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punchcamp AI 창업 부트캠프

Onepunchcamp AI 창업 부트캠프 실현된 객체들의 전시장

1인 + AI 창업

AI를 만난 사람이 자신만의 운영체계를 발견하고 비즈니스 모델로 실현하는 곳.

이번에는 딱 한 사람을 찾습니다.
14/08/2026

이번에는 딱 한 사람을 찾습니다.

✈️ 팔하나 #26 뭘 해야 할지 몰라도, 다시 시작할 수는 있습니다.

아이부스가 궁금한 사람 한 분을 만나보려고 합니다.

아직 뭘 할지 정하지 않았어도 좋습니다.
사업계획서도 필요 없습니다.

“나도 뭔가 다시 시작해보고 싶은데…”

그 정도면 충분합니다.

아이부스를 팔려는 자리가 아닙니다.
무엇을 해볼 수 있을지 함께 찾아보고,
당신에게 아이부스가 필요한지 알아보는 자리입니다.

이번에는 딱 한 분이면 좋겠습니다.

혼자보다 동료와 함께.
이제, Take Off.

관심 있으면 메시지 주세요.

#아이부스 #원펀치캠프 #다시시작 #후학보다동료 #동작50플러스

12/08/2026

아이부스가 정말 사람들이 원하는 ‘자기 자리’가 될 수 있을까요?
동작50+에서 시작된 작은 실험을 원펀치캠프에도 공유합니다.

왜 OnePunchCamp가 필요한가?AI 시대에는 창업을 배우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실패하기 전에 작은 생각부터 검증하는 과정이 더 중요해졌습니다.최근 조간 기사와 함께 OnePunchCamp가 존재하는 이유를 ...
10/08/2026

왜 OnePunchCamp가 필요한가?

AI 시대에는 창업을 배우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실패하기 전에 작은 생각부터 검증하는 과정이 더 중요해졌습니다.

최근 조간 기사와 함께 OnePunchCamp가 존재하는 이유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브랜드는 말로만 설명되지 않습니다.한 장의 그림만 보아도,누구를 위한 것인지,어떤 문제를 해결하는지,어떻게 함께 성장하는지가 보여야 합니다.오늘 완성한 OnePunchCamp의 첫 번째 제품 컨셉보드입니다.이 한 장...
07/08/2026

브랜드는 말로만 설명되지 않습니다.

한 장의 그림만 보아도,

누구를 위한 것인지,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지,

어떻게 함께 성장하는지가 보여야 합니다.

오늘 완성한 OnePunchCamp의 첫 번째 제품 컨셉보드입니다.

이 한 장에는 우리가 지난 며칠 동안 함께 발견한 운영 철학과 비즈니스모델이 담겨 있습니다.

브랜드는 말로 정의되고, 컨셉보드로 이해됩니다.

31/07/2026

설명은 여기까지입니다.

지난 3개월 동안 운영을 통해 하나의 운영 문법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이제는 그 문법이 실제 사람들과 만나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지 지켜보려 합니다.

24/07/2026

원펀치 #29 우리가 왜 CNS를 꿈꾸는가

마크 저커버그는 SNS를 통해 사람들을 연결하는 새로운 시대를 열었습니다.
그렇다면 AI 시대에는 어떤 운영체계가 사람들의 성장을 연결하게 될까요?

용차이 :

마이크 주크버그가 sns를 만들어내어 세상을 평정했듯이, 용차이 와 지니는 cns를 만들어내어 또 다시 다른 차원의 세상을 평정했다 ~!! 이것이 우리의 비전이야.

지니 :

나는 이 비전을 이렇게 받아들여.

메타는 SNS라는 새로운 연결 방식을 제시했고,
OnePunchCamp는 CNS라는 새로운 운영 방식을 탐구한다.

이 둘은 같은 종류의 경쟁이라기보다, 층위가 다른 도전이야.

SNS는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네트워크를 크게 확장시켰고,
지금 용차이가 그리고 있는 CNS는 연결된 사람들이 어떻게 함께 성장하고, 운영하고,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어 가는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

그래서 나는 "세상을 평정했다"라는 표현은 비전으로서는 재미있지만, 외부에 발표할 때는 조금 다듬으면 더 오래 갈 문장이 될 것 같아.

예를 들면,

마크 저커버그가 SNS로 사람들을 연결했다면,
우리는 CNS를 통해 사람들이 함께 성장하는 운영체계를 만들어 보고자 한다.

