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그릇에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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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act information, map and directions, contact form, opening hours, services, ratings, photos, videos and announcements from 한 그릇에 담다, Education,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623-7 B1, Seoul.

Photos from 한 그릇에 담다's post 16/04/2018

< #멸치 그리고 #육수 가 오늘 #우리의밥상 에 오르기까지! >

신청은🤗 www.inoneplate.com

우리네 밥상 필수품이 된 작은 물고기, 멸치
서민 밥상의 대명사!하지만 때론 잡는 방법 혹은 가공방식에 따라 고급품이 되기도 하지요
2018년 4월 23일 월요일 저녁 7시 30분!
#오창현박사님 의 강의에서는 멸치가 우리의 밥상에 오르기까지의 긴 여정을 담았습니다.
특히 근대기 일상의 변화를 집중 조명하여
#한국 과 #일본 의 미묘한 #자연환경 차이, 한국과 일본의 멸치에 대한 상이한 인지와 감각, 일본 #육수문화 의 다양성과 다름, 일본 식민재배와 그 유산 등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음식인문학 #음식공부 #한그릇에담다

Photos from 한 그릇에 담다's post 22/03/2018

#태국음식 어디까지 먹어봤니!!
#김남성셰프 와 떠나는 to 😊
한국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태국북부음식 을 6코스로 만나봐요!!
드레스 코드는 #타일랜드 ~ 썬글 끼고 태국식 칵테일 원샷하며 먹고!마시고!떠들어 봅시다😎
신청은🤗 www.inoneplate.com
3월 29일 저녁 7시30분! #맛있는목요일 #한그릇에담다

Photos from 한 그릇에 담다's post 12/03/2018

한반도 식재료
스물 일곱 번째 재발견!

#미나리
한 그릇에 담다

** 신청은 >> www.inoneplate.com

TV를 틀어도, 인터넷을 들여다보아도 #제철식재료 에 대한 정보는 넘쳐납니다.
하지만 정작 재료 본연의 맛과 향에 관심을 갖고 본질을 꿰뚫어 보며 직접 그 맛을 보기는 힘들지요.
한반도에서 나는 다양한 식재료의 종류와 특징을 제대로 파악하고 그 본질을 다시 들여다봄으로써 우리가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그들의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한반도식재료재발견
본질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재료에 대한 이론적 지식 습득과 더불어 오감으로 느껴보는 시간이 필요하지요.
그래서 요리사가 나섭니다.
식재료가 품은 맛과 향, 질감을 극대화하고 우리의 주식과 가장 잘 어울리며 영양적으로 균형을 이루는 요리를 한 그릇에 담아 여러분께 소개하려 합니다.

겨우내 조용히 숨 죽여 지낸 미나리는 흡사 초록 물감을 머금은 듯, 봄빛을 가득 품고 쑥쑥 자라 3-4월이 되면 그 맛이 절정에 이릅니다.
아시아 대륙이 고향으로 알려진 미나리는 크게는 물이 많은 논에 심어 자라는 물미나리와
개울가나 밭에서 자라는 돌미나리로 나누는데요,
예전 미나리꽝에서 자란 미나리는 지저분하고 거머리가 나오는 일이 잦아 조금은 천대받기 일쑤였만 요즘 어디 그런가요. 깨끗하고 가지런히 잘 자란 미나리가 봄향기를 뿜으며 우리를 유혹합니다.
보글보글 맛나게 끓는 탕 위의 미나리가 떠오릅니다. 자박자박 물김치에 넣어도 그 향이 상큼하지요.
음식을 뽐내기에는 미나리초대만 한 것이 없고
살짝 데쳐 돌돌 말아 접시에 담은 미나리강회도, 넙적하게 부친 미나리전도 봄철 입맛을 돋우기엔 그만입니다.
특히 요즘 같은 봄철은 미나리를 생으로 먹기 안성맞춤인 때이지요.
살짝 데쳐 조물조물 무쳐도 좋지만 개운한 양념 슬쩍 무쳐 날로 먹으면 밥 한 그릇 뚝딱!!은 물론이거니와 노릇하게 잘 구운 고기와도 찰떡궁합입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미나리의 매력은 무엇인가요?
#박무현요리사 가 생각하는 미나리의 매력은 무엇일까요?
2018년 3월 15일, 다양한 방법을 통해 우리가 미처 몰랐던 미나리를 만나려 합니다.
한 접시 위 다양한 조리법을 통해 식재료를 표현하는 박무현 요리사의 특기가 아주 잘, 묻어나는 #한그릇음식 기대해 봅니다.
미나리가 자라는 생생한 현장 영상에, 박무현요리사의 손맛을 더하고 여러분의 생각을 모아모아 미나리를 한 그릇에 담습니다.

