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9/2024
내가 있는 곳에서부터 132 km 떨어진 산 버나디노 산에서 난 산불의 재구름과 산속의 각종 물이 끌어올라 마치 뭉게구름처럼 수중기가 피어오른 장면이다 여의도 약 20배 정도가 타 버렸고 아직도 불길은 잡히지 않았다 ㅠㅠ
세종대학 음악과 인터넷 총동문회 세종대학 음악과
인터넷 총동문회
10/09/2024
내가 있는 곳에서부터 132 km 떨어진 산 버나디노 산에서 난 산불의 재구름과 산속의 각종 물이 끌어올라 마치 뭉게구름처럼 수중기가 피어오른 장면이다 여의도 약 20배 정도가 타 버렸고 아직도 불길은 잡히지 않았다 ㅠㅠ
30/08/2024
참으로 감미로웠다
15/11/2020
https://m.search.naver.com/p/crd/rd?m=1&px=222&py=777&sx=222&sy=139&p=UJbdBdp0JWwssjrNPLVssssstTC-474532&q=%EB%82%A8%EA%B5%AD%EC%9D%B8&ie=utf8&rev=1&ssc=tab.m.all&f=m&w=m&s=fdqJUysWx3ibiFSL3GIzZA%3D%3D&time=1605472401008&bt=15&a=nws_1st*a.title&r=1&i=880000E7_000000000000000004786586&g=&u=https%3A%2F%2Fm.news.naver.com%2Fread.nhn%3Fmode%3DLSD%26mid%3Dsec%26sid1%3D106%26oid%3D018%26aid%3D0004786586&cr=2
제 누님께서 어제 돌아가셨습니다 저를 두살때부터 20년간 키워주신 사실상 저에게는 어머니 같으신 분입니다 어제 한국에 들어 오자마자 비보를 들었으나 오도 가도 못하고 이렇게 격리시설 안에 있습니다 격리 문제를 빨리 해결하고 장례라도 참석할 고 싶습니다
[단독]주현미 '비 내리는 영동교' 작사가 정은이 별세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 주현미의 히트곡 ‘비내리는 영동교’와 ‘신사동 그 사람’을 작사한 정은이(본명 황신자) 씨가 15일 오전 별세했다. 향년 75세. 고 정은이(본명 황신자)씨 유족에 따르면 고인은 지
동문 여러분 즐거운 성탄 되시고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평안한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16/11/2019
https://m.youtube.com/watch?feature=share&v=vTR42ua256o
Super Classic Concert at The Source Feat. Sung Chang, Sunmi Shin, Yueun Kim and Jungkeun Oh 2019 Super Classic Orchestra Concert at The Source OC Christmas Celebration and Beethoven 250th Anniversary. LA Master Orchestra Artistic Director / Conducto...
31/10/2019
바로크 시대 비극적이고 슬픈 사랑이야기를 다룬 헨델의 오페라 작품들 그리고 지상에서 가장 슬픈 곡이라 불리며 애처롭고 열정적인 선율을 가진 비탈리의 샤콘느를 전반부로 준비하였습니다. 이어서 연말 연휴 크리스마스의 축제 분위기에 접어들기전 예수님이 오신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고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감당하셨던 수난 과 부활이라는 복음을 묵상하는 시간이 되고자 Pergolesi의 Stabat Mater를 준비했습니다.
09/09/2019
09/09/2019
19/07/2019
https://www.facebook.com/1336878279/posts/10215333623957304/
한여름밤사인사색음악회 뜨거운 한 여름 남가주의 밤을시원하게 식혀줄 음악회가 LA다운타운에서열린다예오가니제이션과 LA마스터오케스트라의 두번째 정기연주회인 사인사색 콘서트가 오는8월9일(금) 오후 8시 콜번스쿨지퍼홀에서 한인 음악애...