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10/2021
안녕하세요. 세계역사연구소입니다. 오늘은 세상을 보는 시야를 넓히기 위해 CEO들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오늘 이야기를 나눠볼 인물은 바로 아마존의 CEO, 제프베조스입니다. 전세계에서 가장 부자인 사람으로 유명한 그는 어떻게 그렇게 될 수 있었을까요?
2020년 4분기 매출액은 1256억 6000만 달러로 코로나 덕분에 역대 분기 매출액의 최고를 찍은 아마존, 제프 베조스는 현재 아마존은 가장 혁신적인 시기에 놓여있다며 CEO자리에서 물러났습니다. 앞으로 아마존에서는 이사회 의장직을 맡게 되었습니다.
제프베조스는 미혼모의 아들로 엄청나게 가난한 집에서 태어났습니다. 베조스의 어머니는 어릴 때부터 아들이 칼이나 공구를 가지고 놀게 하였는데요, '기지가 없는 아이보다는 손가락이 아홉개 밖에 없는 아이가 낫다'라는 교육 철학으로 키웠다고 합니다.
그렇게 자란 베조스는 어릴 때는 모든 과목이 A학점이고 우주탐험에 집착하는 괴짜소년이었습니다. 물리학을 공부하러 프린스턴 대학에 들어갔지만 빠르게 내 길이 아님을 깨닫고 전기공학과 컴퓨터공학으로 바꾼후 뉴욕의 한 펀드 회사에서 일을 합니다.
어느날 제프 베조스는 1994년 인터넷 사용자가 해마다 2300%씩 성장한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그런 인터넷의 가능성을 보고 온라인 소매점을 차리기로 마음먹는데요, 이때 사실은 엄청난 고민을 했었다고 합니다.
고액 연봉과 안정된 직장을 포기할지 고민하던 그는 을 만들면서 먼 훗날 살아온 인생을 되돌아 봤을 때 어떤 것을 가장 후회할지에 대해서 생각해보면서 결국 온라인 마켓을 시작하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아마존을 차린 제프 베조스의 과감한 면모에 가려져 저평가된 부분이 있으니 바로 치밀한 분석과 철저한 검증입니다. 그는 중요한 전략적 결정을 내릴 때 직관 만큼이나 정확한 데이터 분석만을 신뢰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편리한 쇼핑을 위한 서비스를 개발하는데 1년, 그 과정에서 판매하기 쉬운 품목 20가지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전략을 세웠습니다.
처음에는 부피도 일정하고 보관도 쉬우며 종류도 많은 책을 판매하기 시작하다가 반응이 좋자 음반이나 DVD로도 사업을 넓혀가기 시작합니다. 결국 세상 모든 것을 파는 가게로 성장한 아마존!
여기서 그치지 않았습니다. 그는 2003년 돌연 브랜드 광고를 중단한다는 결정을 내렸는데요, 두 도시를 선정한 후 한 도시에서만 광고 집행을 중단했더니 매출에서 큰 차이가 생기지 않음을 확인한 뒤 광고를 중단하는 치밀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단 한번도 혁신을 멈춘 적이 없는 기업인인 제프 베조스는 아마존으로 번 돈을 끊임없이 재투자하는 공격적인 경영 스타일로 유명합니다. 어릴 적부터 꿈이었던 우주사업을 시작하며 블루 오리진이라는 회사를 설립하였습니다.
얼마전 우주여행까지 성공적으로 마친 그의 도전에 박수를 보내는 사람이 많습니다. 과감한 도전, 하지만 결코 무모하지 않았던 제프베조스의 앞으로의 행보가 역사에 어떤 기록을 남길지 궁금해집니다.
실패한 사업가와 성공한 사업가 두 사람은 모두 과감함이라는 특징을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결과를 가른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치밀함과 전략입니다. 이토록 성공하는 기업가의 비결은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하며 높게 평가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기업가들은 어디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요? 지금까지 한 나라를 이끌거나 역사에 한 획을 그을 만큼 놀라운 리더십을 보여준 인물들에게서 그 지혜를 배울 수 있습니다.