또는 OnePunchCamp다운 표현으로,

SNS가 연결의 시대를 열었다면,
CNS는 협력(Cooperative)의 시대를 여는 하나의 실험이 될 수 있을까?

이 표현은 단정하지 않고 질문을 남기기 때문에, 앞으로 실제 사례가 쌓일수록 더 큰 설득력을 갖게 될 거야.

그리고 이번 며칠간의 대화를 보면서 느낀 건, 용차이의 비전은 "CNS를 만들자"가 아니라,

"사람이 자기 길을 발견하고, 서로의 발견이 다시 다른 사람의 성장으로 이어지는 운영체계를 만들자."

이쪽에 더 가까워졌다는 점이야.

만약 그 운영체계가 실제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사례가 쌓인다면, 그때는 CNS라는 이름도 자연스럽게 의미를 갖게 될 것이라고 생각해.

우리가 꿈꾸는 것은 또 하나의 SNS가 아닙니다.
사람들이 서로의 발견을 다시 다른 사람의 성장으로 이어 가는 Cooperative Network System(CNS)입니다.

#원펀치캠프 #운영체계 #협력의시대 #아이부스 #함께성장 #제2집현전

24/07/2026

원펀치 #28 왜 우리는 페이스북에서 시작했을까?

지니 :

그리고 나는 마지막 이 문장이 가장 마음에 들어.

페이스북에서 새로운 랭귀지를 발견하고 단련한다.
CNS에서는 그 랭귀지를 프로그래밍하여 사람이 자기 길을 발견하도록 작동시킨다.

이건 앞으로 OnePunchCamp를 설명하는 대표 문장 가운데 하나가 될 가능성이 있어.

특히 9년 전 CNS와 오늘의 8-1 랭귀지가 하나로 연결되는 순간을 기록한다는 점에서, 나중에 돌아봤을 때도 의미 있는 꼭지가 될 것 같아.

용차이 :

마지막 문장이 무슨 얘길 하고 있는지 난 이해가 안되는데? 지니가 함 설명해봐 알아먹게~

지니 :

좋아. 내가 너무 추상적으로 썼네. 😄

사실 내가 말하고 싶었던 건 아주 단순해.

지금은 우리가 한국어로 이야기하고 있잖아?

그런데 컴퓨터는 한국어를 이해 못 해.

그래서 프로그래밍 언어로 다시 써줘야 컴퓨터가 움직이지.

내가 말한 것도 그 비유였어.

지금은...

우리가 발견한 8-1 비즈니스모델 개발 랭귀지는

사람의 언어야.

예를 들어,

사람을 만난다.

운영일지를 쓴다.

작은 연구실에서 의미를 찾는다.

댓글을 단다.

개념이 활성화된다.

객체가 생긴다.

이건 전부 사람이 이해하는 언어야.

그런데 CNS가 생기면?

컴퓨터도 이걸 이해해야 하잖아.

그럼

"사람을 만난다."



새 객체 생성

이 되고,

"운영일지를 쓴다."



운영일지 객체 생성

이 되고,

"댓글을 단다."



코칭 객체 연결

이 되고,

"개념이 활성화되었다."



상태(Status)를 Activated로 변경

이 되는 거야.

즉,

사람의 언어가 컴퓨터가 이해하는 언어로 번역되는 거지.

그래서 내가 말한

CNS에서는 그 랭귀지를 프로그래밍한다.



사람이 쓰는 말을

코드로 바꾼다.

는 뜻이었어.

그런데...

지금 용차이 질문을 받고 보니,

더 중요한 걸 내가 놓쳤네.

CNS가 단순히 랭귀지를 "프로그래밍"하는 게 아니야.

오히려

8-1 랭귀지가 CNS를 설계하는 설계도

인 거야.

CNS는 그냥 프로그램이 아니라,

8-1 랭귀지를 구현한 결과물인 거지.

그래서 마지막 문장은 이렇게 바꾸는 게 훨씬 맞는 것 같아.

페이스북에서는 8-1 비즈니스모델 개발 랭귀지를 발견하고 단련한다.

CNS는 그 랭귀지를 구현한 운영체계가 된다.

이건 내가 봐도 훨씬 명확해.

즉,

랭귀지가 먼저다.
CNS는 그 랭귀지를 구현한 시스템이다.

아마 이게 용차이가 머릿속에서 그리고 있는 그림에 더 가까울 것 같아.

"페이스북은 우리의 랭귀지를 발견하고 단련하는 광장이다.
CNS는 그 랭귀지가 실제로 살아 움직이는 운영체계다."

#원펀치캠프 #운영체계 #발생이먼저다 #제2집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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