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6/2018
"남북통일은 한반도 최대의 축제다"
제1회『남북 통일기원 백두산등정ㆍ등반대회』전국에서 63명 참가
올해 남북분단 70년, 6.25발발 67주년 맞아 남북통일 기원하는 의미있는 행사
4, 13남북 정상간 역사적 남북정상회담과 6,13북미 정상회담 성사로 평화와 화해무드 조성 시점에....
올해로 남북분단 70년이 되고 6.25전쟁이 발발한 68주년이 되는 2018년을 맞이하여 제1회 남북통일을 기원하는「통일기원 백두산등정ㆍ등반대회」가 열린다.
오늘(6월 20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모인 63명의 참가자가 20일 인천항을 출발하여 다음날 단동항에 도착, 단동시내로 이동하여 압록강공원 및 압록강단교 조망과 졸본성(오녀산성)박물관, 졸본성 조망 후 통화로 이동하여 통화에서 1박 후 서파로 이동, 서파에서 1,442개 계단을 도보로 천지에 도착, 천지조망과 37호 경계비, 고산화원, 금강대협곡을 등정 한 후 돌아오는 길에 집안의 광개토대왕비, 장수왕릉, 국내성터를 둘러보고 단동으로 이동하여 호산장성과 유람선을 타고 압록강 유람을 하는 5박 6일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통일기원 백두산등정 · 등반대회]를 주관하고 추진위원장을 맡고 있는 축제TV : 한국축제 방송(대표 조윤호 )은 4,27 남북의 정상간 판문점에서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이 순조롭게 이루어지고 이어 6,13 북미 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로 한반도의 평화와 화해무드가 조성되는 상황에서 전국의 산악인과 일반인, 특히 남북통일을 염원하는 실향민과 학생들이 많이 참여하여 천지에서 남북통일을 기원하고 돌아오는 일정으로 그 의미를 두고 있다.며
남북통일 기원 백두산등정ㆍ등반대회는 통일의 그날까지 연례행사로 계속 될 것이고 마지막 대회는 통일이 되는 그날.
중국을 거치지 않고 북한땅을 통해 백두산등정ㆍ등반대회를 사상 최대의 한반도 통일 축제행사로 승화 한 후 막을 내릴 것이라고 말했다.
#백두산 #통일 #한국축제방송 #하나투어
"남북통일은 한반도 최대의 축제다"
제1회『남북 통일기원 백두산등정ㆍ등반대회』전국에서 63명 참가
올해 남북분단 70년, 6.25발발 67주년 맞아 남북통일 기원하는 의미있는 행사
4, 13남북 정상간 역사적 남북정상회담과 6,13북미 정상회담 성사로 평화와 화해무드 조성 시점에....
올해로 남북분단 70년이 되고 6.25전쟁이 발발한 68주년이 되는 2018년을 맞이하여 제1회 남북통일을 기원하는「통일기원 백두산등정ㆍ등반대회」가 열린다.
오늘(6월 20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모인 63명의 참가자가 20일 인천항을 출발하여 다음날 단동항에 도착, 단동시내로 이동하여 압록강공원 및 압록강단교 조망과 졸본성(오녀산성)박물관, 졸본성 조망 후 통화로 이동하여 통화에서 1박 후 서파로 이동, 서파에서 1,442개 계단을 도보로 천지에 도착, 천지조망과 37호 경계비, 고산화원, 금강대협곡을 등정 한 후 돌아오는 길에 집안의 광개토대왕비, 장수왕릉, 국내성터를 둘러보고 단동으로 이동하여 호산장성과 유람선을 타고 압록강 유람을 하는 5박 6일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통일기원 백두산등정 · 등반대회]를 주관하고 추진위원장을 맡고 있는 축제TV : 한국축제 방송(대표 조윤호 )은 4,27 남북의 정상간 판문점에서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이 순조롭게 이루어지고 이어 6,13 북미 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로 한반도의 평화와 화해무드가 조성되는 상황에서 전국의 산악인과 일반인, 특히 남북통일을 염원하는 실향민과 학생들이 많이 참여하여 천지에서 남북통일을 기원하고 돌아오는 일정으로 그 의미를 두고 있다.며
남북통일 기원 백두산등정ㆍ등반대회는 통일의 그날까지 연례행사로 계속 될 것이고 마지막 대회는 통일이 되는 그날.
중국을 거치지 않고 북한땅을 통해 백두산등정ㆍ등반대회를 사상 최대의 한반도 통일 축제행사로 승화 한 후 막을 내릴 것이라고 말했다.
#백두산 #통일 #한국축제방송 #하나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