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송 목동 스피치

김희송 목동 스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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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자신에게 되돌아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스피치는 나 자신을 변화시키고 내 주변과 타인을 변화시킬 수 있는 마법의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개개인의 소중한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스스로의 변화에 만족하며 나의 가치를 인정받는 그 날까지 김희송 스피치 아카데미는 언제나 열정적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 힐링 스피치 커뮤니케이션에 초점을 맞춰 개개인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스피치 프로그램으로 여러분들의 성공과 행복을 약속드립니다.

Photos from 김희송 목동 스피치's post 26/08/2015



우리딸 하영이는 탤런트입니다.
송채령이라는 예명으로도 활동하지요.

MBC서프라이즈 출연에 이어
부산MBC 어부의 만찬에 출연한다는 소식입니다.

배우는
자신의 인생을 살면서
누군가의 인생을 연기해야하는 만큼
정서적인 배움과 배려의 폭이 큰 직업입니다.

본인이 선택한 길이라
그길이 행복한 길이라
엄마로서 바라볼 뿐입니다.

그동안
접어야했던 기대와
펼쳐야하는 기대는
늘 정거장 한켠에 마음을 두고 온 것 같습니다.

부디
어촌의 어르신들 뵐 때마다
효심 가득한 하영이가 되길
엄마는 바랍니다.

만나는 아이들마다
꿈을 도와주는
오드리햅번의 손길을 내밀어주길 바랍니다.


이어질 독립영화에
예술가의 혼불이
지펴지길 바라며

세상 모든 엄마들은
부뚜막에 물한그릇 떠놓는다는 것도
잊지 말아주길 바랍니다.

-팔불출 엄마가

Photos 13/08/2015

옛날, 변소 가는 게 끔찍이 싫었던 총각 하나가 있었다.

그렇다고 요강을 쓰는 것도 아니고, 이 사람은 언제나 부엌에서 오줌을 누었다. 그런데 사람들은 눈감아줘도 신은 그렇지 못했던가 보다. 부엌을 지킨다는 조왕신, 그러니까 일명 부뚜막신이 노해버린 것이다.

밤마다 지린내가 요동하는 왜 안 그렇겠는가. 조왕신은 화가 머리끝까지 치솟았다. 그는 돋 산신에게 이 일을 아렸다. 그 시절의 산신은 호랑이였으니 호랑이더러 손 좀 봐 달라는 청탁을 넣었다는 이야기다.

호랑이는 한달음에 달려가 부엌 앞에 섰다. 현장을 덮쳐야 효과가 있는 법. 그 녀석이 오줌 누기만을 기다렸다. 그런데 가만 들어 보니 오줌 누는 소리에 이런 말이 섞여 왔다.

“아이고 추워라. 나는 이렇게 안에 있어도 추운데 산신님은 산 위에서 얼마나 추우실까?” 호랑이는 감동 또 감동을 했다. ‘아니, 이렇게 착한 사람을 나쁘다고 하다니!’ 그 사람을 잡아먹을 생각은 고사하고 젊은 남자가 혼자 사는게 안쓰러울 뿐이었다.

호랑이는 그길로 어디론가 가더니만 웬 처녀를 물어다가 그 집 마당에 던져두고 사라졌다. 졸지에 그 오줌 누던 사람은 예쁜 색시를 얻어 잘 살았다고 한다.

이 이야기를 전하던 사람들은 누가 듣든 안 듣든 말조심하고 남의 말은 좋게 하자는 뜻을 말하려고 함이 분명하다.

그 사람은 좋은 말을 했기 때문에 축복을 받은 것이다.

말 한마디 잘못해서 오늘의 충신이 내일 역적이 되어 처형되는 경우를 우리는 지난 역사에서 볼 수 있었고, 지금은 SNS등 소셜미디어의 발달로 말 한마디가 일만만파로 퍼져 나가는 위력을 실감하는 세상에 살고 있다.

말이 부메랑이 되어 다시 내게 돌아온다는 사실을 우리는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Photos 07/08/2015

미국의 베스터 셀러 작가
톰 오닐의 ‘1%의 원리’의 내용을 요약해 보면 다음과 같다.

인생을 바꾸고 싶으면 습관을 바꾸어야 한다.
아리스토텔레스는 300년 전
“우리의 존재는 우리가 반복하는 행위의 모습이다
‘탁월함’이란 단일한 행위가 아니라
습관에 의해 만들어진다”고 했다.

저자는 1%씩 습관을 바꿔나가면 인생에 커다란 차이를
가져온다고 말한다.

아주 작은 변화들이 성공가능성을 엄청나
게 높여준다고 한다.

‘우리는 삶의 틀에 박혀 매일 매일의 일상만
그럭저럭하면서 그저 행운을 빌고 잘되기만 바란다’고
지적한다.

