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unmin Lee

Hyunmin Lee 아이들과 오스트리아 빈에서

19/10/2022
Spiel-Spaß-Sing-Woche
19/10/2022

Spiel-Spaß-Sing-Woche

15/10/2022

10월 2일 빈 시청에서

13년 동안 살았던 집을 떠나면서 새롭게 단장을 했다. 좋은 사람들이 들어와서 행복하게 살면 좋을 거 같다.
07/10/2022

13년 동안 살았던 집을 떠나면서 새롭게 단장을 했다. 좋은 사람들이 들어와서 행복하게 살면 좋을 거 같다.

13년 동안 살았던 집을 이사가게 되었다. 나가면서 집을 싹 고치고 새롭게 단장하고 새로운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 아이들과 추억의 장소....
07/10/2022

13년 동안 살았던 집을 이사가게 되었다. 나가면서 집을 싹 고치고 새롭게 단장하고 새로운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 아이들과 추억의 장소....

엉뚱한 곳을 보는 연우... 합창단원 생활이 즐거운 거 같다...ㅋㅋ
22/09/2022

엉뚱한 곳을 보는 연우... 합창단원 생활이 즐거운 거 같다...ㅋㅋ

오스트리아에서 일찍 일어나서 나만의 새벽 시간을 보내는 건 엄청 즐겁다. 지금은 나의 개인적인 일을 할 수 있어서 더욱 좋은 거 같다.어릴적 외가집에서 동지에 팥죽을 끊이기 위해 새알을 만들었던 기억이 난다. 나는 ...
18/09/2022

오스트리아에서 일찍 일어나서 나만의 새벽 시간을 보내는 건 엄청 즐겁다. 지금은 나의 개인적인 일을 할 수 있어서 더욱 좋은 거 같다.
어릴적 외가집에서 동지에 팥죽을 끊이기 위해 새알을 만들었던 기억이 난다. 나는 외할머니가 항상 좋았다. 7남매에 손주 손녀들까지 너무 큰 대식구라서 새알을 큰 쟁반에 모두 달려 들어서 빛고 한가마솥에 팥죽을 하신 외할머니.... 나는 냄비하나에 끊여 본다 맛있게 되면 좋겠는데~~~~

사라 선생님과 아이들을 데리고 반 고흐 전시회에 가서 기념사진~~ 너무 다정하신 사라 선생님과 함께하는 시간은 항상 즐겁다. 나는 나를 즐겁게 하는 일만 하는 성격인가 보다...ㅜ ㅜ
23/08/2022

사라 선생님과 아이들을 데리고 반 고흐 전시회에 가서 기념사진~~ 너무 다정하신 사라 선생님과 함께하는 시간은 항상 즐겁다. 나는 나를 즐겁게 하는 일만 하는 성격인가 보다...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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