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05/2017
우리의 체질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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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체질에 대하여 알아보자. 우리 육임은 병이 나는 시기는 물론이고 체질에 대해서도 알 수 있는 학문이다. 예를 들어서 寅生(인생)이 있다고 하자. 이 사람의 체질은 변수가 너무 많은 체질이 된다. 初年(초년)은 따뜻한 음식이 吉(길)로 되고 견과류 중에도 찬 성분이 되는 것은 독이 되는 체질이 된다. 수술은 吉(길)하지 못하고 특히 3, 4월생은 침이나 수술로 인하여 오는 후유증, 사고, 관재가 생기는 때가 된다. 의사가 있어도 吉(길)로 되는 의사를 만나지 못하는 체질이 된다.
中年(중년)은 찬 것을 피해야 하고 돼지고기, 해물도 吉(길)로 되지 못한다. 채소류는 吉(길)하지만 따뜻한 음식과 같이 먹는 음식이 吉(길)하다. 닭고기는 안 좋고 쇠고기는 소화나 체질에 해로운 것이 없다. 의사는 자신이 더 자신의 몸을 알아서 살기 때문에 凶(흉)이 없다. 6, 7월생은 안 좋지만 의사가 있어서 凶(흉)은 없다. 병이 나면 북서방향의 의사가 吉(길)하고 한약이 吉(길)하다. 병명은 신장, 방광, 찬 것으로 인하여 온 병이 된다.
末年(말년)은 채소류가 吉(길)하고 따뜻하게 몸을 보호하면 병이 치료된다. 찬 것이나 딱딱한 음식은 몸에 해롭게 된다. 하지만 같은 寅生(인생)이라도 9, 10월생은 채소류가 안 좋고 한약도 吉(길)하지 못한 것이 된다. 월생에 따라서 병이 오는 시기도 다르고 먹는 음식도 凶(흉)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9, 10월생은 병이 나면 中(중), 末年(말년)생은 먹지 못해서 죽게 된다. 祿(록)이 병이 되기 때문이다. 중풍, 담, 관절로 인하여 안 좋다.
09/04/2017
대선주자 안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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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념학당 운세로 보는 대선주자 안철수에 대한 사주입니다.)
안철수는 호랑이 띠이다.
末年(말년)생이 되므로 말전과만 대입하였다. 寅(인), 申(신)이 충이 되어 말년은 안 좋아도 간상의 해가 가살권 역할을 하여 凶(흉)이 吉(길)로 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올해는 문재인과 같이 공망하여 같이 대등한 관계가 된다. 하지만 양력 4월은 가살권이 되고 다음 5월도 태세, 말전과 삼합이 子(자)가 되어 보수층인 寅(인)띠를 생하게 되어서 대선에 유리하게 작용하게 된다. 동남, 남동방향 즉, 경상도의 지지층의 표가 吉(길)로 된다. 그래서 시기가 중요하다. 쥐구멍에도 빛이 들려면 때를 기다려야 가능하지 사람의 힘으로 할 수 없는 것이 자연의 법칙이다.
안철수가 대통령이 되어도 경제는 어렵다. 불협화음 역시 있게 된다. 국방은 북한과 협력으로 이끄는 것이 좋다. 이래야 우리 국민도 편안하다. 지금의 우리나라는 국민이나 정치인 할 것 없이 자신의 본분에 맞게 자신을 지키면서 올바른 도약을 향해 가야한다. 누구의 잘잘못을 탓하기보다 우리 모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두가 되어야 한다. 정치인에게 고하고 싶은 것은 당신들도 대한민국 국민인 것이다. 국민이 당신들의 출세 수단도 아니고 권력의 도구도 아닌 모두 함께 행복한 나라, 강한나라를 지키고 후손에게 부끄럽지 않게 역사책에 남겨지는 21세기의 공동 운명체임을 명심하시기 바란다.
09/04/2017
대선주자 문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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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념학당 운세로 보는 대선주자 문재인에 대한 사주입니다.)
문재인은 용띠이다.
대선에 대해서 얼마 전 글을 올린 적이 있다. 안희정이 대선 주자 중에 대통령이 되면 임기기간 중에 가장 吉(길)하다고 했지만 경선을 이기지 못하고 탈락하고 말았다. 4, 5일까지 지나야 운이 바뀌어 지는 시기라고 말한 적이 있다. 우리가 며칠 사이에 무슨 운이 오락가락 하느냐고 하겠지만 절대 그것이 아니다. 우리의 운명은 왔다 갔다 할 수 있다. 날씨를 보면 알 수 있다. 절기가 지나면 어김없이 꽃이 피고 추위나 더위가 바뀌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우리의 자연법칙은 자유로울 수 없는 것이다.