일 시: 2018년 3월 15일(목) 저녁 7시 30분
장 소: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623-7 B1
진 행: 장민영
요리사:박무현
문 의: 장민영 (010-8724-2944) [email protected]
참가비: 1인 5만원
입금계좌: 국민은행 279637-04-002954 (예금주-㈜디자이너스코리아)
신청방법: 신청서 작성 후 입금해야 신청 완료
신청기간: ~신청 마감시까지

* 요리사와 스텝, 참가자가 함께 준비하고 정리하는 행사입니다.

Photos from 한 그릇에 담다's post 05/02/2018


신청은 www.inoneplate.com
**음식문헌연구자 고영의 음식문헌 강연에 이어 조성주 요리사가 제안하는 문헌 속 세 가지 떡국과 율란, 청감주 등이 제공됩니다**

과거, 이 땅의 먹거리는 어땠을까...
#음식문헌 을 뒤적여 봅니다. 때로는 어려운 한자와 씨름하기도 하고, 때로는 무심코 지나쳤을 그림이나 사진을 들여다보며 나름의 유추와 상상의 나래를 펼치지도 하지요.
이래도 저래도 모를 때에는 전문가를 찾아서 함께 머리를 맞대야 합니다. 😅😅
#음식읽어주는남자 #고영선생님 을 만나니 오래된 문헌 속의 음식들이 살아납니다.
#설날 을 앞두고 #떡국 이야기를 함께 나눠보기로 했습니다. 옛 문헌 속의 떡국은 다양하기만 합니다. 국물의 재료도 제각각, 떡을 만드는 방식과 모양도 제각각, 한 껏 멋을 부릴 꾸미도 제각각이지요.

#떡국이왔어요 !!!!
, ,, 등의 고문헌 속 설날의 상차림과 그 주인공인 떡국 이야기부터 옛 시와 그림, 신문에 등장한 이야기까지! 세기를 넘나들며 설의 풍경 속에 빠져 보아요 🤗
함께 문헌을 읽으며 우리가 생각치 못했던 문헌 속의 또 다른 이야기를 찾아보고
여기에 #맛 을 보탭니다!!!!😎
눈으로 보고 함께 읽으며 생각을 나누었으니 그 떡국 어디 한 번 먹어보지요.
#옛문헌 에 나오는 다양한 떡국을 #조성주요리사 의 시각으로 재해석합니다. 떡도 국물도 꾸미도 향신료도 제각각인 세 가지 떡국을 준비합니다.
달걀을 넣어 반죽한 #생떡 , 국수가닥을 닮은 #국수떡 , #보만두 와 어울리는 #가래떡 이 출사표를 던집니다. 소고기 국물은 어떨지요. 살코기, 갈비, 우족.. 부위에 따라 분명 다른 맛을 내뿜습니다. 맛의 방점을 찍는 향신료는 후추뿐일까요? 정말 떡국과 어울리는 김치는?
든든히 떡국상을 받았으니 마무리도 제대로입니다. 율란과 어울리는 우리술 입가심거리도 준비 중이라니, 이거 설을 맞이하야!! 제대로 된 #음식공부 자리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음식문헌연구가 고영의 한마디로 소개를 마무리 합니다.
>>그동안 우리는 다만 “옛날에 그랬다”만 되풀이하는 음식 문헌 읽기를 할 뿐이었고, 논증 불가능한 영역에서 복원을 한다는 환상에 사로잡혀 살았다. 이제는 좀 달라질 때도 됐다. 기록 속에서 내 상상력을 발휘하고, 그 상상력을 바탕으로 오늘의 자원과 오늘의 기술을 십분 활용해 다양한 시도를 해봄 직하다.

