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 다빈치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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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수시 논술 및 학생부전형 전문!
수능/내신 전문 - 수학, 과탐, 국어, 영? 대입논술전문, 언어논술, 수리논술, 과학논술

대학면접특강(자소서) 11/08/2018

[대입수시 면접특강]

대학면접특강(자소서) 대입 수시·특례 의대면접·이과면접·문과면접(+자기소개서) 다빈치학원 여름방학-9월(추석) 특강·10~11월 파이널특강

대학논술특강 09/08/2018

다빈치학원 대학논술특강

대학논술특강 의대논술·이과논술/문과논술 대비 2018년 수리논술·과학논술 / 문과논술 특강 ...

Photos 27/03/2015
12/01/2013

[서울대수시 일반전형 합격수기]

다빈치논술과 함께 서울대수 일반전형 합격하다!


김**(**여고 3학년)

* 내신평점 1.1

* 서울대학교(일반전형) 식품 동물 생명공학부

: 모집인원 19명, 지원자 178명, 경쟁률 9.37:1

* 고려대학교(학교장추천전형) 생명공학부

: 모집인원 20명, 지원자 170명, 경쟁률 8.50:1

* 성균관대학교(성균인재전형) 자연과학계열

: 모집인원 85명, 지원자 1331명, 경쟁률 15.66:1




안녕하세요^^



저는 일반 인문계 고등학교 학생입니다.



저의 경우는 합격한 세 대학 모두 입학사정관제를 잘 준비한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1학년 1학기 때 내신이 가장 낮았어요. 처음엔 등수에만 연연하고 내신 등급의 중요성이나 수시에 대해 무지하다보니 반에서 등수가 1등이어도 국어 3등급을 비롯해서 2등급들이 줄줄이 있었습니다. 그 땐 제가 감히 서울대를 갈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조차 못했었죠...



그러다 선배들과 선생님들께 수시의 중요성에 대해 알게 되고 제가 욕심이 생기게 돼서 내신관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만약 제 글을 고등학교 신입생 분들이 본다면 1학기부터 꾸준하게 노력해 달라는 점 당부 드리고 싶고요 2,3학년 학생들이라면 중요한건 꾸준히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는 점이라는 걸 말씀 드리고 싶어요. 저도 그 후로 성적을 꾸준히 높여 온 것이 정말 큰 플러스가 되었어요.



고3때 올 1등급을 받은 것이 정말 큰 도움이 되었고 올1등급이 아니더라도 성적이 상승 곡선이라면 그보다 좋은 건 없어요.^^ 입학사정관 전형은 꾸준히 노력하는 자세를 높이 사거든요!! 그리고 저는 학교생활에 정말 충실했어요. 학생회 활동을 비롯해서 제 희망 학과와 관련된 생물 동아리 부장으로 활동하며 축제 참여, 3년 동안 교내 경시에서 생물, 화학 과목에서 꾸준히 수상한 것 외에도 교외활동으로는 봉사 캠프, 유니스트 캠프, 과천과학관 캠프, 전공체험, 도 탐구대회 장려상, 도 경시대회 생물 금상 수상 등 고등학생으로 할 수 있는 학과 관련 여러 활동들이 사소한 것이라도 모두 큰 스펙이 되어 도움을 받았습니다. 이런 스펙들은 생기부에 표시가 되어 있던 되어있지 않던 자기소개서에 어떻게 얼마나 잘 드러내고 어필하느냐에 따라 그 가치가 달라집니다. 아직도 자기소개서의 중요성을 모르는 후배들이 너무 많다는 것이 안타까워요.



저는 3학년 1학기 내신이 나옴과 동시에 자기소개서를 쓰기 위해 엄청난 시간을 투자했어요. 정말 제가 가장 후회되는 것이 있다면 미리미리 자소서를 써놓지 않았다는 점이에요.



