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술종합학교 융합예술센터 아트콜라이더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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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 NEWS 📣“After Interface : 감각 이후의 창작”2026 융합예술 창작 실험 프로젝트 오픈 스튜디오창작, 완성된 결과물로만 만날 수 있을까요?지난 6월, 서로 다른 분야의 작가들이 모여 시작한 ...
25/08/2026

📣AC NEWS 📣
“After Interface : 감각 이후의 창작”
2026 융합예술 창작 실험 프로젝트 오픈 스튜디오

창작, 완성된 결과물로만 만날 수 있을까요?

지난 6월, 서로 다른 분야의 작가들이 모여 시작한 융합예술 창작 실험 프로젝트가 어느덧 중간 발표를 앞두고 있습니다.

그동안 각자의 관심사에서 출발해 새로운 질문을 만들고, 서로의 작업을 들여다보며 다양한 방식의 실험을 이어왔는데요.

이번 오픈스튜디오에서는 먼 곳에서 온 사람들, 훅(Hoooc) 두 팀이 지금까지 만들어온 작업과 그 과정에서 마주한 고민들을 공유합니다.

아직 완성되지 않은 작업이기에, 지금 이 순간의 질문과 가능성을 만나볼 수 있는 자리입니다. 작가들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작업을 함께 바라보며 이야기를 나눠주세요.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석관동 캠퍼스 창조관 AC-CAVE
📅 2026년 9월 1일(화) 16:30 - 19:30

#아트콜라이더랩 #창작지원

“After Interface: 감각 이후의 창작”2026 융합예술 창작 실험 프로젝트 지원작을 소개합니다!그 두 번째 작품은 훅 Hoooc의 《BODYLOAD》입니다 🦾영상 분야의 기획·연구자 손혜주(영상원)와 로...
24/08/2026

“After Interface: 감각 이후의 창작”2026 융합예술 창작 실험 프로젝트 지원작을 소개합니다!그 두 번째 작품은 훅 Hoooc의 《BODYLOAD》입니다 🦾

영상 분야의 기획·연구자 손혜주(영상원)와 로보틱스·퍼포먼스를 중심으로 작업해온 김휘아(미술원)가 결성한 아티스트 콜렉티브 “훅 Hoooc”은 신체와 기술, 데이터와 감각의 관계를 탐구하는 실험적 작업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근전도(EMG) 기반의 인터페이스를 통해 신체의 움직임과 기술의 관계를 탐구하는 《BODYLOAD》는 물질을 옮기던 크레인의 구조를 신체 데이터의 이동으로 확장합니다. 퍼포머의 움직임이 센서 데이터로 변환되고, 다시 기계의 움직임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통해 몸과 데이터가 서로를 움직이는 경험을 실험하고 있습니다.

현재 여러 퍼포머와 함께 시연을 진행하며 움직임과 센서 데이터가 기계와 화면으로 연결되는 방식을 점검하고 있는 《BODYLOAD》. 퍼포머의 몸이 새로운 인터페이스가 되는 작품의 다음 실험을 기대해주세요!

🔊소리와 청취의 정치우리는 소리를 듣고 있지만, 모든 소리가 같은 방식으로 들리는 것은 아닙니다.어떤 목소리는 증언과 지식으로 받아들여지는 반면, 어떤 목소리는 소음으로 밀려납니다.청취는 단순히 소리를 많이 듣는 일...
14/08/2026

🔊소리와 청취의 정치
우리는 소리를 듣고 있지만, 모든 소리가 같은 방식으로 들리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목소리는 증언과 지식으로 받아들여지는 반면, 어떤 목소리는 소음으로 밀려납니다.

청취는 단순히 소리를 많이 듣는 일이 아닙니다.
무엇이 들리는지, 누구의 목소리가 들릴 수 있는지, 어떤 몸으로 듣고 있는지, 무엇이 기록되고 무엇이 침묵 속에 남겨지는지를 살펴보는 일입니다.

이번 카드뉴스에서는
《Dial-A-Poem Hong Kong》, 《Attunement》, 《fuga》 등의 사례를 통해 청취를 둘러싼 기술과 언어, 몸과 공간, 기록과 기억의 문제를 살펴봅니다. 잘 듣는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내가 듣는 방식까지 다시 들여다보는 것에서
청취의 정치가 시작될 수 있지 않을까요.

K-Arts AC Lab #한예종 #융합예술센터 #아트콜라이더랩

🫳AI가 몇 초 만에 이미지를 만들 수 있는 시대에, 우리는 어떤 손의 감각을 이야기해 볼 수 있을까요? 이번 카드 뉴스에서는 다가오는 런던 디자인 페스티벌 2026의 프로젝트들을 통해 건축 × 공예 × 기술 × 생...
07/08/2026

🫳AI가 몇 초 만에 이미지를 만들 수 있는 시대에, 우리는 어떤 손의 감각을 이야기해 볼 수 있을까요?

이번 카드 뉴스에서는 다가오는 런던 디자인 페스티벌 2026의
프로젝트들을 통해 건축 × 공예 × 기술 × 생태 × 지역문화가 어떻게 연결되고 있는지 살펴보았습니다.


MADE x Barbican — 브루탈리즘 건축의 기억을 생활 오브제로 번역한 작업
The Pangolin Shield — 천산갑의 비늘 구조를 통해 생태와 사회적 질문을 던지는 설치 프로젝트
Reviving Craft: Reflection of the Mind — 전통 공예를 현대의 창작 언어로 다시 연결하는 협업 프로젝트
Craft x Tech Tokai Project — 일본 전통 공예와 현대 기술이 만나는 실험

🔗 참고
London Design Festival 2026
https://londondesignfestival.com/

🎨예술가의 작업실에는 무엇이 있을까요?창문, 먼지, 오래된 메모,지팡이와 동물,그리고 낡은 의자.작품보다 먼저 눈에 들어온 사물들은어쩌면 예술가가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을 닮아 있었는지도 모릅니다. 작업 공간은 생각보...
31/07/2026

🎨예술가의 작업실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창문, 먼지, 오래된 메모,

지팡이와 동물,

그리고 낡은 의자.

작품보다 먼저 눈에 들어온 사물들은
어쩌면 예술가가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을 닮아 있었는지도 모릅니다. 작업 공간은 생각보다 많은 이야기를 품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책상에는 어떤 사물들이 함께하고 있나요? ✨

#아트콜라이더랩 #애프터인터페이스 #감각의확장 Immersivespace

🪡AC NEWS아트콜라이더 아티스틱 리서치1차 중간 공유회지난 7월 21일, 아티스틱 리서치 사업의 첫 번째 중간 공유회가 이루어졌습니다.사업에 참여하는 3개의 팀, , , 의 팀별 연구 주제와 이론, 진행과정을 공...
22/07/2026

🪡AC NEWS
아트콜라이더 아티스틱 리서치
1차 중간 공유회

지난 7월 21일, 아티스틱 리서치 사업의 첫 번째 중간 공유회가 이루어졌습니다.
사업에 참여하는 3개의 팀, , , 의 팀별 연구 주제와 이론, 진행과정을 공유하고 네트워킹 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아트콜라이더 아티스틱 리서치 지원 사업은 융합예술을 둘러싼 다양한 이슈를 탐구하고, 실험적인 리서치를 통해 그 과정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입니다.

1회차 공유회에 이어 9월 또는 10월에 있을 2회차 중간 공유회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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