습관을 바꾸려면
작은 목표들을 세우고 하나씩 실행에 옮겨보라.

하루 24시간의 1%인
14분 동안만이라도 1%를 어떻게 바꿔야 할지 생각해보라.

어떤 옷, 무슨 차를 살 까는 그리 많은 시간을 고민하면서 왜
자기 인생에 대해선 하루의 1%도 투자하지 않는가.

알람시계를 15분 일찍 울리게 하라.
30분 일찍 잠자리에 들라.

많은 게 달라진다.
탄산음료나 술을 마시지 않고 일주일을 보내본다.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물건은
필요한 사람에게 준다.

덕을 베풀면서
집안과 삶을 정돈할 수도 있으니 도랑치고 가재잡기다.


# 현재 하는 일의 좋은 점 3가지를 꼽아본다.
# 10년 후에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가 적어본다
# 지금 해야 할 일을 하나 정한다.
# 책상서랍을 하루에 하나씩 정리 정돈한다.
# 12개월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 좋았던 때와 나빴던 때, 성공과 실패를 가려본다.
# 정말 살아 있다는 느낌이 들 때는 언제였는지, 그런 느낌을 가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되짚어 본다.

사소한 일에 격하지 말고 무시하는 법을 배워라.
작은 것에도 웃고, 실수와 실패도 즐기는 법을 배워라.
완벽주의자가 되지 말라.

도달할 없는 것을 찾아
헤매게 해 고단하게 한다.
목표를 향해 다음의 1%를 내딛는 것에만 집중하라.

안될 것이라는 이유는 모두 잊어버리고
될 것이라는 이유 하나만 믿어라.

인생은 자동차 핸들과 같아서
살짝만 움직여도 방향이 완전히 바뀐다.

여기서 1%만 틀어도 저 끝에 가서는 천양지차다.

다만 어디로 가야 할지 정해야 한다.
어디로 갈지 모르는데 어떻게 가야 할지 어찌 알겠냐!

04/08/2015

반려동물의 범주는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누군가에게는
강아지나 고양이가 반려동물이지만
누군가에게는
병아리나 오리와 가족이 되기도 합니다.

아기 오리가 피곤했는지
책상에서 잠시 조는 모습입니다.

날씨가 무더울수록
피곤과 짜증이 겹치는데요.

아기 오리가 잠시
꾸벅꾸벅하는 모습으로
귀여운 에너지 충전해보세요.

Photos from 김희송 목동 스피치's post 03/08/2015

부자가 되는 방법은 여러가지입니다.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성실함
세상을 보는 안목 등
시대감각에 맞는 사업을 통해
부자가 되는 경우가 많지요.

유명한 주식투자가 워런버핏
페이스북 창업자 주커버커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게이츠
한국의 이건희 등
모두가 부자입니다.

부자들 중에는
존경받는 부자가 있고

반대로
존경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남의 재물을 빼앗고
일을 시킨 뒤 월급을 제대로 주지 않거나
물건을 속여 만들어 파는 경우
그 사람이 부자인들 존경받을 리 없습니다.

하지만
나눔으로 부를 유지하며
존경을 받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는 상생의 원리를 실천한 경우에 해당합니다.

경주 최부자가 그러합니다.
12대 400년동안 부를 유지할 수 있었던
이 집안의 가풍은
상생이었습니다.

흉년이 들었을때
곡식을 내어주고 땅을 사들인다면
그들은 땅을 빼앗겼다고 할것입니다.

소작료도 만석이상 받지 않아
땅이 늘어난 경우
소작인들에게 더 많은곡식이 돌아갔습니다.

사방십리에
굶는 사람이 없도록하기 위해
마을별로 보살피는 그 마음은
과거의 가치와 행동이 아니라
우리가 가야할 미래비전이 아닐까 싶습니다.

정말 부자가 되고 싶다면
어떻게 나눌 것인지를
먼저 생각해보는 것도 부자로 사는 비결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미지출처=따뜻한하루)

Photos 14/07/2015



영원한 미소 ‘모나리자’로 유명한 천재화가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16세때의 일입니다, 이웃에 사는 농부가 그에게 그림 한 점을 부탁했습니다.

농부는 짐승을 잡을 쓰는 방패를 내밀며 거기에 아주 무서운 그림을 그려서 짐승의 서슬을 단번에 꺾을 수 있도록 해달라는 것이었습니다.

다빈치는 곰이나 멧돼지가 깜짝 놀라 털썩 주저앉을 그림을 그려줘야겠다고 생각하면서 호랑이나 사자 등 무서운 맹수들의 무섭고 징그러운 점을 골라 몇점의 그림을 완성했습니다.