비교적 여유가 있는 1,2학년 때 꼭!!!!! 자기소개서 써보세요! 자소서의 경우에는 처음부터 가다듬으려고 하지 말고 정말 생각나는 모든 내용을 말이 되지 않더라도 최대한 길게 다 써 놓은 후에 중요도를 판단해서 지워나가는 방식으로 하세요. 또 자소서가 절대 생기부 복사본이 아니라는 점 명심하세요. 번지르르한 말이 아닌 알찬 내용으로, 또 너무 내 자랑하는 것처럼 보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라도 자신이 그 학교의 인재상에 부합하고 그 과에 맞는 최고의 인재라는 점 자부심 가지고 어필하세요! 절대.. 거짓말은 하지마시고요.



설대의 경우 일반전형이라면 덜하지만, 지균처럼 인성면접이 있을 경우에 다 탄로납니다...^^ 고려대학교 학교장 추천 전형의 1차나 성균관대의 경우 성균인재 전형이 100% 입학사정관 전형이라 생기부와 자소서만을 보는데 솔직히 지원하는 학생들의 내신이나 스펙이 다 비슷하기 때문에 자기소개서를 얼마나 성의 있고 또 진솔하게 쓰느냐가 합격의 여부를 가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고등학교 삼년동안의 꾸준한 노력을 보상해주는 입학사정관제!! 자소서 쓰는 것이 번거롭다고 소홀히 한다면 그 꾸준한 노력이 물거품이 될 수 있다는 점 기억하세요.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면접과 관련하여, 성대 성균 인재 전형은 면접이 없었고 고대는 학교장추천 전형이라 수능 바로 이틀 뒤 아무런 정보도 없이 면접을 본 것이라 준비할 틈이 없었어요. 제가 지원한 생명 공학부의 경우 고대 그리스 철학과 연역, 귀납법에 대한 간단한 지문과 멘델이 완두콩을 통해 유전법칙을 발견한 내용의 지문이 주어졌습니다. 면접 준비 시간을 10분을 주고 10분 동안 면접이 진행 되었는데, 준비 시간동안에는 교수님들이 어떤 질문을 할지 모르기 때문에 그 제시문과 관련된 제가 아는 모든 정보들을 다 적어 보았습니다. 철학자서부터 유전법칙의 모든 내용까지 생각나는 건 다 적어 보았어요. 실제 면접에서는 연역, 귀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장단점에 대해 설명하는 것, 멘델은 연역인지 귀납인지, 실생활에서 사용한 예를 물어보셨어요. 연역, 귀납법 설명의 경우 준비 시간동안 생각해 두었던 답변을 정리해서 “연역은 이성, 수학에 공식이나, 인간관계에서 사람들 첫인상 판단 등으로 주로 사용되고 전제에 잘못이 있다면 그 전체가 이상이 생기며, 귀납은 경험, 과학실험에 사용되며 경험하지 못한 것에 대해서는 확신 할 수 없고 새로운 결과가 나왔을 경우 그 이전까지의 결과가 모두 부정된다.” 는 식으로 대답했는데 이때 조금 더듬더라도 자신 있고 조리 있게, 교수님 두 분과 차례로 눈을 맞추면서 대답하는 것이 중요해요. 순발력도 중요한데 저는 연역법 설명에 수학공식을 사용해서 그 예를 들으라고 하셨을 때 말이 막히더라고요. 그래서 솔직하게 조금만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하니까 교수님께서 생각할 시간도 주시고 생각이 안 난다면 멘델이 연역인지 귀납인지부터 대답하라고 편하게 얘기해주셔서 다음 질문에 먼저 답을 하고나서 첫인상 이라는 예를 들 수 있었습니다. 알고 보니 이 첫인상이 교수님들께서 바라신 모범답안 이더라고요.^^ 또 시간이 남아서 간단한 인성 면접으로 고려대 생명공학부 지원동기를 물어보셨어요. 이때는 자소서 내용을 확인하는 것 이기도 해서 자소서 내용 중 가장 핵심이었던 내용을 간략하게 말씀드리고 생명공학부를 빛낼 인재라는 것을 확신시켜 드려야 하기 때문에 가장 당당하게 웃으면서 대답을 했습니다. 면접을 끝마치고 문을 닫고 나올 때까지 인사나, 표정 주의하시고요.^^



