌 현장에서 역량을 쌓을 기회, 지금 도전하세요!😄

✅ 공 모 명 : 전문인력 해외파견 참가자 공모
✅ 공모기간 : 2026.4.30.(목) ~ 2026.5.21.(목) 15시 까지
✅ 공모대상 : 문화예술 분야에서 활동하는 신진전문인력
✅ 지원내용 : 해외기관 파견(1개월~3개월) 및 항공료, 활동비 등 지원
✅ 접수방법 : 공모사업 이메일([email protected])을 통해 신청
✅ 문의 :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KOFICE) 인재양성팀([email protected] / 02-3150-4850, 4803)
✅ 자세히 보기👉 : https://kofice.or.kr/www/bbs/view.do?mnucd=169&menuId=&page=1&size=20&scBbsMngSn=7&bbsSn=53662&scBbsCtgryId=&scCate=&scWord=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국제문화교류, #국제교류, #문화체육관광부, #해외파견

25/04/2026

한국학과 박사 졸업자인 정혜민 선생님께서 박사 논문을 바탕으로 논문을 출판하였습니다.

논문명: 생계형 유학생의 교육 이주 동기와 경로 재구성에 관한 질적 연구: 한국 지방대 유학을 중심으로
제 19권 1호
수록 페이지: 35-58
DOI http://dx.doi.org/10.14328/MES.2026.3.31.35

논문 전문은 정혜민 선생님이 소속된 한국외대 코레아노폰 연구센터 홈페이지 자료실에서 찾아볼 수도 있습니다 https://korea.hufs.ac.kr/

코레아노폰 연구센터

Photos from 한국외대 국제지역대학원 한국학과's post 25/04/2026

한국학과 조영한 교수가 참여한 세미나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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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17일, 한류연구센터는 한국언론정보학회와 공동으로 기획 세미나 “아시아가 다시 묻는 한류: 호감·반감·충돌의 문화정치”를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영원홀에서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한류를 더 이상 일방적인 확산이나 성공의 서사로만 바라보지 않고, 아시아 각 지역에서 한류가 어떤 호감과 반감, 긴장과 충돌 속에서 수용되고 있는지를 문화정치의 차원에서 다시 질문하는 자리였다. 개회식에 이어 진행된 1부 발표세션과 2부 라운드테이블은 한류를 둘러싼 감정과 권력, 위계와 갈등의 문제를 입체적으로 조망하는 시간으로 마련되었다. 이건혁(창원대, 한국언론정보학회장)과 홍석경(서울대 아시아연구소 한류연구센터장)이 개회사를 맡았으며, 이어진 1부 발표세션은 이상길(연세대)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1부 첫 발표에서 김태식 교수는 “발전의 담론과 위계의 기호에 막힌 아시아 공론장”을 통해, 최근 동남아시아와 한국 팬덤 사이에서 드러난 갈등을 단순한 온라인 충돌이나 팬덤 문화의 문제로만 볼 수 없다고 지적했다. 발표에 따르면 이러한 충돌의 배경에는 동남아시아를 ‘저개발 시장’ 혹은 성장 잠재력을 지닌 소비 공간으로 평면화해 온 시선, 그리고 그 안에 스며든 발전주의와 위계의 감각이 자리하고 있다. 김 교수는 한국 사회와 미디어가 동남아시아를 문화 교류의 동등한 주체라기보다 한국의 성공한 문화와 상품을 소비하는 공간으로 재현해 온 방식을 비판적으로 짚으며, 이러한 인식이 오늘날 한류를 둘러싼 다양한 갈등의 토대가 되고 있음을 강조했다.

이어진 두 번째 발표에서 조영한 교수는 “한류와 국가주의, 그리고 인종주의와의 교차점에 대한 고찰”을 통해, 한류를 둘러싼 호감과 반감, 충돌의 장면이 국가주의와 인종주의라는 두 축과 깊이 맞물려 있음을 설명했다. 조영한 교수는 국가주의와 인종주의를 서로 다른 현상으로 분리하기보다, 경계와 위계, 갈등의 구획을 강화하는 상호 연동된 기제로 이해해야 한다고 보았다. 특히 한국 사회에서 내셔널리즘은 흔히 ‘민족주의’로 번역되지만 실제로는 국가의 성공과 위상을 중심으로 작동하는 경우가 많으며, 여기에 선진국에 대한 열망과 실패의 트라우마, 문화 수출국으로서의 우월감이 복합적으로 결합해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진 2부 라운드테이블 “한류와 반한류의 이면”에는 이윤복(충남대), 이종임(경희대), 박소정(한양대), Ayyubie Cantika Yuranda(대구대), 김형종(서울대 아시아연구소), 최서연(서울대 비교문화연구소)이 참여했으며, 사회는 홍석경(서울대 아시아연구소 한류연구센터장)이 맡았다.

