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자격증

사회복지사 자격증

Share

사회복지사2급 취득을 희망하신다면 연락 주세요!
박은지 팀장 : 010-2475-3094 사회복지사 자격증 취득 전문 상담
수강료할인, 1:1 학습관리

13/01/2020

안녕하세요. 2020년부로 사회복지사 자격증 취득법이 개정되었습니다.
이수과목 : 인터넷강의 13과목 ▶ 16과목
실습시간 : 120시간 ▶ 160시간
실습 세미나수업 : 15시간 ▶ 30시간
이수기간 : 2학기(약1년) ▶ 3학기 (약 1년6개월)

최종학력 고졸기준에는 사실상 실습외에는 변한게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관련하여 궁금한점 , 문의사항있으시면 댓글이나 연락주세요 ^^

09/11/2018

18-2학기 마지막 11월 15일개강반 내년 8월에 자격증 딸수있는 마지막기회입니다. 잔여수강과목이 얼마없으니 서둘러 연락주세요.

25/10/2018

사회복지사 자격증. 18년 11월까지 시작하시면 내년8월 (9개월)과정으로 취득가능합니다. 관심있으신분들은 서둘러 댓글남겨주세요.!!

12/09/2018

사회복지사 1급자격증 인터넷강의 내일배움카드 국비지원으로 100% 무료수강 할수있습니다. 관심있으신분 댓글남겨주세요!

26/07/2018

사회복지사 2급, 1급자격증 관련 궁금하신부분, 자격증 취득과정 상담 필요하신분은 문의주세요^^

20/06/2018

사회복지사 자격증관련 문의있으신분은 메세지나 문의카톡 주세요! 더알아보기 누르시면됩니다. ㅎㅎ

12/06/2018

사회복지사 자격증 관심있고 준비하실분 ! 머뭇거리지 말고 문의주세요!

23/02/2018

보건복지부는 '사회복지사업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을 마련하여, 2월 21일부터 4월 1일까지(40일간)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하위법령 입법예고는 올해 4월 25일 시행될 개정''사회복지사업법'에서 위임한 세부사항을 정하기 위한 것으로 입법예고 기간 동안 폭넓은 의견수렴을 거치게 된다. 이번 입법예고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사회복지사업' 범위 확대

사회복지 사업 관련 법률을 시행령에 추가 열거할 수 있게 하여 다양한 사회복지사업의 형태를 반영한다.

'사회복지법인 및 시설 행정처분 관련 정보 공표 세부사항'

시장·군수·구청장이 사회복지법인 또는 시설 대상 행정처분 정보를 공표하도록 함에 따라, 공표에 필요한 세부규정도 그 주체로서 시장·군수·구청장을 추가 적시한다.

'사회복지사 자격제도 정비'

개정된 법에서 배출인원 및 현장수요의 감소로 실효성이 부족해진 사회복지사 3급을 폐지함에 따라 사회복지사의 등급별 자격기준에 3급 기준 삭제한다.

보건복지부는 입법예고 기간 중 국민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한 후 개정안을 확정할 예정이다.

이번 개정안에 대하여 의견이 있는 단체 또는 개인은 2018년 4월 1일까지 보건복지부 복지정책과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25/09/2017

경기도가 내년부터 직접 도비를 투입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근무환경 개선에 나선다.
24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최근 경기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한 '경기도 사회적 서비스 지원계획'을 세우고 내년 초부터 시행하겠다는 방침을 세웠다.
이번 지원계획은 사회복지시설에 취업을 희망하는 사회복지사 자격증 보유자에게 취업상담 및 전문교육·정보제공 등을 통해 사회복지서비스 일자리를 제공하고,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열악한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특별휴가(쉼) 제도 도입으로 일과 휴식이 양립할 수 있는 근무여건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다.
이 같은 지원은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 제3조와 경기도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 제5조와 제8조에 따른 것이다.