위의 표는 육임으로 보는 문재인의 사주이다. 올해 태세운은 공망으로 되어 지지층이 약한 때이다.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月(월)이다. 음력 3월을 보면 말전과 충이 되어 깨지는 때이다. 그것은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4월 4일은 절기가 바뀌는 청명이 된다. 그래서 4월 초 경선이 끝나고 나서 바로 지지층이 약해지고 있지 않은가? 문제는 말전과 간상 子(자), 午(오)가 冲(충)하기 때문이다. 午(오)는 상관이 되어 자식 문제로 볼 수 있고 子(자)는 인수이다. 상관은 진보, 인수는 보수로도 볼 수 있다. 이것들이 冲(충)이 되면 양력 4월은 악수가 된다. 대선이 원래대로 12월에 하게 되었다면 충이 되지 않게 되지만 3월은 운세가 안 좋은 때가 된다. 우리의 운명은 이렇게 한 치의 앞도 모르고 사는 것이 된다.
문재인이 대통령이 되면 내년이 가장 안 좋은 때가 된다. 주변과 충돌이 있어서 화합의 정치가 어렵고 경제도 편안하지 못하다. 2019년은 경제가 좋아질 수 있지만 그 다음은 비견, 겁재로 되어 어렵다. 지금 문재인이 되면 국방이 문제가 된다고들 하지만 국방은 그리 큰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
28/03/2017
대선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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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념학당 운세로 보는 대선에 관한 의견입니다.)
저번에 올린대로 대선을 말하면 우리나라의 운명이 좋아지는 주자가 필요하다. 문재인, 안희정, 안철수, 홍준표 4명만 비교해 보았다. 우리나라 운명이 좋아지려면 안희정이 대통령이 되는 것이 가장 적합하다.
문재인이 되면 내년에 다시 우리 국운에 문제가 있게 된다. 특히 교육, 문화, 경제도 원만하지 못하고 국방도 편안하지 못하다.
안희정은 성격이 어질고 착하지만 독선적인 면이 있고 자신감이 너무 많다. 하지만 최선을 다하므로 좋고 순발력과 지도력이 있어서 상대를 잘 제압한다. 신뢰성만 있으면 존경받고 산다. 활동적이라서 한곳에 오래 못 있는 것이 흠이라면 흠이고 의지력도 약한 편이다. 하지만 5년 임기 동안은 다른 후보와 비교해보면 국운이 그래도 대체적으로 편안하다.
특히 개헌이 되어 4년제가 되면 더욱더 좋고 5년째가 되는 해는 그리 편안하지 못하다. 특히 경제가 안 좋아질 수 있다. 4년 동안에 대통령이 된다면 민주당 내분만 잘 다스리게 되면 국정은 편안하다. 문재인과 경선이 문제이다. 양력 4월 5일이 넘어야 운세가 안희정 쪽으로 기울어질 수 있어서 결선 투표로 가기까지만 하면 유리하게 된다.
다른 당의 후보들도 국운에는 좋지 않고 합당도 말만 있게 되며 실현이 어렵다. 설령 된다하여도 득이 되는 일이 어렵다. 오히려 말만 많고 결론은 분열만 초래된다. 우리는 지금 국가의 운명이 바람 앞의 촛불이다. 촛불을 좋아하지 말라. 바람을 피하는 절대 절명의 대선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번 선거가 잘못된다면 우리나라의 운명은 몇십 년 후퇴될 수 있다.
나 자신이 투표를 개인적으로 선택하라고 한다면 나도 선택할 후보를 찾지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만큼 지금의 우리의 정치판은 난세이다. 후보가 좋아서 찍는 것이 아님을 대선 후보자들은 알았으면 좋겠다. 우리는 절실하게 경제, 국방, 교육, 문화 그 외의 모든 업종의 종사자들이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고 그것이 우리의 삶을 윤택하게 하는 나라의 지도자를 원한다는 것을 명심하고 또 명심하여 정치적 립 서비스를 그만두고 정책을 신중히 행하여 실천하는 대선 주자이기를 기원한다.
