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복지교육협회 Korea Culture Welfare Education Associ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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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복지’ 란?
▻ 문화복지의 개념은 문화예술을 가치재로, 문화적 삶?

▶ ‘문화복지’ 란?
▻ 문화복지의 개념은 문화예술을 가치재로, 문화적 삶을 영위하는 것 (특히 소외 계층)을 하나의 권리로 인식하는데서 출발한다. ▻ 또 이에 대한 국가적 책무는 우리의 헌법에서도 평등권적 기본권, 자유권적 기본권의 한 형태로 규정되어 있다. ▻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복지사회의 개념은 물질적 욕구의 충족 뿐 아니라 정신적 삶의 풍요로움까지 포괄하는 ‘국민복지’의 개념을 말한다. ▻ 문화복지는 사회복지와 함께 국민복지의 두 축 가운데 하나이며, 국민의 문화적·정신적 풍요를 지향하는 복지 정책의 한 방향으로 규정할 수 있다.
☞ 복지의 개념은 물질적·경제적 결핍으로부터의 자유에서 정신적·문화적 욕구 충족이 조화되는 진정한 ‘삶의 질 향상’이라는 적극적인 개념

Photos from 한국문화복지교육협회 Korea Culture Welfare Education Association's post 19/12/2023

그네의 생일 전야제!
축하의 마음을 모았다.^^

Photos from 한국문화복지교육협회 Korea Culture Welfare Education Association's post 30/09/2022

눈물이라도 함뿍 쏟았음 하는 알뜰한 가을 햇빛이 눈부신 날!

그네와 예부터 중국으로 통하는 중요한 바닷길이었던 삽교호를 찾았다.

국민관광지로 급부상 한 이곳은 내 사는 곳에서 불과 30분 거리로 옆 동네이다.

25/12/2019

한국문화 복지교육협회 회원 여러분
Merry Christmas!

힘들고 어려운 시간 속에서도 시간은 가고 있고
우리들의 삶도 다양하게 극복하며 여기까지
왔습니다. 오늘은 성탄절입니다. 아기 예수님이
우리와 비슷한 모습으로 찿아 오셨습니다.
위로와 평안과 그리고 복된 소식을 주시려
오신 이날을 기억하며 그때의 시간이 지금도
동일하다는 것을 느끼는 여러분들이라
생각합니다. 가정과 개인의 꿈들이 이루어지는
평안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축복합니다.

한국문화복지교육협회는 여러분들과 함께
시대를 잘 따라가고 누군가에게는 리더가
되어 삶의 질과 방법을 알리는 일꾼으로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계시기에 문화복지교육협회는
때가 되면 꼭 기쁨의 시간이 올겁니다.


한국문화복지교육협회 박관후 선우숙 드림

Photos from 한국문화복지교육협회 Korea Culture Welfare Education Association's post 17/12/2019

2019년 12월 15일

유원대 4기 문화복지자격즘 교육

Photos from 한국문화복지교육협회 Korea Culture Welfare Education Association's post 01/12/2019

21세기의 핵심은 문화, 문화복지로 풀어야 한다.

20세기 후반에 과학계에 인지혁명(cognitive revolution)이 일어나면서 기존의 인간관, 물질관, 기계관, 학문관, 과학기술관을 새로운 관점으로 수정하여 인지하는 패러다임이 형성되었다. 후반에 ‘정보’라는 단어가 등장하면서 ‘정보사회’라는 개념 인식시켜 오면서 인간의 마음, 뇌, 컴퓨터를 연결하는 개념적 틀 중심으로 세상을 보게 한 과학적 혁명이 바로 ‘인지혁명’이다. 인지과학은 인간의 마음을 하나의 정보처리체계로 상정하고, 외부환경에서 들어오는 입력 자극을 이 정보처리체계인 마음이 어떻게 처리하여 출력으로 내어 놓는 가를 탐구한다. 마음에 대해 보는 틀을 이와 같이 상정하고 나서, 정보처리체계로서의 마음의 작용을 감각, 지각, 학습, 기억, 언어, 사고, 정서 등의 여러 과정으로 나눈 다음, 각 과정에서 어떠한 정보처리가 일어나는가, 각 과정들은 어떻게 상호작용 하는가를 묻고, 다음으로 각 과정에서 어떠한 정보(지식)구조, 즉 표상구조가 관련되는가를 규명하려 한다. 따라서 마음의 현상, 심리적 사건은 정보의 내용 및 정보를 처리하는 사건으로 개념화되어지는 것이다.