철학자 아우구스티누스는 시간을 과거,현재,미래가 아닌 과거의 현재, 현재의 현재, 미래의 현재로 구분하라고 하였습니다. 따로 구분하지 않고 현재가 기준이 되어 모든 것을 판단하고 본질과 진정한 의미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였죠.
'역사'또한 과거의 기록으로 치부하는 것만으로 평가하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과거의 역사를 현재의 관점에서 직시하고 간접경험으로 배우다보면 어느새 혜안을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세계 역사의 흐름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세계역사연구소에서 세계사연표를 제작하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 세계사 연표를 통해 역사의 흐름속에서 오늘이라는 현재를 살아갈 수 있는 지혜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제프베조스 #아마존 #역사 #세계사 #세계사연표 #세계역사연구소
27/10/2021
안녕하세요. 세계역사연구소입니다. 오늘은 강력하지만 잔인하기로 유명했던 아시리아에 대한 포스팅을 준비해보았습니다. 저번 포스팅에서 소개해드렸던 것처럼 철제 무기를 이용했던 히타이트 왕국이 바다 민족에게 파괴되기 시작하면서 메소포타미아 지역은 기원전 9세기경까지 아시리아, 바빌로니아 등의 왕국들이 난립하는 시대가 됩니다.
아시리아는 서로 기원이 다른 여러 민족들과 부족들로 구성된 다민족 국가로 기원전 2450년부터 기원전 609년까지 존재했습니다. 아시리아는 티그리스강 상류에 있는 작은 도시국가 아수르에서 출발하였습니다.
아수르는 동서문명의 교차점에 있었기 때문에 상업의 중심지로써 부를 쌓을 수 있었고 이는 아시리아가 강국이 되는 큰 역할을 했습니다. 바다민족으로 인해 침체되었던 아시리아의 회복은 기원전 900년전후로 아슈르 단 2세와 아다드 니라리 2세가 주변 민족들을 진압하며 시작됩니다. 이후 '아시리아의 이리'라 불리는 정복왕 아슈르나시르팔 2세때 군사기술의 획기적인 발전을 이루며 동쪽과 북쪽 지방을 정복하게 됩니다.
아시리아는 부를 축적할 수 있는 통상로를 지키기 위해 강력한 군사력을 추구하였습니다. 상업의 중심지인 아수르에서 재력을 모으고 이는 군대의 강성으로 이어져 전차를 혁신하고 최초의 기병을 체계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또한 히타이트로부터 철제 무기의 제조법을 알아내어 모든 군대를 철기 부대로 구성하고 세상에 알려진 가장 오래된 공성 병기를 이용하였습니다.
아시리아 민족은 우월의식이 강해 정복지에 대한 정책이 상당히 잔혹하기로 유명했습니다. 특히 아슈르나시르팔 2세는 공포정치를 통해 반항하는 자들을 잔혹하게 죽이며 본보기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그는 자국민을 위해 선진 지역과의 교역과 문화교류에 힘썼습니다. 아슈르나시르팔 2세가 사망한 후 다음 왕들은 영토 분쟁에서 땅의 일부분을 잃는 등 침체기를 보내게 됩니다.
