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10/2016
「랑랑별 때때롱」 여행기 - 2016 성북 아동청소년 창의방앗간 이토록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었던 원동력은 성북에서 활동중인 예술강사들이
2015 성북 아동청소년 창의방앗간 문화예술워크숍
27/10/2016
「랑랑별 때때롱」 여행기 - 2016 성북 아동청소년 창의방앗간 이토록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었던 원동력은 성북에서 활동중인 예술강사들이
20/10/2016
드디어 D-2 !!
이 곧 다가옵니다~
권정생 선생님의 동화 [랑랑별 때때롱]을 주제도서로 한
총 7가지 창의워크숍이 펼쳐집니다!
A. 랑랑별 소개와 퀴즈! 입국심사 게이트 "랑랑별로 향해요"
B. 여럿이 춤을 추며 함께 그림을 그리는 "랑랑별과 인사해요"
C. 때때롱의 편지를 함께 읽는 미디어 워크숍 "랑랑별의 밤하늘"
D. 모두가 함께 만드는 대형잠자리 만들기 "랑랑별 잠자리를 함께 만들어요"
E. 재밌는 그림을 따라 길 위에서 놀이하는 "때때롱과 함께 놀아요"
F. 자연을 가꾸는 작은 화분 만들기 "랑랑별의 식물들을 돌봐줘요"
G. 나와 친구, 가족의 그림자인형을 전시하는 "때때롱의 그림자가 되어봐요"
동화 [랑랑별 때때롱]을 읽고 오시면 더욱 흥미로운 랑랑별 여행이 펼쳐질거에요~!!
2016. 10. 22.(토) 오후 1시~5시,
동덕여자대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만나요! :D
15/10/2016
올해 2016 성북 아동청소년 창의방앗간의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신가요?? :)
고 권정생 선생님의 마지막 작품, 동화 과 함께
다양한 창의놀이+워크숍이 펼쳐집니다!!
프로그램을 보시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blog.naver.com/sbculture1/220835007351
2016 성북아동청소년 창의방앗간 - 으로 초대합니다 2016 성북아동청소년 창의방앗간 으로 초대합니다 “정말 안됐구나. 그래, 아기는 엄...
15/10/2016
짠짠~!! :D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이 열립니다!
흥미진진한 창의워크숍,
다양한 놀이와 체험이 가득했던 창의방앗간을 기다리셨다면
올해도 역시 기대하세요!!
== 2016. 10. 22. 토요일 오후 1시~6시 ==
동덕여자대학교 100주년기념관 로비에서 만나요~
* 이 행사는 와 함께 열립니다.
** 참가신청은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진행합니다.
COMING SOON!! (y)
12/12/2015
지금 이 시각! 똑똑해지는 "창의놀이터 현장"이에요~!!
여기 저기에서,
"창의놀이터, 완전 신기해! 엄청 재밌어!" 가 들리는데요!
날씨도 좋고, 현장도 후끈하고!
오늘이 마지막이니, 꼭 놀고가셔요 ^ ^
12/12/2015
드디어...!!!!
"창의놀이터" 오늘 오픈이라는 사실 !!
어디서!? : 미인도 !
(오시는 길: http://blog.naver.com/sbculture1/220566166819)
몇시!? : 1시~6시 !
대상!? : 남녀노소 누구나!!!!!!!!!
*미인도가 어딘지 링크를 봐도 모르셔도 되어요 ^ ^
'성북청소년문화공유센터'로 오시면,
친절한 발자국이 붙여져있습니다. 1층으로 오셔요 :)
*성북청소년문화공유센터 오시는 길 :
http://blog.naver.com/sbculture1/220235776754
똑똑한 놀이터, 모두모두 모여라 !!! 드디어 오늘 (12/12) 창의방앗간이 시작되어요~!! 여기서 중요한 사실 하나! 창의방앗간은 실내워크숍 뿐 ...