이러한 새로운 인지의 흐름에서 21세기는 역사를 문화의 이니셔티브 아래 만들어 가고 있다. 문화와 정보융합으로 인해 신경제와 삶의 방법이 변하면서 문화를 통한 무한 경쟁이 급속도로 변하고 있다. 지금은 새로운 인식의 전환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문화라는 매개체로 적응하고 소통하는 것이 형식에 불과할 것이다. 가벼운 감성과 창의성을 내세워 전문가를 대신하는 예술가들로 인해 지속가능하고 질 높은 정책을 펼 수 있을지 의문이 들 수밖에 없다.

문화복지는 시대와 맞물린 삶의 방법이며 자아실현을 이루어가는 복지이다. 문화복지는 인식의 전환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정책을 바탕으로 다양한 계층과 함께 할 수 있는 보편복지이다. 국가와 기업은 신뢰를 바탕으로 정책과 사회공헌을 할 때 국민들은 각자의 삶 속에서 자기의 미래를 찾아갈 수 있도록 도와야 하는 것이 문화복지이면 신경제를 만들어내는 창의성 역시 문화복지를 통해 만들어 질 것이다. 긍정적인 사고로 새로운 행복을 추구하는 시대에 문화복지 정책은 역사와 정치, 경제를 아우르는 것이기에 교육을 통해 삶을 배워가야 한다.

16년 탄핵이후 문화복지 정책의 모든 틀은 멈추었다. 국민의 의식을 바꾸기 위한 ‘문화의 날’ 이나 ‘통일은 대박’이라는 단어는 사라졌다. 대부분 국민들은 인식을 못하고 있다. 국정기조였던 경제부흥, 국민행복, 문화융성, 평화통일 기반 구축은 국민들이 주체가 되는 문화복지 정책을 바탕으로 국민 모두가 참여하는 문화복지였다. 지금은 국민을 내세우지만 국민은 어디에도 없다. 문화정책을 펴고는 있지만 국민의 정서와 삶에 와 닿지도 않는다. 특정인들이나 조직과 연계된 사람들만이 모여 같은 생각의 흐름으로 만들어 내는 문화정책은 더 이상 창의적이지도 않고 삶의 방법을 배워야 하는 국민들에게는 근접도 하지 못하는 정책일 뿐이다. 새롭게 발생되는 경제가 아닌 국고의 돈으로 만들어 내는 문화정책은 21세기 세계흐름에서 낙후되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 우려된다.

Photos from 한국문화복지교육협회 Korea Culture Welfare Education Association's post 29/11/2019

*
19년 8월 강원도 평창군 평창읍 사회복지 협의회
에서 지역민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문화복지 및 정책에 대한 교육을 6주간 실시했다. 그리고 진부
에서 고냉지 김장축제에서 하루를 즐겼던 시간들이
벌써 겨울이 되었다. 그리고 오늘 연구실로 찾아 오신
두분의 내외는 뜻밖의 만남으로 이제는 미래를 계획하는 관계가 되었다. 문화복지를 인식하고
깨닫기는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앞으로 통일까지
연결하여 미래의 동반자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Photos from 한국문화복지교육협회 Korea Culture Welfare Education Association's post 27/11/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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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되어가는 한류문화산업 대학원은 문화정책과
밀접한 그 흐름을 같이 한다. 탄핵이라는 엄청난 충
격과 변화를 누구보다도 절실히 느낀점에 있어서는
아직도 가슴이 먹먹하다. 어찌보면 정치와는 상관 없어도 그 흐름에서 지속가능한 무언가 할 수 있다는
설레임과 통일을 준비하는 과정은 행복 했었다.
수업에 있어서도 자신감이 있었고 그 자신감은 학생 들과도 함께 할 수 있다는 생각이였다. 그리고 내
삶의 마지막 도전이면서 노후까지 이어지는 직업과 봉사를 겸하는 계획이였기 때문이었다.