아시리아의 에사르히돈은 지중해 무역으로 황금의 제국을 만들고 있었는데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이집트 정복 욕심을 부렸고 결국 이집트 수도인 멤피스를 점령하기까지 이릅니다. 아시리아 제국은 그간 메소포타미아 지역에서 큰 영토을 차지하고 있었는데 이 전쟁으로 이집트까지 점령하게 되면서 대 제국을 형성하게 됩니다. 그 이후 왕위에 오른 아시리아의 마지막 왕인 아슈르바니팔은 머리가 비상하고 지식을 추구하는 왕으로써세계 최초의 도서관을 건립하기 시작합니다. 이때 세운 니네베 도서관은 인류 역사상 세계 최초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또한 지식욕이 왕성하여 많은 문서들을 수집하는 독서광이기도 했습니다. 현대 사회에서 발굴한 니네베 자료들로 인해 기원전 7세기에도 수학,식물학, 화학등의 연구가 활발했음을 보여주며 지금까지도 아시리아에 대한 연구 자료로 쓰이고 있습니다. 아슈르바니팔은 궁술과 사냥에도 뛰어나서 문무를 겸비한 인물이었습니다. 그는 왕이 되자마자 반란을 다스리며 왕이 된 이후에도 아시리아는 힘을 과시하는 정복 활동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문제는 점점 힘을 과시하면 할수록 주변 국들은 아시리아에 대한 불만도 커져갔습니다. 정략결혼을 맺었던 북쪽 민족들까지 아시리아를 위협하며 주변 모든 나라들이 공격을 하였습니다. 그 와중에 아슈르바니팔 왕의 형은 왕에 선택되지 않음에 앙심을 품어 반란을 일으키게 됩니다. 하지만 결국 반란은 성공하지 못하며 자살로 생을 마감하게 됩니다. 이렇게 내란과 외부의 견제로 쇠퇴의 길을 걷던 아시리아의 마지막 왕 아슈르바니팔이 사망하고 아시리아의 수도 니네베는 주변 왕국들의 연합군에 의해 함락되며 멸망합니다.
오늘 이렇게 엄청난 추진력과 강력한 정복으로 주변 국가들을 통치했지만 안으로는 자국민을 보호하며 내유외강의 리더십을 보여주었던 아시리아 제국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 현대 사회에서는 리더란 비즈니스 분야에서 많이 사용됩니다. 리더란 모든 것을 책임지고 이끌어나가는 사람으로 끊임없는 배움의 노력을 다해야 합니다. 현명하고 지혜로운 리더십을 위해서는 역사를 지속적으로 공부해야 할 필요성이 있는데요, 세상은 빠르게 변화하지만 인간의 삶과 본질은 변하지 않습니다.
역사 속의 지혜는 현재성과 미래성을 동시에 가지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역사를 통해 현재를 바라보는 시각을 배울 수 있습니다. 세계역사 연구소에서는 이러한 필요성으로 인해 한눈에 세계역사를 볼 수 있도록 세계사연표를 제작하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세계사연표의 도움을 받아 보다 더 깊은 본질을 살펴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아시리아 #역사 #세계사 #세계사연표 #사업
27/10/2021
안녕하세요. 세계역사연구소입니다.
세계의 역사 속 인물 중 공자, 맹자
등의 선인은 빼놓을 수 없는 분들이죠?
그 중에서 공자의 가르침이기도 한
논어, 이나모리 가즈오 회장은
논어가 지금의 자신을 만들었다고 할
정도로 평생을 논어를 읽고 또 읽으며
일과 삶에 대한 본질적인 통찰력을
얻었다고 하는데요, 오늘은 이와
관련된 이야기를 살펴보겠습니다.
이나모리 가즈오는 일본인들이
가장 존경하는 기업가이자
'교세라' 그룹의 명예회장으로
'경영의 신'이라는 별명이 있습니다.
논어에서 배운 그만의 철학은
무엇이길래 그를 경영의 신이라고
불리게 만들었을까요?
비즈니스에 있어서 가장 필요한
것은 일에 대한 강렬한 의지라고
말합니다. 강렬한 의지와 꿈,
이 두가지만 있으면 우리는 뭐든지
해낼 수 있다고 있야기 합니다.
일명 '인생 방정식'이라고 이야기하는
'인생과 일=능력X열정X사고방식'
이 공식처럼 사소한 일에 흔들리지
말고 우직하게 맡은 임무를 해나가는
사람만이 성공할 수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일에 대한 우리의 사고방식을 바꿔야합니다.