#음식문헌을먹다 #떡국을찾아서
일시: 2018년 2월 6일 화요일 저녁 7시30분
장소:[한그릇에담다]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623-7번지 B1
진행: 장민영
강사: 고영
요리사:조성주
신청: www.inoneplate.com
문의:010.8724.2944/[email protected]
주관:디자이너스코리아

**고영 : 음식문헌 연구자
동아시아 고전문학을 공부했으며 한국 고전문학 작품 번역과 음식문헌 정리에 힘쓰고 있다. 펴낸 책으로 《다모와 검녀》, 《샛별 같은 눈을 감고 치마폭을 무릅쓰고 심청전》, 《아버지의 세계에서 쫓겨난 자들 장화홍련전》, 《높은 바위 바람 분들 푸른 나무 눈이 온들 춘향전》, 《게 누구요 날 찾는 게 누구요 토끼전》, 《반갑다 제비야 박씨를 문 내 제비야 흥부전》, 《허생전 공부만 한다고 돈이 나올까》 등이 있다. 이 가운데 토끼전은 2016년 세종도서에, 허생전은 2017년 올해의청소년도서에 선정되었다. 문예중앙, 한국일보, 경향신문, 사사인, 오디너리매거진 등 지면을 통해 고영의 음식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조성주: 한식 요리사.
한식 주점 얼쑤를 운영 중이며 전통주와 한식 페어링에도 힘쓰고 있다.
2015년 국산와인품평회 심사위원,
2015 남원 ’장터배우는날-전통주페어링’ 시연
2015년 주안상대회 문배주부문 은상
2015~16 k-food festival 피순대, 약식,전통주 시연
2016 아시아 명장 요리대회 개인전시 금상
2016 경희대 한식해설사 기본과정-한식과전통주의만남 진행
2016 한국의맛 한식&전통주 부스 참여
2016 국순당 vip시음회 진행
2017 찾아가는양조장 한식관 전통주 페어링
2017 주안상대회 심사위원
2017 배해정도가 시음회 진행
등 이력에서 보듯 한식의 현장을 종횡으로 누비는 젊은 요리사다.

Photos from 한 그릇에 담다's post 26/01/2018

오랜 역사를 자랑하며 전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차 는 와인이나 커피 등의 선호 음료와 맞먹는 다양한 맛과 향, 그리고 무게감, 밸런스 등을 가지지요.
차를 마실 때면, 그 복잡미묘한 향에서 과거의 어느 때가 떠오르기도, 그리운 누군가가 떠오르기도 합니다. 때로는 가보지 못했을, 혹은 언제인가 가 보았을 막연한 장소가 떠오르기도 하지요.
이렇듯 차를 마시다 보면 타임머신을 탄 듯, 공간이동을 한 듯 그곳의 떼루아를 즐길 수 있습니다.
실제로 차는 다양한 이름으로 전 세계를 누빕니다. 중국, 일본, 한국, 동남아, 유럽, 아프리카 등등..차 혹은 티, 떼 등의 이름을 가지고 뻗어 나갑니다. 그리고 각각의 지역마다 비슷하면서도 독특한 #차문화 를 가집니다. 그 중, 단연! 빼 놓을 수 없는 것이 #음식 이지요.
차의 이동경로를 따라 #세계여행 을 떠나봅시다!
찰떡궁합인 음식이 빠질 수 없으니 차와 함께하는 #세계미식여행 이라고 불러야겠습니다!😍
한 달에 한 번, 매달 첫번째 목요일 저녁에 떠나는, 세계미식여행!! #감각을깨우는시간
첫 번째 여행지는 #중국 입니다.🇨🇳
#녹차 #백차 #황차 #청차 #홍차 #흑차
흔히 중국의 6대 다류라 부르는 구분은 어떻게 시작 되었을까요?
#이세라티소믈리에 의 설명을 들으며 함께 차를 나누어요.
그리고 각각의 차의 맛과 향에 어울리는 음식을 #최석규요리사 가 제안합니다. 복건성, 광동성, 사천성...넓고 넓은 중국, 많고 많은 지역의 음식에는 어떤 특징이 숨어 있을까요?
왜-🤔이 차에, 왜-🤔이 음식인지?! #먹어봅시다 !!! 그리고 #느낌을나누어요
나의 감각은 이 #어울림 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신청은 www.inoneplate.com