서울대학교 일반전형은 면접 전에 다빈치 논술학원에서 실제 면접처럼 모의 면접 연습을 계속 했던 것이 가장 큰 도움이 되었어요. 실제 면접에 나온 문제가 변별력을 주는 항암제에 대한 문제 하나 정도 외에는 야맹증이나 체세포 분열에 대한 수업 시간에 배운 기본적인 개념 확인 문제였기 때문에 누가 더 아는 것을 조리 있게 말하느냐가 관건이었습니다. 그때 준비 기간이 1시간이여도 대부분의 아이들은 그냥 생각나는 개념을 단어 수준으로 필기하고 머릿속으로 내용을 정리하기 때문에 막상 교수님들과 대면할 경우 머리로는 아는 것들이 입 밖으로 나오지 않아서 말을 더듬게 되고, 당황하다보니 표정도 안 좋아지고 오히려 다 까먹는 대참사가 일어나 버립니다. 저도 처음에 모의면접을 할 때에는 포인트 단어를 몇 개 적어 놓으면 머릿속에서 정리하고 조리 있게 말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정말 계속 더듬고 면접이 제대로 진행이 되지 않았습니다. 다빈치 학원에서는 제게 1대1로 피드백을 할 수 있는 선생님을 붙여 주셔서 일주일동안 매일 실제 면접처럼 1시간 준비 20분 면접을 하루에 평균 5문제씩 계속 반복하고, 모의 면접하는 것을 스마트폰으로 동영상 촬영해서 밤에 다시 보며 태도나 두괄식으로 답하기 등 고칠 점을 찾아 개선했습니다. 1시간의 준비 시간에는 문제를 반드시 서술형으로 대답할 멘트로 빠르게 적는 것을 연습했습니다. 이때 순서가 조금 바뀌어야 하는 부분은 크게 동그라미나 숫자를 표시해서 순서만 바로 잡으면 됩니다. 처음엔 힘들어도 이 부분이 정말 중요합니다. 꼭 대답할 멘트로 서술해서 길게 쓰는 연습을 하셔야해요 후배님들!! 동영상 촬영도 민망해도 꼭 하세요! 저는 다빈치 학원에서 원장님께서 매일 밤에 다시 반복해서 동영상 촬영을 해주시고 고칠 점을 말 해 주셔서 면접 태도도 많이 고치고 자신감도 가질 수 있었어요. 또 문제를 풀 때 몰랐던 개념에 대해서는 그 날 안에 관련된 개념들까지 통틀어서 다시 정리를 하고, 더 필요한 부분은 선생님들께 부탁해서 자료를 구하거나 일반생물학 책을 참조해서 공부했습니다. 개념 공부의 경우에 저는 면접 과목으로 가장 자신 있는 생물을 선택했는데 1차 합격 발표가 난 후 그 날부터 생물1,2를 하이탑을 가지고 스스로 공부를 했습니다. 제가 수능 선택 과목이 생2 화1 지1 이여서 생1은 고2 때를 끝으로 보지 않아서 생1부터 차근차근 개념을 정리했어요. 기본 내용은 물론 구석에 있는 팁들까지 하나도 빠짐없이 읽고 또 읽었습니다. 시간도 오래 걸리고 이거 본다고 될까? 하는 생각도 물론 많이 들었지만 그래도 인생이 걸린 문제에 일주일 후회 없이 공부하자는 마음으로 정말 열심히 봤습니다. 서울대 구술 면접 기출 문제도 많이 찾아서 다루어 보았는데 모르는 개념이 너무 많아서 정말 멘붕이 올 때도 있었지만 그때는 내가 모르는 개념은 다른 학생들도 다 모르는 개념이고 그 것이 실제 면접 문제가 아님에 감사하고 더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준비 과정에서 정말 회의감 들 때도 많고, 생물은 자신 있었는데 내가 이렇게 모르는 것이 많았나 하며 자신 없어 질 때도 많았지만 끝까지 자신에 대한 믿음 잃지 마시고 마지막까지 열심히 하세요.^^ 꼭 원하는 대학 원하는 과에서 꿈을 이루길 바라요 후배님들!!