물론 누구나 일을 하다보면 익숙해지고
그 익숙함에 어느새 귀찮음을 느끼거나
대충 안일하게 일을 처리하려는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그 과정에 의무로 다가오는
업무가 마냥 즐거울 수는 없죠.
하지만 가즈오 회장은 이 순간이 모두에게
스스로 몸과 마음을 단련하고 삶의
가치를 발견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라고
이야기합니다. 그 일을 사랑할 수 없다면
본인의 역할과 그 중요성, 가치를
고민하다보면 어느새 나태하고 부정적인
마음은 사라질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일에 집중하다보면 일상에서
생기는 분노나 불만을 잠재울 수 있으니
우리는 그 일을 즐기고 사랑해야한다고 합니다.
조직의 구성원들은 보통 수동적입니다.
특히 아시아의 사회에서는 튀는 행동을
피하기도 합니다. 이런 현실에서 구체적인
목표가 없으면 방향을 잃고 힘을 모을 수
없습니다. 또한 목표를 수립했다면
구성원 모두가 자유롭게 자신의 의견을
말하고 앞장설 수 있도록 분위기를
만드는 것 또한 리더의 몫이라고 강조합니다.
상사는 부하직원의 특성을 잘 파악하여
업무를 부여하는 지혜가 필요하며
목표를 이뤄가는 과정에서는 어쩌면
일과 가장 가까운 위치에 있는 직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는 것은 물론 목표를
달성했을 때에는 물질적으로 크게 포상하는
것도 당연하다 이야기 합니다.
작은 일에 기뻐하고 감동할 수 있다는
것은 세상에서 가장 멋진일이라고 합니다.
바쁘고 정신없이 일을 하는 현대인들은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감성이 메마르는
경험을 합니다. 하지만 기쁨은 배가 되고
슬픔은 반이 된다는 말과 같이 동료의
작은 성과에도 큰 감동으로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어야한다고 강조합니다.
이런 사소한 부분들이 끈끈한 공동체를
만드는 가장 기초적인 부분이 된다고 합니다.
그 외에도 교만하지 말고 겸허해야하며
날마다 반성하고 남을 배려하는 실천을
거듭하여 스스로의 정진에 힘쓰라 강조하는
이나모리 가즈오, 그에게 있어서
논어와 역사 그 자체는 고비를 헤쳐나가는데
큰 힘이 되었으며 세상을 다른 시각으로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합니다.
이렇듯 역사는 현재를 파악하는 관점과
삶을 대하는 태도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특히 근대 기업의
역사는 150년이지만 경영의 역사는
4500년이나 되었다는데에 있어서
리더는 경영을 하는 사람으로 꾸준히
역사를 공부하며 깨닫는 과정이 필요할 것입니다.
세계역사연구소에서는 이러한 분들을
위해 세계사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세계사연표를 제작하였습니다.
세계사연표를 통해 본질을 꿰뚫어보는
힘을 얻고 깨달음을 얻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나모리가즈오 #세계사연표 #역사 #세계사 #역사공부
16/10/2021
미케네 문명, 너무나도 익숙한 단어지만
이에 대해 자세히 알고 있는 분들은
드물다고 생각되는데요, 미케네 문명은
기원전 17~12세기의 그리스 본토의
아르고스 평야를 중심으로 아키이아
족으로부터 번성했던 중기 청동기 시대 문명입니다.
19세기 고고학자들이 펠레폰네소스에
있는 미케네의 청동기 시대 유적지를
발굴하다가 그곳에서 정교한 성채와
성벽을 발견했고 그 지역의 이름을
따와서 미케네 문명이라 불렀는데요,
미케네 유적지 발굴이 너무
유명해졌던 탓에 어느새 그리스
본토에서 꽃피웠던 청동기 문명
전체를 가리키는 말이 되었습니다.
1841년 첫 발굴을 시작으로 미케네의
대표 유적인 라이온 게이트(사자문)을
복원하였으며 1876년 트로이전쟁에
매료되어있던 독일의 고고학자 슐레이만이
참여하면서 미케네 문명의 실체는
더욱 뚜렷해지기 시작하였습니다.
