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phicabul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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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phicabulary is a creative agency in Seoul focusing on graphic design, illustration, and cultural projects.

We practice with a wide range of brands across art, culture, education, lifestyle, retail, and professional services.

Photos from Graphicabulary's post 04/02/2026

입춘을 맞았습니다. 새로운 곳에서 맞는 봄도, 길운도 기대되는 2월입니다.

Photos from Graphicabulary's post 13/01/2026

지난 1월 4일을 마지막으로 《힐튼서울 자서전》 전시가 막을 내렸습니다. 9월 말부터 새해까지 많은 분들의 관심과 성원, 힐튼 서울에서 작업했던 2022년을 다시 돌아보고 나눌 수 있어 뜻 깊은 세 달이었습니다. .kr
아카이브 작업을 총망라한 책 《Closing Ceremony: Hilton Seoul》은 숍 피크닉에서 조금 더 여정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새해 피크닉에서 열리는 전시들과 숍 피크닉의 큐레이션도 기대해주세요. .piknic

Photo credit .dongil.kim

Photos from Graphicabulary's post 03/01/2026

이미 월간 신년호가 나온 지금이지만, 12월호 2025 한국 디자인 연감에 《Every Reflection》 북 디자인이 실렸습니다. 이경준 작가의 아티스트 모노그래프로 그의 작업 중 ‘Reflection‘ 시리즈를 수록한 책입니다. 반사가 되는 소재로 표지를 만들어 작가가 바라보는 반사된 도시의 모습을 함께 마주할 수 있도록하고 건물 외창을 통해 반사되는 왜곡과 같이 굵기의 변화를 주어 타이틀 디자인을 완성했습니다.

Our latest book design project《Every Reflection》, was featured in the Korean Design Annual 2025. 《Every Reflection》 is our third artist’s monograph design to shape an artist’s world into a book. As the book is about a work series by Kyungjun Lee, ‘Reflection’, we chose reflective material for the cover, which makes us face a reflective surface in the city that the artist captures. The title and the artist’s name are shaped with different weights in each letter, as an abstract of the distortion of reflections through the windows.

01/01/2026

Happy New Year♥️with all our hearts
작년 한해 고마운 마음을 담고담은 엽서로 새해 인사를 전합니다. 2026년도 잘 부탁드립니다♥️

이미지는 스토리지북앤필름에서 열리고 있는 엽서전 를 위해 제작한 엽서로 1월 30일까지 스토리지북앤필름에서만 구매할 수 있습니다.

#고마운마음을담아2026년을부탁해
2025.11.29—2026.1.30
스토리지북앤필름 로터리점

Photos from Graphicabulary's post 24/12/2025

2025 한국 디자인 연감에 《Art by Art》 아이덴티티 디자인이 실렸습니다. 지난 2024년 12월에 서울 편을 시작으로 공개된 제호는 근대와 현대미술을 은유한 디자인으로 ’도시를 미술관처럼‘ 소개하는 책의 정체성을 담았습니다.

One of our latest projects, an identity design for《Art by Art》, was published in the Korean Design Annual 2025. This project was released at the start of the series—Seoul edition. 《Art by Art》 was designed to metaphorically represent modern and contemporary arts in each Art in the title, as the series introduces art installations in public, the concept of ‘city as a museum’.

Photos from Graphicabulary's post 26/09/2025

지난 수요일 프리뷰를 시작으로 《힐튼서울 자서전》 전시가 시작되었습니다. 비가 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과 오랜만에 이야기 나눌 수 있어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힐튼 서울을 주제로 출간한지 2년 6개월이 지나 최초로 공개하는 원화와 전시를 위해 재구성한 그래픽으로 여러분을 환대합니다. 전시는 내년 1월 4일까지 이어지니 여유롭게 방문해주세요.
저희는 9월 28일 오후 4시 아티스트 토크에서 한번 더 인사를 나눌 예정입니다. 아직 자리가 남아있으니 피크닉 .kr 프로필 링크에서 신청해주세요.

Photos from Graphicabulary's post 24/09/2025

내일부터 힐튼서울 자서전 전시의 막이 오릅니다. 오늘 프리뷰에 앞서 지난 2022년 아카이브 작업을 위해 힐튼 서울에서 지낸 시간들을 공유합니다.