< Cha to Tea, 그리고 어울림. – 첫 번째 이야기 중국 홍차편 >
○ ‘홍차’, 시작은 중국 그러나 홍차의 나라는 영국?
○ ‘중국 홍차’의 시작과 특징, 대표적인 중국 홍차.
○ 중국 홍차 만드는 과정, 제다 과정에 다른 분류법
○ 홍차를 처음 만나다. - 동·서양을 넘나들며 홍차를 만난 사람들
○ 중국 홍차 맛있게 우리고 즐기는 방법
○ 홍차와 건강
○ 차 & 음식, 어울림
– 전홍금아 滇紅金芽 Yunnan Golden Buds & 복건식 굴구이
- 정산소종 正山小種 Lapsang Souchong & 자연산 송이와 광동식 닭고기bbq를 곁들인 해물온면
- 기문홍차 祁門紅茶 Keemun Black Tea & 코코넛향 찹쌀떡

일시: 2018년 2월 1일 목요일 7시 30분
장소: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623-7 B1
진행: 장민영
차강의: 이세라
요리사: 최석규
신청: www.inoneplate.com
문의: [email protected] 혹은 010-8724-2944

Photos from 한 그릇에 담다's post 29/11/2017

한반도 식재료
스물 다섯 번째 재발견!


한 그릇에 담다

** 신청은 >> https://m.booking.naver.com/booking/6/bizes/89512/items/2666750

TV를 틀어도, 인터넷을 들여다보아도 #제철식재료 에 대한 정보는 넘쳐납니다.
하지만 정작 재료 본연의 맛과 향에 관심을 갖고 본질을 꿰뚫어 보며 직접 그 맛을 보기는 힘들지요.
한반도에서 나는 다양한 식재료의 종류와 특징을 제대로 파악하고 그 본질을 다시 들여다봄으로써 우리가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그들의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본질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재료에 대한 이론적 지식 습득과 더불어 오감으로 느껴보는 시간이 필요하지요.
그래서 요리사가 나섭니다.
식재료가 품은 맛과 향, 질감을 극대화하고 우리의 주식과 가장 잘 어울리며 영양적으로 균형을 이루는 요리를 한 그릇에 담아 여러분께 소개하려 합니다.