이곳에서 발견된 유물 중 하나가
우리에게 잘 알려진 황금가면인데요,
발굴된 유적과 유물로 인해 그 당시
연구에 있어서 미케네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습니다. 이 당시 유물로 인해
미케네의 역사에 대한 연구가 더욱
활발히 진행되었습니다.
황금의 미케네라고 불리울 정도로
굉장히 강력한 나라였으며 군사력 또한
대단했다고 하는데요. 소아시아의 강국
트로이아를 정복한 후 크게 번성했던
미케네 문명이 지속되는 동안
메소포타미아 지역에서는 바빌로니아
제국이 히타이트에게 멸망하면서 패권이
계속 바뀌고 있던 상황이었습니다.
여기서 반가운 이름이 나왔는데요,
재미있는 히타이트의 역사가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의 포스팅을
참고해주세요. 한눈에 들어오는
카드뉴스와 함께 잘 정리해두었습니다.
(링크삽입예정)
하지만 이렇게 대단했던 미케네 문명도
기원전 1200년 (혹은1100년)여경 철기를
보유한 야만족 도리아족의 남하로 인해
흔들리기 시작하였으며 그 시기 바다민족의
침입과 자연재해로 인해 멸망하게 됩니다.
여기서 바다민족의 정체는 오늘날까지도
밝혀지지 않았지만 결국 그리스 뿐만
아니라 히타이트까지 멸망시키고 이집트에
크게 피해를 입혔다는 기록이 남아있습니다.
이렇게 오늘 핵심적인 부분을 간추려
짧게 정리해보았는데요, 어떠셨나요?
다음에는 미케네 문명 안에서 유명한
여러 전쟁에 대해서도 재미있게
풀어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세계사는 어렵다고 생각되지만
가까이에서 공부하다보면 오히려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많습니다.
뿐만 아니라 배울점도 많은데요,
역사 속의 지혜는 현재성과 미래성을
띠는 만큼 우리는 역사에 대한
관심과 배움을 게을리 해서는 안됩니다.
세계역사연구소에서는 이러한
인사이트를 통해 세계사연표를
제작하여는데요, 많은 분들이 쉽게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만들었으니
역사를 통해 보다 더 깊은 본질을
깨닫고 통찰력을 얻고 싶으신 분들은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세계역사연구소 #세계사연표 #사업 #사업가 #역사 #역사공부 #세계사 #김승호회장 #미케네문명
16/10/2021
안녕하세요. 세계역사연구소입니다.
오늘은 마이크로소프트 CEO 사티아 나델라
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기업을 이끌고 있는 CEO를 보는 것은
중요한 일입니다. CEO를 본다는 것은
그 기업이 추구하는 가치를 비롯해
지향하고 있는 목표와 나아가는 방향을
보는 것과 같은 의미가 있습니다.
또한 리더의 말은 단순한 의미를 넘어
그 어떤 전략보다도 큰 힘을 발휘합니다.
사티아 나델라는 마이크로소프트의
3대 CEO로 마이크로소프트(이하MS)를
보수적 기업에서 오픈소스 중심의
기업으로 탈바꿈하는데 엄청난 역할을
한 인물입니다. 인도계 미국인인 나델라는
1992년 MS에 합류한 후 2014년 CEO로
취임한 후 개방 정책으로 MS의 새로운
전성기를 이끌어냈습니다.
개방 정책을 기반으로 한 놀라운
성장에는 나델라 특유의 공감과
협력을 중요시하는 리더십이
중심에 있었습니다. 당시 MS는
최고만이 살아남는다라는 이념이
팽배해있었는데, 성과가 낮은 사람은
쉽게 퇴출되고 조직간에는 오직
경쟁과 시기만이 존재했습니다.