도는 세부 추진사업으로 경기도 사회적서비스 일자리지원센터 운영, 특별휴가(쉼) 지원, 대체인력 지원, 장기근속자 포상 등을 실시한다.
이를 위해 도는 내년 본예산에 인건비 8800만원, 사업비 2억6200만원 등 총 3억5000만원을 투입하겠다는 계획이다.
도는 호봉에 산정되는 사회복지 업무경력을 기준으로 10년 미만부터 30년 이상까지 도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1만5419명(경기복지재단 2016년 10월 기준) 중 장기근속자에 한해 일정 기준을 마련하고 10~20일간의 유급휴가를 보장하겠다는 방침이다.
또 이들의 업무공백에 따른 대체인력을 경기도 사회적서비스 일자리센터 교육 수료자를 통해 확보하고 제공할 예정이다.

나아가 장기근속자를 10주년 단위로 경기도지사 감사패를 수여하는 계획도 마련했다.
라호익 도 복지정책과장은 "도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근무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특별휴가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대체 인력까지 지원함으로써 시설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종합적인 대안을 마련해 실행할 계획"이라며 "나아가 사회적 서비스 일자리지원센터를 통해 사회복지시설 전문 인력의 일자리 제공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8/07/2017

박능후 신임 보건복지부 장관이 사회복지사 처우개선과 관련해 동일노동, 동일 임금을 적용해 단일임금체계를 적용할 의지를 내비쳤다.

이에 오랜 시간 동안 사회복지사들의 처우개선의 가장 큰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던 임금체계에 대한 대대적인 손질이 현실화 될 것으로 보여진다.

박 신임 장관은 지난 18일 진행된 청문회에서 사회복지시설종사자 임금가이드라인이 권고사항으로 규정돼 있음을 개선할 것에 긍정적인 답변을 내놨다.

특히 윤소하 의원은 이날 청문회에서 ▲인건비 가이드라이드라인을 당사자와 협의 없이 보건복지부가 임의로 정하는 것 ▲사회복지시설종사자들의 의견 수렴없이 진행되는 점 ▲사회복지현장에 대한 전수조사나 실태가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는 점 등을 짚었다.

또한 인건비 결정에 당사자의 참여를 보장하고 현장에서 가이드라인이 지켜질 수 있도록 하는 특단의 조치를 강구할 것을 주문했다.

이에 박 장관은 “기본적으로 동의한다”고 답변했으며, 복지분야의 노동회의소를 구성하는 것에 대해서도 “기본적으로 찬성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박 장관은 남인순 의원의 ‘사회복지사의 동일한 조건에거 동일노동, 동일임금을 위해 단일임금 체계를 전국적으로 확대하겠느냐’는 인사청문회 서면질의 답변서를 통해 “원칙적으로 단일임금 체계가 적용돼야 한다”라고 답변했다.

이에 따르면 시설유형, 종사자의 직종·직무, 근무형태, 지역간 격차 등을 면밀히 조사해 합리적인 기준을 마련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실태조사를 진행 중에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사회복지시설, 지자체 등 현장의 의견을 듣고 충분한 논의를 거쳐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임금체계 개선을 위한 방안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국사회복지사협회 오승환 회장은 “복지 전문가가 장관으로 취임한 것에 대해 환영한다. 사회복지시설종사자에 대한 처우개선은 항상 다른 정책들의 우선 순위에 밀려나 있었는데, 장관이 직접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는 의사를 내비침에 따라 이번 정부에서는 사회복지사 처우개선과 관련해 적극적인 논의가 이뤄질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실제 유사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음에도 시설에 따라 임금체계를 달리하는 것은 부당한 처우다. 지역간 재정격차를 줄이는 대책을 본격적으로 마련하고, 직무에 맞는 적절한 처우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정부, 국회와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국회에서는 사회복지사 처우개선을 위한 ‘사회복지사 등 처우 및 지위향상에 관한 법률’이 발의된 상태이다.

Want your school to be the top-listed School/college in Seoul?

Click here to claim your Sponsored Listing.

Location

Telephone

Address


Seoul
서울특별시중랑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