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지적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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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측량업무를 수행하는 전문기관

02/07/2013

- 김영호 사장, 7월 1일 창사기념식서 36년 만에 사명(社名)변경 선언
- 국토정보조사∙관리 전문기관 도약, 창조경제의 핵심 공간정보산업 선도
- 지적확정측량시장 민간 점유율 점진적 확대 등 민간과의 상생 노력도

LX대한지적공사(사장 김영호)가 ‘LX한국국토정보공사’로 새롭게 도약한다.

LX공사 김영호 사장은 7월 1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 최규성 국회의원 등 각계인사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사 36주년 기념식을 갖고 ‘한국국토정보공사’로 사명을 바꾸겠다고 밝혔다. LX공사가 사명변경 선언을 공식화한 것은 창사(1977년) 이후 처음이다.

LX공사의 새 사명이 될 ‘한국국토정보공사’는 지적 및 국토정보 조사·관리와 산업진흥을 통해 국민의 재산권 보호와 국가 발전에 이바지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담고 있다. 전통적인 지적측량을 뛰어넘어 지하·지상까지 다양한 공간정보를 창출·융복합하고, 정부와 민간에 필요한 공적 기능을 확대해 나가겠다는 것이다.

LX공사는 사명을 변경하기 위해 지난 1년 여 동안 외부 전문가 자문과 내부 직원의 의견수렴, 국토부와의 협의를 거쳤으며, 오는 9월 정기국회에 관련 법률개정(안)이 제출될 예정이다.

김영호 사장은 이날 기념사에서 “우리가 생산하는 국토정보는 지표를 넘어 지상과 지하까지 계속 확장되고, 융복합을 통해 고도로 진화해나갈 것”이라며 “이런 시대의 흐름 속에서 국가와 국민에게 필요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변화가 필요하다”며 사명 변경선언의 배경을 밝혔다. 김 사장은 이어 “대내외 협력 강화, 투명한 경영, 국토정보의 공유를 통해 창조경제와 정부3.0을 주도하는 LX공사 3.0시대를 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서승환 국토부 장관은 축사를 통해 “LX공사는 지난 40여 년간 우리나라의 지적발전에 큰 역할을 해왔다”면서 “앞으로 공사의 사명변경과 더불어 창조경제의 핵심인 공간정보산업을 발전시키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기대한다”며 공사의 새 출발을 축하했다.

LX공사는 사명 변경선언에 앞서 지난해 10월 미래성장전략인 ‘비전2025’를 수립하고, CI·BI를 제정·선포했다. 또 공간정보 연구 및 기술개발을 주도할 국내 유일의 공간정보연구원을 같은 해 3월 개원하고, 6월에는 국토부가 설립한 공간정보산업진흥원에 주주로 참여했다. 12월에는 공간정보산업해외진출지원센터 운영을 위한 홈페이지를 설치했다.

* LX공사의 새 비전은 ‘국토공간정보의 가치를 창출하는 Total Solution Provider’, CI는 LX(Land, Location + Expert, eXcellence), BI는 (LAND 1)이다. LX는 ‘국토정보의 최고 전문가’, LAND 1은 ‘최상의 국토정보 서비스’라는 의미다.

LX공사는 민간과 상생을 통한 지적분야의 동반성장에도 힘을 쏟고 있다. 지적확정측량시장의 민간업체 점유율을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한편, 민간 지적측량기술자의 기술력 향상을 위한 교육, 기술 이전 등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한편 이날 창사기념식이 열린 LX공사 야외 주차장에서 지역 주민과 주변 직장인을 대상으로 ‘이웃과 함께하는 작은음악회’와 ‘강원도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도 함께 마련되어 관심을 모았다. 특히 인기가수 박완규, 적우, 이동은(라이어밴드), 얌모얌모중창단 등이 출연한 작은음악회에는 인근 주민 등 1000여명이 몰려 한여름 밤의 더위를 식혔다.

새롭게 다시 쓰는 우리 땅의 역사, 지적재조사사업 10/06/2013

지적재조사사업 YouTube홍보영상

새롭게 다시 쓰는 우리 땅의 역사, 지적재조사사업 지적재조사사업 왜 필요한걸까요? 왜 땅의 주민등록증이라 할 수 있는 지적을 다시 조사해야하는걸까요? 그건 바로 전 국토의 디지털화 그를 통한 관리와 운용의 첨단화, 효율화 그리고 정확한 경계선 긋기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04/06/2013

공사홍보영상 수정판

땅도 힐링하나? 유쾌한 지적재조사 (세종청사편) 26/05/2013

땅도 힐링하나? 유쾌한 지적재조사 (세종청사편) 근엄한 공무원은 가라! 밝고 웃음주는 공무원으로 대 변신~! 웃음 힐링으로 하루 시작해요!! 세종청사 엔돌핀 대방출 (^.^) Ladys and gentleman 아싸 또 왔다 나 아싸! 아싸 또 왔다 나 기분 좋아서 나 노래 한곡 하고 하나 둘 셋 넷 터질 것만 같은 행복한 기분...