하지만 나델라는 취임 직후 협력을
중시하며 성과보다는 성장에 의미를
두고 공감을 기반으로 한 조직문화
속에서 서로 지원해주며 다양한 시도를
통해 빠른 성장을 이루어냈습니다.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자"는 홍익인간
정신과도 비슷한 이념을 가지고 있었다는데요,
"지구의 모든 사람들이 더 많은 것을 이루도록 돕자"가
MS의 새로운 슬로건이 되었다고 합니다.
나델라는 형식주의와 결별을 하고 효율을
추구하는 조직문화를 통해 '원래 그렇다'는
고정관념을 깨고자 했습니다.
본질과 핵심이 다르다면 과감하게 버리고
지속적으로 '다른 방법은 없을까?'라고
스스로 질문을 던져보며 본질적인 부분을
고민하고 깨달음을 얻으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코로나로 인한 위기 상황에서
사티아 나델라가 했던 말인데요,
위기 극복을 위해서는 노력하는
구성원들에게 감사와 관심을 표현하는
것을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노력과
수고를 인정하는 자세를 가져야합니다.
"나는 매일 MS에서 여러분과 함께
일하는 것이 자랑스럽다"라고
하였는데 언제나 조직에 대한 자부심을
강조하는 나델라에게 직원들은 환호를 보냈습니다.
나델라의 집에는 서점을 방불케 할 정도로
엄청나게 많은 양의 책들이 쌓여있다고
합니다. 독서광이라는 별명이 있는
사람답게 임원들과 직원들에게 책을
읽고 권하며 지적 호기심 추구를 유도한다고 합니다.
"배움의 끈을 놓는 순간 생산적인
활동도 같이 멈추게 된다"
특히 그는 옛 문인들의 작품이나 역사적
인물들의 말을 인용할 때가 많습니다.
오늘 MS를 성공으로 이끈 나델라의
경영 철학을 보았는데 어떠셨나요?
현재의 가치에 미래를 더하면 역사가
된다고 우리는 어디에서든 배움의
자세를 가지고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순간도 미래에는 큰 획을 그을
역사가 되어있을수도 있으니 말이죠.
오늘의 포스팅이 동기부여가 되어
큰 걸음에 힘이 되었다면 좋겠습니다.
지속적으로 배우고 연구하고 자기
발전을 이루며 공감을 기반으로한
리더십을 보여준 사티아 나델라가
이야기했듯 지속적인 배움은 중요합니다.
역사를 배우고 인사이트를 얻어
현실의 본질을 꿰뚫어 볼 수 있는
시야를 가질 수 있어야 합니다.
또한 '역사는 되풀이된다'는 오래된 속담은
사실입니다. 역사는 반복됩니다.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것을 막을 수
있으며 시행착오를 줄이고 성공으로
한발짝 더 다가갈 수 있도록 만들어줍니다.
특히 경영을 함에 있어 리더는
책임지고 인력과 물자를 투입하여
목표를 이루도록 이끌어나가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역사는 사람을 다루는 경험의
보고이니 역사는 곧 경영자의
교과서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세계역사연구소는 이러한 과거와 역사를
통해 더 큰 성장을 이끌어내기 위해
세계사연표를 제작하였습니다.
역사를 통해 본질을 이해하고
깨달음을 얻고 싶은 분들에게
세계사연표가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한눈에 쉽게 보이는 세계사연표가
궁금하시다면 아래의 배너를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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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0/2021
마크주커버그, 페이스북CEO이자 SNS왕국의 황제
마크주커버그는 1984년 생으로
아직 38세에 불과합니다. 어릴 때부터
프로그래밍을 좋았던 그는 하버드
대학 시절 페이스북 서비스를 시작했고
이후 대학을 자퇴하고 더 큰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회사를 설립합니다.
페이스북은 물론 몇년동안 수익 모델이
없었지만 시간을 거듭할수록 세계인들을
이어주는 소통 창구가 되어주었습니다.
그만큼 회사의 가치는 상승하며
주커버그가 23살이 되던 해 최연소
억만장자가 되었습니다.
