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nd B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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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흔적을 그리는 업사이클링 아티스트 세컨드비

14/10/2023


예술인X주민 연합전
• 일시: 2023.10.10(화)-10.15(금)
• 장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평창문화로 70 서울아트센터 3층 도암갤러리
문화예술 자원이 풍부한 이곳, 자문밖에는 예술에 대한 열정을 삶 속에서 이어 나가는 예술가들이 있습니다. 은 예 술을 사랑하고 자문밖 곳곳에 예술의 불빛을 밝히고 있는, 자문밖 지역예술인 및 주민 창작자들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이번 전시는 삶과 예술의 경계가 없는 회화, 민화, 건축 등 예술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가지고 있는 자문밖 예술인들의 삶 속에서 창조된 작품을 조명하여 자문밖을 재발견하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더불어, 본 전 시는 자문밖 지역의 신진작가 지원 기금 마련을 위한 작품 판매가 함께 진행됩니다. 오직 자문밖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예술의 향유 를 통해 삶 그 자체가 예술이 되는 경험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14/10/2023

(INSANELY GREAT )
2023년 전시작가 공모전
는 지속가능성에 대한 해답을 예술에서 찾고자 시작한
갤러리 어스의 첫 프로젝트입니다.
지속 가능한 예술은 무척이나 다정하지만 예상을 넘어선
_ 흥분과 경외를 이끌어내는 예술적 경험을 안겨줍니다.
김성헌, 윤주, 정지은, 한승한, 팀 보디그라피(송아리, 정은형)가 펼치는
실험적이면서도 환상적인 상상은 탄성을 자아내게 합니다.
-
~ 전시 기간: 8월 31일(목) - 9월 27일(수)
✓ 전시 시간: 오전 10시 - 오후 7시(화요일 - 토요일)
• 전시 공간: 서울 중구 창경궁로 2-1, 1F 갤러리어스
✓ 입장료 : 무료

01/08/2023

구리문화재단에서
지원하는 전시가
구리아트홀에서 진행중입니다.

더운 여름
구리아트홀 갤러리에서
시원하고 재미있는 전시로 시간 보내세요!
무료전시입니다🫰

재미있는 신작들도 있어요💚

🗓️ 전시기간 2023.8.1.(화) - 8.12.(토) * 매주 월요일 휴관
🕐관람시간 10:00-18:00
🎙️전시해설 구리문화재단 홈페이지 참조
* 전시해설사 배소현
🏠장소 구리아트홀 갤러리
💳관람료 무료
📝네이버 예약 / 031.580.7900~1 /www.guriart.or.kr
주최•주관 구리문화재단

21/07/2023

우물쭈물하다가
망설이면 그냥
못하게 될 거 같아서
시도.

나의 메시지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전달할지
고민만 하다 넘어가는 것보단
아직 어설픈 느낌이지만
시작 테이프를 끊어본다.

다음엔 더 잘 할 수 있지!

30/05/2023

chandelier2023_3
60.6x72.7x26cm
used bicycle components, electronic parts
2023

나의 작업은 직관력과 정직한 노동 그 사이에 위치하는 것 같다.
얼마 전 강연에서 작품을 하고나면 만족하냐는 질문을 들었는데
내 대답은 '아뇨 아직'이었다.
작품을 마무리 지어도 항상 아쉽다.
직관에 의지한 작품은 세밀한 표현이 아쉽고
노동에 기대고 나면 무언가 번뜩이는 특징이 빠진 느낌.
현실파악을 했으니 직관을 갈고 닦으러 가볼까나.

24/05/2023

Chandlier2023-4
90.9*72.7*36cm
used-bicycle-components, electronic parts
2023

아트업비움

2022.05.23.화 - 6.03.토
전시장소: 비움갤러리 (서울 중구 퇴계로36길 35 B1) (관람시간 : 화-토 12시~19시)
전시작가: 김땡땡 나혜령 세컨드비 유희 이승연

아트업비움 - 비움갤러리에 다양한 작가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충무로 비움갤러리에서 2023년 5월 23일부터 6월 3일까지 청년작가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비움갤러에 담는 아트업비움전을 개최합니다. 금번 전시에는 비움갤러리, De Art 82, 블랙랏과 협업하여 진행한 아트페어플레이전 참여작가 중에서 5명의 작가를 선정하여 진행합니다.

27/04/2023

Wheel series.450-20231
2023
used bicycle components, electronic parts
22*22*45cm

디스토피아적인 판타지를 상상하며 제작되었다.
재질과 질감은 거칠고 차가워
그로테스크한 외면을 가졌지만
볼수록 따뜻하고 인간적인 면을 표현하려 하였다.

노란 불빛이 전해주는 온기와 그림자는
버려진 금속의 차가운 기운을 상쇄하고
예스러움을 상기시킨다.

기괴한 외형을 가졌음에도
친근하고 인간적인 느낌을 주기도 한다.

가장 어두운 곳에 버려진 날선 차가움이
사람들에게 밝은 빛으로 따뜻하게 다가가는
반전을 선물하고 싶었다.

20/04/2023

My black2
2022
Used bicycle components, gold foil
20x20cm

쓸모를 잃은 소모품들은 작가의 세계관인
에코디스토피아를 형성한다.
세컨드비는 해체와 조립을 통해
기존의 버려진[부정적]인 재료의 속성을
재구성하는 행위를 통해 [긍정적] 이미지로 변환한다.
이런 방식의 작품을 만드는 행위와 결과물로 관객들에게 긍정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인류가 어떤 극한 상황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발전을 더해왔듯이, 예술가로서의 대안과 가치를 조형을 통해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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