1 - 호텔 투어 중 펜트하우스 출입 계단에서
2 - 2022년 8월 힐튼에서 제공해준 프리미어 스위트 1430호로 체크인
3 - 호텔 투어 중 남대문 스위트에서
4 - 스파 휴무일에 맞춘 호텔 투어 중
5 - 호텔 투어 중 연회장 테라스에서
6/7 - 최고 애정했던 구상노사카바 스시바
8 - 든든한 스태프밀이 되어준 조식 서비스
9 - 야근중 한 줄기 빛이 되어준 룸 서비스
10 - 인터뷰 중 수집한 개인적인 추억 중
11 - 인터뷰를 위해 방문한 F&B 디렉터의 사무실
12 - 인벤토리 투어 중 발견한 서울 힐튼 시절 기록
14 - 펜트하우스에서 바라본 노을
15/16 - 2022년 10월 마지막 자선열차 오프닝 파티
18 - 2022년 10월 체크 아웃 전 모아둔 런드리 기록지
19 - 전시가 열릴 곳일지 모르던 때 작업 중 종종 들렸던 바 피크닉 .kr

9월 28일에는 아티스트 토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위의 이야기들을 보다 밀도있게 나누어보아요. 신청은 피크닉 프로필 리크에서🔗

Photos from Graphicabulary's post 17/09/2025

《힐튼서울 자서전》 전시 소식
한국 모더니즘 건축을 대표하는 힐튼 서울을 다루는 전시가 피크닉에서 열립니다. 그래픽캐뷰러리(곽민구, 이슬아)는 지난 2022, 2023년에 작업한 회화와 그래픽 아카이브의 작가로 참여합니다.
《Closing Ceremony: Hilton Seoul》 작업의 이루 작품들을 전시에서 만나보세요.

Graphicabulary is participating in an exhibition about architectural heritage, Hilton Seoul, opening at Piknic.
The works include paintings by Seula Yi and graphics by Mingoo Kwak, part of the work published as 《Closing Ceremony: Hilton Seoul》 in 2023.

🏢
힐튼서울 자서전
Autobiography of Hilton Seoul
2025년 9월 25일부터 2026년 1월 4일까지
September 25th 2025 — January 4th 2026

Photos from Graphicabulary's post 09/09/2025

《Closing Ceremony: Hilton Seoul》 2쇄 출간 이모저모
아카이브 방법과 주제에 있어 호텔의 건축적인 요소보다 기록의 수집이나 사진이 담을 수 없는 순간을 조명하기 위해 그래픽과 회화를 매체로 선택했습니다. 회화와 그래픽에서 다루지 않은 건축적인 요소들은 책의 판형, 그리고 페이지 구성 방식과 같은 디자인에 담아 건물처럼 책을 지었어요.
페이지 우측에는 LL층부터 펜트하우스 층까지 인덱스를 표시해 보여주는 장면이 몇 층의 기록인지 표시하고, 페이지 좌측에는 공간의 명칭과 연도까지 표기해 다른 시간대의 여러 공간들을 책 속에 담아냈습니다. 책을 넘기면서 40년 사이사이 힐튼 서울을 거니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책 구매 관련 정보는 메이커메이커에서 .ink

27/08/2025

《Closing Ceremony: Hilton Seoul》 2쇄 출간 이모저모
책에서는 호텔은 ‘힐튼 서울’로 지칭하는데 실제 호텔 이름과 다른 이유는 40년 동안 호텔 이름이 조금씩 바뀌어왔기 때문이에요. 남산에 위치하여 남산 힐튼이라고도 불렸지만, 1983년 서울 힐튼으로 개관해 힐튼 서울, 밀레니엄 서울 힐튼, 밀레니엄 힐튼 서울 등 호텔의 운영방식과 소유주에 따라 여러차례 바뀌었어요. 우리는 40년 동안 호텔의 상호에서 빠지지 않은 2가지 ‘힐튼’과 ‘서울’을 붙여 호텔을 부르기로 하고 책의 제목을 결정했습니다.
힐튼(브랜드) 뒤로 도시 이름이 붙는 방식은 현재 힐튼 브랜드의 네이밍 규칙과 동일해요. 런던처럼 같은 브랜드가 여러 곳인 경우 힐튼 런던 뒤로 추가되고, 프랜차이즈의 경우 힐튼이 가장 뒤로 붙는 방식입니다. 호텔이 새로운 소유주를 만나 계속 운영되었다면 힐튼 서울이 되었을지도 모릅니다.
책 구매 관련 정보는 메이커메이커에서 .ink

Photos from Graphicabulary's post 18/06/2025

지난해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 수상을 위해 참여했던 서울국제도서전에 이번엔 부스로 참가합니다.
📍책마을 Book Village U17-19 메이커메이커 부스에서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을게요.

📘18—22 June (Wed—Sun)
📙10 am to 7 pm (until 6 pm on Sunday)

Last year, we were here to receive , this year as an exhibitor at the Seoul International Book Fair.
📍Book Village U17-19 .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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