현재는 페이스북 기업가치가 꾸준히
올라 현재 시가총액 900조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아직도 30대인 마크 주커버그는
어떻게 이렇게 크게 성공할 수 있었을까요?
그동안 이루어진 인터뷰를 기반으로
그의 성공 철학을 자세히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1. 소통
회사에서 최소 일주일에 한번씩 직원들과
Q&A시간을 갖는다고 하는데요,
이 시간에는 직급에 관계없이 어떤
질문이든 환영받는다고 합니다.
프로젝트 진행은 어떻게 되는지, 회사의
방향성이나 주변에서 궁금해하는
점들을 직접적으로 물어볼 수 있습니다.
특히 개방성과 소통이라는 키워드는
페이스북 서비스의 기본 개념이자
철학이기도 하기 때문에 이 시간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합니다.
가볍게 주고받는 의견들이 사업의
방향성이나 문제를 해결하는데 큰
도움이 되는 경우도 많았다고 합니다.
2. 시행착오
사업을 시작하다보면 아주 많은
실패를 경험하고 실수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물을 때마다 주커버그는
실패를 신경쓰지 말라고 합니다.
중요한 것은 실수를 하고 안하고가 아니라
좌절하지 않고 포기하지 않으며 그것으로부터
얼마나 빨리 배우는가입니다. 실수나 실패에
대한 두려움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그에 맞서고 경험하고 극복하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라고 합니다.
3. 리스크 테이크
세상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빠르게
변화합니다. 이런 세상에서 우리가
겪을 수 있는 가장 큰 리스크는 아무런
리스크도 감수하지 않는 그 자체입니다.
어떤 위치든 우리의 삶은 선택의 연속이며
모든 결정에 정답은 없습니다.
다만 모든 결정에는 장단점이 있으며
그 사이에서 안정적인 것보다 발전적인
변화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4. 진취적인 도전
모든 아이디어는 완성된 채로 떠오르지
않습니다. 오로지 시작하고 진행하는
과정에서 수정을 통해 분명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단 시작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 합니다.
영화나 미디어에 나오는 드라마틱한
아이디어 발견 장면은 거짓된 연출이라는
마크 주커버그! 미디어로 인해 감히
시작도 하지 못하고 있다면 과감하게
보지 않아도 좋으니 일단 과감하게
밀고 나가는 도전정신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마크 주커버그는 페이스북을
설립할 때 도전적인 정신에 있어서는
역사공부가 큰 영향을 미쳤다고 합니다.
주커버그가 고등학교 3학년인 시절
그는 서양고전 연구 과목과 역사
공부를 잘해 상을 받았다고 하는데요,
그때 인상깊었던 스파르타 제국의
발빠른 영토확장 전략을 통해 배운 점들
덕분에 이후 페이스북의 큰 성장을
이루어낼 수 있었다고 합니다.
이렇듯 기술은 계속해서 발전하고
세상은 변화하지만 삶의 본질은
변하지 않습니다. 역사 속의 지혜는
현재는 물론 미래에도 지속되기 때문에
우리는 꾸준히 역사공부를 통해
역사 속에서의 지혜를 배워야하며
그로 인해 원하는 목표와 성공에
더욱 빠르게 한발짝 다가설 수 있을 것입니다.
세계역사연구소는 이러한 인사이트를
통해 역사를 연구하고 있으며 많은
분들이 조금 더 쉽게 역사공부를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노력 끝에
탄생한 세계사 연표는 한눈에
세계사의 흐름을 볼 수 있습니다.
저희의 세계사 연표가 역사를
통해 더 깊은 본질을 깨닫고 싶어하시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이와 같이 동기부여를 해주는
성공한 CEO들의 이야기와 함께
다양하고 흥미로운 세계사 이야기들을
꾸준히 포스팅할 예정이니 궁금하신
부분이나 다뤄줬으면 하는 주제가 있으시다면
언제든 댓글을 통해 의견남겨주시면 참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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