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stem on Public Eye

System on Public E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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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의 시선과 예술의 시선이 만난다. Art entertainment & management - New System : SP

대중들의 시선과 예술의 시선을 조우하기 위한 SPE _
신 개념 시스템 구축 및 새로운 예술 장르 생산과
더 나아가 예술 트렌드 선동 역할 SPE _
국.내외 최고의 아티스트들의 활동영역 확장 및 대중화 작업 즉, 예술과 대중 모두를 위한 예술 코드의 콘센트로 새로운 문화 가치창조를 위한 SPE_

Photos 11/09/2016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1239532729400893&id=539258389428334&substory_index=0

이번주 토요일 9월 17일 오후3시
SPE 스페이스에서 頭と口 - ATAMATOKUCHI hisashi watanabe & yuri yamamura의 워크샵을 진행합니다.
문의 - 010 8722 8159

! coming up !


spacial workshop by 頭と口 - ATAMATOKUCHI

date// 17th September 2016
time// 15:00〜17:30 (14:30 start registration)
price// 20.000won
place// SPE space(System on Public Eye)
방배동 945-6번지 4층
booking or more info// fifoo's website or 01087228159


work in progress showing by 頭と口 - ATAMATOKUCHI

date// 24th September 2016
time// 17:00〜(open door at 16:30)
place// SPE space(System on Public Eye)
방배동 945-6번지 4층
booking or for more info contact +82 (0)1087228159 or www.fifoo.at

about - ATAMATOKUCHI -

ATAMATOKUCHI is a juggling company started by Yuri Yamamura and Hisashi Watanabe in 2015. The duo thinks of juggling as a oppotunity to dig deep into a unique movement material and investigate the connection between movement, dance and juggling. They also aspire a nonhierarchical relationship between body and objects.

Hisashi Watanabe, a professional contemporary dancer, and Yuri Yamamura, one of the top jugglers in Japan, met in the live circus festival in 2014 where Watanabe was performing. Promt, they realized that they share similar thoughts and opinions on the relationship between a body and objects. Soon after, they planned to work together, and in December 2015, they presented a first joint performance, named “MONOLITH” in Tokyo and formed the new company ATAMA TO KUCHI.

The performance approached doubts on the "stereotype of juggling”, seen just as a part of street performance and/or circus shows. Their high abilities in using the body and objects, their sensitivity in relation to space, and their creativity to create a world only by using their bodies and balls, stunned the crowd across dance, circus, and juggling fields. As a result, despite of the short career, they attract great attention and expectations in the field of performing arts and got invited to perform in a public theater. At the end of this year, the duo will relocate their workspace to Toulouse / France, with the support of the circus art center Le Lido and will tour around Europe.

Photos from 주한 뉴질랜드 대사관 - New Zealand Embassy, Seoul's post 16/02/2016
Photos 12/02/2016

방배동 945-6번지 4층.

Photos from System on Public Eye's post 06/02/2016

NEWS [System on Public Eye]
SPE 대표 김영진 선생님의
Contemporary Dance Class is open!

Photos 05/02/2016

NEWS [System on Public Eye]
SPE 대표 김영진 선생님의
Contemporary Dance Class is open!

매주 토요일 오후3시-5시
매주 일요일 오후12시~2시

문의 : 010 8722 8159
010 9871 9959

Photos 23/03/2014

따뜻한 봄 즐기고 계신가요?
다음 주 부터는 꽃내음을 맡을 수 있다고 하는데요.
4월, 마음까지 꽃피우는 무용공연을 관람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System on Public Eye:SPE 대표 김영진 선생님께서
「춤작가 12인전」에 참여하여 4월 8(화)~9일(수)에
『LOOK BACK』이라는 신작을 선보입니다.
공동대표 김주헌 선생님도 함께 출연하신다고 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작품내용
신선함이 주는 희귀함은
결정적인 기억의 흔적을 남기고,
흔적은
새로운 형태,
새 시간의 경험이라는
희귀함으로 저장되어진
존재의 산물

안무의도
지나간 흔적에 대한 고민에서 비롯된 작품으로
순간순간 과거가 되는 현재의 기억은 내일 기억되어질 ‘경험한 것’이 된다.
시간들이 무엇으로, 어떻게, 채워지고 있는가? 에 대한 물음과
채워지는 기억들은 무엇을 통해 남겨지는 것인지에 대한 물음이다.

