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11/2020
[작고 뜻깊은 삶의 예식_20201030]
위로가 필요한 가족을 위해 준비하는 식탁. 소박한 음식이지만 함께 둘러앉아 따뜻한 저녁시간을 보내며 다시금 삶에 감사하는 힘을 일굴 수 있기를..
'스스로 돋우고 가꾸어 삶을 밝히다'는 의미의 자작자작(自作耔灼)은 파주? '스스로 돋우고 가꾸어 삶을 밝히다'는 의미의 자작자작(自作耔灼)은 파주출판도시에 자리한 스튜디오바프의 '삶 디자인' 실험공간으로 이벤트 카페와 Private Party 대관 공간으로 운영됩니다.
01/11/2020
[작고 뜻깊은 삶의 예식_20201030]
위로가 필요한 가족을 위해 준비하는 식탁. 소박한 음식이지만 함께 둘러앉아 따뜻한 저녁시간을 보내며 다시금 삶에 감사하는 힘을 일굴 수 있기를..
20/10/2020
[Gardener's Diary_20201020]
가을에 다시 한번 활짝 피어난 으아리꽃! 고고한 품격과 강인한 생명력을 겸비한 꽃. 할 수만 있다면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며 이 가을 황홀함에 젖어봅니다.
[자작자작_작고뜻깊은삶의예식_20201017_4]
[자작자작_작고뜻깊은삶의예식_20201017_3]
[자작자작_작고뜻깊은삶의예식_20201017_2]
[자작자작 Friends_20201017]
'작고 뜻깊은 삶의 예식'을 위해 준비한 글들을 함께 읽으며 우리는 예식은 소중함에 대해, 자기자신에 대한 인식의 명철할 것임에 대해, 보이지 않지만 가치있는 것들에 대해, 가르친다는 것에 대해, 그리고 먹고 마시는 일에 앞서 잊지 말아야 할 감사함에 대해 되새겨 봅니다..
18/10/2020
[자작자작 Friends_20201017]
화창한 시월의 토요일, 석사논문연구를통해 '도반'의 인연을 맺은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함께 나눌 음식을 준비하여 아름다운 식탁을 차려 '작고 뜻깊은 삶의 예식'을 올립니다..
16/08/2020
[Gardener's Diary_20200816]
드디어 햇살. 50일간의 긴 장마 끝에 햇살이 비치니 꽃들이 앞다투어 잎을 활짝 엽니다. 빗속에 묻혔던 오렌지 자스민 향기가 그윽히 퍼져납니다. 웃자라기만했던 나비란도 빠꿈히 고개를 내밀고 목백일홍의 레이스자락같은 꽃잎을 이제사 제대로 펼쳐볼 수 있게 되었네요. 올해 처음 심은 목수국과 어메리칸블루도 기다리던 해를 만나 본격적으로 꽃을 피워보겠다 잔뜩 기대를 하는 듯.. 반갑고 고마운 햇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