그러나 무엇을 그려도 의도했던 대로 무섭고 징그러워 보이지가 않았습니다. 칼로 뱀을 두 동강 내는 모습, 박쥐날개가 피투성이가 된 광경, 동물들이 창에 찔려 몸부림치는 모양 등을 밤낮 없이 스케치했지만 역시 만족할만한 그림이 없었습니다. 거의 1백 여장의 그림을 그리고 나서도 마땅한 것을 고를 수가 없었습니다.

마침내 농부가 그림을 찾으러 왔습니다. 그제서야 다빈치 소년은 어느 한 그림 앞에서 회심의 미소를 지었습니다. 방패에는 시뻘건 불길이 활활 타오르는 그림이 그려져 있었습니다. 형상을 정확히 분간할 수는 없었지만 무엇인가가 공포스럽게 꿈틀대고 있었습니다.

여러분, 이 한 장의 그림을 그리기 위하여 다빈치 소년이 쏟은 정성과 노력은 참으로 눈물겨운 것이었습니다. 결국 그림은 상상을 초월할 만큼 훌륭한 작품으로 완성되었습니다.

5백여년 전에 그려진 그의 명화들, ‘최후의 만찬’ ‘모나리자’등이 영원한 문화유산으로 남아 있는 것은 그림마다 자신의 혼을 불어 넣었기 때문입니다.

하찮은 농부의 부탁을 받고도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 그림을 그린 정신자세가 그를 위대한 화가로 만든 것입니다.

Photos from 김희송 목동 스피치's post 14/07/2015



김연아 선수를 보면
여왕의 품격이 느껴집니다.

작은 체구에서 빛나는 것의 실체는
고난과 역경을 즐긴 모습이 아닐까 싶습니다.

고난이 오면 반갑게 맞이합시다.
고난은 나를 참된 인간으로 만들어 주기 때문입니다
역경이 오면 기꺼이 맞이합시다.
역경은 나를 진리의 길로 이끌어 주기 때문입니다.

하루를 연습하지 않으면 자기가 알고
이틀을 연습하지 않으면 동료가 알고
사흘을 연습하지 않으면 청중이 안다.
성공의 비밀은 끊임없는 연습이다.

우리 모두 가슴 속에 꿈을 가집시다.
우리 모두 가슴 속에 포부를 가집시다.
우리 모두 가슴 속에 야망을 가집시다.

Mobile uploads 07/07/2015

"자전거 돌려주세요"

동네 할아버지가
자전거를 몰래
끌고간것을 알고

처벌보다는
할아버지의 양심을
믿은 분의 호소!

자전거는 무사히 돌아올까요?

“앞 못보는 아빠께 책읽어드리고 싶어요” 06/07/2015

책읽기 봉사단 시작했어요~

참가하는 한분한분
마음속에
참으로 따스함이 가득합니다.

한번 배워두면
평생
사랑을 실천할 수 있으니
끝까지 완주하시기 바랍니다.

“앞 못보는 아빠께 책읽어드리고 싶어요” 지난 3일 서울 양천구 목동 김희송 스피치아카데미에서 책읽기 봉사단 교육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01/07/2015




지난 6월 28일
사단법인 국제 리더십 스피치 협회가 주최한
New Speech Festival에서
대상을 수상한
서정초등학교 5학년
'이진수'군의 스피치입니다.

재미교포 대니서가
동물보호관련 TV프로그램을 본후
작은 환경단체를 만들어 활동하는 모습이
이 아이에게 큰 영향을 미친 모양입니다.

당찬 미래의 환경 운동가를 보고 있습니다.
아이의 스피치가 말에 그치지 않고
행동으로 옮겨질 수 있도록 지도하겠습니다.

Photos from 김희송 목동 스피치's post 01/07/2015

2015 소통·공감·행복 New Speech Festival 성료 및 수상자 발표


사단법인 국제 리더십 스피치 협회와 서울 남부 신문사가 주최한
New Speech Festival이 지난 28일 성대하게 개최됐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메르스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출입구에 손소독기를 비치했고
발표자 마다 별도의 마이크 커버를
사용했습니다.

이번 축제에 참석해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해주신
참가자 여러분께 영광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단법인 국제 리더십 스피치 협회
회장 김희송

다음은 이날 행사 수상자들입니다.
모두 축하드립니다.

서울특별시장상

대상
이진수(서정초 5)
선우양건(목운중 2)
박소민(동광초 3)
이화영(일반부)
선우원건(목은중 2)

서울특별시의회장상

최우수상
이채빈(원촌초 3)
이서항(경인초 3)
이권송(문성초 2)
서은지(동광초 3)
최민규(경인초 3)
이찬우(양목초 5)
고은강(장수초 5)
송진영(정목초 4)
박시현(양강초 5)
서도창(개봉초 6)
강민재(목은중 2)

서울특별시 강서구청장상

최우수상
이승헌(등마초 2)
인인호(염창초 6)
원정윤(목운중 1)
이현희(일반부)
김정숙(일반부)

서울특별시 양천구청장상

최우수상
임성혁(영도초 3)
정준섭(정목초 4)
이다은(정목초 6)
김성목(양천중 2)
이성진(금옥중 2)

Photos from 김희송 목동 스피치's post 24/06/2015

공감해야 소통된다


“그래요. 어쩜, 저하고 같은 생각이시네요!”
만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서로 마음 통하게 되면 오랜 지기 같다는 생각이 든다.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면 서로 공감하고 소통하게 된다.