16년 가을 이후 문화복지 및 정책의 흐름은 나에게는
멈추었다고 말할 수 있다. 대학원생들은 레포트에 평화를 불러오는 문대통령을 칭송하는 글이 나왔고, 문화정책이 오히려 박전대통령 때 문제가 많았다고
비판했다. 그러나 몇년이 지난 지금 그들은 졸업반 이다.그리고 이제는 입을 다물고 침통해 하고 있다. 이력서를 들고 이리저리 쫒아 다녀도 잘 안되나
보다. 뒤늦은 깨달음은 현실의 고통으로 왔다. 마음이 많이 무겁다.

오늘 포럼은 일자리에 대한 조사와 연구를 발표를 한다고 하여 꼭 참석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전공이 아니래도 취미로 사이트에서 인기를 끌면
곧바로 예술가가 되는 지금의 시대는 창의성과
융합 그리고 전문성에 큰 혼란을 주고 있다. 직업은
전문성을 요하고 현장에서도 융합하기 이전에 필요한
부분에 있어서 전문가를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누구나 예술가가 되어 삶의 방법을 새롭게 하여 삶의 질을 을 높여 갈 수는 있지만 전문가는 아니다. 광범위하고 무분별한 문화 정책으로 힘들어 하는
젊은 일군들은 이제야 좌절을 하고 있다.

10/08/2019

*
한국문화복지교육협회가 만들어진 시간도 10년이
되어간다.
2000년이 시작되는 설레임과 두려움은 세계화, 지구촌,
정보시대의 문이 활짝 열리는 시점이었다.
그리고 스마트폰으로 모든 것을 모아 사람들의 손에 쥐게
했다. 세계가 실시간으로 소통되고 공감되어지는 놀라운
현실이였다. 더 이상 피부가 다르고, 언어가 다르다고
소통되지 않는 것은 없었다. 다양한 삶속으로 들어가며
생활을 엿보게 되었고 그 생활이 그들의 역사였고
그들의 사고의 흐름을 읽을 수 있는 문화였다.
삶이 문화고 그들의 역사가 되어 알게 되고
공유하는 시대가 우리의 삶속에 펼쳐지고
있을즈음 문화복지를 보편복지 또는 행복복지로
국가정책으로 발돋움 할때 한국문화복지도
민간자격증을 통해 홍보와 교육을 시작하였다.

시대를 조금 먼저 보는 자가 말을 하고 앞서 가듯
박관후 회장의 선도적인 생각은 대단했다.
여기까지 오면서 힘들고 어려운 일이 많았지만
정치로 인한 잠시 멈추어 답보상태인 어려움이
있지만 5000명 정도의 회원을 배출했다는 것은
그만큼 시대의 필요성을 전달했다는 책임을
올바르게 하고 있다고 본다.

여러가지 미비한 부분을 보완하며 노력하고 있고
문화복지 자격증을 취득한 회원들이 적극 동참하
여만 힘을 받을 수 있다고 본다.
아무쪼록 밴드에서도 자신의 소감도 표현하고
동참하시기를 부탁드린다.

한국문화복지 교육협회 대표 선우숙

Photos from 한국문화복지교육협회 Korea Culture Welfare Education Association's post 06/07/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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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 3기 문화복지 전문자격증 고육

방학을 맞이하여 유원대 사회복지 학생들에게
문화복지 정책과 문화자원봉사를 2주간 교육이
있었다. 사회복지의 시대가 아닌 보편복지, 국민복지
행복복지인 문화복지는 인간 내면의 자아실현을
찾아가게 하는 복지다

사회복지는 성찰과 노력없이 욕구를 채우려는 욕심과
불만의 연속을 만들기만 할 뿐이다. 21세기 복지는
소외계층을 끌어않고 가는 문화복지만이 잃어버린
정체성을 회복하며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다.

나라의 돈으로 얽혀있는 사회복지의 구조는 삶의 질을
떨어트릴 뿐이다.
정책과 참여로 만들어지는 문화복지의 자리에 기득권
사회복지사들과 그릇된 정치인들로 인해 4차산업의
기반이 되는 문화의 삶을 막고 있다. 삶의질을 찾애
가는 문화복지 정책이 하루 빨리 제자리에 안착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다

Photos from 한국문화복지교육협회 Korea Culture Welfare Education Association's post 26/02/2019

배재학당에서 문화복지 수업(2012)

Photos from 한국문화복지교육협회 Korea Culture Welfare Education Association's post 23/02/2019

무주에서의 문화복지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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