24/10/2012

- 헝가리 3D지적 및 한국 토지행정 경험 상호 협력키로…공간정보 및 지적분야 연구 발전 등 시너지 효과 기대 -

국토공간정보 조사․관리 전문기관으로 도약하고 있는 LX대한지적공사(사장 김영호)는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지적공사 본사에서 헝가리 지역개발부 산하 측지·지도제작 및 원격탐사원(FÖMI, 원장 토로니 벤체․Toronyi Bence)과 공간정보 및 토지행정 분야의 협력을 위한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
* FÖMI(Földmérési és Távérzékelési Intézet / The Institute of Geodesy, Cartography and Remote Sensing / 측지·지도제작 및 원격탐사원)

이에 따라 대한지저공사는 앞으로 FÖMI와 함께 △ 3D 지적 및 토지행정 분야의 협력 체계 구축을 통한 공동연구 △해외 공동컨설팅사업의 상호 협력 △지적제도를 접목한 원격탐사방법(Remote Sensing)을 통한 토지 이용현황 관리 대한 협력 등을 추진하게 된다.

지적공사는 또 FIG 및 ISPRS, ISO 등 그간 국제사회에 보여준 공사의 역량 및 우리나라 토지행정관리의 우수성을 헝가리와 공유하는 한편, 헝가리의 ‘다세대주택의 토지등록’ 등 3D 지적 경험을 발전적으로 활용해 공간정보산업의 업무 역량을 더욱 높여나가기로 했다.
* FIG (Federation International des Geometres, International Federation of Surveyors/국제측량사연맹)
* ISPRS(International Society for Photogrammetry and Remote Sensing/국제사진측량 및 원격탐사협회)
* ISO(International Standard Organization/국제표준단체)

지적공사 공간정보연구원 안종호 원장은 “3D 지적 및 토지행정 분야에서 축적한 많은 노하우를 교류함으로써 양국의 공간정보산업과 지적분야 발전에 기여하고, 또 협력을 강화해 시너지 효과를 높여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4/10/2012

새로움으로 재도약 하는 대한지적공사...홧팅

16/08/2012

대한지적공사 지적연수원(원장 변용근)은 공사의 핵심가치인 공익추구 실천과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하여 공사의 고유업무인 지적측량을 활용하여 대한민국의 미래를 짊어질 많은 꿈나무들에게 직업체험
및 진로설계의 교육기부 운동전개로 창의적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의 사회환원과 지식나눔문화 정착에 앞장서고 있다.

· 사회적 소외계층 학생을 대상으로 지적측량 체험 캠프 추진

· 초·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직업체험, 진로설계 지적학교 운영

· 마에스터고 등 특성화고 및 지적관련 대학에 대한 기술자격, 지적측량전문교육 지원

교육기부 우수기관 인증 획득

01/08/2012

대한지적공사 소속 사이클 선수인 장선재, 박건우 선수가 오는 8월 3일

런던올림픽에서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지난 7월 17일, 장윤호 감독과 장선재, 박건우 선수는

대한지적공사 본사를 방문해 출전보고를 한 후

사장님과 임원진들의 격려 속에 런던으로 향한 바 있다.


이번 런던올림픽에서 두 선수는 사이클 단체추발(4km)에 참가한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 당시 부상으로 출전권을 얻지 못했던 장선재선수는

런던 벨로드롬의 주인공이 되어 반드시 태극기를 휘날리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메달을 걸기 위해 반드시 통과해야할 1차 관문인 예선전은

오는 8월 3일(한국시간), 결승전은 8월 4일 치러진다.


대한지적공사 김영호사장은 '경쟁국들의 전력이 만만치 않아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지만, 장선재 선수와 박건우 선수가

반드시 런던 올림픽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공사의 전 직원과 함께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Photos 16/01/2012
16/01/2012

대한지적공사(사장 김영호)가 공기업 최초로 4회 연속 ‘한국서비스품질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지적공사는 지난 2004년 공공기관 최초로 우수기업 인증을 받은 이후 2006년, 2008년, 2011년 재심사에 통과되어 횟수로는 4회, 기간으로는 10년 연속 서비스품질 우수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우수기업 인증기간은 2006년까지는 1회 2년이었으나 2008년부터 3년으로 늘어났다.
지적공사는 △ 정기적인 고객만족도 조사와 피드백 △ 접점별 표준응대 매뉴얼 제작 및 공유 △ 수수료 체계도 변경 등 서비스품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 제도 개선을 위해 노력해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김영호 사장은 “최고의 기술력으로 서비스의 품질을 높이는 것이 결국 고객만족을 위한 일”이라며 “빠르게 진화하고 있는 고객의 기대수준과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고객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서비스 품질인증제도란 정부가 서비스 품질과 고객만족도가 탁월한 기업을 선정․심사하여 우수한 성적을 받은 기업에 인증서를 수여하는 제도로 2001년 도입됐다. 우수기업 인증업체에는 조달구매 신인도 평가와 중소기업 지식서비스육성자금 지원, 신용보증기금 및 서울보증보험의 보증심사 때 특전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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