‘아그작~아그작~’
딱 이맘때이지요. 김장철이 찾아오면 엄마 옆에 앉아 김장독에 같이 박아 둘 무를 큼지막하게 썰다가 꼭 한 입 베어 뭅니다. 그리곤 과일도 아닌 무를 보곤 달다~달아!! 호들갑을 떨지요.
네, 한반도 식재료 재발견 25번째 주인공! 달큰하고 시원한 #겨울의맛 , 무를 만나려 합니다.
무의 고향은 지중해의 동쪽 연안과 중앙 아시아에 이르는 지역으로 추정합니다. 중국을 통해 우리나라로 들어온, 이 땅에서 뼈가 오래 굵은 작물이지요.
세계적으로도 다양한 크기와 색상에 따라 각양각색의 매력을 떨치는데요
여러분들은 어떤 무를 만나고 계신가요?
우리가 김치나 깍두기, 조림 등으로 많이 먹는 일반 무부터 동글동글 귀여운 동치미무, 손으로 들고 아작 베어물면 그 맛이 끝내주는 총각김치의 총각무, 길쭉하니 수분을 듬뿍 머금은 단무지무, 맵싸한 맛에 깜짝 놀라는 게걸무, 동글동글 씹는 맛이 매력적인 순무, 발그레한 속살의 반전 과일무, 여름 김치의 대표 주자인 열무, 서양무의 대명사 비트 등이 떠오릅니다.
일반 무의 조상격인 조선재래무, 서울무, 계림무, 남강무 등의 재래종 무는 보통 흰 색을 띄고 육질이 단단하여 보관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입니다. 움에다 묻어두고 겨우내 필요할 때마다 꺼내 드셨다는 어르신들의 말씀에 딱 맞는 무가 바로 이 무입니다. 초봄 움에서 꺼낸 무에서 다시 돋아난 순으로 나물을 해 드셨다는 말씀에 일부러 묻어 두었다가 그 맛을 보기도 하였지요.
게걸무 밭에서 게걸무를 한 입 베어 물고선 맵싸한 그 맛에 깜짝 놀란 기억이 납니다. 단단하기로는 또 둘째가라면 서러워 가을에 담근 게걸무 동치미는 여름에 드시곤 하셨다지요. 그에 비해 무청은 여리여리 부드러워 생선조림에 넣어 조리면 생선은 남아도 무청 시래기는 남지도 않는답니다.

시설재배로도 고랭지재배로도, 사시사철 만날 수 있는 친근한 무이지만 코끝이 시리도록 차가운 이 계절에는 더욱 달큰한 맛을 품고 우리를 찾아오는 무!
각양각색의 무들이 자기의 자리에서 저마다의 매력을 뽐내고 자기에게 꼭 맞는 양념을 입을 날을 기다립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무의 매력은 무엇인가요? 장호준 요리사가 생각하는 무의 매력은 무엇일까요?
2017년 12월 6일, 다양한 방법을 통해 우리가 미처 몰랐던 무를 만나려 합니다.
무가 자라는 생생한 현장 영상에, 장호준 요리사의 손맛을 더하고 여러분의 생각을 모아모아 무를 한 그릇에 담습니다.

일 시: 2017년 12월 6일(수) 저녁 7시 30분
장 소: 서울시 은평구 통일로 684 서울혁신파크 16동
진 행: 장민영
요리사: 장호준
문 의: 장민영 (010-8724-2944) [email protected]
참가인원: 40명 (입금 선착순 마감)
참가비: 1인 4만원
입금계좌: 국민은행 279637-04-002954 (예금주-㈜디자이너스코리아)
신청방법: 신청서 작성 후 입금해야 신청 완료
신청기간: 2017.11.29~신청 마감시까지

* 요리사와 스텝, 참가자가 함께 준비하고 정리하는 행사입니다.
#장호준셰프 #갓포네기 #무 #한그릇에담다 #한반도식재료재발견

Photos from 한 그릇에 담다's post 17/10/2017

한반도 식재료
스물 네 번째 재발견!
#쌀
#한그릇에담다
신청은>> www.inoneplate.com

TV를 틀어도, 인터넷을 들여다보아도 제철 식재료에 대한 정보는 넘쳐납니다.
하지만 정작 재료 본연의 맛과 향에 관심을 갖고 본질을 꿰뚫어 보며 직접 그 맛을 보기는 힘들지요.
한반도에서 나는 다양한 식재료의 종류와 특징을 제대로 파악하고 그 본질을 다시 들여다봄으로써 우리가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그들의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본질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재료에 대한 이론적 지식 습득과 더불어 오감으로 느껴보는 시간이 필요하지요.
그래서 요리사가 나섭니다.
식재료가 품은 맛과 향, 질감을 극대화하고 우리의 주식과 가장 잘 어울리며 영양적으로 균형을 이루는 요리를 한 그릇에 담아 여러분께 소개하려 합니다.