안무 김영진
공연기간 : 2014년 4월 8일 ~ 4월 9일
공연시간 : 오후 8시
공연장소 :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연령 : 만 8세 이상
관람료 : 특별 할인가 (전석 30,000 → 20,000)
(*저희 SPE를 통해 티켓을 구입하시는 분들은
30,000원에서 할인된 가격 “20,000원”으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공연문의 : 010-9343-9088
계좌번호 : 국민은행 934390-88555(예금주 강진선)

Photos 02/03/2014

인터뷰_ 창단공연 가진 SPE의 Creative감독 김주헌
춤 대중화는 유통 방식의 변화에서 시작해야

SPE(System On Public Eye)는 창단공연으로 2014년 1월 8~11일 M극장에서 미나유를 객원 안무자로 초청, <MOTION FIVE>를 무대에 올렸다. SPE가 다른 컴퍼니와 차별화 되는 것은 무대에 안무가의 작품만을 올리는 것이 아니라 공연 전 워크숍을 통해 안무가의 배경과 안무 방식의 총제적인 것을 공유하고자 한다는 것, 춤의 대중화는 작품의 수준을 낮추는 것이 아니라 춤 유통 방식의 변화를 통해 접근해야 한다는 목표로 출발했다는 점이다.

인터뷰_김혜라(춤비평가)

2월호 발췌
http://koreadance.kr/index/bbs/board.php?bo_table=re_webjin_01&wr_id=74

Photos 02/03/2014

리뷰_ SPE 미나유 초청 안무
노장이 내놓은 오늘의 서사시

새해 벽두에 있은 는 말한다, 미나 유는 여전히 현역이다. 는 묻는다, 오늘 거대한 도회(都會)에서 제대로들 있기나 한 건가.
미나유 안무작 는 SPE가 올렸다(M극장, 2014년 1월 8-11일). SPE(System on Public Eye)는 단체 이름 그대로 순수예술-대중예술의 경계를 잇는 가교를 표방한다. 작품으로서는 거리감 있다고들 하는 춤을 가깝게 전함으로써, 예술로 다듬은 춤 고유의 영감과 기운, 감각을 공유하자는 이 단체 취지가 눈에 띈다. 는 SPE의 첫 기획작이다...

김채현_춤비평가

2월호 발췌
http://koreadance.kr/index/bbs/board.php?bo_table=re_webjin_02&wr_id=124

community > 춤웹진-인터뷰 > 창단공연 가진 SPE의 Creative감독 김주헌 03/02/2014

community > 춤웹진-인터뷰 > 창단공연 가진 SPE의 Creative감독 김주헌  SPE(System On Public Eye)는 창단공연으로 2014년 1월 8~11일 M극장에서 미나유를 객원 안무자로 초청, <MOTION FIVE>를 무대에 올렸다. SPE가 다른 컴퍼니와 차별화 되는 것은 무대에 안무가의 작품만을 올리는 것이 아니라 공연 전 워크숍을 통해 안무가의 배경과 안무 방식의 총제적인 것을 공유하고자 한다는 것, 춤의 대중화는 작품의 수준을 낮추는 것이 아니라 춤 유통 방식의 변화를 통해 접근해야 한다는 목표로 출발했다는 점이다.  국ㆍ내외에서 다양한 춤 활동 경력을 갖춘 김영진씨와 대중춤과 음악제...

Dishwalla - Angels Or Devils (Piano Acoustic) Lyrics 26/01/2014

System on Public Eye 의 첫 기획공연
미나유 선생님의 작품 MOTION FIVE 공연에서
관객분들의 문의가 많았던 안무의 마지막 음악은
Dishwalla 의 Angels Or Devils 입니다.
앞으로도 저희 System on Public Eye 행보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링크되어진 자료는 본 공연에서 사용되어진 음원 원본이 아니며,
자료공유의 편의를 위해 기존 다른 사용자의 자료 링크를 통해 알립니다.
또한 본 음원 저작권에 대한 여부는 본 컴퍼니와는 무관하다는 점을 밝힙니다.)

Dishwalla - Angels Or Devils (Piano Acoustic) Lyrics Angels Or Devils (Piano Acoustic)

Photos 16/01/2014

[MOTION FIVE Rehearsal]
지난 1월 8일에 있었던 미나유선생님의 Motion Five 리허설무대 스케치입니다.(총 23장. 아래 링크 참조)
http://www.loosfly.com/shop/board/view.php?id=stories&no=8
미나유선생님의 식지 않는 열정과 김성용, 김영진, 최수진, 기은주, 김지형 등 다섯분 무용수들의 에너지가 어우러진 인상깊은 무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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