https://snuac.snu.ac.kr/?u_event=%EC%95%84%EC%8B%9C%EC%95%84%EA%B0%80-%EB%8B%A4%EC%8B%9C-%EB%AC%BB%EB%8A%94-%ED%95%9C%EB%A5%98-%ED%98%B8%EA%B0%90%C2%B7-%EB%B0%98%EA%B0%90%C2%B7-%EC%B6%A9%EB%8F%8C%EC%9D%98-%EB%AC%B8%ED%99%94%EC%A0%95

Photos from 한국외대 국제지역대학원 한국학과's post 25/03/2026
Photos from 한국외대 국제지역대학원 한국학과's post 13/03/2026

한국학과 박사 졸업생 김학선 선생님의 대중강연 소식입니다. 김학선 선생님은 (창비) 저자로 한국의 시간성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6년 특별전 연계 교사 프로그램 안내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는 〈밤풍경〉 특별전과 연계하여 교사 대상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시 투어와 강연으로 구성되어, 전시의 의미를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먼저 〈밤풍경〉 특별전을 기획한 이정윤 학예연구사가 전시실에서 전시의 기획 의도와 주요 전시 자료를 직접 해설하며 전시를 안내합니다.

이어 『24시간 시대의 탄생: 1980년대의 시간정치』(창비, 2020)의 저자인 김학선 박사가 ‘자율’이라는 통치 규율의 등장과 신자유주의 속도 경쟁의 출발이라는 관점에서 1980년대의 시간정치에 대해 강연합니다.

역사 속 밤의 풍경을 새로운 시각으로 살펴볼 수 있는 이번 프로그램에 교사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 프로그램 개요

ㅇ 프로그램명: 특별전 해설과 강연

ㅇ 일 시: 2026.3.25.(수) 17:00~18:30

ㅇ 대 상: 초·중·고등학교 교사(20명)

ㅇ 장 소: 대한민국역사박물관 3층 주제관( 전시실) 앞, 6층 강의실(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198번지)

ㅇ 참가비: 무료

□ 프로그램 신청

ㅇ 신청기간: 3.12.(목)~3.19.(목)

※ [교육·행사] → [교육신청] → [성인/전문인력] → [특별전 연계 교사프로그램] 신청

ㅇ 신청시 유의점

※ 교육신청시 첨부의견란에 신청자 정보(학교명, 담당과목) 필수작성

(예: 대박중학교, 역사)

ㅇ 선정방법: 추첨제

ㅇ 결과발표: 3.20.(금) 15:00 (홈페이지 공지 및 개별 안내)

※ [교육신청] → [나의 교육 확인]에서 확인 가능

※ 연수 대상자(당첨자)에 한해 수강 가능

ㅇ 교육문의: 교육과(02-3703-9346, 9343)

□ 프로그램

시간

내용

담당

장소

16:55-17:00

집합 및 출석체크

교육과

3층 주제관

17:00-17:30

전시해설

이정윤(대한민국역사박물관 학예연구사)

17:40-18:30

[강연] 24시간 시대의 탄생

김학선(한국외대 코레아노폰연구센터 선임연구원)

6층 강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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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uch.go.kr > 교육행사> 교육신청

Photos from 한국외대 국제지역대학원 한국학과's post 06/03/2026

2025년 HUFS-KF Global e-school 프로그램으로 지난 해 진행한 수업 사진입니다. 1년 동안 총 16개 과목 그리고 해외 6개국 18개 대학의 학생들 그리고 한국외대 국제지역대학원 한국학과 학생이 함께 참여했습니다. 총 1,134명이 학생들이 열심히 한국학과 한국어 수업을 하였네요.

참여해 준 모든 교수님 조교님 그리고 학생들에게 감사하고, 2026년에도 더욱 다양한 학생들이 많은 것을 배우길 기대합니다.

Photos from 한국외대 국제지역대학원 한국학과's post 10/01/2026

12월 19일 서울대학교 한류연구센터가 주최한 ‘한류 연구 student day’에서 한국학과 석사생 카샤(siwiec katazyna beata)씨가 디지털 한류 팬덤의 정치 참여에 관한 논문을 발표하였다. 카샤씨는 이날 발표로 장려상을 수상했다.

한편 조영한 교수는 서울대 대학원생 트랑씨의 논문 발표에 대한 토론을 함께 하였다.

카샤씨는 동일한 주제로 2026년 2월 석사논문을 제출하고 석사학위를 취득한다. 앞으로 더 많은 한국학 연구 및 교육에 나서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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