지금의 정치판은 자신들의 잔치에서 얼마나 많은 음식을 먹고 싸가지고 가느냐만 신경을 쓰고 찾아온 손님들은 안중에도 없는 것 같이 보이는 것이 현실이다. 잔치가 끝나고 나면 그 후유증은 모두 국민이낸 세금으로 잔치도 하고 다시 잔치할 돈을 내라고 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국민들의 정서임을 정치인들은 알아주었으면 좋겠다.
이 글을 쓰는 목적은 우리 육임 학문이 나라의 대선을 치루는 국민들이 운명의 중요함을 알리기 위함이지 어떤 특정 주자를 응원하는 글이 아닌 것을 분명히 전한다. 글을 쓰는 지금 이 시간도 국민의 위한 대통령이 나오기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적는다.
17/03/2017
- 계사 7국 -
이 분은 롯데마트를 하시는 소상인이다. 본사는 거리제한제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근처에 마트를 다시 낸다는 말을 듣고 어찌해야 하는지를 물어온 정단사례이다. 2015년 11월 13일 정단사례이다. 경자생 점자이다. 경쟁마트가 생기면 피해로 인하여 점포를 폐쇄하거나 손실이 많아서 소송으로 가야하느냐를 물어왔다. 간상에 未(미)의 주작은 공망이고 경자생 년명상신은 午(오)가 올라 소송보다는 합의가 좋은 정단이다. 반음과는 반복 후 일이 정리되는 과체이므로 한번 찾아가서는 답이 안 되므로 반복해서 찾아가면 巳(사)수는 4에 해당하므로 사천만원 보상으로 합의를 하는 것이 좋다. 3과에 정마가 보이고 비견이 되면 이득을 얻고 상가도 깨지는 상이라서 합의가 길한 때다. 점시도 파쇄에 해당하므로 보상받고 나오는 것이 최선이라고 해서 돌아간 후 손님을 계속 데리고 오신다. 선생님 말씀대로 사천만원 받고 정리하게 되어서 다행이고 감사의 마음으로 손님을 계속 소개하시는 사례이다.
13/03/2017
탄핵과 대선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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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념학당 운세로 보는 탄핵과 대선에 관한 의견입니다.)
공념학당에서는 대통령의 임기가 3월이라고 11월 7일 수업에서 미리 글을 올린 적이 있고 지난 3월 4일 수업에서도 탄핵과 사드문제를 역학동 카페에 글을 올린 적이 있다. 누구의 잘못을 따지는 것은 법치국가의 원칙이고 순리이다. 법은 대통령도 거지도 모두 평등이 원칙이다. 지금의 사태는 우리나라의 운명이 안 좋아 우리 국민 모두가 겪는 고통이다.
우리는 이제부터 대선을 치르는 과정에서 잘 알아야 하는 것이 누구든지 대통령 임기 5년 동안에 나쁜 운을 가진 대선주자는 피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대선주자의 생년일시가 정확하면 좋겠다. 그래야 미리 선별을 할 수 있다. 그러면 대중들은 무슨 엉뚱한 소리냐고 하겠지만 사실이다. 우리는 운명을 피해가기가 어렵다. 운명을 피할 수 있는 것은 자연의 법칙에서 천적이 있듯이 운명도 천적이 있게 된다. 즉, 하늘이 주는 천척을 피할 수 있는 자만이 난을 피하게 된다, 천척의 운명을 가진 자를 대통령으로 뽑는다면 우리는 지금보다 어려운 형편이 된다. 우리나라는 지금 너무나 어렵기 때문에 돌다리도 두들기고 가야만 하는 실정이다.
박근혜 대통령의 운명이 맞았다면 대선 주자도 선택을 잘 할 수밖에 없다. 주자가 정해지면 생년월시를 알아 사심 없이 난을 피하는 주자를 올려 볼 것이다. 외교, 경제, 국방, 교육, 문화 등의 다방면으로 세심한 글을 올려볼 것이다. 우리 국민은 우리 형편에 잘 맞는 주자를 잘 참고했으면 좋겠다.
09/03/2017
교육과 적성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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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념학당 운세로 보는 교육과 적성에 관한 의견입니다.)
우리나라의 교육은 너무나 잘못 되어가고 있다. 인간은 누구나 자신만의 특성과 재주를 가지고 태어난다. 옛말에 굼벵이도 구르는 재주가 있다는 말이 있지 않은가? 교육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적성에 맞는 교육이야말로 자신은 물론이고 나라에 자산이 되기 때문이다.