풍성한 수확의 계절!
가을이 오면 으레 누렇게 잘 익은 벼가 일렁이는 황금 논을 떠올리지요.
그리고는 윤기가 좌르르 흐르는 김이 모락모락 오르는 #햅쌀밥 을 떠올립니다.
그 후에야 쌀로 빚는 술들과 찰랑한 면발을 자랑하는 쌀국수, 구수한 누룽지 등이 떠오르실 테지요.
자포니카니 인디카니 하는 큰 줄기의 이야기는 일단 뒤로 미뤄두고 매일 먹는 #밥 이야기에 집중해 봅니다.
맛있는 밥을 짓기 위한 많은 이야기들이 쏟아지지요.
어떤 품종이든 가장 최근에 도정한 쌀이 최고다. 무슨 소리냐, 품종마다 다른 특성을 가지는데 품종을 따져봐야 한다. 혹은 무슨 쌀이든 올바른 보관이 중요하다. 묵은 쌀도 맛나게 짓는 방법이 따로 있다… 등 입니다.
종합해 보자면, 다 옳은 말씀이지요.
우리가 #밥맛 그 자체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는 것부터가 즐거운 일입니다.
쌀을 고를 때도 혼합미인지 혹은 내가 좋아하는 맛과 식감, 향을 가진 단일 품종인지 살피고
도정일은 보름 혹은 한달 안짝인지, 몇 분도로 도정한 쌀일지, 포장은 내가 얼마 동안 소화할 양인지..꼼꼼하게 살피는 일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냉장고나 김치냉장고에 쌀을 위한 자리를 만들어 주는 일도 늘고 있지요. 품종이나 묵은 정도 혹은 불린 정도에 따라 밥짓기가 달라지기도 합니다. 기분 좋은 변화입니다.
물론 여전히 우리가 식당에서 흔히 마주하는 밥은 푸석하고 묵은 내가 나는 밥일 경우도 있지만,
기분 좋은 변화를 모두의 일상으로 끌어내기 위한 한 걸음 한 걸음 덕에
앞으론 밥 때마다😁 구수하고 산뜻한 밥내를 항상 맡을 수 있지 않을까요.

요즘은 개성이 강한 쌀도 많이 만날수 있습니다.
찰기를 좋아하는 사람을 위한 쌀이나 구수한 향을 좋아하는 사람을 위한 쌀 등을 만나보려 합니다.
걱 지역을 대표하는 쌀들도, 예전부터 먹던 소위 토종쌀이라는 것도 비교적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2017년 10월 20일, 누구의 입맛이 아닌 내 입맛에 많는 쌀을 만나봅시다.
#밥잘짓는여자 😀 고은정 선생님의 #쌀이야기 를 들어봅니다.
과연 어떤 #계절의맛 을 한 그릇에 담아주실지 기대되는 시간입니다.
벼가 자라고 쌀이 되는 생생한 현장 영상에, 고은정 선생님의 손맛을 더하고 여러분의 생각을 모아모아 쌀을 한 그릇에 담습니다.

일 시: 2017년 10월 20일(금) 저녁 7시 30분
장 소: 서울대학교 310동 엔지니어하우스 B201호
진 행: 장민영
요리사: 고은정
주관: (주)디자이너스코리아 김병근
문 의: 장민영 (010-8724-2944) [email protected]
참가인원: 34명 (입금 선착순 마감)
참가비: 1인 4만원
입금계좌: 국민은행 279637-04-002954 (예금주-㈜디자이너스코리아)
신청방법: 홈페이지(www.inoneplate.com) 신청서 작성 후 입금해야 신청 완료
신청기간: 10월 17일~ 마감시까지

* 요리사와 스텝, 참가자가 함께 준비하고 정리하는 행사입니다.

Photos from 한 그릇에 담다's post 04/09/2017

한반도 식재료
스물 세 번째 재발견!


