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가 중국, 동남아시아를 비롯하여 전 세계에 한류 열풍을 일으켰다. 이것은 잠시 주춤했던 한류물결을 다시 요동치게 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드라마는 물론 K-pop, 예능프로그램 등이 다시 전 세계인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러한 한류는 과거 K-entertainment(대중가요, 드라마, 영화 등)에서부터 시작되었으며, 자연스럽게 콘텐츠에 참여한 스타들은 한류스타 덤에 오르게 되었다. 그리하여 우리나라는 한류스타를 내세워 화장품, 의류, 푸드, 생활용품 등을 홍보하는 스타마케팅을 시행하여 한류문화를 더욱 견고하게 하였다. 또한 한류를 직접 느끼고 싶어 하는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셋트장, 촬영지등을 관광하는 한류관광까지 등장하게 되었다. 이처럼 한류가 과거에는 하나의 콘텐츠에만 치중한 편이라면 지금은 콘텐츠에서부터 화장품, 의류, 생활용품과 같은 아이템까지 꼬리 물기 식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이 부분은 대한민국 한류문화에 고무적인 현상이라고 할 수 있다.
세계적인 경제불황속에서 한류문화산업의 부상은 대한민국의 희망이요, 이 산업을 발전시켜 각 사업체는 물론 국가경제에도 큰 기회이다. 실제로 2012년 싸이(PSY)의 ‘강남스타일’이 전 세계를 강타하면서 노래와 가수는 물론 대한민국의 강남까지 홍보하는 역할을 하였다. 소위 ‘말 춤’이라는 이색적인 춤은 전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유튜브에서는 25억뷰가 넘는 경이적인 기록을 남기기도 하였다.
그렇다면, 과연 한류문화가 Entertainment만 있는 것일까? 단호하게 말해, No이다. Entertainment에 K-pop이 대표적이라면, Sports에는 K-sports&leisure가 대표적이다. 대한민국은 명실상부 스포츠 강국이다. 지난 2012년 런던올림픽에서 대한민국은 미국, 중국, 영국, 러시아에 이어 5위를 기록하였다. 이 기록은 대한민국이 스포츠 강국임을 증명하는 것이며, 대한민국의 스포츠산업이 세계적으로 발전해 있음을 유추할 수 있다. 그 중 가장 발전한 산업은 K-sports&leisure의 원조인 태권도이다. 태권도는 대한민국에서 창시되어 오늘날 세계화된 국제공인스포츠인데, 현재 UN가입국가와 비슷한 200여개국이 가입되어 있다. 그리고 대부분의 나라에 K-sports로 태권도가 자리잡고 있고, 전 세계적으로 인적네트워크가 형성되어 있다.
이렇게 전 세계 곳곳에 정착된 한류문화, K-sport&leisure문화는 대한민국의 자랑인 ICT+관광산업+인적네트워크가 만나 융합하면 더욱 더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이를 적용한 산업들이 발전한다면 대한민국의 1인 사업체는 물론 중소기업, 대기업, 지역경제, 국가경제를 크게 신장시킬 수 있다고 확신한다.
고려대학교 최고위 과정인 ‘한류산업, K스포츠레저산업’은 한류문화, K스포츠레저문화에 IT를 기반으로 한 마케팅 기법은 물론 오프라인 비즈니스, 실질적이고, 핵심적인 부분을 다루어 기업체를 발전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다. 또한 한류산업, K스포츠레저산업 최고위 과정은 해당분야 1인 사업체부터 대기업까지 국내매출에 도움이 되고, 더욱 성장하여 전통있는 기업으로 도약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강사진으로는 이영기 주임교수[이학박사(레저전공), (주)세계레크리에이션교육원대표(WREC), (사)세계레크리에이션교육협회회장/설립자(30여국 지부), ICHPER.SD 세계레저커미셔역임, 2015 미국 오바마대통령상 수상], 김신규 [KAIST기술경영 AMP, 주)블루제타 대표이사, 주)시드몰 마케팅연구소장, SNS 페이스북 등 담당], 박흥수 [오프라인, 매스미디어, 인적네트워크, 해외진출 및 사업확장, 모바일 경영 담당], 김진희 [더 피알 대표, SNS·신문· 방송 등 매스미디어 광고&홍보전략, 1인기업· 중소기업· 대기업 광고 담당], 백주하 [백주하 이벤트 대표, 이벤트· 회사 행사경영· 사내행사· 축제진행 담당], 김종근 [티쿤글로벌 대표이사, 국내매출 해외직판 성공 비즈니스 노하우 성공경험 담당]를 비롯한 운영진이 지도한다.
그 외 강사진으로는 최광식 [전)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김재연 [전)KBS국장, KIDS 한국 어린이 방송사장], 고인수 [삼성전자부사장, 삼성인력개발원부원장, 성균관대 총괄상임이사역임], 박현섭 [이학박사, 태권도계의 거성, 15년간 국제심판위원장, 국기원연수원장 역임, 각 나라 인적네트워크], 김도균 [국제스포츠&레저마케팅의 권위자, 경희대 교수], 박문수 [관세청 관세사, 자유무역협정(FTA)실무담당자], 관광공사 또는 한류산업연계+K한류관광 실제전략가 등 기라성 같은 강사진이 실제적으로 국내매출을 올릴 수 있고 해외로 진출할 수 있도록 실제 노하우를 지도한다.
이렇게 탄탄하고 우수한 강사진을 대표하여 이영기 주임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고 있다.
‘요즘 은퇴하여 가게를 내고 2년 안에 문을 닫는 곳이 과반수를 넘는다고 하네요. 안타깝습니다. 비즈니스, 마케팅 방법을 몰라서겠죠, 현재의 추세가 한 달이 다르고 어제가 다른 현실에서 사업체 대표나 경영진이 끊임없이 공부해야 합니다. 그리고 1인기업체, 중소기업체가 해외진출방법을 알고 신용이 있으면, 인적 네트워크를 통하여 쉽고 간편하게 진출할 수 있는 데, 너무 어렵게 생각하고 시도를 하지 않아요. 이러한 사업에 장애가 되는 것을 전문 지도교수, 강사진을 통하여 속 시원하게 해결해 드리겠습니다’고 강조하였다.
특이사항으로는 원우간의 협업시스템을 구축하여 수료하고도 함께 다양한 분야에서 도울 수 있도록 한다. 또한 20주 과정이며, 수료한 후 수료증과 함께 ‘전공과정명이 들어간 고려대학교 최고위 과정 동문 현판’을 증정 한다 .
대상은 K-beauty(화장품), K-fashion, K-food(요식업), K-medical, K-sports&leisure산업의 대표자, 경영진, 중견급 한류스타, 중견급 K스포츠스타, 한류산업+관광사업체, Mice, 엑스포 사업체, 엔터테인먼트· 이벤트기획업체 등의 대표 및 경영진, 기타 관련한 업체 대표, 사회저명가이다.
9월 1일 개강하며 모집인원은 40명 내외이고 조기마감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것은 www.kwamp.co.kr에 들어가 참고바라며 인터넷으로 신청(지원)서를 접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