지금은 DNA로 적성을 알아내고 각종 검사로 심성도 알아내는 검사가 있어서 엄마들이 검사 결과지를 가지고 내방하는 경우도 있다. 맞추어 보면 적성이 육임의 운명 판단과 같게 나오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적성은 과학적으로 증명은 할 수 있어도 그 사람이 어떤 운명에서 적성대로 살 수 없는 경우가 와서 평생 동안 자신의 적성대로 살 수 있는지 없는지는 과학으로는 알 수 없는 경우가 많다.
우리는 한 우물을 파는 것이 좋다고 하지만 한 우물로 살 수 없는 운명이 너무나 많다. 인생에 내비게이션이 있으면 좋겠지만 내비게이션이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육임은 결단코 인생의 내비게이션이 될 수 있는 학문이다. 즉, 육임은 과학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자연법을 생각해보면 알 수 있다.
고구마에 거름을 많이 준다고 감자가 되지는 않는다. 예를 들어 개구리가 있다고 하자. 50년 전에는 서울에서 살 수 있었지만 지금 개구리는 서울에서 살 수 없다. 굶어 죽거나 차에 치어 죽거나 할 것이다. 작은 개구리도 자신의 살 곳을 찾아가고 꽃들도 바람을 이용해서 자신의 환경을 찾아서 자리를 잡는다. 하지만 만물의 영장이라는 인간은 자신의 적성을 몰라 욕심대로 살거나 선택을 잘못하는 경우가 많다. 안타까운 현실이다.
공념학당의 소명은 인간도 자신의 적성을 알고 살 수 있도록 육임을 알리고 연구하여 인간의 미래가 행복해 지는 것이다. 적성이 맞아야 직장생활이 행복하고 삶의 질도 좋아지기 때문이다.
28/02/2017
한의학은 동양의 보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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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념학당 운세로 보는 한의학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한의학은 동양의 보배이다. 오행의 원리로 보면 인간의 몸은 소우주이다. 모든 법의 원칙이 자연법과 같기 때문이다. 하지만 인간은 자연의 이치를 따라 사는 사람이 드물다. 우리의 몸도 자연의 법칙을 어기고 사는 사람이 많으므로 병이 생기는 것이다.
예를 들어 오행 子(자)의 원소를 가지고 사는 사람은 찬 음식, 생식기, 이요계통, 음양부조 등의 병이 있게 된다. 하지만 子(자)의 오행을 가진 자라고 해서 모두 해당되지는 않는다. 大運(대운)에 따라 다르고 월에 따라 병의 강도가 다르다.
子(자)의 체질은 7, 8월생이 더욱 안 좋다. 이런 분은 탕약도 잘 맞지 않는다. 우리의 몸은 치료법이 모두 같지 않다. 내 몸이 자연법칙의 오행의 조화가 어떻게 이루어졌는지에 따라 침, 뜸, 환약, 탕약, 수술 등의 치료법이 달라진다.
오행에는 치료법뿐만 아니라 음식의 양, 원소, 맛도 작용한다. 쓴 음식이 좋은 사람과 매운맛이 위에는 안 좋다고들 하지만 나는 매운 음식을 먹지 않으면 에너지가 생기지 않는 느낌을 알 수 있다.
위의 내용을 잘 알고 치료를 선택하려면 환자의 오행구조를 잘 알아야 하고 안다고 하더라도 그대로 치료법을 쓰면 안 된다. 운의 구조가 어떤 법칙으로 흐르고 있는지를 잘 알아야 한다. 우리의 몸은 태어난 대로 고정적이지 않고 자연의 법칙대로 변화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한의학의 명의는 육임학의 원리를 제대로 알고 치료를 하는 것이 원칙이다. 육임은 과학이기 때문이다.
25/02/2017
- 기축1국 -
2016년 5월 7일 매매 정단이다. 이분은 찻집을 운영하시는 분이다. 지금은 비견, 겁재로만 되어 있고 점포도 같은 형국이라 장사도 안 되는 때이다. 년명은 乙未(을미)생이므로 점포와 冲(충)이 되어 되는 일이 없다. 팔고 나가는 것이 최선이지만 언제 이동과 매매가 되느냐고 물으니 역마는 巳(사)이고 태세는 申(신)이므로 합이 되어 財運(재운)이 들어오는 巳日(사일), 申日(신일), 또는 申月(신월) 등으로 정단이 가능하다. 巳月(사월)은 지나가기 때문이다. 며칠 후 巳日(사일)날 계약이 되었다고 전화로 알려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