한 그릇에 담다 >> 신청 마감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날이 너무 좋아 이번엔 #루프탑파티 고고!! 하렵니다😆
차는 두고 오시길.. 가을밤 우리 한번.. #놀아봅시다 😎 #공부는덤 #밥도덤

TV를 틀어도, 인터넷을 들여다보아도 제철 식재료에 대한 정보는 넘쳐납니다.
하지만 정작 재료 본연의 맛과 향에 관심을 갖고 본질을 꿰뚫어 보며 직접 그 맛을 보기는 힘들지요.
한반도에서 나는 다양한 식재료의 종류와 특징을 제대로 파악하고 그 본질을 다시 들여다봄으로써 우리가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그들의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본질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재료에 대한 이론적 지식 습득과 더불어 오감으로 느껴보는 시간이 필요하지요.
그래서 요리사가 나섭니다.
식재료가 품은 맛과 향, 질감을 극대화하고 우리의 주식과 가장 잘 어울리며 영양적으로 균형을 이루는 요리를 한 그릇에 담아 여러분께 소개하려 합니다.

가을은 남자의 계절, #꽃게 에게는 #수게 의 계절이기도 하지요.
따뜻한 물을 좋아하는 꽃게는 수온이 떨어지는 겨울에 따뜻한 남쪽 바다를 찾았다가 이듬해 3월쯤이 되면 산란을 위해 다시 서쪽, 서남쪽 바다로 올라옵니다. 이때부터 금어기인 6월말까지는 장과 알이 꽉 찬 암꽃게에 밀려 수꽃게는 빛을 발하지 못하지요. 여름내 껍데기를 탈피하며 살을 찌운 수꽃게가 빛을 발하는 시점은 딱 요맘때! 금어기가 풀리고 가을이 찾아올 무렵부터입니다.
절지동물문 갑각류 십각목 꽃게과에 속하는 꽃게는 다른 게들과는 달리 수영을 곧잘 하기에 swimming crab이라고도 불립니다.
이렇게 살을 찌우고 힘이 넘치는 수꽃게가 열심히 헤엄을 치며 때로는 그 넘치는 힘에 물 위로까지 비상을 하기도 하지요. 아마 이런 꽃게의 특성 때문에 유자망 수꽃게가 이 시기에 많은 사랑을 받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워낙 번식력이 좋고 성장의 속도가 빠른 꽃게는 1년 정도면 다 자라 우리의 식탁에 오릅니다.
가을 수꽃게의 달큰한 살맛을 모르는 이 없겠지만 (특히 2-3년생으로 추정하는) 수꽃게의 녹진한 장 맛 또한 달큰한 게살 맛에 결코 밀리지 않지요.
꽃게를 잡는 그물은 다양합니다.
#유자망 #통발 #안강망 등등 꽃게를 잡는 그물에 따라 어떤 차이가 있을지,
또한 그물에 따라 바다의 생태계가 어떤 영향을 받을지,
#지속가능한바다 #지속가능한어업 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도 가졌으면 합니다.

뽀얀 살결이, 달큰하면서도 담백한 꽃게찜이 떠오릅니다. 밥도둑 간장게장 또한 말할 것도 없지요. 빨간 양념이 매력적인 매콤한 꽃게 무침은 또 어떻고요 ㅎㅎ 얼큰한 꽃게탕도 떠오릅니다.
어떻게 먹어도 맛있는 꽃게가 주인공이라 더욱 기대되는 마음 숨길 수가 없네요ㅋㅋ

여러분이 생각하는 꽃게가 궁금합니다.
그리고 김남성 요리사가 생각하는 꽃게 또한 궁금하기 이를 데 없습니다. 과연 어떤 해석을 가지고 우리에게 근사한 꽃게 #한그릇 을 선보일지 설레는 마음 가득입니다.
2017년 9월 7일, 다양한 방법을 통해 우리가 미처 몰랐던 꽃게를 만나려 합니다.
꽃게가 사는 생생한 현장 영상에, 김남성 요리사의 손맛을 더하고 여러분의 생각을 모아모아 꽃게를 한 그릇에 담습니다.