공감은 다른 사람의 감정이나 생각을 자신의 것처럼 느끼는 역지사지의 마음이다. 공감은 사람의 마음을 여는 열쇠이며 상대와의 차이를 줄이고 공통점을 극대화하는 과정이다.

여우와 두루미의 우화를 보면 불통의 원인 제공은 여우가 먼저 했다. 여우는 좋은 의도가 있었지만 상대가 나와 다르다는 점을 인정하지 못하고 자기중심적으로 행동했다. 그리고 두루미 또한 상대의 행동을 선의의 실수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선입견을 갖고 왜곡되게 받아들였다.

상대의 의도를 파악하고 솔직한 대화를 시도했다면 여우와 두루미는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었을 것이다.

이 우화에서 알 수 있듯이 공감의 조건은 첫째, 상대가 나와 다르다는 점을 인정하는 것이다. 나와 다르지만 공감을 하는 것이다.

둘째, 상대에 대한 선입견을 버리는 것이다. 선입견이 대화 흐름을 방해하게 된다. 셋째, 솔직해야 한다. 내 마음의 느낌과 생각,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솔직함이 필요하다.
이 모든 것은 자존감을 갖는데 나오는 것이다.

나를 믿고 나를 긍정하는 것이야 말로 세상과 소통하는 첫걸음이다. 그 바탕이 되어야 다른 사람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누구나 정말 사소한 일로 화를 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정말 별것이 아닌데 감정이 제어되지 않아 사랑하는 가족이나 친구에게 실언하고 심한 행동을 했던 그런 경험 말이다. 자신의 속마음을 적절히 표현하지 않으면 차곡차곡 쌓이게 되어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 분노로 변해 누군가에게 화약처럼 폭발하고 만다. 그러고 나서 후회하게 되고 관계가 악화가 된다. 평소에 자신에 대한 자존감을 높이면서 상대와 소통할 수 있는 마음을 열어 놓아야 한다.
소통은 철저히 상대 중심적일 때 이루어진다.

그러나 인간은 대개 자기중심적이다. 상대가 아무리 선한 의도로 말해도 선택적 지각을 하기 때문에 듣고 싶은 것만 듣는 것이다.
소통을 원활히 하기 위해서는 열린 마음으로 지속적으로 듣고 인내하며 듣고 이해하기 위해 인내하며 들을 수 밖에 없다.

기말 고사 마지막 날, 집에 돌아온 아들에게 엄마가 묻는다.
“ 시험 잘 봤니? ”

아들은 대꾸 없이 꽝 소리 나게 문을 닫고 자기 방으로 들어가 버린다.
아들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지만 행동으로 강렬하게 할 말을 다한 것이다.

그런데 엄마는 아들의 마음은 아랑곳하지 않고 재차 물어보면서 행동을 나무라고 잔소리가 시작된다. 그 다음부터 아들은 엄마와 대화를 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커진다.

이처럼 언어보다 표정이나 몸짓같은 비언어적인 부분을 통해서 상대방의 마음을 판단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기에 말과 행동이 일치되어야 한다.
수많은 오해와 갈등을 줄이고 공감대를 형성하여 소통할 수 있게 된다.

공감력을 높이는 방법을 행동으로 옮겨 보자.

1. 먼저 나 자신을 믿어야 한다. ‘난 할 수 있다’라는 긍정적인 마음은
온 몸을 따뜻하게 만든다.
2. 내 느낌과 생각, 말과 행동이 일치하도록 행동하라.
상대방에게 신뢰와 믿음을 줄 수 있는 방법이다.
3. 상대를 알려고 노력한다.
다양한 방법을 통해 상대방에 관심과 이해를 갖는다.
4. 상대가 들어 올 수 있는 자리를 만든다.
나의 입장, 나의 고집을 버려서 나를 조금 비워 둔다.
5. 자기를 열어 보인다.
자신의 이야기를 적절하게 한다.

나의 말과 행동에 진심이 담겼다는 것을 알게 되어 상대 역시 진심을 느끼고 자신도 열게 된다.

사회, 조직, 가정, 학교에서 공감과 소통은 사람과의 관계이다.
자신을 돌아보고 객관화해야 하며 그것을 바탕으로 나의 진실과 관심이 상대에게 흘러들어 공감과 소통의 관계가 원활하게 물 흐르듯이 되는 것이다.
끊임없이 연습하고 배워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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