12/01/2013

[논술 합격수기] 일반선발로 고려대 합격했어요!!


하*현(문*고)

* 고려대 수시 일반전형 생체의공학과 일반선발 합격
: 모집 인원 14명(우선선발-9명, 일반선발-5명)
* 내신 평점 2.0
* 수능 등급 : 언어-2등급, 수리-2등급, 외국어-3등급,
지학1-3등급, 물리1-3등급

저는 2013학년도 고려대 수시 일반전형(논술)에서 일반선발로 최초 합격하였습니다. 저는 고등학교 2학년이 되어 구체적으로 대학입시에 대해 관심을 가졌습니다. 이런저런 전형을 알아보던중, 입시설명회에서 다빈치 논술학원 광고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2학년 때인 2011년도에 추석논술프로그램으로 3박 4일의 짧은 일정이었습니다.

논술을 2학년 여름방학 때부터 창원에서 시작하였고, 서울에 올라가 처음 논술특강을 들을 때는 생소하고 모든 것이 어려웠습니다. 사실 본격적으로 논술을 시작하자 마음먹었을 때는 논술을 하기 위해 필요한 배경지식을 공부하기위해 Ⅱ과목을 공부하여야 했기에, 논술공부에 대한 부담이 컸습니다. 논술이 무엇인지 접해보니 아무리 지문이 주어진다 해도 아는 주제인 경우와 모르는 주제인 경우는 하늘과 땅 차이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물리공부를 꾸준히 하고 있었고 물리, 화학, 생물 등 범위가 넓지만 막상 논술에서 출제되는 부분은 거의 정해져있어 배경지식을 쌓는 것이 크게 어렵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다빈치논술학원에서 내주는 기출문제를 통해 문제의 유형을 파악하고, 다빈치 논술 선생님들의 첨삭을 통해 문제 푸는 요령을 배우니 논술 공부하는 것이 크게 어렵지 않았습니다.


3학년이 되어서도 수능 외에 논술은 10월 초에 있었던 연세대 논술 시험 전까지 창원에서 꾸준히 준비하고 연세대 논술고사를 치렀습니다. 그리고 11월 8일 수능을 치렀는데, 멘붕이였습니다. 언수외탐 모두 모의고사 등급보다도 1~2등급 하락되어 정시로는 서울 소재 대학은 기대할 수 없을 정도였었습니다.







수능 후에 수시로 원서접수했던 서울대수시와 고려대 성대 한양대 경희대에 올인을 해야만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다니던 창원의 학원에서 논술을 해야 할지, 2학년 추석 때 수업받았었던 다빈치논술학원으로 올라가야 할지 고민하다 수능 다음 날 다빈치논술 학원에 다니며 단기간 특강을 수강하였습니다. 물론 지방에도 좋은 선생님들이 많지만 한 선생님이 여러 학생을 가르치기 때문에 저한테 더 집중할 수 없을 것이라 판단하였습니다. 그리고 다빈치 논술에서는 이과논술에서 받기 힘든 대면첨삭을 해준다고 하여 더 제 마음을 끌었습니다. 이과논술에서는 대면첨삭을 해주지 않기 때문에 답을 알게 된다하더라도 글을 쓰는 스킬은 배울 수 없었습니다. 저는 대면첨삭을 통해 글을 쓰는 스킬 뿐 만 아니라, 저의 문제 접근방법과 선생님의 접근방법이 어떻게 다른지 등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결국 다빈치 논술에서의 일주일이 제가 고대에 합격하는데 큰 역할을 한 듯합니다. 친구들이 수능이 끝나 홀가분한 여유를 즐길때, 내가 선택했던 힘들었던 일주일이 내 인생을 기쁘게 하는 구세주가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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