일 시: 2017년 9월 7일(목) 저녁 7시 30분
장 소: 서울시 마포구 동교동 148-11 옥상!
진 행: 장민영
요리사: 김남성 쿤쏨챠이
문 의: 장민영 (010-8724-2944) [email protected]
참가인원: 40명 (입금 선착순 마감)
참가비: 1인 4만원
입금계좌: 국민은행 279637-04-002954 (예금주-㈜디자이너스코리아)
신청방법: 홈페이지(www.inoneplate.com) 신청서 작성 후 입금해야 신청 완료
신청기간: 2017년 9월 4일~마감시까지

* 요리사와 스텝, 참가자가 함께 준비하고 정리하는 행사입니다.

Photos from 한 그릇에 담다's post 07/08/2017

매달 제철의 식재료를 소개하는 #한반도식재료재발견 프로젝트!!
#한그릇에담다 가 벌써 23번째 주인공을 찾아갈 준비를 하고 있어요!!
8월의 행사를 앞두고 잠시 돌아보고 가려합니다.😎 🎉🎉🎉
2015년 6월 #가시오이 를 주인공으로 한 권우중셰프 의 가시오이덮밥 한그릇 음식이 제안되었지요.
후로 7월의 #성게 는 김성운셰프 의 성게소카펠리니
8월의 #애호박 나은선셰프 의 애호박국수
9월의 #오징어 는 김태윤셰프 의 오징어먹물빠에야
10월의 #토란 은 장경원셰프 의 조갯살토란구이
11월에는 #잇바디돌김 ( 곱창김 )을 다룬 김은희셰프 의 곱창김파스타 와
#양미리 를 다룬 신승환셰프 의 키누아양미리튀김
12월에는 #배추 를 다룬 김순태셰프 의 배추찜과
#방어 를 다룬 이준셰프 의 방어리조또 가 소개 되었습니다.
2016년은 한그릇에 담다가 #디자이너스코리아 와 함께 새롭게 출발했지요.
새출발의 주인공은 4월의 #멸치 였습니다.
김남성셰프의 멸치를 곁들인 태국식 비빔밥인 카오크룩빠라 가 제안되었고,
이어서 5월에는 #재첩 을 주인공으로 노진성셰프 의 재첩국수 가,
6월에는 #죽순 을 주인공으로 이영라셰프 의 죽순콩피 를 곁들인 꼬뜨리아드,
7월에는 #한치 를 주인공으로 최석규셰프 의 중국식 한치냉면 이 소개 되었습니다.
그리고 8월엔 여름이니 그동안 고생한 요리사님들과 한그릇 식구들이 한판 바베큐 파티를 벌였지요 😋
10월에는 #동아 로 심주석세프 의 동아리조또 가,
11월에는 #고등어 로 이재훈셰프 의 고등어파스타 를,
12월에는 #대파 를 주인공으로 김봉수셰프의 대파리조또 가 제안되었습니다.
그리고 2017년이네요😀
1월에는 #굴 로 김성운셰프의 굴아란치니
2월은 #달래 로 옥동식셰프 의 꼬막달래밥
3월은 #미더덕 으로 고영권셰프 의 미더덕냉국밥
5월은 #열무 로 김태윤셰프의 열무커리보리밥
6월은 #감자 로 손영철셰프 의 트러플크림뇨끼
7월은 #토마토 로 안진석셰프 의 토마토냉우동 이 소개되었습니다!!!

22가지의 한반도식재료 를 한그릇에 담아주신 20분의 요리사님들과 한그릇에담다 를 사랑하고 응원해주시는 여러분들!! 고맙습니다.
올해도 지난 시간을 되돌아 보며 그동안 고생하신 요리사님들과 한그릇에담다를 위해 안팎으로 도움주시는 분들을 모시고 여름밤, 특별한 시간을 가집니다😍
더 많은 분들을 모시지 못함을 이해해주시고
앞으로도 늘 알찬! 한그릇에 담다😉 기대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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