12/12/2015
드디어 오늘!!! 두구두구두구두구!
"창의방앗간" 이 열려요 !
어디서 !? : 성북청소년문화공유센터
(오시는길: http://blog.naver.com/sbculture1/220235776754)
몇시 !? : 1시~6시 (프로그램별로 달라요!)
대상 !? : 참여자 확정자 이름을 확인하셔요 +_+
http://blog.naver.com/sbculture1/220565692508
*중요한 사실!!
현장 접수, 가능합니다~!!!
다만, 현장 접수도 '선착순'으로 진행되어요! 잊지마세요 ^ ^
[필독!!] 12월 12일(토), 창의방앗간 워크숍,최종 확정자 명단이예요~! 그동안 많은 신청을 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 ^ 12월 12일(토), 워크숍의 온라인 신청은 오...
10/12/2015
[공지] 12/12, 이번주 토요일이죠!?
지난 번과는 색다른 워크숍으로 가득한 "창의방앗간"이
'성북청소년문화공유센터'에서 진행되어요~
(창의방앗간, 올해의 마지막 기회이니 놓치지마세요 ^ ^)
*오시는 길 안내
http://blog.naver.com/sbculture1/220235776754
어떤 분들은 시간 계산을 잘 하셔서,
여러개의 워크숍을 신청하셨는데요.
좋은 방법이죠? 신청하실 때 참고하셔요 ^ ^
*워크숍 자세한 내용 보기
http://blog.naver.com/sbculture1/220562039340
지금 한창 신청 중이신데요~
내일까지 온라인 신청이 진행되니,
서둘러 신청해주세요 +_+ !!
*신청 바로 가기
http://goo.gl/forms/ovIvVqlG6C
더불어, "창의놀이터"에 대한 열기가 대단했죠~
12/12(토), 창의놀이터가 다시 한 번 '미인도'에서 열립니다.
1시부터 오픈되니 놓치지 마셔요~!!
*창의놀이터 자세한 안내 클릭
http://blog.naver.com/sbculture1/220558809456
* 12월12일(토), 마감된 네 개의 워크숍 안내 *
'버려진 나뭇가지로 장식품 만들기' - 1회차 마감
'버려진 나뭇가지로 장식품 만들기' - 2회차 마감
'캘리그라피로 크리스마스카드 쓰기' - 1회차 마감 (2회차 접수 중)
'[손목공] 책골무/나무반지 만들기' - 1회차 마감 (2회차 접수 중)
신청 확정되신 분께는 문자 안내를 보내드렸습니다 ^^
자세히 보러 가기
-> http://blog.naver.com/sbculture1/220564352768
* 아직 신청 접수 중인 워크숍들이 있어요 :) *
http://blog.naver.com/sbculture1/220562039340
시험 공부를 하다보면
직접 손으로 만들고 경험하는 워크숍에 참여하고 싶으실텐데요.
머리 식히러 왔다가 깊은 발견 하고 가는 시간, 마련했어요 :)
찬찬히 보시고 신청하세요 ^ ^
http://blog.naver.com/sbculture1/220562039340
10/12/2015
[워크숍맛보기3]
"버려진 음료 캔을 활용한 미니 화덕 만들기"
업싸이클링, 적정기술, 리폼-
지구를 걱정하는 마음이 따듯한 기술을 만들고 있어요.
헤어진 옷이 에코백으로 변하고,
늘어난 양말은 고양이 인형이 되고,
다 쓴 종이는 포스트잇이 되는데요.
현관문에 쌓인 재활용 쓰레기를 물끄러미 보아요.
빳빳한 종이박스, 신문, 전단지
빵꾸난 양말, 찢어진 런닝구
꾸겨진 콜라 패트병, 납작한 사이다 캔
나란히 쌓여있는 쓰레기지만,
어쩌면... 쓰레기가 아니였을지도 몰라요.
살면서 버려야 하는 것, 지저분한 것이라고 배웠던 것들이
사실은 '필요한 것', '소중한 것'이었을 수도 있어요.
