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8/2026
박영혜 숙명여대 명예교수(프랑스언어⋅문화학과, 서울대 불어불문학 학사 1961-1965)가 대학의 학문 발전과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인재 양성을 위해 ‘샤인 기부’ 1억 원을 쾌척했다. ‘샤인 기부’는 매월 이어지는 작은 약속이 모여 서울대의 내일을 준비하는 힘이 되어주는 정기구독형 기부 프로그램이다.
서울대학교는 2026년 8월 21일(금) 감사패 증정식을 열고 유홍림 총장, 박영혜 명예교수, 부군 양광민 중앙대 명예교수(서울대 공대 61입학, 경영대학원 68입학, 전 중앙대 경영대학장), 허영 서울대 간호대동창회장, 장녀 양세림 변호사, 이준환 발전재단 상임이사 등을 비롯하여 주요 교내외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인재 양성을 위한 뜻깊은 기부를 기리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기부금은 교육 및 연구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창의적 사고와 전문 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 양성하는 데 소중하게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학생들이 학문적 탐구와 다양한 교육 활동에 전념하며 미래 사회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데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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