쓸모없는 것은 없다는,
버릴 것은 사실 없었다는,
이런 확신에서 조금씩, 조금씩 확장해가고 있는 고마운 기술.
오늘날, 우리를 불안하게 하는 슬픈 기술에게
함께 살 수 있는 따듯한 기술을 말해주고 있는데요.
그 중 하나가
여기 저기에서 데굴데굴 구르고 있는 '빈 깡통'의 변신이에요.
음료는 목을 축이고,
깡통은 몸을 녹이는-
쓰레기였던 빈 캔을 "작은 난로"로 바꿔줄
소중한 기술을 배울 수 있답니다.
나의 시선과 손길로 인해,
아무 것도 아니었던 것이 '특별한 선물'되는 경험,
더 많은 상상을 할 수 있고,
더 나은 가치를 발견할 수 있는 경험,
[버려진 음료 캔을 활용한 미니 화덕 만들기]워크숍에서
준비했습니다 :)
*신청바로하기 -> http://goo.gl/forms/ovIvVqlG6C
10/12/2015
[워크숍맛보기2]
"나의 이야기가 나의 노래가 되다"
이별한 친구를 달랜다고
함께 노래방에 간 적이 있어요.
그 때 그 친구,
"총 맞은 것처럼- 가슴이 너무 아파-"
꺼이꺼이 부르다가, 갑자기 그러더라고요.
"이 노래가 지금 딱 내 심장 상태야."
다소 느끼한 말 한 마디.
하지만 처음 알았어요.
자신의 이야기가 노래가 될 수 있다는 것을요.
사실 노래를 만든다고 하면,
막연하고 거창한 느낌이있어요.
작곡가인가? 싱어송라이터?
내가 할 수 있을까?
하지만
나의 오늘 일기가 노래가 될 수 있고,
쪽팔렸던 일, 신났던 일, 우중충한 날씨,
맨날 잃어버리는 우산, 오늘도 하고 싶은 게임, 미운데 좋은 친구-
이 모든 이야기가
나의 노래가 되더라고요.
작은 이야기가 가사가 되고
가사에 멜로디가 입혀지는,
그 숨막히게 전률돋는 순간.
아니, 나에게 이런 재능이!!! 싶은 순간,
어느새 내 손에 나의 노래가 쥐어지는 순간,
[나의 이야기가 나의 노래가 되다]에서 경험하세요.
신청바로가기 -> http://goo.gl/forms/ovIvVqlG6C
10/12/2015
[워크숍 맛보기1]
"나의가치, 우리같이 -보드게임"
'인간'이라는 말을 생각해보아요.
사람 인(人), 사이 간(間)
곰곰히 생각해보면, '사이에 있는 존재'가 인간이 아닐까해요.
구름과 흙 사이에,
짝꿍과 짝꿍 사이에,
어린 시절과 어른 시절 사이에,
고양이와 강아지 사이에,
그리고 우리 사이에,
그 사이에 있을 때, 오롯이 인간이 되는 거죠.
이렇게 사이에 있는 존재이기 때문에,
'함께'라는 말이,
'존중'이라는 말이 중요한 거 같아요.
함께, 존중할 때,
그 사이에서 각자의 '가치'가 빛나게 되니까요.
[나의 가치, 우리 같이 - 보드게임] 에서는
우리가 얼마나 다양한 생각을 하고 있는지-
다양하기 때문에
함께 할 수 있는 이야기가 얼마나 풍부한지-
보드게임을 하면서 서서히 알아갈 거예요.
객관식이 아닌,
교과서에 있는 정답이 아닌,
'나의 생각' 그리고 '서로의 생각'을
어떻게 드러내고 존중할 수 있을 지, 배워가는
따듯한 시간이 기다리고 있어요.
아래 링크를 눌러 신청해주세요 :)
http://goo.gl/forms/ovIvVqlG6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